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천교정을 찾은 10월의 하늘아래 마주한 만남이 반가웠습니다ᆢ♡ 떨어지는 낙엽처럼 못내 쓸쓸함이 옥죄며 미련과 아쉬움이 남는건 함께하지 못한 친구들도 보고 싶었지만 참아야 만 했으니 먼 훗날의 모습을 보노라면 눈앞이 아른 거립니다ᆢㅋ
기대와 희망의 부푼 꿈을 안고 다참석을 종용 했지만 빈 공허 만이 애처로워 지는게 친구의마음 이겠지요? 가을이 주는 넉넉한 여유라도 가질수 있는 여력으로 부족 하지만 높은 가을 하늘아래 동심의 세계로 이끄는 흔적의 발자취도 뜸한 망중한으로 쓴웃음 지으며 위안을 얻어 봅니다 ᆢㅎ
비록 세월의 흐름에 거역할순 없는 몸은 나약 해 지지만 인내 하고 건강한 시류에 호흡하며 오직 노년의 설움해소는 관심과 참여를 내 생명처럼 여기는 지킴이로 살아남는 만수무강을 비옵니다ᆢ!!♡♡
첫댓글
안녕하신지요?
지천초등학교 정든교정 만남이 마지막 피날레라니 씁쓸하고 아쉽습니다ᆢㅉㅉ
안타까운 맘 놓칠순 없는 마음! 이번 동문행사에 많은 참석으로 빛나는 축제의 장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ᆢ♡
잘 있었나요?
뜨거웠던 여름! 지내느라 고생이 많았지요?
선선하게 불어준 바람! 마땅히 위로,보상 받어야 하겠습니다ᆢ!!
떠날사람 떠나고 남아 있는 친구들! 새방 꾸민다고 수고가 많았네요 (회장님 )
오랜 단,톡 운영으로 우정을 다져온 문턱이 높지는 않았을 겁니다ᆢㅋ
새로움,초심의 맘으로 돌아가 새출발의 힘을 얻었으면 합니다 ᆢ♡
융합하고 뭉치고 칠순의 시대를 살아가는 기쁨! 정나눔으로 젊게
살아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ᆢ
가는세월 붙잡을순 없지만 덜 늙어 지는 좋은 에너지 발상도 할수 있거니와 남은 여생! 미련과 행복을
추구할수 있는 여력은 지천 친구들의 몫이 아닌가? 누가 날 위로 해 주겠습니까?
안 아프면 얼마나 좋으 시겠습니까?ᆢㅠㅠ
항상 되뇌어 보는 푸념 입니다만 ᆢ쩝
옛추억,초딩시절의 꿈을 살리고 맘속에 품어온 가상의 지천영화관 추억을 돼돌려 보는 정녕! 포근하고 안온한 보금 자리 입니다ᆢ
모든 친구들이 즐기고 허물없는 대화! 소통의 징검다리가 든든놓여
지기를 바라고 함께 어울리고 동등한자리 만들수 있는 친구들의 사랑과 배품은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봅니다.
긴 침묵에서 깨어난 표현이 길었습니다
감사해요! 사랑해요ᆢ!!♡♡
https://m.youtube.com/watch?v=XoYCDXB0WMU&pp=ygUt7IOb64W4656AIOydgO2WieyejuydtCDqsIDsl77snbQg7KeE64uk7ZW064-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