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 부질없고 미련없고 허무하고
오직 마지막 유일한 소원이요 , 버킷 리스트가 잇다면
지난 87 년도에 쓴 동화 ( 내 친구가 되 주겟니 ? ) 입니다ㆍ 가난햇지만 밝고 순수한 마음을 잃치않앗던 소년의
부잣집 딸과 이룰수없는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그린건데 모 개척교회 여목사 ( 전 창명여중 국어교사 )님이 읽어 보시고
너무 잘 썻다며 독후감까지 써주셧고 국제결혼으로 한국에 시집와 둔촌역 근처에사는 사찌꾜 라는
일본 여성은 ( 6 학년 우리 아들이 너무 재미있게 읽엇다 ) 며 칭찬해준 작품이지요ㆍ 오랜 세월 라면박스
속에 원고로만 잇으나 언제고 내가 죽기전에 세상 햇빛 보며 책으로 발간되 많은이가 읽을수 잇길 소망 합니다ㆍ
꼭 , 출판 될수 잇도록 호쿠마님들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ㆍ 탈렌트 윤 유선을 그리며 쓴 이 동화가 영영 햇빛을
못 본다 해도 하늘의 뜻이니
감사하렵니다 ~
첫댓글
탤런트 윤 유선 님을 좋아하셨군요
그 애틋함이 책으로 출간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님^^
고맙습니다 . 꼭 , 책으로 나와
꽃씨야 님께도 한권 선물로 보여 드릴수 잇기를 소망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