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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고후 3: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요 8:23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아래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다.
영이신 하나님과 교제가 되려면 우리가 영이 되어야만 가능하다
우리는 땅 적 존재이고 그분은 하늘에서 오신 분이시다,
하늘이 품은 것을 땅에 있는 우리에게 가르치려면
그분의 입장에서 방법이 없으시니까 땅의 것을 빌려
하실 수밖에 없다.
그래서 비유와 상징, 수수께끼가 등장한다.
마 13: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마 13:35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비유-파라볼례
3850 parabolhv parabole {par-ab-ol-ay'}
3846에서 유래;‘유사’(비유),(상징적으로)‘가공적인 이야기’(도덕성을 전달하는 일상 생활의),‘격언’또는‘속담’, 비교, 모
습, 비유, 금언<마13:3; 막4:30; 히11:19>여명. parable, figure;
3846 parabavllw paraballo {par-ab-al'-lo}
3844와 906에서 유래;‘따라 던지다’,즉(재귀적으로)‘어떤 장소에 이르다’,또는(상징적으로)‘비유하다’,도달하다, 비교하
다<행20:15>동. to compare, to come near;
파라(곁에 근처에)+발로(던지다)
옆에다 가짜를 던져서 진짜를 알게 하는 것.
시 78:2
내가 입을 열고 비유를 베풀어서 옛 비밀한 말을 발표하리니
시 49:4
내가 비유에 내 귀를 기울이고 수금으로 나의 오묘한 말을 풀리로다
겔 17:2
인자야 너는 수수께끼와 비유를 이스라엘 족속에게 베풀어
★비유-마솰
4912 lv;m; mashal {maw-shawl'}
정신적 활동에서‘우월성’이란 원래 의미로 4910에서 유래된 듯함;본래 의미는 간결한‘격언’,보통 은유적인 성격의;
따라서‘직유’(격언, 시, 강연 같은 것으로서):-속담, 비류, 비유, 격언
4911 lv'm; mashal {maw-shal'}
4912에서 유래한 명사유래어;‘비유하다’,즉(타동사)상징적인 언어(은유, 격언, 노래 등)을 사용하다;자동사‘비슷하다’:-
같다, 비교하다, 격언을 쓰다, (금언으로)말하다, 발언하다
★옛 비밀한 말-히다
2420 hd:yji chiydah {khee-daw'}
2330에서 우래;‘수수께끼’;따라서‘계교’‘어려운 문제’,‘격언’:-은밀히 말하는(문장, 말),어려운 문제, 잠언, 수수께끼
★발표하리니-나바
5042 [b'n: naba` {naw-bah'}
기본어근;‘용솟음쳐’나오다;상징적으로(좋거나 나쁜 말들을)‘발하다’;특히(나쁜 냄새를)‘내다’:-트림을 하다, 넘쳐흐르
는, 쏟다,(풍성히)발하다
수수께끼를 풀어서 쏟아내는 것이 진리/복음이다.
삿 14:14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먹는 자에게서 먹는 것이 나오고 강한 자에게서 단 것이 나왔느니라 그들이 삼 일이 되도록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였더라
삿14:18
제 칠 일 해지기 전에 성읍 사람들이 삼손에게 이르되 무엇이 꿀보다 달겠으며 무엇이 사자보다 강하겠느냐 한지라 삼손이 그들에게 대답하되 너희가 내 암송아지로 밭갈지 아니하였더면 나의 수수께끼를 능히 풀지 못하였으리라 하니라
사자는 율법
꿀은 복음
진리의 말씀은(복음)은 사자 안에(율법) 들어있는 것.
예수께서 그 사자와 같은 모습으로 오셔서 죽으시니 옆구리에 물과 피.
죽은 사자=육체의 예수
결국 물, 피 , 성령이 꿀이라는 것.(요일5:6-8)
★하나님의 말씀= 상징+ 비유
상징. 비유, 표적, 수수께끼로 기록된 것이 성경이다.
상징, 비유로 말씀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래야 자기백성만 알아 들을 수 있다.
하나님의 언어를 알아야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게 된다.
우리가 배워서 되는 것이 아니고 그분이 열어주셔야 한다(계시)
벧후 1:20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벧후 1: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계 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계 22: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눅8:10
가라사대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성경을 사건, 인물, 스토리로만 이해하고 아는 것은 우상이다.
성경은 모든 글자로 세워 놓은 표적이다.
사람, 짐승, 새, 지명, 사물 등 땅에 속한 모든 것은
무엇인가 목적이 있어서 기록해 놓았다.
이 세상을 표적으로 주심을 꿈에도 생각 못한다.
그 생각이 하나님과 원수이다.
땅을 통해 하늘을 깨닫게 하시려고.
이 세상을 통해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표로 인식을 못하면 우상이라 한다.
그것이 우상이다.
이 세상의 의미를 안 사람은 진리를 안 것이다.
아랫것을 통해서 위엣 것을 깨달아 아는 것이 진리를 깨닫는 것이다.
출 20: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출 20: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출 20: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우주만물 전체를 우주만물로만 보면 그것이 우상이라는 것이다.
우주만물 전체를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표로 보아야 한다.
사물을 사물 그 자체로만 보면 그것이 절하는 것이다.
그것이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표로 인식하면 절하지 않는 것이 된다.
우주만물이 하나님 자신을 증언하는 표라는 것을 알면
주님을 사랑하는 것,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간직하는 것)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사건, 사고 ,환경, 여건도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내가 보고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을 증언하기 위해서
나타난 말씀이다. 표적으로 보아야 한다.
고전 14:19
그러나 교회에서 네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방언도 표적이다.
방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서 온 것이다.
처음에는 다 겉의 말이었다. 그래서 일만 마디 방언이라 했다.
깨달은 다섯 마디는 로고스이고, 일만 마디는 셀 수없이 많다는 뜻이다.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은 열로 표시되는데 겉의 것 다섯과
안의 것 다섯으로 주시는 것이다.
겉의 것 다섯을 통해 안의 것 다섯을 깨달으면
겉과 속이 하나로 된 것이다. 온전케 된 것이다.
이것이 깨달은 다섯 마디이다.
겉의 것으로 말하고 있는 자는 방언을 말하고 있는 것인데,
그것이 세상 말, 율법, 사람의 교훈, 혀의 말이다.
은사로 받은 방언이 표적이다.(고전12:10)
하나님의 말씀이 초자연적으로 오는 것이라는 것을
방언의 은사를 통해 가르쳐 주는 것이다.
은사자체에 목적이 있지 않다.
그 은사를 통해서 진리를 가르쳐 주는데에 목적이 있다.
은상의 방언은 결국 지나간다.
진리를 깨달아 로고스가 통역이(해석)되어지면
그것을 새 방언이라고 하는 것이다.
약 3: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혀/방언은 곧 불이고 불의의 세계라는 것은
율법을 의미하고 율법으로는 결국 사망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혀로 말을 하는데 진리를 품고 진리로 설명하는 말은
새 방언이 되는 것이다.
막 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그리스도의 믿음이 온 자들에게는 모든 것을 표적으로 볼 줄 아는 눈이
열리고 귀가 열린 것이다.
그러면 새로운(풀어진)말이 나오기 시작한다.
문자의 성경, 그 이면적 뜻(속뜻)을 깨닫고 그것을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이 새 방언이다. 진리를 품고 하는 말이다.
이를 듣는 자들의 육신의 생각, 귀신이 떠나가는 것이다.
비 진리의 말이 완전히 성령으로 바뀐다.
그것이 귀신이 떠나가는 것이고 그것이
곧 성경이 말하는 안수를 받은 것이다.
은사로 받은 방언은 그치게 되어있고 나중에는 사랑만 남게 된다.
고전 13:8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진리를 설명하는 지식으로 듣고 지식으로 끝나면 안 되고,
사랑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사랑이 완성이기 때문이다.(롬13:10)
성경66권을 영과 진리로만 보고 해석될 때
사랑을 품은 자이다.
이제 항상 이것을 기억하라 !
이 환경이 왜 조성되었는가?
이 사건이 왜 나에게 일어났을까?
이 어려움, 이 고통, 이 문제가 왜 나에게 와야만 했을까?
그것은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내가 깨닫지도 못하고
그리스도에게 접근도 하지 못하기에 그분의 방법으로 나에게
다가오신 사랑의 방법이다.
66권 문자말씀을 풀어달라고 기도하는 것과,
모든 일, 모든 사건을 표적으로 볼 줄 아는 눈을 열어달라고
기도할 것, 이 기도만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이 세상이 어떤 모습으로 다가와도 나와는 관계가 없고
영으로 해석만 되면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 !
이 세상은 천국을 가르치는 표적이고,
땅은 하늘을 가르치는 표적이다.
육에 속한 생각들이 지나가고 나면 그 땅이 영원이라는
땅으로 바뀌어 버린다.
갈 4:22
기록된 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갈 4:23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갈 4:24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갈 4:25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 노릇 하고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땅에 있는 예루살렘: 눈에 보이는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모형적으로 준 것.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 안전한 곳, 평강이 있는 곳, 위에 있는 예루살렘.
우리 안에 항상 둘로 존재하고 것.
땅에 있는 예루살렘을 통해 우에 있는 예루살렘을 배운다.
다 배우면 땅에 있는 예루살렘이 멸망을 당한 것.
그래야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 지음을 받은 것,
신약에 있는 예루살렘은 말씀이다. 언약의 말씀.
모든 만물은 말씀이다.
예루살렘은 말씀인데 뒤에 있는 예루살렘을 가리키는 표적이다.
위엣 말씀이 땅인 나에게 들어오면 마음의 귀가 열린다.
그 말씀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데
가짜말씀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아랫 말씀이 무너진다.
오해했던 말씀이 무너진다.
잘못 알고 가지고 있었던 말씀들이(귀신),관점들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아! 이모든 것이 표적이었구나 ! 깨닫게 되면
각자에게 예루살렘이 무너진 것이다.
◎두 여자/두 언약- 하갈: 행위 언약/시내산-땅에 속한 말씀/종노릇
사라: 은혜 언약/자유자/하늘에 속한 말씀//어머니-진리
사라가 100세에 낳은 아들은 영적아들/육적 남편이 없다.
땅의 모든 것은 말씀인데 하늘에 있는 말씀을 가르쳐 주기위해 나타난 것.
땅, 나타난 세상의 의미를 깨달으면 하늘을 안 것이다.
갈 4:27
기록된 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영적자녀가 육체의 자녀보다 많다는 의미.
많다는 것은 숫자의 의미가 아니다.
더욱 뛰어난, 더 존귀한 이라는 뜻이다.
이삭이 이스마엘보다 더 존귀하다는 의미.
갈 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갈 4:29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박해는 복음진리를 듣고 나면 내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성령을 따라 나면 관점, 가치관이 바뀌게 되고
충돌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것을 박해라고 하는 것이다.
내가 당하고 있는 모든 환경자체가 박해이다.
갈 4:30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성경이 말하는 것은 이것만 말하는 것이야 !
내 안에 있는 하갈과 이스마엘이 쫒겨 나는 말씀이다.
이스마엘이 이삭으로 교체되는 것이다.
앞의 것을 뒤엣것으로 교체하는 것.
겉 사람이 속사람으로 !
육신의 생각이 영의 생각으로 !
문자 말씀이 진리의 말씀으로 !
인생스토리가 풀어져 영생의 이야기로 전환되는 것 !
첫 것이 폐해지고 둘째 것이 세워지는 것 !
육적, 표면적 유대인이 영적, 이면적 유대인으로 세워지는 것이다.
어둠이 빛으로 !
예수가 그리스도로 !
히 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히 10:10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첫째 것 :장자, 문자 말씀, 사람의 교훈, 보이는 이 세상 관점. 율법, 예수
나의 의로움, 내 가치관, 육신의 생각.
◎둘째 것 :차자.영에 속한 말씀. 보이지 않는 영과 진리. 하나님나라, 그리스도, 천국
★첫 번째 돌판-깨져야 할 돌판/모퉁이돌/하갈/예수
★두 번째 돌판-깨지지 않는 돌판/머릿돌/이삭/그리스도.
★맷돌-윗짝/그리스도
아래짝/율법, 예수
요 3:1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관원이라
★니고데모-
3530 Nikovdhmo" Nikodemos {nik-od'-ay-mos}
3534와 *1218에서 유래;‘백성중에서 승리하는’,‘니고데모’, 이스라엘인 <요3:1>고명. Nicodemus;
율법에서 승리한 백성이라는 뜻
율법이 정복된 백성.
요 3:2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가로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의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라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랍비여-아직 주가 안되었다.
아직 거듭나지 않았다.
요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거듭남-아노덴 겟나오
509 a[nwqen anothen {an'-o-then}
507에서 유래;‘위로부터’,유추적으로‘처음부터’,함축적으로‘새로’,다시,처음부터(맨처음),꼭대기<마27:51;요3:31>부.
from above;
1080 gennavw gennao {ghen-nah'-o}
1085의 변형에서 유래;‘낳다’(본래적 의미로는 아버지에게서, 그러나 연루된 의미로 어머니에게서),상징적으로‘거듭
나다’,아기를 배다, 낳다, 태어나다, 내다, 임신하다,(아이)를 낳다, 만들다, 발생<마1:2;갈 4:24>중명. to procreate;
거듭남은 아래서 한번 위에서 한 번
두 번 태어나는 것이다.
니고데모가 제대로 깨닫고 있는 것이다.
반드시 두 번째 모태에 들어왔다 나와야 한다는 것을.
행위언약에서 은혜언약으로 !
하갈에서 사라로 !
요 3:4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늙으면-
성경에 백발, 나이가 들다. 노년에는 다 영적으로 성숙하다는 뜻이다.
진리를 깨달아 성숙해진 상태를 말한다.
잠 16:31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의로운 길에서 얻으리라
★모태-코일리아 호 메테르
2836 koiliva koilia {koy-lee'-ah}
koilos<코일로스>(“속이 빈”)에서 유래;‘구멍’(이빨), 즉(특히) 사람의‘배’,함축적으로‘자궁’,상징적으로‘가슴’<마19:12>여
명. a cavity;
코일리아(자궁)-텅빈 것/성전을 말한다.
진리를 알게 해줄 유일한 교과서가 성전이다
나의 말씀을 담아놓은 그릇/말씀이 없으면 성전이 텅 빈 것이다,
거기서 어머니(말씀)를 만나라는 말이다.
우리는 빨리 율법/성전/예수에서 진리/그리스도로 나아가야 한다.
성전은 말을 안 해 주므로 흑암(호쉐크)/빛이 차단되었다.
성전은 진리만 품고 있다. 씨가 없다.
성전은 불에 집어넣어 연단하는 말씀.
그래서 바꾸시고 불순물을 제거하신다.
3384 mhvthr meter {may'-tare}
기본어인듯;(문자적 혹은 상징적으로, 가깝거나 혹은 먼)‘어머니’<마1:18;요19:25>여명. mother;
민 12:12
그로 살이 반이나 썩고 죽어서 모태에서 나온 자같이 되게 마옵소서
삿 16:17
삼손이 진정을 토하여 그에게 이르되 내 머리에는 삭도를 대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내가 모태에서 하나님의 나실인이 되었음이라 만일 내 머리가 밀리우면 내 힘이 내게서 떠나고 나는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모태-베텐 엠
990 @f²B² beten {beh'-ten}
아마‘비어있다’는 의미의 사용하지 않는 어근에서 유래;‘배’특히‘자궁’(‘태’);또한 어떤 것의‘가슴’이나‘몸체’:-배,몸, +태
어난대로, +내부에, 태
517 !ae 'em {ame}
기본어근;‘어머니’(가족의 결속으로서);넓은 의미에서(문자적으로, 상징적으로,【1과 같이:-부인, 어머니, x이별
욥 1:21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욥 3:10
이는 내 모태의 문을 닫지 아니하였고 내 눈으로 환난을 보지 않도록 하지 아니하였음이로구나
욥 31:18
실상은 내가 젊었을 때부터 고아를 기르기를 그의 아비처럼 하였으며 내가 모태에서 나온 후로 과부를 인도하였었노라
시 22:9
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모친의 젖을 먹을 때에 의지하게 하셨나이다
시 22:10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 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내 하나님이 되셨사오니
시 58:3
악인은 모태에서부터 멀어졌음이여 나면서부터 곁길로 나아가 거짓을 말하는도다
시 71:6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의 붙드신 바 되었으며 내 어미 배에서 주의 취하여 내신 바 되었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시 139:13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전 5:15 저가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은즉 그 나온 대로 돌아가고 수고하여 얻은 것을 아무것도 손에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사 44:2
너를 지으며 너를 모태에서 조성하고 너를 도와 줄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 말라
사 44:24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사 48:8
네가 과연 듣지도 못하였고 알지도 못하였으며 네 귀가 옛적부터 열리지 못하였었나니 이는 네가 궤휼하고 궤휼하여 모태에서부터 패역한 자라 칭함을 입은 줄을 내가 알았음이라
눅 1:15
이는 저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소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갈 1:15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갈4:24에서 두 여자는(어머니)두 언약이었다.
속이 빈 언약은 율법, 성전을 의미한다.
흘려주시는 말씀이 아직 차지 않고 비어있는 상태이다.
모태는 두 언약: 행위 언약-하갈/율법/겉
은혜 언약-사라/진리/속
처음에 이스마엘로 태어났는데 진리를 깨닫고 성숙하면(늙으면)
이삭이 되는 것과 같다.
니고데모가 한 말이 맞는 것이고 니고데모는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을 깨달고 안 것이다.
요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진실로진실로/아멘, 아멘-
첫 번째 하갈에서 태어난 것이 아멘, 은혜이다.
두 번째 사라에게 태어난 것이 아멘, 진리이다.
★물과 성령으로-
요일 5:6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요일 5: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요일 5:8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요 19:34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물 = 피 =성령= 진리= 그리스도
아랫 물/하갈, 율법
위엣 물/사라, 진리
진짜 위엣 물을 알려주기 위해 아랫물로 설명하고 있다.
항상 두 번 태어나는 것이다.
물에서 한 번 태어나고(하갈)
성령으로 두 번째(사라)태어나야 한다.
이것이 거듭남이다.
물 침례/불 침례 –홍해 건넘/요단강 건넘
요 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육체/육신의 생각-하갈/이스마엘/율법(하나님과 원수이다.) 롬8:5-7
요 3: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이것은 내가 정해 놓은 것이다.
진리이다.
요 3: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바람-프뉴마/성령
★임의로 불매-자기의 원대로/자기 뜻대로
성령의 뜻은 이스마엘과 하갈을 내어쫒는 것이다.(갈4:30,창21:10)
★불매-프네오
4154 pnevw pneo {pneh'-o}
기본어;‘숨쉬다’,즉‘거칠게 숨쉬다’,(바람이)불다, 5594와 비교<마7:25>동. to blow, to breathe;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쫒는 방식을 통해서 내가
새로운 호흡을 하게 하겠다.
이삭으로, 영적 호흡을 하게 하겠다.
★빛의 소리/진리의 소리를 들어도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한다.
우리는 원래 알지 못하고 그분이 하시는 일이라는 것이다.
나중에 진리 안에 들어온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두 언약, 두 모태이다.
◎하갈-땅의 말씀, 땅의 언약, 종, 이스마엘
◎사라-하늘의 말씀, 아들, 이삭
이렇게 되어야 하늘의 유업을 받는다.
땅의 성전이 무너지고 나라는 육신의 생각이 쫒겨나야
이삭으로 하늘의 유업을 받을 수 있다.
눅 21:23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율법의 아이를 배었으니 출산하면 안 된다.
엄마는 율법이고 아이는 진리이다.
신 22:6
노중에서 나무에나 땅에 있는 새의 보금자리에 새 새끼나 알이 있고 어미새가 그 새끼나 알을 품은 것을 만나거든 그 어미새와 새끼를 아울러 취하지 말고
신 22:7
어미는 반드시 놓아 줄 것이요 새끼는 취하여도 가하니 그리하면 네가 복을 누리고 장수하리라
삼하 12:15
나단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우리아의 처가 다윗에게 낳은 아이를 여호와께서 치시매 심히 앓는지라
삼하 12:16
다윗이 그 아이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되 금식하고 안에 들어가서 밤새도록 땅에 엎드렸으니
삼하 12:17
그 집의 늙은 자들이 곁에 이르러 다윗을 일으키려 하되 왕이 듣지 아니하고 저희로 더불어 먹지도 아니하더라
삼하 12:18
이레 만에 그 아이가 죽으니라 그러나 다윗의 신복들이 아이의 죽은 것을 왕에게 고하기를 두려워하니 이는 저희가 말하기를 아이가 살았을 때에 우리가 말하여도 왕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셨나니 어떻게 그 아이의 죽은 것을 고할 수 있으랴 왕이 훼상하시리로다 함이라
율법으로 낳은 아이는 죽어야 진리의 아들 솔로몬이 온다.
그래야 밧세바도 구원이다.
왕하 15:16
그 때에 므나헴이 디르사에서 와서 딥사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사람과 그 사방을 쳤으니 이는 저희가 성문을 열지 아니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치고 그 가운데 아이 밴 부녀를 갈랐더라
암 1:1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암몬 자손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자기 지경을 넓히고자 하여 길르앗의 아이 밴 여인의 배를 갈랐음이니라
민 25:8
그 이스라엘 남자를 따라 그의 막에 들어가서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인의 배를 꿰뚫어서 두 사람을 죽이니 염병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그쳤더라
삼하 2:23
저가 치우치기를 싫어하매 아브넬이 창 뒤끝으로 그 배를 찌르니 창이 그 등을 꿰뚫고 나간지라 곧 그 곳에 엎드러져 죽으매 아사헬의 엎드러져 죽은 곳에 이르는 자마다 머물러 섰더라
삼하 3:27
아브넬이 헤브론으로 돌아오매 요압이 더불어 종용히 말하려는 듯이 저를 데리고 성문으로 들어가서 거기서 배를 찔러 죽이니 이는 자기의 동생 아사헬의 피를 인함이더라
삼하 20:10
아마사가 요압의 손에 있는 칼은 주의치 아니한지라 요압이 칼로 그 배를 찌르매 그 창자가 땅에 흐르니 다시 치지 아니하여도 죽으니라 요압과 그 동생 아비새가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쫓을새
왕하 6:25
아람 사람이 사마리아를 에워싸므로 성중이 크게 주려서 나귀 머리 하나에 은 팔십 세겔이요 합분태 사분 일 갑에 은 다섯 세겔이라
왕하 6:26
이스라엘 왕이 성 위로 통과할 때에 한 여인이 외쳐 가로되 나의 주 왕이여 도우소서
왕하 6:27
왕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너를 돕지 아니하시면 내가 무엇으로 너를 도우랴 타작 마당으로 말미암아 하겠느냐 포도주 틀로 말미암아 하겠느냐
왕하 6:28
또 가로되 무슨 일이냐 여인이 대답하되 이 여인이 내게 이르기를 네 아들을 내라 우리가 오늘날 먹고 내일은 내 아들을 먹자 하매
왕하 6:29
우리가 드디어 내 아들을 삶아 먹었더니 이튿날에 내가 이르되 네 아들을 내라 우리가 먹으리라 하나 저가 그 아들을 숨겼나이다
이 말씀들이 모두 하갈과 이스마엘을 쫒아내라는 말씀과 같다.
실제로 이런 사건이 있다 없다는 의미가 없다.
사건을 통해 그 의미를 가르쳐 주는데에 목적이 있다.
율법의 어미가 진리인 아이를 잡아먹어야 된다는 비유의 말씀이다.
율법의 배를 찔러 죽여야만이 진리로 나갈 수 있다는 비유이다.
첫째 것을 폐하고 둘째 것을 세우겠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표현한 말씀들이다.
갈 2:19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
롬 7:4
그러므로 내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이 곧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
롬 7:5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율법에 대한 죽음=씨 심는 죽음이다.
경륜 가운데 감춰진 복음이다.
엡 3: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엡 1:9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엡 1: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사 6:13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오히려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삼키운 바 될 것이나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렘 23:20
나 여호와의 노는 내 마음의 뜻하는 바를 행하여 이루기까지는 쉬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말일에 그것을 완전히 깨달으리라
감추인 것은 드러나게 되면 이제는 비유가 아니고
직접 성령께서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알려 주신다.
눅 8:17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막 4:22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고전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고전 2:7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골 1: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골 1: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 2:2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골 2: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요 16:25
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