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음용하던 훈자물약의 효과를 포기할 수 없고
폭염으로 생수 가지러 가는 일도 버거운 기온에
수 십분 끓여 물을 반으로 졸인다는 생각만으로도
땀이 주르르 흐른다.
생각 끝에 왕볼을 테이블 정수기에 넣어 물분자
클러스터를 작게 만들어 흡수율을 크게 하면
효과가 좋을 것같아 실행해 옮겨 올여름 초부터
그렇게 방법을 바꿔 한 번 파르르 끓인
짧은 시간에도 효과가
20~30~분 끓여 마신 훈자물약의 효과를 보았다.
알파님 말씀 따라 왕볼 갯수 7개 정도로
1년 주기로 교체해 가며 쓰던 왕볼은 냉장고 칸칸에
나눠 넣었더니 채소나 반찬 보관 기간이 싱싱하고
오래 별이상 없이 만들어 주니 일석이조로
사용하고 있는 구버전 왕볼의 효과가 이리 좋은데,
이번에 900도로 소성한 왕볼은 또 얼마나
놀라운 어마무시한 효과를 가져올까 기대
되는바가 크다.
구버전 왕볼 남겨 보관 중이라 신버전
왕볼 구매시기를 시간을 두고
구매리스트 선순위에 올려 놓았다.
왕볼에너지수 훈자물약은 만들 때
테이블정수기에 7개의 왕볼을 넣어
왕볼에너지 침출 시간은 길수록 물분자
클러스터를 작게 만든다니 침출 시간을
가능한 최대로 한 후 포트에 넣고
파르르 끓여 뜸들이는 정도 시간을 더해
만들어 마신다.
폭염에도 보온병을 끼고 살며 훈자물약을
마시다보니 원래 냉장고 음식과 안 친한데다
얼음물 대신 온수를 마시니 여러모로
건강을 지키게 된다.
여기저기 이것저것 어마무시 도움주신 알파님과
후기로 나눔해주시는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짧게 초간단 폭염에 팔팔 끓이던 시간을 대폭 줄여
파르르 짧게 끓여 훈자물약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초간편 훈자물약과 왕볼에너지수의 대단한 활약상을 짧은 글로 전합니다.
첫댓글 놀라운 어마무시한 효과는 없습니다. ㅎㅎ
그런걸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제겐 이미 구버전 왕볼로 깜놀하고
글로 다 드러내지 못하는
어마무시한 경험을 한지라
기대 그 이상의 체험을 하리라 봅니다.ㅎ
훈자물약을 왕볼물, 그러니까 왕볼 에너지수로 만드는거네요? 그럼 훈자물약을 반으로 쫄이지 않아도 효과가 좋다는 말씀이죠?
설명이 압축되어 있어서 지나치듯 읽으면 글 내용을 놓치기 쉽네요. 쉽게 이해하도록 풀어서 적으시면 더 좋았겠어요. ㅎㅎ
다시 잘 읽어보니 무더운 여름날에 훈자물약을 빠르게 만드는 놀라운 발견입니다.
미니볼 한봉지와 왕볼 10개를 선물로 드리고 싶습니다. 신청하시는 방법을 아시죠?
일반물과 왕볼 에너지수로 만드는 훈자물약 효과는 서로 다르다는 사실도 놀랍습니다.
훈자물약 없이 지내면 피부가 바로
반응하고 효과를 익히 아니까 또 하는데
날씨가 좀 더워야지요.
글은 집에서 작성이 어려워 버스안이나
잠시 들르는 곳에서 주르륵 소나기처럼
단숨에 쓰다보니 축약과 소통이
덜된듯 하네요.
자세히 두번세번 읽는 번거로움드려
죄송합니다.
조금 자세히 설명하며 보니 오자,탈자도
여럿 보여 고쳤습니다.
늘 챙겨주시는 선물은
조만간 왕볼 하나 미리 사 쟁여템에
추가할 예정을 앞당겨 신청할 때
함께 신청해 감사하고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
거듭거듭 감사드립니다.
폭서에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