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참으로 내가 우레와 같은 음성으로, 각 영혼에게 회개와 구속의 계획을 선포하여, 그들로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나아오게 하여, 온 지면 위에 슬픔이 더 이상 있지 않게 하였으면 좋겠노라.
3 그러나 보라, 나는 사람이요, 내 소원 중에 죄를 범하나니, 이는 주께서 나에게 배정해 주신 것들로 내가 마땅히 만족해야만 함이라.
4 내가 내 소망 중에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확고한 법령을 훼손하지 말아야 하리니,
이는 그가 사람들에게 사망에 이르는 것이든 생명에 이르는 것이든,
[그들의 원대]로 주심을 내가 앎이라.
참으로 그는 사람들에게 배정하시되,
[그들의 뜻]이 구원에 이르는 것이든지 아니면 멸망에 이르는 것이든지,
[그들의 뜻]에 따라, 참으로 변경하지 못할 법령을 그들에게 반포하심을 내가 아노라.
5 또한 선과 악이 모든 사람 앞에 이르렀은즉,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자는 책망할 것이 없거니와,
선과 악을 아는 자에게는, 그 원하는 것이 선이든지 악이든지, 생명이든지 죽음이든지, 기쁨이든지 양심의 가책이든지, 그의 원대로 주어지는 줄을 내가 아노라.
6 이제 이러한 일들을 내가 알고 있거늘, 어찌 내가 부름 받은 일 수행하기보다 더 원하리요?
앨마서 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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