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모두의 무적의 러브네!"
러브즈 온리 유. 정말 귀엽죠. 네. 저도 아주 러브 미♡ 러브 유♡ 합니다.
이번에는 지난 챔피언스 미팅에서 열심히 뛰어준 (사실 크로노 제네시스가 더 열심히 뛰었지만)
러브즈 온리 유와 함께 무인도로 휴가(아님)를 떠났습니다.
제 취미를 고려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었는데요, 함께 보시죠.
최근 저는 말 조각상을 수집하는 것에 푹 빠져 있습니다.
처음에는 플레티넘을 제게 안겨준 아이의 조각상만 모으려고 했는데, 어느새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가장 최근에는 미호노 부르봉 -CODE:글라사주-의 피규어가 도착했는데, 제게 첫 플레티넘을 안겨준 아이라서 정말 기뻤습니다.
(그리고 다이이치 루비 - Flowing Blue -의 피규어가 빨리 나와주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ㅠ_ㅠ)
그런 저를 위해 말 조각상 제작에 도전한 러브즈 온리 유!
저는 손재주가 영 꽝이라 도통 예쁘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만, 러브즈 온리유는 정말 실력이 쭉쭉 늘어나네요.
처음에는 조각하기 쉬운 군부(연체동물군 다판강의 딱지조개)를 시작으로 해서, 결국엔 훌륭한 말 조각상을 완성해냅니다.
러브즈 온리 유와 함께 파란 드레스를 입은 다이이치 루비의 피규어를 만들고 싶네요!
그런데 여러분. 혹시 킬하우스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네. 근접전투훈련을 위해 지어진 구조물을 킬하우스라고 부르죠.
저는 무인도 정글에서 이 구조물을 보고 생각했습니다.
아, 여기서 서바이벌 게임을 하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
그렇게 보고나서 이 구조물(원래는 미로라고 하는데)를 돌파하는 러브즈 온리 유를 보니,
저 손에 총기(장난감)만 들려 있다면.....! 하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니 저 날카로운 눈빛도 다르게 보이네요. 코너를 돌면서 조준하고 방아쇠, 코너를 돌면서 조준하고 방아쇠....!!!
우마무스메들과 어울려 하는 서바이벌 게임은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아쉽게도 무인도에는 서바이벌 장비는 갖춰져있지 않았습니다. 다음번엔 꼭 준비해줬으면 싶네요.
네, 이렇게 무인도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어떤 모험이 기다릴까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