7차말씀열기(73)_성막의 골격 48개 널판과 96개 은받침의 영적 의미=JX와 교회, 성도의 연합(출26-15-30) 출애굽기 16장 15절에서 30절 15절에서 30절입니다. 26장 15절에서 30절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오늘은 조각목으로 성만을 위하여 널판을 만들어 세우되 각판에 장언 10급의 광언 1급의 반으로 하고 각판에 두 촉씩 내어 서로 연하게 하되 너는 성막 널판을 다 그와 같이 하라 너는 성막을 위하여 널판을 만든데 남편을 위하여 널판 스물을 만들고 스무 널판 아래에 은받침 마흔을 만들지니 이 널판 아래에도 그 두 촉을 위하여 두 받침을 만들고 저 널판 아래에도 그 두 촉을 위하여 두 받침을 만들지며 승마 다른 편 곧 그 북편을 위하여도 널판 스물로 하고 은받침만을 이 널판 아래도 두 받침 저 널판 아래도 두 받침으로 하여 성막 뒤 곧 그 서평을 위하여는 널판 여섯을 만들고 성막 뒤 두 모퉁이 편을 위하여 널판 둘을 만들되 아래에서부터 위까지 각기 두 겹 두께로 하여 윗고리에 이르게 하고 두 모퉁이 편을 다 그리하여 그 여덟 판에는 은받침이 열여섯이니 이 판 아래도 두 받치며 저판 아래도 두 받치며 너는 조각목으로 띠를 만들지니 성막이편 널판을 위하여 다섯이오. 성막 저편 널판을 위하여 다섯이오. 성막 뒤 곧 서편 널판 외하여 다섯이며 널판 가운데 있는 중간 띠는 이 끝에서 저 끝에 미치게 하고 그 널판을 금으로 싸고 그 널판 띠를 깰 금고리를 만들고 그 띠를 금으로 싸라. 너는 산에서 보인 식양대로 성막을 세울 지니라. 아멘 뭔 말인지 한국말이 이렇게 어려워요. 그러니까 성경 읽는 게 얼마나 힘들까? 그림으로 그려볼까요? 이렇게 됐어요. 아예 그림이 안 돼요. 이 기둥이 이게 5개가 있어요. 다 합쳐서 5개의 기둥이고 여기 널판이 20개. 그렇죠? 여기에 받침이 있어요. 받침이 이렇게 해서 40개 여기 20개 여기 40개 반대쪽에도 20 40 여기는 6 더하기 2 해서 8 이렇게 돼 있죠. 뭔 말인지 모르시구나. 여기 여기에 널판 6개가 있고 끝에 하나씩 더 붙었어요. 이렇게 연결하는 판. 그래서 6 더하기 8 그 다음에 아래에 아니 16이 있어야 되나? 그러네. 한 판마다 두 개씩이니까. 16개 이렇게 돼요. 널판의 총수는 몇 개 같아요? 20, 20, 8. 그거 더하게 안 돼요. 이거 40, 40, 16. 은받침이 90명 이게 총 100달란트 약 4.5t 지금은 1kg가 500만 원이니까. 얼마예요? 450원 4, 5, 20 역시 IQ 150원 달라. 어쨌든 간에 저쨌든 간에 이게 따져보면 돈이 한두 푼이 아니요. 응값만 해도 거기에 또 금으로 입히잖아. 이거 있으면 그냥 가서 업어오면은 이렇게 덮죠? 이렇게 이렇게 덮여 있고 네 겹으로 이렇게 이렇게 덮여 있는 거죠. 이제 골격이에요. 여기에 3분의 2는 여기가 성소고 3분의 3분의 1은 지성소 이렇게 그러니까 이 하나님이 되게 좁은데 그거 아시죠? 이게 다 합치면 17평 정도 돼요. 대충 우리 집하고 사이즈가 비슷해요. 17평에서 한 20평 방 두 개짜리 화장실이 없어. 그런데 대충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특별히 여기에 의미를 굳이 찾을 필요가 있을까? 한번 찾아보죠. 은이 판 하나마다 은이 두 개씩 은받침이 들어가 있어요. 20개, 40개 두 개씩 은받침이 이렇게 들어가 있고 그 은받침에 이렇게 은받침에 구멍이 이렇게 두 개가 뚫려 있어요. 그래서 판이 이렇게 들어가게 이렇게 판에도 이렇게 두 개가 뚫려 있겠죠? 촉이 촉 판에 이렇게 촉이 있다고요. 이렇게 뭔 말인지 아시겠죠? 여기다 꺼주면 돼요. 이게 조립식 주택이에요. 조립식 주택. 여기 판이 이렇게 은받침이 이렇게 돼서 쏙 넣어서 구멍에 크 이렇게 조립식으로 돼 있고 여기에 지금 고리가 몇 개 있다고 그랬어요. 읽긴 읽었는데 고리가 있어. 어딨지? 고리 고리가요. 이렇게 잘 안되네요. 이렇게. 그러면 띠는 5개라고 했는데 5개를 어디서 껴요? 고리는 4개밖에 없는데 그러니까 여기에 이렇게 이렇게 해서 두 판을 서로 연결하게 돼 있어요. 두 판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여기 이렇게 돼 있겠죠? 구멍이 이렇게 돼 있고 여기 구멍이 뚫려 있고 붙이고 여기에다가 은받침이 이렇게 딱 들어가고 그러면 띠가 이렇게 여기도 4개 이렇게 돼 있죠. 금띠가 이렇게 지난 검색으로 보세요. 너무 헷갈리는가요? 이제 좀 대충 알겠죠? 이게 붙어있는 거예요. 거기다 쓰러지면 안 되니까. 이게 꼭 빗장 지르듯이 이렇게 그러면 여기 띠가 5개라고 했는데 4개밖에 없잖아요. 하나는 어디로 가느냐? 하나는 여기에 있어요. 여기에 구멍이 뚫려 있어요. 여기에 이렇게 구멍이 뚫려 있어서 이렇게 속으로 지나가요. 띠가 여기에 5개씩 들어가 있어요. 이쪽에도 이쪽에도 여기는 앞에 이꼬리가 없어요. 이렇게. 이게 서쪽이 동쪽이고 이렇게 구조가 되어 있어요. 이제 읽은 거. 이게 다예요. 대충 떠오르죠. 어떻게 된 건지 여기에 이제 찬란한 막이 위에 딱 덮여 있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고 지난 시간에 한 게 그런 자 이걸 그러면 어떤 영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한번 풀어보도록 하죠. 성경에 입각해서 이게 보면은 사막에 이게 은받침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다음에 여기가 이렇게 땅이겠죠. 땅에 닿지 않게 되어 있어요. 땅과 격리시켜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거룩한 공간이 세상과 구별되지만 세상에 있는 거예요. 이게 땅에 폭 파묻는 게 아니고 그걸 위에 이렇게 올려서 받침대가 이렇게 딱 되도록 그렇게 해놨어요. 그러니까 받침대 하나가 46kg인가 그래요. 은근이 46kg 꽤 무겁죠. 그러니까 이 가로대로 쫙 지르고 이렇게 딱 박고 이렇게 해서 위에 밖에 이렇게 텐트처럼 쫙 이렇게 메워놓으면 왠만한 바람에도 견딜 수 있게 해놨죠. 뭐 얼마나 이걸 철저하게 만들었을까요? 들고 다닐 만한 이거 들고 다니면 얼마나 무거웠을까? 두 사람이 메고 하나씩맸을까요? 총 96개가 있으니까 이것만 해도 180, 190명이나 필요한 거예요. 그렇죠? 이 받침대만 또 널반도 꽤 무거울 거 아니에요. 이것도 또 아이 보통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하나님 모시기가 보통 일이 아닌 거예요. 상상이 돼요. 돈은 또 얼마나 들어갔겠어요? 은과 금에다가 안에 기구들도 전부 금으로 입히고 그런데 이 널판 널판 이게 널판이 널판이 조각목 조각목 조각목 조각목으로 돼 있어요. 조각목 조각목을 여기 아카시아라고 그러죠. 아카시아. 그러니까 그 당시에 광야에 자라는 아카시아는 우리가 알고 있는 쫙쫙 올라가는 아카시아고 전혀 달라요. 전혀 저도 원어를 안 봤을 때는 그냥 그러겠지. 아카시아라고 번역해. 아카시아. 우리나라에 그런 게 없으니까 이게 원래 원어 어떤 데 보면 스팀나무라고 그래요. 시팀이라고 이렇게 했는데 이것도 중국말로 갔다가 와서 이렇게 번역이 된 거고, 원래는 샤탐이에요. 샤탐 샤탐인데 원호는 시타라고 되어 있어요. 어떤 광야에서 쫙쫙 올라간 나무가 있겠어요? 겨우겨우 이렇게 여러분 왜 조경수 이런 전시해놨는데 보면은 소나무 이렇게 막 구부러뜨려 가지고 얼마나 잔인하게 만들어놨어 이렇게 해가지고 위에 이렇게 이런 스타일로 되어 있더라고요. 스팀나무라고 쳐보면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모질겠어요. 비바람에 견디면서 제대로 못 자라서 비비 꼬이고 무지하게 단단한 거예요. 그러니까 견디려니까 여기에 가시가 있어 가시 그렇죠? 누구 닮았죠? 누구 닮은 것 같아요? 여러분 그래요? 단단해요? 뭐가 단단해요? 그렇게 많이 열렸어요. 뭐가 단단한 것 같아요? 머리가. 머리는 원래 단단해. 물렁물렁하면 죽어요. 목이 곧은 백성이 엄청 완고하고 옹고집 을 말하고 거기 이 척박한 환경에서 사려니까 얼마나 힘들겠어. 그렇죠? 우리 나가보세요. 완전히 정글이잖아. 그렇죠? 조금만 모르면 코 배가버리고 그러니까 그런 환경하고 똑같은 거야. 사막이잖아. 물 없는 사막. 오아시스 겨우 있는 그런 곳인데 이런 상태로 가시가 또 있네요. 가시. 우리는 원래 가시와 은근체잖아요. 콕콕 찌르고 나도 찌르고 저도 찌르고 서로 찌르고 너희 가시가 크냐 내 가시가 크냐 이렇게 그런 게 이제 아카시아라고 이렇게 번역을 해놨는데 시타라는 팀이 나온 거예요. 시타. 그러니까 모진 환경에서 자라서 무지하게 단단하고 마구 뒤틀렸어. 성품이 막 꼬였어. 벽에 꼬인 사람들 많죠. 뭐 옆에 보려고 그래요. 얼마나 배배 꼬였는지 몰라. 그러니까 이게 힘든 거야. 이거를 널빤지를 만들어야 널빤지를 이걸 널빤지를 만들어야 평평한 널빤지 이렇게 쫙 이렇게 만드려니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게 맞으면 옛날에 이게 MDF판 가공하는 기술도 MDF판이 뭔지 모르죠. 가공하는 기술도 없는데 이게 그러니까 이걸 어쨌든 간에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삶아야 돼 안 죽여야 돼 일단 일단 여기에 잘라요. 잘라야죠. 누굴 잘라요? 가감 없이 잘라. 이걸 대가리도 확 자르고 껍질 확 벗기고 껍질 벗기는 게 뭐예요? 세례 세례 세례 세례 할래죠? 것도 반드시 그 당시에 어떻게 가공을 했겠죠. 이만큼 이만큼 해서 붙였던지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이대로 이렇게 하려면 쉽지 않았을 거예요. 그래가지고 완전히 옛날 모습 하나도 없어. 여기에다가 어떻게 하나? 금으로 입혀 이거 전부 금이야 이렇게 입혔어. 그러니까 이전 것은 안 보여 이렇게 됐어요. 여러분 모습이죠. 이제 아니 일단 예수 믿으면 이렇게 세례로 우리 옛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세례를 받아 죽으면 그 다음에 그리스도로 옷 입죠. 갈라리아스 327 네 이래요. 그럼 이걸로 끝나느냐? 아니고 여기다가 이제 그림이 안 보이죠? 은받침에다가 끼워야죠. 이렇게 여기다가 끼는 거예요. 이렇게 탁 끼워 넣는 거예요. 딱 맞아야 돼. 폭 맞아야 돼. 그러면 이제 이수 그리스도에 덧붙이는 거예요. 그래야 판이 하나가 완성되고 그 판 하나만 있으면 돼요. 48개가 있어야 되잖아요. 여기에 48 이렇게 40은 이 권한의 숫자, 이걸 다 베끼고 자르고 해서 권한을 통해서 생명 안으로 할례죠. 할례를 통해서 생명 안으로 들어오는 거죠. 생명 울타리. 그렇죠? 다 그 숫자예요. 48개. 이스라엘이. 이스라엘이 지금 성업이 48성업이래요. 우연의 일치적인 거 중요하지 않아요. 이 숫자가 갖는 개념이래요. 그래서 이 모양이 딱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서로 연결이 돼야죠. 성형으로. 그래서 성령받은 사람이 서로 연결이 돼서 띠로 하나가 되는 거죠. 자, 이런 구조로 되어 있는 걸 일단 머리에 넣으시고 한번 보도록 하죠. 동쪽은 출입문이기 때문에 막혀 있지 않고 시팀이라는 단어가 원래 시타라는 단어예요. 똑같이 생겼는데 단어가 시타라는 단어하고 똑같은데, 발음만 모음만 달라서 사타라는 단어도 똑같이 있어요. 그건 뭔가 하면 탈선하다, 벗어나다 이런 단어예요. 탈선했죠. 원래 어디서 탈선했어요? 어디서 탈선했어요? 아니 에덴에서 탈선했잖아요. 이탈한 거잖아요. 이탈. 에덴에서 탈선했잖아요. 에덴에서 이게 광야로 쫓겨났잖아요. 맞나요? 그게 바로 우리 모습이에요. 가시아. 이게 우리 모습이라고 이 척박한 환경에서 저주받은 땅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모습이 이렇다고요. 세상 사람 다 이렇게 살고 있죠. 아무리 화려한 집을 지어도 그 마음은 저렇습니다. 그걸 절대로 벗어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두 단어가 어떻게 그렇게 정확하게 맞는 것 같아요. 널판 하나의 넓이는 하나의 넓이는 높이는 10큐빗 이게 1규빗이죠. 45cm 정도. 여기서 여기까지가 1규빗이에요. 10규빗이니까. 그러니까 이게 높이가 4.5m예요. 정확하게 4.5m 정도. 그 폭은 얼마인가 하면은 1.5 1.5 QBC니까 한 68, 70cm 정도 돼요. 이 정도 돼요. 그러니까 요만큼 되죠. 2m짜리 개가 4.5m니까 2.5 이렇게 한 1층 반 보통 3m 1층이죠. 그러니까 그것보다 조금 더 높아요. 천장이 좀 높은 집 이런 걸 생각을 해보시면 되겠죠. 그렇게 생겼어요. 대충 상상하죠. 이제 이렇게 껴서 이렇게 되어 있다. 그래서 높이 넓이가 높이하고 옆에 폭이 나오고 그다음에 20개, 20개, 6개, 그다음에 덧댄 것 2개 이렇게 해서 48개 결합되는 건 촉으로 이렇게 은받침 위에 2개가 이렇게 딱 낄 수 있도록 되어 있고 그다음에 쓰러지지 않도록 5개가 띠가 이렇게 통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통과하고 있어요. 이게 이제 고리에 끼겠죠. 그렇죠? 이게 다 큰 고리로 해서 딱 끼워 놓으면 왠만해서 안 넘어질 거예요. 그렇죠? 그런 형태로 되어 있어요. 이게 영적인 의미를 보면은 보세요. 이게 원래 성막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그다음에 우리를 상징하죠. 우리가 교회니까 예수 그리스도에 있으면서 교회인 우리 교회이면서 우리를 상징을 하는데 예수님도 이 땅에 올 때 이런 모습으로 왔어요. 정확하게. 그렇죠? 맞나요? 볼품 없이 왔잖아요. 이사에서 52장에 보면 마른 땅에 나온 뿌리 같고,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가 얼마나 꼬여 있는지 보셨죠? 그러니 예수님이 그렇게 엄청 못생겨. 여러분보다 훨씬 못생겼어요. 자부심을 가지세요. 여러분 최소한 예수님보다 얼굴은 잘생긴 거예요. 실제로 그런 것 같아요. 널파는 1차적으로 이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이게 이제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여기가 그리스도라고 그랬죠.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있는 성도인 우리 교회를 상징을 해요. 죄로 인해서 광야로 쫓겨 나갔던 우리가 여기저기에 다 뿌리박고 있었죠. 그러니까 48개는 여러분 각자 동네에서 온 분들이야. 이게 남원에서도 오고 제주도에서도 오고 우리 교회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비행기 타고 온 분들도 있고 돈이 없어서 뭐 이게 와서 따로따로 있으면 되겠어요? 이 나무 갓이 박힌 채로 있으면 되겠어요. 나는 잘났으니까 2m, 54m, 5m로 할래? 사울처럼 6치 반. 이만큼 더 올라온다고 까분다. 그럼 나는 잘났기 때문에 이만큼 해야 돼. 이렇게 나는 못나서 찌그러져 있을래? 이만큼 이게 되겠어요? 안 다듬어지고 와서 여기 들러붙어 있으면 되겠어요? 이게 교의 모습이에요. 어떨까요? 여러분? 어디 잘 다듬어져 있죠? 금박으로 사이즈가 다 똑같아요. 옆에서 보면 다 똑같은 거라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하나가 된 걸 말해요. 그렇게 잘난 사람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에베소스에 보면 종이나 자유자나 유대인이나 헬레아인이나 할 것 없이 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아서 이렇게 성전의 한 모습이 되어 있는 걸 볼 수가 있죠. 그런가요? 그러니까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아담들이 그냥 잘려서 온 거예요. 잘려서 와서 예수 그리스도에 뿌리고 이 은받침이 왜 예수 그리스도라 하나 좀 이따가 말씀을 드리죠. 그래서 이 조각목이라는 건 이 사탐 시팀 나무는 원래 그런 나무고 그래서 이 풍채도 없고 모양도 없고 뿌리같이 생겼고 아무것도 콩나물 같은 이게 예수님의 인성을 말해요. 우리하고 똑같은 인성을 가졌죠. 그래서 우리 모습으로 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아담의 모습으로 둘째, 아담, 마지막 아담의 모습으로 왔기 때문에 이 모습이에요. 예수님도 우리하고 똑같은 모습으로 오셨다라는 걸 볼 수가 있고 그래서 이건 죄로 인해서 완전히 저주알이 떨어져 버려진 모습이죠. 그런가요? 버려진 모습 보세요. 게시록에 가면은 물이 생명수가 흐르는 양쪽에 12나무가 있잖아요. 생명과가 그거하고 이거하고 비교해 보세요. 이건 아무것도 아니죠. 그러니까 저주받은 모습 그대로예요. 원래 그랬었는데 이 꼬라지가 된 거죠. 왜요? 하나님 돼보려고 하다가. 그래서 예수님도 하나님이지만 다 포기하고 버리고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야 됐던 거예요. 사람의 모습으로 온 걸 그러니까 예수님의 인성 그리고 버려진 죄로 인해서 하나님과 격리된 우리 인간의 본래 모습을 두 개를 동시에 보여준 것. 그런데 이걸 잘라서 이제 검으로 입혔죠. 예수님도 잘려서 검으로 입혀졌나요? 그럼 이 모습이 금으로 왔어요. 예수님? 아니죠. 예수님도 땅에서 잘렸잖아요. 그러죠. 십자가에서 고난받아 죽고 우리하고 똑같아요. 죽고 어떻게 됐어요? 부활했을 때 이게 하나님의 영광을 입었잖아요. 이게 금이에요. 금. 영광 빛나는 걸 말하죠. 그리고 순수 거룩 그룹을 말하고 빛나는 모습을 말하고 영광을 말하고 안 변하죠. 그러면 영원성을 그래서 부활예수를 상징하기도 하고 예수님이 이렇게 와서 부활해요. 우리는 여기에 연합해서 붙어 있기 때문에 우리 모습도 부합해서 연합할 때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교회 안에서는 내가 옛날의 모습으로 존재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무지하게 힘든 거예요. 옛것을 안 벗고 자아가 시팀나무처럼 강하고 뿔이 많고 가시가 많고 이러면은 교회에서 정말 힘든 거죠. 그러니까 우리는 전부 다 이 모습으로 봤잖아요. 물론 예수 믿고 이렇게 법적으로는 이렇게 된 것 같은데, 속에는 아직 이런 것들이 잔뜩 있잖아요. 영적으로 그러니까 교회가 바람 잘 날이 없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그런데 우리는 이제 벌써 십자가를 치고 죽는 죽고 부활하는 훈련을 벌써 수년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서로 찌르는 게 별로 없죠. 안 그래요? 요즘도 좀 찔러요. 서로. 몰래 찔러요. 대놓고 찔러요. 아멘 큰소리를 하네요. 보세요. 이 조각목은 금으로 완전히 덮여져야 돼요. 이 볼품없는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로 완전히 덮여져야 교회가 되고 하나님이 거하는 성전이 되는 거예요. 하나라도 여기 어긋나면 미달되고 아니면 금도 안 입히고 나는 내가 복음으로 살 거야. 이런 사람이 있으면 이게 성막이 안 되죠. 그럼 어떡하겠어요? 아이 그래도 죽어도 안 하겠다. 그러면 드러내야죠. 드러내고 제대로 된 걸 여기다가 해서 교회를 만들어야죠. 그런 거예요. 실제로 그래요. 여러분 교회라는 게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 볼품 없고 뒤틀리고 고집 세고 완고하고 그래봐야 땔감밖에 안 돼요. 땔감 땔감밖에 안 될 우리가 예수님의 은혜를 입어서 이렇게 된 거죠. 예수님 그렇게 무화과나무 잎으로 막 가리고 그렇게 가시 많은 걸 겉으로 막 이렇게 잘 가려서 그렇죠? 해칠을 잘해서 해봐도 영적으로는 그게 회칠이 안 되잖아. 그러니까 그냥 서로 찌르고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죠. 조각목은. 그래서 그다음에 이게 이제 인성을 말하고 예수님의 인성 그다음에 이게 금으로 싼 것은 이제 예수님의 신성 우리도 그렇게 도금된 거예요. 도금 반짝반짝하잖아요. 화장 안 해도 반짝반짝하죠.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썩을 수밖에 없는,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의 육체가 이수 그리스도라는 하나님의 신성을 입어야 하나님과 더불어 가하는 승전으로 거듭나야 되는 걸 말하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서 죽었으나 이 죄 때문에 부활승천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받은 게 이 모양 이해되죠? 그래야 이제 하나님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게 되는 거죠. 우리 같은 광야의 떨기나무라고 그러죠. 이런 조각목 같은 그러니깐 여기에 하나님이 임하면 거룩하게 되는 거죠. 시내버스를 할 때도 그런 것처럼 이런 것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힘 있고 외롭게 된 거죠. 외롭게 되어서 존귀한 자가 된 거죠. 내가 잘나서 이렇게 됐나요? 그걸 아셔야 돼요. 그러니까 좀 이제 교회 오래 다니고 다듬어지고 그러면은 점점 내려가죠. 암에 올라가던가요? 그렇게 교만하면 올라가는 거죠. 자기 혼자 삐죽삐죽고 올라가는 거. 그러면 이거 어떻게 돼요? 아니 이거 다 쓰러져 버려요. 그렇죠? 그럼 비집고 올라오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얼른 뽑아버려요. 다른 걸 끼든지 내려가려고 바로 뭐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어요? 박는 게 낫겠어요. 탈선하는 것보다 낫죠. 그러니까 완전히 잘 지어야 돼요. 옛날에 광야에 있던 기질이 완전히 잘 지어야 돼요. 포도나무를 덧붙이는 거하고 똑같죠. 그 모습하고 똑같아요. 성경이. 그러니까 어디 하나? 빈틈이 없어요. 잘 보시면 값이와 껍질, 성품 이런 것들이 벗겨지고 다 씻겨지고 다 깨끗하게 된 거룩한 상태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 땅의 속성은 이제 없는 거죠. 그래서 이전 것은 싹 지나가고 우리 새것이 번쩍번쩍한 사람들이 된 거예요. 서로 한번 보세요. 번쩍번쩍하죠. 요즘 금가루도 있더만 이렇게 그런 거라도 붙여야 될까 봐. 자 그 다음에 은받침이 이거 96개 은받침을 보시면은 이게 90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고 구원을 상징한다고 그랬어요. 이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형상을 말하고요. 잘 보시면은 은받침이 출애흡기 여기에 30장으로 가서 거기에다가 은받침 옆에다가 30장을 써놓으세요. 30장 11절에서 16절 30장 11절에서 16절 자 넘어가서 보시면 여하께서 모세에게 일러가리스 내가 이스라엘 자신의 수효를 따라 조사할 때 조사받은 각 사람은 그 생명의 속전을 여와께 드릴지니 이는 그 계수할 때 그들 중에 온역이 없게 하려 함이라 무릇 계수 중에 드는 자는 드는 자마다 성소의 세계를 대로 반세계를 낼지니 한 세계를 이십게라라 그 반세기를 여와께 들이치며 무릇 계수 중에 드는 자 곧 20세 이상 된 자가 여와께 들이되 너의 생명을 속하기 위하여 여와께 들일 때 부자라고 반세계를 드내지 말고 가난한 자라고 드래지 마라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전을 취하여 회막에 봉사했으라 이것이 요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이 기념이 되어 너의 생명을 속하리라 반세계를 은혜은 그래서 유다가 30에 팔죠. 반세계열. 반세계열. 이게 15절의 생명을 속하기 위해서 여호와께 드리는 거예요. 생명을 속하기 위해서 여호와께 드리는 것. 그게 그 속전을 취해서 회막의 성막의 봉사에 서라. 이 생명의 속전. 생명을 속하기 위해서 여호와께 드린 것이 어떤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죠. 예수님이 자신의 생명의 속전이 돼서 하나님께 드려졌잖아요. 그게 은이에요. 은 30에 예수님을 팔았잖아요. 바로 그게 생명의 속점을 말해요. 그래서 예수님이 생명을 속하기 위해서 하나님께 드린 게 은이라고 그 은을 상징적으로 말하는 거예요. 은이란 뜻이 원래 구속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은이라는 게. 속제 구원 이런 뜻을 가지고 있어요. 한 달란트가 34kg입니까? 고걸로 받침을 만들어서 은구소. 그게 바로 은희의 의미예요. 그래서 이게 바닥에 예수 그리스도를 기초로 하여 그 위에 우리가 세워지는 거예요. 세워지는데 그냥 세워지는 게 아니고 완전히 이렇게 결합돼야 돼요. 완전히. 끼어들어가지고 이렇게 안 빠지도록 딱 결합돼야 되는 걸 그거를 보여주는 게 바로 은받침과는 얼판이 붙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라는 바탕 위에 우리가 속죄함을 받아서 거기에 딱 연합되어 들어가야 되는 부분을 말하고 있죠. 그게 바로 속전으로 낸 몸값이 바로 은이예요. 이스라엘 모든 백성들이 다 냈죠. 우리는 냈나요? 예수님이 냈으니까 그저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의 힘을 이름을 힘입어 구원받아서 거기 안에 원이 구원이잖아요. 그래서 이 구원받아서 여기 붙어있는 거예요. 그걸 말하죠.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피를 가지고 있는 게 바로 이 은받침이에요. 성도의 공로가 아니다. 라는 거죠. 절대로.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기초 위에만 우리가 존재할 수 있어요. 속제의 값을 실은 그 위에만 우리가 쓸 수 있는 걸 말하고 있죠. 그러면서 세상에 뿌리박지를 않는 거예요. 여기는 세상에 뿌리박았잖아요. 여기는 은 위에 있어요. 세상과 격리되어 세상 위에 올려져 있지만 세상과 격리되어 있죠. 순은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 부분이에요. 기초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예요. 에베소스 2장 20절로 가보면은 기초가 뭔지 나오죠? 성전의 기초 우리가 성전이죠. 에베소스 2장 20절 성종의 기초가 뭐던가요? 신고약 아니던가요? 다 한 거죠. 기억나시죠? 사도와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움을 받아 사도와 선지자가 증거하는 것은 전부 예수 그리스도예요. 그런가요? 어제도 나눴지만 예수군에서도 사도와 선지자, 열두사도 그 다음에 선지자, 구약의 모세, 오경 전부 그래서 터 위에 세움을 입었니라.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둘이 되셨느니라. 이 초석이 예수님이 초석이죠. 그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보세요. 이렇게 연결된 거예요. 서로 연결하여 뭐가 된다고요? 주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 여기 듣고 있는 게 예수 그리스도죠. 이 기초가 예수 그리스도죠. 그래서 서로 연결이 돼야 되죠. 연결하는 게 바로 이 고리 성령이에요. 그래서 성전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전체가 성전이고 판 하나, 이거 하나 잘라서 여기 왔잖아요. 판 하나고 그 판이 서로 연합된 게 교회예요. 그러니까 이건 완전히 생명의 공동체예요. 성령으로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안과 밖이 다 이해가시죠? 금으로 입혔으니 금으로 연결되었거든요. 안에는 성령이 관통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성령의 매는 띠로 4장으로 가보세요. 예를 들어서 4장으로 가면 4장 1절에서 보세요. 너희가 부르침을 이룬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은유와 오래 차원과 사랑 가운데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가 되게 하신 것을 힘쓸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가 되게 하신 것. 몸이 안 와요. 성령이 안 와요. 이와 같은데, 이거 부르심을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네요. 주도 안 와요. 믿음도 안 와요. 세례도 안 와요. 하나님도 하나요? 이렇게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이에요. 그러니까 잘려 나오고 난 다음에 우리가 연합할 수 있는 유일한 건 바로 성령.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이에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안에서죠. 안으로 들어가서 예수 그리스도로 덮여있고 밖으로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연합함을 통해서 하나가 된 모습이 바로 이 모습입니다. 그게 바로 은받침을 통해서 극이 그대로 세워지는 말씀 위에 세워지는 거죠. 결국은 그런가요? 에스큐르시도 위에 세워져야 하니까 우리가 말씀 없는 신앙생활은 이건 이 광야에 떨기는 아무나 다를 바가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 삶에서 그런 것들이 나타날 수가 없죠. 다 이것이 까지고 껍질이 잘려지고 다 껍질을 벗기고 다듬어지고 다듬으려면 안 쉽죠. 다 깎아내야 되잖아요. 그리고 나서 그리스도 안에 정확하게 세워져야 되는 거예요. 말씀 안에서.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의 기초라는 걸 말하고 있죠. 그렇죠? 그게 바로 견고한 기초예요. 우리가 잘 흔들리는 이유는 그리스도 위에 여기에 끼워져서 세워져야 하는데 많은 교회들이 보면 그리스도 위에 세워져 있지 않고 목탈형 위에 세워져 있어요. 기초가 없는 거예요. 모래 위에 그냥. 그래서 모래 위에 세운 집 나오죠. 산상수원할 때 보면 나오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말씀이 세워지면 이게 비바람이 치고 그렇죠? 반석이 예술 그러시다니까 아까 기초석 아무리 바람이 불고 흔들려도 꿈쩍도 안 하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가 듣고 있으니까 환란풍파가 몰아쳐도 꿈쩍도 안 하는 거예요. 여러분 이제 꿈쩍도 안 하죠. 왠만해서는 아메 조금만 불면은 휘청휘청합니까? 아 휘청휘청해 하면 어때? 뿌리가 이렇게 이게 너무 센 바람이 불면 통째로, 다 날아가 버리면 휘청하면서 바람이 지나가고 휘청하면서 지나가고 이렇게 갈대처럼 지나가고 안 부러지잖아. 유연해야지 유연해야지 이건 유연하면 좀 곤란할 것 같아요. 하나님이 안에서 얼마나 어지럽겠어? 아이고 아이고 꼭꼭이 서 있어야지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꿈쩍도 안 해요. 스데반처럼 이렇게 되는 거죠. 우리가 그런 사람들이라고요. 지금 그러죠 여러분 요즘 꿈쩍도 안 하더라고. 요즘 이거 교회할 만해요. 요즘 교회할 만해 댓글 쓰는 거 보니까 속이 다 드러나서 다 그렇죠? 아침에 골반 교제가 강력하죠. 골반 교제 하면 동해 번쩍, 서해 번쩍 이런 것들이 보이고 앞길이 착 열리고 이런 거 기대 안 했죠. 기대했어요. 그게 먼저 안에 이렇게 보이고 나서 그 다음에 오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건 나중에 그 한번 보세요. 돼 있어요. 그래서 성령님이 오시면 맨 먼저 죄에 대해서 다 이렇게 들추잖아요. 그게 의에 대해서도 너는 의가 없는 거잖아요. 에스크리스도만 의잖아요. 내가 열심을 내서 의롭게 되려고 하는 모든 것. 자기 주장 의지부터 시작해서 열심으로 종교활동한 거 이런 것들이 다 드러나는 거예요. 성령이 오셔서 밝히기 시작. 그래서 내가 가장 많이 짓는 죄 이런 것들부터 먼저 생각나게 딱 앉으면 오늘 사업의 아이템이 어떤 게 좋을까? 이런 게 뿅 떠오르면 좋은데 그게 아니고 어디 치고 박은 거 보면 그게 앉더라는 거야. 앉자마자 그것만 생각나죠. 그러니까 어떡하겠어요? 그거 회개하라는 뜻이잖아요. 그걸 회개하면 잔잔해져요. 회개할 게 그것만 있겠어요? 잔뜩 있잖아요. 잔뜩 있잖아요. 그게 이제 성령이 성령과 교제를 하면 그게 왜 그렇게 돼야 이걸 다 벗어버리거든요. 다 벗어버리고 여기에 정확하게 들어가서 하나님이 담고 하나님의 영광이 이걸 쫙 안에도 영광 밖에도 영광 이렇게 되는 거죠. 그걸 위해서 이거 다듬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것부터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내 의로 신앙생활한 것. 그거 여러분 잘 감추고 있어서 그게 지금까지 믿음 좋은 거라고 하고 막 이렇게 교회에서 막 이렇게 떠받들었잖아요. 그렇죠? 이 청년 요즘 대단해 새벽에도 일어날 거야. 아마 3시 반에도 일어나고 아버지한테 북엇국도 끓이고 쌍전벽해 아메 쌍전벽해. 뭔지 알죠? 몰라요. 이거 이것만 하느라고 그거 뽕나무밭이 갑자기 아침에 일어났는데 바다가 돼요. 신기하죠. 그 정도로 변화가 심하다는 거지. 순식간에 그렇게 변하는 걸 보여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거예요. 놀랍게도 성령에 임하면 그렇게 된다고요. 그래서 그래서 그걸 자꾸 먼저 보여주고 내가 의롭게 생각되었던 것 아까 청년 믿음이 좋네 잘하네 이거 다 자격이잖아요. 나중에 보면은 그런 것도 다 들춰냅니다. 내가 맨날 철저하게 했던 이런 것부터 시작해서 저도 아주 완전히 그거 누구에게 보여주려고 했던 것이 자격이잖아요. 그렇죠? 누구보다 가장 앞서서 제일 잘하려고 한 것. 이런 건 속이 비었다는 증거거든요. 그게 열등감에 다른 표현이거든요. 제가 열등감이 좀 많게 생겼죠? 아니에요. 뭘 어떻게 알겠어요? 이게 바로 있어요. 열등감이 해도 해도 안 될 때 열등감이 생기죠. 말도 어떻게 저렇게 잘하시나 몰라. 그런 게 자기 한계에 부딪치면은 이제 다른 걸로 보장해요. 그게 이제 열등의식이죠. 일종의 안에 생명으로 가득 찬 사람들 보장할 게 없어요. 다 봐라. 다 봐 이런 거죠. 그런 것들을 성령님이 다 들추는 거예요.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내 안에 있는 마귀가 심판을 받아야 되고 이런 것들을 보여주고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는 거죠. 그러니까 내가 거짓에 속아서 신앙생활 해왔던 모든 것을 다 들춰내는 거예요. 그걸 들춰내고 떨어져 나가지 않으면은 그리스도 안에서 이 성전으로 지어져서 하나님을 담을 수가 없어요. 물론 지금 하나님 와 계셔서 그 작업을 하고 있는 닮긴 하는데 너무 바쁜 거야. 하나님이 지금 그래서 우리 안에 오셔서 쉬지도 않고 일하고 계시는 거예요. 무슨 일을요? 보자를 만들고 이렇게 다 앉아야 되는데 이놈이 안 내려오는 거야. 보좌에서 지금 앉아서. 그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그거라고 성령님이 오시면 그래서 내가 왕 된 것부터 시작해서 싹 다 아침에 앉으면 그런 것부터 들춰내고 또 맨날 그것만 하면은 아침에 안 올까 봐 가끔씩 짜릿한 환경 이렇게 은혜도 부어주고 그렇죠? 그러지 않던가요? 갑자기 말씀이 훅 열려가지고 아이고 추여 막 불이 쫙 임하고 이런 것도 가끔 오고 병 주고 약 주고 해야 될 거 아닌가요? 그렇죠? 맨날 그것만 보여주면 어떻게 살겠어요? 그래서 막 회기하다가 펑펑 울다 보니까 갑자기 그러면서 또 뭐가 탁 떠올라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어떻게 되겠어요? 점점 이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그래서 여러분 앞에 아침에 잠잠시간 교제하는 시간 골반교제 이게 얼마나 강력한지 몰라요. 지금 우리는 이 말씀, 이미 이 뼈대가 다 에수 그리스도라는 살아있는 말씀들이 이미 수년간 열려서 우리 안에 엄청 들어와 있잖아요. 그런 말씀들이 살아있는 게 성령이거든요. 그래서 그 말씀을 가지고 나를 자꾸 비추는 거예요. 자꾸 비추면서 내가 자꾸 드러나게 되고 스스로 토설하게 되고 왜 그래야 없어지거든요. 그렇게 토사를 한다는 것을 회개하면서 내 자신이 드러내고 떨어져 나가거든요. 그때 그렇게 하면 속이 시원해지죠. 이유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존재가 점점 그분들이 드러나고 바뀌어지는 거죠. 이런 것들이 일어나는 거죠. 그래서 연합하게 되고 성전으로 지어져 가게 되고 이런 거죠. 그래서 그게 거룩하게 되어가는 부분들이 바로 거기 안에 있어요. 그래서 되게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엄청나게 심오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아침에 그래서 성령의 어떤 이런 우리 안에 와셔서 새롭게 창조하는 그게 강력합니다. 되게 강력해요. 우리를 결국은 세상과 격리시키지만 세상에 발 딛고 있게 만들죠. 그래서 이게 지나가는 것마다 다 평정이 되는 거죠. 이게 행진하면 어떻게 되는가요? 거기에 있는 모든 적들이 싹 다 정복되죠. 가로막고 있는 강도 갈라지고 여류성도 이거 가지고 돌면은 그런 거예요.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우리에게도. 그래서 내가 가는 곳마다 평정이 돼야 되는 거죠. 초토화시켜야 돼. 가정을 가서 초토화시켜야 암에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 기초 위에 정확하게 세워져 있어야 하고 연합되어져 있어야지 안 그러면 지속적으로 흔들리는 거예요. 내 모습을 가지고 내 모습을 가지고 있으면 이 광야에 있는 거랑 똑같은 거거든요. 고통스럽죠. 바로 은받침은 그것을 말하고 있고 그리스도와 연합을 정확하게 우리에게 보여져 있고 그다음에 촉이 두 개 달렸다고 그랬죠. 그렇죠? 받침에 초기 두 개 달려서 그리스도가 딱 연합되잖아요. 이 초기라는 게. 그러니까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역할을 하는데 우리와 그리스도가 온전하게 연합하는 역할을 하는 게 뭘까요? 아까 여기 성령이 관통하고 있다고 그랬고 성령의 띠로 이걸 그리스도 위에 딱 세워주는 것은 전부 말씀이죠. 결국 말씀이고 믿음으로 그게 아니에요. 믿음으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구속을 받아들이는 거죠. 그래서 믿음으로 그게 아니에요.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그다음에 믿음으로 그걸 꽉 붙잡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촉이라는 단어가 yard예요. yard. 야드 이게 손이에요. 하나님의 손이죠. 하나님의 손을 정확하게 우리의 손은 손을 말해요. 그러니까 손으로 예수님을 꼭 붙잡고 있는 그런 모습이에요. 다윗 딱 믿음으로 붙잡고 있어야 돼요. 믿음의 손으로. 그래서 믿음으로 우리는 그리스도가 이루어 놓은 의를 받아들이고 구원을 얻죠. 그래서 그 믿음이 기초예요. 믿음이 기초에 박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예수 그리스도를 이걸 손으로 붙잡듯이 붙어있어. 항상 붙들고 있어요. 소망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믿음과 소망. 그다음에 그것들이 항상 균형을 이루고 있어야 돼요. 율법과 복음 위에 이렇게 딱 붙어있는 것. 시기도 하고요. 말씀 위에. 그래서 말씀승전이라고 그러죠. 단단히 박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단단히 누가 박어요? 하나님이 하는 거예요. 전부. 전부 하나를 의미하는 거죠. 그래서 성도가 그리스도의 터위에 굳건하게 서 있어야 되는 건 믿음이에요. 믿음과 소망. 그다음에 믿음에 대한 행함이죠. 붙들고 있는 소망을 붙들고 있는 뇌의 어떤 의지 이런 것들이 다 들어가 있죠. 죄인이 하나님 앞에 온전하게 서 있을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수에 대한 믿음이요.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 있을 수 있는 단 한 가지 방법이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거 외에 다 어떤 것도 없어요. 이게 안 박혀 있고 나 혼자 이게 잘났다고 떨어져 나가 있어 보세요.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아나님이 과하잖아요. 그런 것들을 아셔야 돼요. 그렇게 될 때 이제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돕고 있고 모든 환란 풍파에서 우리를 지켜내는 능력이 되는 게 바로 그런 부분이에요. 띠 그다음에 띠와 고리 이게 띠와 고리는 말 그대로 성령을 통해서 연합하는 걸 말해요. 그리스도안에서 한 성령으로 아까 한 몸이 되었다고 그랬죠. 그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한 성령으로 한 몸이 되어 있. 우리 피조물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로만 살아 있을 수 있어요. 성령과 연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죠. 생명을 주는 성령 그래서 우리라는 피조물의 존재 자체가 하나님만 절대적으로 의존할 때만 살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때만 가장 행복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이 그림이 엄청 의미가 있어요. 광야의 성막이. 그 척박한 환경은 지금 우리 교회 모습이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모습이거든요. 거기서 완전히 그리스도로 덮여 있어. 물론 밖에 또 이렇게 텐트 테두리가 있지만 그 안으로 들어가면 그게 그리스도로 덮여 있어야 하고 그 안에 구조 자체가 전부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으로 이루어져 있거든요. 그럴 때만 우리가 광야에서 능이 살아갈 수 있고 그럴 때만 하나님이 위에서 완전히 듣고 있잖아요. 그 안에서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하나님이 존재가 되어 있잖아요. 우리에게 지혜가 되고 의가 되고 거룩함이 되고 구속함이 되고 그 다음에 일곱 명이 그 안에 거하는 그런 상태가 되었을 때 우리가 가장 완전한 신성의 충만한 모습이 되는 콜레스 2장의 구절리아에 보면 이해가시죠? 그럴 때 우리는 가장 행복한 존재 그게 천국의 모형이라고 그랬잖아요. 천국의 모형이 이렇다고요. 지금 이 땅에서 우리가 누리는 천국의 모형 여기에서 벗어나면 없습니다. 그래서 고통과 괴로움이 몰아치는 것은 내가 뭔가가 이게 삐걱거리는 거예요. 아니면 이런 것들이 아직도 너무 강해서 그러든지 이런 모습들이 영적으로 이건 이미 완성되어 있는 모습이지만 아직 다듬어져 가고 있는 그런 시간 안에 우리가 있기 때문에 그렇죠? 이 48개의 널파는 개별적으로는 서 있을 수가 없습니다. 교회에 어떤 누구도 혼자는 불가능해요. 여러분 신앙생활 혼자 안 됩니다. 진짜로 연합되어서 서로 주고받고 교제하고 나누고 이러면서 우리가 점점 완전하게 되어 가는 거지. 혼자는 절대로 설 수 없어요. 아무리 살라도 여기 늘판 혼자 큰 거 대봐요. 안 되는 거예요. 교회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딱 연합되어서 서 있을 때 그때 모든 것들의 비바람이나 한란풍파 이런 것들을 다 막아낼 수가 있는 은혜가 있죠. 그게 안에. 그래서 성령 안에서의 연합이에요. 갈고리와 관탐하고 있는 성령 외부적으로도 내부적으로 그렇게 성령의 인도하심 안에서 성령의 연합하는 그 능력 안에서 우리가 하나가 되어 있을 때 진정한 교회가 되고 우리가 진정한 하나님의 집이 되는 거죠. 그리스도 안에서. 그래서 전부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 그리스도 안에서 사도박을 쓰는 게 전부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밖에서는 아무리 해도 소용없는 거예요. 그리스도 안에서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너무 잘 알죠. 우리 추일날 오전에 그리스도 안에 거하라. 지금 실습하고 있는 중이고 또 그게 아주 강력하죠. 실습이. 그렇죠? 강력하지 않던가요? 엄청 변하지 않아요. 벌써 변하죠? 아멘 왜 이렇게 조용들 하시지 엄청 심플해지잖아요. 삶이 안 그러던가요? 생각도 많이 안 하게 되죠. 그러지 않던가요? 생각할 때마다 이거 맞나? 이렇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심플한 거예요. 그게 복잡할 게 있을 수가 없죠. 그게 막의적인 거니까 그걸 다 걷어내는 거예요. 결국은 성령 안에서의 연합을 말하죠.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따로 있을 때는 답이 없는 것 같지만 연합되어 있으면 완전한 완전체가 되는 거예요. 생명의 공동체라는 게 그런 거예요. 그래서 그걸 그렇게 예수가 딱 덮고 있고 하나님이 모든 것들을 다 보호하고 있는 세굴라의 모습이 그 모습이죠.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연결되어서 아까 에베소스 2장 20절에 나오는 것처럼 주안에서 하나님이 그 안은 성전으로 지어져 가는 거예요. 우리가. 건물이 서로서로 하나가 되어서 이제 요약을 해보면 이러죠. 48개의 널파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이라는 이 받침 구속 위에 세워져서 하나님의 금으로 덮인 것은 하나님의 영광 영광을 덧입고 성령에 하나 되게 하는 띠로 연합하여서 그 다음이 중요하죠. 하나님이 거하는 초소가 되는 게 성도라는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구속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힘입어 하나님의 영광으로 성령의 연합함을 통해서 하나님이 거하는 처소가 되는 게 성전이고 나고 교예요. 그래서 우리를 왜 불렀다고 그랬죠? 처소 삼으려고요. 그래서 처소 삼고 그 할 때 그것이 천국의 모형이죠. 우리를 쳐서 삼고 거하고 있으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면서 그게 천국이라고요. 이 땅에서 우리는 천국을 항상 누리고 있어야 되죠. 죽어서 가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지금 천국을 많이 맛보고 계시죠? 그러지 않던가요? 많이 바쁘죠? 안 그래요? 그러잖아요. 북엇국 한번 끓이고 천국을 맛봐버렸잖아. 그 감동 아무나 받는 게 옛날에 상상이나 했겠어요. 그렇죠? 아버지가 뭐 끓여주면 성질내면서 한번 먹고 뭐 다른 거 먹고 싶은데 왜 이런 거? 그렇죠? 햄도 좀 넣고 막 이렇게 해서 맛있게 해줘야 되는데 안 그래요. 이게 얼마나 엄청난 감동이에요. 아버지가 아마 엄청 변했을 거예요. 조만간에 교회 한번 가보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렸어요. 그 앞에서 내가 댓글 달은 거 기억나요? 한 줄? 그러니까 아버지를 예수님 모시듯이 실습을 해보세요. 그게 실제예요. 원래 원래 실제예요. 그 옆에 있는 사람을 그렇게 대할 때 우리는 진짜 하나님의 증인이 되는 거죠. 예 그렇죠. 그러면 그 아버지 감동 안 하겠어요. 다음에 뭐 그릴까요? 이 그림이 성막이 완성된 이 그림이 완벽한 성도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야. 그래서 바로 요한복음 17장에 내가 내 안에 내가 너의 안에 해서 온전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된 온전함 완성품이라고 그랬죠. 완성품이에요. 하나가 된 모습이죠. 하나의 빈틈도 없어요. 아주 완벽하게 오겹줄이에요. 오겹줄. 오겹은 풍성한 거죠. 그렇죠? 그 성령이 뭐면 풍성하게 되는 거예요. 완전한 하나를 이루어. 그러니까 우리도 지금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니까 점점 가까워지죠. 그렇죠? 자기 것도 막 손해 보는 것도 좋아하고 서로 내어주기 좋아하고 옛날에 여기서 단단하던 것들도 없어지고 이기적인 욕심도 많이 없어지고 찌르는 것도 많이 없어지고 찌르는 것도 많이 없어지고 그러죠. 찔려도 별 표시도 안 내고 그렇죠? 안 그런가요? 아멘 왜 아멘을 안 하십니까? 찔려도 아무런 이제 영향을 안 받죠. 아멘 찔를 사람이 별로 없잖아요. 저밖에 안 찌르잖아요. 이게 바로 상원에서 완전한 연합을 보여주는 그림의 완성품이에요. 우리는 천국에서 왔기 때문에 이대로 살 수밖에 없고 이 땅의 기초는 땅이 있지만 땅 위에 있지만 땅과 분리되어 있어요. 그 부분을 하셔야 돼요. 그래서 나이면서 동시에 교회죠. 우리 교회가 그 모습이어야지 우리 교회가 세속화되면 교회가 아닌 거예요. 분리되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정확하게 예수교일시대의 기초유예. 써 있어야지 세상껏 세상을 추구한다든지 어떤 세상에 이런 땅의 것을 추구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추구하는 것 자체가 이미 교회이기를 거부하는 거예요. 그냥 모임이에요. 모임. 다른 잡 종교들도 똑같이 해요. 요즘은 불교에도 부흥회 많이 하더라고. 보니까 초청 비슷한 말을 쓰더라고. 깜짝 놀랐어 거기 가면은 찬불가 있는 거 알아요? 그런 것도 한다니까 이제 좀 있으면 거기도 성가대 할 거야. 틀림없이 머리 빡빡 깎고 성가대 있어요. 강남에 부잣동네 의회 가면 있겠다. 그렇죠? 뭔 절이야? 거기가 봉은사 아 봉은사 이름 잘 아네요. 거기 가면 아마 할 거야. 찬물가 아 진짜 부흥회 한다니까 부흥회 부흥법회 누구누구 초청 말씀사경 법회 이런 거 따라쟁이들 진짜 그래도 불쌍하니까 봐줘야죠. 요약을 기억하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위에 서서 하나님의 영광을 덧입고 성령의 매너띠로 연합해서 하나님의 거하는 젖소가 되는 게 우리고 교회예요. 그게 시가 교재예요. 우리에게 보여줘. 천국의 모습이고 지금 이 땅에 있는 교회고 지금 이 땅에 있는 나의 모습이 그래야 된다. 그래서 하나님의 처소가 될 때만 천국의 영광이 덮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모습을 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 영광이 항상 덮여있는 거예요. 그런 거 느끼죠? 어떤 지역을 갈 때 성령 충만해서 갈 때 보세요. 어떤 이 평소하고는 다를 겁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그렇게 우리를 덮고 있으면요. 왠만한 것들은 거기에 근접하지 못합니다. 진짜로 그래요. 놀라운 일이 일어나요. 정말로 그래요. 어쨌든 이렇게 우리를 정교하게 하나님께서 다듬어서 철저하게 흔들리지 않게 만들어 놓으신 이유는 하나님이 자신이 거하기 위해서요. 핵심은 거하기 위해서요. 거쳐요. 거쳐 왜 왜요? 왜 우리 주일날 지난주에 했죠? 이거 예 거하려 거하려고요. 함께 사시려고요. 그래서 이 고백 지금 계속 하고 있죠. 2주 프로젝트 2주가 지날 때 올리세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엄청나게 일이 일어날 거예요. 우리 안에 거하기 위해서 이거 그러니까 우리를 거쳐 삼고 거하기 위해서 이렇게 다듬어 가시는 거예요. 여기 가시나무 위에 있기는 좀 힘들잖아요. 그렇죠? 맨날 찔러봐요. 그래서 우리가 맨날 찔러보세요. 주로 어떻게 성질 내면서 찌르잖아요. 그렇게 막 찌르면 거룩한 분이 어쩌겠어요? 아니 잘 보세요. 들어와 계세요? 이미 하나죠. 우리 안에 예술민우성가 들어와 계시잖아요. 이미 하나가 되어 있는데, 내가 콕 찔러대면 여기 어떻겠어요? 아프지 않겠어요? 저기 안에도 같이 있잖아요. 여기 아야 합니까? 여기 아야 아닌가요? 멜론디로 완화가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집사하고 여기 박집사 이렇게 김치 장 집사 장 집사는 없잖아. 장 집사 보세요. 박 집사가 가시가 있어서 이 집사를 확 찔렀어. 장집사는 구경에 여기에도 성냥이 계시고 여기에도 성냥이 계시니까 이집사 찔리면서 성냥이 얼마나 아프겠어요? 그러면 여기 연결돼 있잖아요. 거미줄처럼 연결돼 있잖아요. 여기서 어떻겠어요? 그러죠? 그렇게 찌르고 나니까 내가 더 아픈 거예요. 안 그러던가요? 정말 힘들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럼 안 찌르고 속으로도 성질 한번 냈어. 그러면 이거 안 느낄까요? 느끼는 거예요. 그런 거죠. 그래서 민감한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아침에 훈련을 자꾸 하다 보면 이제 24시간이 점점 민감해져요. 제가 촉촉 이야기했죠. 촉수 말미잘처럼 아주 작은 거에도 엄청 민감해져요. 내가 엄청 민감해지면서 작은 어떤 죄악을 한번 저지르려고 해도 이거 이거 하지 말아야지 이런 게 확 이렇게 와요. 그게 이제 성령님과의 어떤 밀접한 관계 안에서 생기는 민감 민감함이에요. 그게 성령님을 성령님으로 대접하는 게 점점 강해지게 되는 거죠. 잘 안 되죠. 그래서 이제 옛날처럼 막 하려니까 뭔가가 안 되죠. 그러지 않던가요? 뭔가 이상하죠. 한 판 치러 가고 싶은데 성경님이 안에서 내가 한판 치고 있는 동안에 성령님 안에서 뭐하지? 왼쪽으로 5도 더 틀어서 쳐 이렇게 하실까요? 아니 7번 말고 그때는 퍼터를 잡아야지 뭐 이렇게 하겠어요? 안 해요. 너무 신사적이잖아요. 그만해라. 안 하고 알아서 이렇게 하다가는 성령님이 삐지겠다. 이래서 안 하는 그런 마음이 자꾸 들게 만드시는 거죠. 괜찮아요? 성령 안에서 치시면 돼요. 그렇다고 우리가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 하고 그럴 수는 없잖아요. 세상에 다니긴 하되 예수 그리스도 위에서 다녀야 되는 거죠. 그렇죠? 골프하러 가면 반드시 내게 해서 이겨야 하고요. 아니에요. 골프도 칠 수 있고요. 골프하러 가는 거랑 그다음에 가서 산책로를 도는 거랑 뭐가 달라요? 성령 안에서 해야죠. 그렇죠? 성령님 괜찮겠어요? 그래 한번 가자. 가면 되는 거고, 한번 가서 안 할 거예요. 거의. 그래서 오늘 영화 한 편 볼까? 감동이 와서 보세요. 그러면은 그 영화를 볼 때 하나님의 역사예요. 그것까지 다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그런 것들도 나중에 섬세하게 돼요. 진짜로 돼요. 이게 해도 될까? 이런 것들이 와요. 그러면 이제 물어보게 되죠. 크게 써놓으셨던데 크게 크게 이렇게 SAG Sh 이렇게 핸드폰에다가 아주 크게 써놓으셨더라고요. sh 좀 있어 보이잖아요. SH LG도 아니고 sh 싹 수 있다. 이런 것들이 우리 결국 보세요. 우리 행동을 제어하는 것 같죠. 제가 지금 뭔가 좀 빗나가고 있는 것 같은데, 아니에요. 이 거처로 삼고 거하는 거에서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는 중에 자꾸 이 논리가 흐러지면 안 돼요. 그렇죠? 같은 주제 안에서 가고 있는 거예요. 이게 안에서 지속적으로 그렇게 행하여 가면 내 행동을 제어하는 것 같죠. 좀 하고 싶은 걸 못하게 하는 것 같죠. 그렇죠? 그런데 잘 생각해 보세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했을 때 그 결과 가져오는 결과를 한번 생각해 보셨나요? 거기에는 성령님이 책임 안 져요. 그리고 내 자아가 행한 것은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게 없어. 우리는 말씀에 순종하는 게 꼭 율법적인 굴종처럼 보이지만 그것 때문에 성경과 교제가 안 돼요.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킬 것이오. 그런 성경 구절이 있죠. 맞아요. 그러면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안 지키고 성령의 감동을 뿌리치고 내 멋대로 하는 건 성령을 사랑하는 건가요? 미워하는 건가요? 사랑하지 않는 건가요?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킨다고 그랬거든요. 이거예요. 이렇게 해서 내가 존재가 바뀌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게 내 의무적으로 지키는 게 아니고 사랑하기 때문에 지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그게 하나님의 성품, 성령의 성품과 동일하잖아요. 그래서 성령님은 그런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사람에게 자신의 모든 걸 다 쏟아부어서 나타나게 하는 거죠. 그거는 이제 율법이 아니고 복음이죠. 가시나무가 그거 지키려면 가랑이 찢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다듬어져서 이 안으로 십자가를 통과해서 연합해서 들어왔을 때 그 성품 자체가 말씀을 지키는 걸 사랑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옆 사람 여러분 배우자 처음에 이렇게 만날 때 알아서 잘해주잖아요. 왜 그렇게 해요? 돈을 잘 줘서 아무 조건이 없죠. 사랑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거 아닌가요? 좋아하는 거 해주는 거 아닌가요? 그러죠? 우리도 성령님이 말하기 전에 이미 하고 있는 거죠. 그럼 성령님이 기분이 어떻겠어요? 아까 성질 확 낼 때하고 이게 알아서 24하고는 먹을 게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이거 갖다 먹어. 이렇게 하면 성령님이 안에서 기분이 어떨까요? 저놈이 나를 점점 닮아가네. 이렇게 되는 거죠. 아멘 그게 그게 그거예요. 그게 바로 하나님이 거하는 성전인 우리를 통해서 나타나는 삶이에요. 그게 바로 성령에 내조한 사람들의 삶이죠. 그렇게 행할 때 성령님은 가만히 있겠어요? 상 주시는 분이에요. 상 주시는 분. 우리가 상상도 못했던 걸 우리를 위하여 예배하고 계세요. 그게 바로 이거예요. 어떤 회복이 일어나기 시작해요. 놀랍게도 그게 하나님이 과시는 우리가 성전으로 지어져 그리스도와 안에서 성령과 교재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능력이에요. 이게 교재가 얼마나 엄청난 건지 아셔야 돼요. 안 까먹기 위해서 발버둥을 쳐야 돼요. 처음에는. 큰 입담하는 것도 끼고 다니시던데 입담하는 거 이렇게 하면 맨날 긁히면서 이렇게 하면 똑똑 소리가 나서 안 까먹는데 똑똑 소리가 나서 밥하면서 왜 이렇게 걸리적거려? 그렇게 되는 거죠. 이게 여러분 어린애 때도 우리가 습관을 위해서 막 이렇게 하잖아요. 자명종 6시에 맞춰놓으면 6시에 떼랑떼랑 하면 일어나다가 나중에 어때요? 6시 1분 전에 일어나죠. 눈이 번쩍 뜨이죠? 그거하고 똑같은 이거 자꾸 끼고 다니다가 그렇지? 하다 보면 나중에 이거 벗어나도 끼고 있는 것 같아. 생각나는 그걸 위해서 하는 거예요. 주술이 아니고요. 그럴 때 이 안에서 이게 그렇게 민감해지는 거예요. 민감하게 반응. 그래서 어떤 관계까지 가냐? 친구가 되는 거예요. 진짜로 성령님과 아주 가까운 가장 내 인생에 가장 가까운 동반자이면서 친구관계처럼 발전해 가는 거죠. 성령님이 원하는 건 그거예요. 왜 거처로 만들어서 거 하려고? 거처를 만드는 거잖아. 거해서 뭐 하시겠다고? 임재환의 나를 다스려서 항상 천국을 누릴 수 있게 하겠다고 그게 바로 바실레이야 바실레이야 뭐야? 하나님 나라 그 하면서 다스리는 게 하나님 나라라고 그랬죠. 이게 하나님 나라의 모형이에요. 우리가 그 안에 있을 때 그 해서 나를 다스릴 때 나를 다스리면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내가 하는 게 나를 다스리고 있는 상태잖아요. 거기에다가 내가 원하는 걸 못하게 한다고 생각이 들겠어요. 그거예요. 여러분 그런 상태까지 간다고요. 결국은 그래서 지지 말라 안 해도 돼요. 지러 가지 말라 안 해도 돼요. 얼마 안 남았습니다. 혼자 하지 마세요. 들다가도 아 이거 아니지. 마누라하고 묵상해야지 됩니다. 걱정을 붙들어 매세요. 그래서 이 시팀 조각목은 이제 다시 정리하고 끝내죠. 육신을 잊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고 그리스도인인 우리를 동시에 구원받기 이전의 상태를 말해요. 구원받으면 이렇게 되는 거죠. 법적으로 시간 안에서 이제 왕이 되시려면 시간이 걸리죠. 그래서 죄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먼저 들춰내줘야 돼요. 그래서 아침에 하면은 그것들이 자꾸 드러나는 이유가 그게 들춰나가고 떨어져 나가야 왕 노릇을 할 때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져서 내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 되는 거예요. 그걸 천국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억지로 여기 가시나무 같은 것이 순종하려고 애를 쓰고 안 되는 거죠. 그래서 그래서 이 조각목이라는 게 이제 금으로 입혀졌을 때가 바로 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가 다시 부활하면서 영광을 입으신 거고, 우리도 그와 함께 죽으면서 부활연합했기 때문에 그 안에서 영광을 입게 된 성도의 모습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가 하나가 된 모습이에요. 이게 딱 정확하게 내가 그리스도한테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나니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오.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신 것이라. 그러나 내가 아직도 육체 안에 사는 것. 육체를 아직도 가지고 있지만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신 모습이죠. 그 모습이 바로 성전이에요. 그래서 그래서 영광을 받으신 성도, 그리스도 또 그 안에 구원받아 연합한 그리스도인 둘을 의미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인 그리스도밖에 없는 거예요. 이해하시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첫 번째 이 광야에 있는 떨기나무, 이 가시나무가 베어져야 돼요. 그렇죠? 그런가요? 성장하면서 돋아있는 가시. 있는 성품, 단단하게 되어 있는 고집과 기질 이런 것들 여러 가지 특징들이 이게 다 잘려져 나가고 다듬어져 나가는 그런 과정들을 겪으면서 그리스도와 연합되는 거예요. 이건 이미 이루어졌지만 이렇게 가는 동안에 지금 이미 그러나 아직 그래서 승전으로 지어져 가는 과정에 이런 고통들이 우리는 따를 수밖에 고통 없는 신앙생활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 계속해서 우리를 들춰내서 그걸 제거하게 하고 자발적으로 회개하게 하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런 과정이 바로 연단이 되면서 결국은 번쩍번쩍하게 되니까. 성화죠. 성화. 성화 그런가요? 껍질을 다 벗기고 이런 것들이 바로 할례의 과정, 세례의 과정이고 그리스도로 옷 입는 과정이고 그런가요? 먼저 잘려져야 되죠. 가시가 벗겨져야 돼요. 그리고 다듬어져야 돼요. 진리 안에서 그리스도와 연합될 수 있도록 그리스도와 연합될 수 있도록 다듬어지는 건 십자가밖에 없죠. 바로 그걸 통해서 연합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결국은 그렇게 되는 거죠. 그러므로, 이제 그렇게 하나가 됐을 때 금으로 입혀 지면 하나님의 영광이 나를 통해서 나타나기 시작하는 거죠. 아내는 성냥 밖에는 영광 드러나는 거죠. 그걸 하나님이 영광이라고 해요. 내가 이 상태에서 멋진 일을 하는 걸 말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안과 밖이 전부 말씀과 성령 에스크리스토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안은 집이 이렇게 되었을 때 하나님의 영광이 쫙 빛나게 완전히 듣고 있어서 빛나게 되는 그런 과정이 우리에게 임하죠. 릴루야. 결국은 그렇게 되고 말 거고, 이미 되어 있고요. 다음에 인성이 신성을 입는 과정,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거예요. 그걸 우리는 성화 영화의 단계까지 가게 되는 거죠. 이해하시나요? 그래서 예수님이 성전이고 내가 성전이 되고 구원받아서 연단을 통해서 성화가 되고 영화가 되어서 볼품없는 이 조각 가시시집나무가 결국은 하나님이 거하는 성전의 구조로 변신이 되는 거죠. 그러면은 광철을 바라게 됩니다. 버림받아 마땅한 우리 죄인들이 이렇게 변한 거예요. 하나님의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요. 그건 우리를 그렇게 만든다라는 건 얼마나 엄청난 은혜인가요? 그렇죠? 아니면 이렇게 사는 거예요. 일평생 이렇게 사는 거예요. 아무리 사막에서 거대한 도시를 짓고 수로를 파서 그렇게 살아도 이건 안 변합니다. 절대로 안 변한 거예요. 하나님이 거하지 않으면 절대로 변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쉼이 없는 거죠. 계속 비바람. 사막의 모래바람 춥고 더운 것이 반복되고 고통과 괴로움들 이런 것들이 끊일 날이 없는 거예요. 그 안에 있으면 내용은 평안해 내용은 평안해. 그게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이제 내용은 평안해야 되죠. 깊은 바다나 깊은 강을 보면 위에는 막 출렁거려서 그 아래로 내려가면 이동도 안 하잖아요. 바로 그런 상태란 말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그런 상태가 됐죠. 희락이 샘솟어 밖에 아무리 까불어 봐도 희락이 샘솟잖아요. 암에 기쁨이 흘러 넘치잖아요. 무화과 잎이 싹 벗어버리고 그리스도로 옷 입은 차트 바로 그 모습이에요. 너무 멋지지 않아요? 글라디아 3장 21절을 한번 볼까요? 27절 16절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누구든지 그리스도 합하여 세례를 반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은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남자나 여자는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었고 너희가 그리스도 계속 간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보세요. 이게 유업이에요. 예유업이에요. 우리가 받을 유업이라고 그리스도 하나님이 좌정해서 나를 다스리는 그 천국. 그걸 바실레아 천국이라고 부르고 이걸 영생이라고 합니다. 이게 우리의 유업이고 하나님이 우리의 유업이라고 그랬죠. 바로 이 모습을 말해요. 그래서 그리스도를 옷 입고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옷 입었으니까 이제 상속자잖아요. 장자의 예수님과 함께 상속받을 이걸 상속받는 거예요. 우리가 그렇게 우리의 존재가 엄청나게 되어버리는 거죠. 아멘 너무 멋지죠. 우리는 이런 사람들이에요. 이런 사람들이요. 대충 막 이런 사람들이 아니라 내가 누군지는 알고 좀 사세요. 제발 이리저리 휘둘리지 마시고 그렇게 사셔야 돼요. 우리는 그렇게 살도록 부름을 받은 사람들이고 그렇게 사는 것을 통해서 온몸으로 증거해야 될 사람들이에요. 우리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저거구나. 저거 믿는 사람은 저렇게 되는구나.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쟤 보니까 내가 교회 갈증이 그냥 똑 떨어져 이러면 되겠어요. 주 안에서. 그래서 교회는 이런 모습들을 드러내야 되는 거예요. 교회만 오면 살맛이 나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그래서 꼭 가시 같은 사람이 하나 있어도 다 묻히는 거예요. 결국은 다들 가잖아요. 그렇죠? 서로 가시였잖아요. 그러다가 서로 다듬고 가는 거죠. 하나님이 그래서 하나가 되는 거고,
1. 성소의 구조 1-1. 성소를 둘러싸는 막의 구조 - 레위기 16장 15절부터 30절을 인용함 - 레위기 16장 15절부터 30절, 본문의 내용을 설명함 - 널판은 조각목을 위해, 은받침은 널판 하단에, 받침은 널판 위아래를 위한 것임 - 널판과 은받침은 각각 20개씩, 총 40개이며, 은받침은 9개, 받침은 2개씩이 있음 - 널판은 금으로, 은받침은 은으로 만들어짐 1-2. 성소의 고리와 띠 - 성소의 널판과 은받침에는 고리가, 두 고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 - 띠는 5개, 고리는 4개로, 널판과 은받침이 각각 2개씩 있음 - 널판에는 은받침이 2개씩, 총 4개가 들어가며, 이는 널판이 2개씩 연결된 것임을 의미함 - (중요) 널판은 조각목을 위해, 은받침은 널판 하단에, 받침은 널판 위아래를 위한 것임 - 널판과 은받침은 땅에 닿지 않도록 튼튼한 구조로 만들어짐 1-3. 성소의 상징성 - 성소의 널판과 은받침은 완전한 주택 구조와 비슷함 - 성소의 구조는 사막을 격리시키고, 완고한 환경을 견디도록 설계되었음 - 광야에서 자란 '아카시아'나무의 이름과 유사함 - 물렁물렁한 모양의 머리와 굵은 목이 완고한 모습과 같음 - 이러한 모양과 환경은 땅에 가시가 닿아도 지지할 수 있는 단단한 구조였음 2. 그리스도의 완성과 인간의 저주받음 2-1. 아카시아와 가시아의 의미와 특성 - '아카시아'는 원래 '가시'와 '은근체'의 뜻을 가짐 - '가시'와 '은근체'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성장한, 저주받은 인간의 모습을 상징 - 아카시아라는 단어는 단단하고 마구 뒤틀려서 꼬인 상태를 의미 - 이와 반대로 가시아라는 단어는 단단하지만 벽에 꼬인 상태를 의미 - 이들 두 단어는 인간의 환경과 타협하지 않고 저주받은 상태를 표현 2-2. 그리스도의 완성과 세례의 의미 - 그리스도는 원래 가시아에서 임의적으로 선택된 최후 단계를 의미 - 세례는 그리스도의 은혜와 연합하여 본인의 죄를 용서받는 과정 - 세례는 성령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그에 맞게 본인을 변화시키는 과정 - (중요) 세례를 통해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본인의 저주받음이 완화되고 새로운 삶이 시작됨 2-3. 그리스도와 인간의 연합을 통한 본질적 변화 - 그리스도의 은혜와 연합하면 본인의 저주받음이 완화되고 새로운 삶이 시작됨 - 이를 통해 인간은 자신이 원래의 본질을 회복하고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음 - (중요) 이는 인간이 하나님과의 격리에서 벗어나 본질적인 변화를 이루는 과정 - 이것은 그리스도의 은혜를 통해 인간이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본질을 되찾는 것을 의미 3. 십자가와 은받침 3-1.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 (중요)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했음 - 부활 시,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입었고, 우리에게도 영생을 주심 - 영생은 금과 빛나는 모습으로, 변함이 없고, 영원한 생명임 - 부활한 예수님은 예수님과 연합한 자들에겐 영생의 길이 열림 - 교회 안에서는 옛날의 모습으로 존재할 수 없음 3-2. 조각목과 성전 - 조각목은 금으로 완전히 덮여야 하며, 인생들은 예수님 그리스도로 완전히 덮여져야 함 - 하나라도 잘못되어서는 안 되며, 복음으로 살아야 함 - 성전은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 임한 것을 의미함 -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면 하나님이 여기에 거하심 - 영적으로는 죽고, 육적으로는 고집하고, 외롭고, 고독해져야 함 3-3. 은받침의 의미 - 은받침은 예수님을 상징하며, 구원을 상징함 - 은받침은 90번째 성품이며, 은받침 옆에 30장의 책이 써져 있음 - 이스라엘 백성들은 은받침을 떠서 여호와께 드렸음 - 은받침은 속죄의 값을 뜻하며, 예수님을 바탕으로 함 - 예수님의 대속의 피로 인해 은받침에 연합할 수 있음 4. 성령 세움 4-1. 기초를 세우다 - 세상과 격리된 성전, 예수 그리스도를 기초로 함 - 에베소서 2장 20절을 보면, 성전의 기초가 예수 그리스도임을 앎 - 사도와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운 것은 예수 그리스도임 - 열두 사도, 구약의 모세, 사도행전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터위에 세움을 입은 것임 - 성전은 그리스도 안에 연결된 공동체이며, 성령으로 연결되어 있음 4-2. 성령의 연합 - 성전은 성령으로 연결되어 있는 생명의 공동체임 - 안과 밖이 모두 성령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성전의 특징임 - 금으로 연결되어 있고, 안에는 성령이 관통하고 있음 - 성령의 매는 띠로,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은 부르심을 입고 하나 됨 - (중요) 의와 신앙생활을 세워지게 하는 것은 성령임 4-3. 의와 신앙생활 - 성령이 오면 죄와 의, 심판에 대해 밝히고, 회개하라고 함 - 회개하면 잔잔해지고, 의로운 신앙생활을 지속할 수 있음 - 자신의 의로운 신앙생활을 감추고, 열등감을 가질 수 있음 - 성령에 임하면, 자신의 의로운 신앙생활을 벗어나 완전히 의롭게 됨 - 열등감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성령을 통해 보장받으려 함 5. 성전으로의 건축 5-1. 그리스도와의 연합 - 성전으로 지으려면 그리스도 안에서 떨어져 나가지 않아야 함 - 하나님은 바쁘시고 우리 안에 오셔서 쉬지 않고 일하심 - 성령이 오시면 보좌에서 일하고, 우리가 왕 된 것부터 시작함 - 성령이 내 안에 오시면 환경이 좋아지고, 은혜가 부어짐 - 갑자기 말씀이 열리고, 병을 주거나 약을 주는 등 사적인 일들이 일어남 5-2. 말씀과 믿음 - 말씀이 우리에게 들어와 우리를 비추고, 자꾸 드러내고 떨어지게 함 - 이 과정을 통해 내 자신이 드러나고, 떨어져 나가 속이 시원해짐 - 내 모습을 가지고 있으면 광야에서 지나갈 때 평정이 되고, 세상에 발 딛고 있게 됨 - 이 기초 위에 정확하게 세워져야 하고, 연합되어 있어야 함 - (중요) 성령이 관통하고, 성령의 띠로 그리스도 위에 세워주는 것은 말씀과 믿음임 5-3. 믿음과 소망 - 우리는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꽉 붙잡고 있어야 함 - (중요) 다윗은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붙잡고 있어야 함 - 믿음과 소망, 그리고 그것들이 항상 균형을 이루어야 함 - 율법과 복음 위에 말씀이 단단히 박혀 있어야 함 - 성도가 그리스도의 터위에 굳건하게 서 있어야 함 6. 성령의 연합 6-1. 성령의 연합과 교회 - 성령의 인도하심 안에서 연합하는 능력이 중요함 - 그리스도 안에서 사도행전을 쓰는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의 능력임 -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하고 성숙해지는 것이 중요함 - 천국은 완전한 연합을 보여주는 성령의 완성된 모습임 - 우리를 천국으로 불러 모시고 삼기 위해 예수님께서 처소를 삼으심 6-2. 성령의 연합을 통한 천국 - 에베소서 2장 20절에 성령의 연합이 주된 내용임 -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남 - 성령의 연합을 통해 하나님의 거하는 처소가 됨 - 하나님의 처소가 되면 천국의 모형이 됨 - (중요) 천국을 누리는 것이 중요하며, 천국을 맛보아야 함 6-3. 완전한 연합의 모습 -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면 자기 것에서 해방되고 하나 됨 - 찔러도 별 표시도 안 내고 영향을 받지 않음 - 성령이 내주하면 우리의 것과 구분이 없어지고 하나 됨 - 우리는 천국으로 왔기에 이 땅의 것을 추구해서는 안 됨 - 세상에 사는 것은 이미 교회이지만, 세상의 것을 추구해서는 안 됨 7. 육신과 영혼 7-1. 육신의 성적 행위와 성령의 역사 - 성적 행위로 인해 거미줄처럼 연결된 관계에서 더 큰 성적 행위가 나타남 - 작은 성적 행위에도 민감해지면서 더 큰 성적 행위를 저지르게 됨 - 촉촉한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작은 것부터 사소한 것에 민감해짐 - 성령님과의 밀접한 관계 안에서 작은 죄를 인정하고 민감해짐이 중요함 - (중요) 작은 성적 행위로 시작해서 점차 큰 성적 행위로 발전하는 것을 지양해야 함 7-2. 성령님과의 관계와 삶의 변화 - 예수님과 성령님을 위에서 함께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남 - 골프를 칠 때와 같이 세상에 다니더라도 성령님 안에서 행해야 함 - 성령님 안에서 다니는 것을 통해 세상에 머물러도 성령님을 사랑하는 것이 이루어짐 - 성령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어 나타내심 - 성령님의 감동을 믿고 사랑하는 것이 성령님의 성품임 7-3. 성령님의 상하심과 능력 - 성령님은 우리의 상을 주시고 우리의 삶에 함께하심 - 성령님은 우리의 상에 기도하시는 분이시며, 우리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분이심 - 우리가 성전으로 지어져 그리스도와 성령과 교제를 통해 능력이 나타남 - 교제가 이루어지는 과정이 바로 성령님의 능력이며, 우리는 그 안에서 거해야 함 - 성령님은 우리가 거처를 만들고 다스려서 나를 다스리기를 원하심 8. 성화와 상속 8-1. 연단과 성화 - 죄와 심판에 대해 말함 -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으면 행복한 시간이 됨 -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우리의 죄가 드러남 - 예수와 함께 죽고 부활한 자들이 영광을 입음 - 가시나무에서 나오는 빛은 예수의 영광을 나타냄 8-2. 그리스도와 연합 -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들은 성전에 살게 됨 -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시고, 우리는 성전에 거함 - 성화 과정을 통해 그리스도와 연합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얻음 - 우리의 존재가 엄청나게 되고, 주변에 빛나게 됨 - (중요) 교회는 이런 믿음을 드러내고, 다른 사람들에게 증거해야 함 8-3. 천국의 길 - 가시나무에서 벗겨지고, 떨기나무와 베어지며, 다듬어짐을 통해 연단을 거침 - 이 과정을 통해 그리스도와 연합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얻게 됨 - 아내는 성냥 밖에 영광이 드러남 - 하나님이 영광을 나타내시고, 안과 밖에 말씀과 성령으로 완전히 채워주심 - 이 과정이 성화와 영화의 단계를 거쳐 볼품없는 가시나무가 하나님이 거하는 성전의 구조로 변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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