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
한 스승님이 글을 읽지도
댓글 달지도 아니하기를
숙제내어 주셨습니다.
고새를 또 못참고
다시금 까꿍~합니다.^^* 🙏
또 "혼날" 각오를 하면서..😇
오늘 아침은 졸리는 와중에
며칠전 읽은 이 글을 모셔오려고
간만에 일찍? 7시경에 일어났습니다.
에긍~거의 두시간 돌고 돌다가
이제야 꿈속에서 헤매이던
"참 나"를 찾아 "참 여행"을 떠납니다..🙏
편안하고 고요한 시간 되십시요.
💖 🙏 🍀
★인생(人生)에서 가장 행복한 때는
참 나 자신(the true self)일 때다!★
***꿈 속에서 두 남자가 대화를 한다.
나이든 신사가 중년의 남자에게
"당신의 인생에서 언제가 가장
행복했느냐?"라고 묻는다.
중년의 남자는
지난 경험들을 떠 올린다.
갑자기 여인이 옆에서 곡예를 하고
다른 장면들도 연이어 스쳐간다.
"언제 가장 행복했는가?"
또 묻는 질문에 남자는 대답했다.
"참 나 자신(the true self)일 때..."
"그 안에 들어 있을 때..."
질문을 했던 나이든 신사는
누구였을까?
하나님이었을까?
부처님이었을까?
중년의 남자는
바로 나 자신이었나?
그렇게 스스로를
확인하는 과정이었을까?
형태(form)도 없고
잡을 수도 없으며,
드러나지 않은(unmanifested),
고요하고도 밝게 빛나는
텅 빈 공(空)한 자리...
그 자리에 들어 설 때
가장 행복한 때였다고
어떻게 알고 남자는
꿈에서 이야기 했는가?
생각(thoughts)이 멈추고
적멸(寂滅)의 끊어진 고요함(stillness),
사랑(love)과 기쁨(joy),
조화로움(harmony) 속에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며,
무한한 힘(power)과
풍요로움(abundance),
신(神, God)의 강력한 보호를
받고 있는 그 곳이
가장 행복했음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렇다!
신(神, God)을 만나는 때는
먼 훗날이 아니고
바로 지금이다.
큰 공덕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미래의 많은 노력도 아니고,
바로 오늘,
이 순간 이 자리에서
신(神, God)을 만나는 것이다.
삶의 상황(life situation)이 어떠하든,
지금 사랑(love)하고
지금 감사(gratitude)하고
지금 순간에 깨어 있으라!
있음(isness)을
받아들이고(accept),
고집하던 '내' 가 사라질 때
문(門)이 열린다.
밖에서 애써
부처를 찾는게 아니라,
내 안의 장벽들(blocks)을 치우는 것이
내가 할 일이다.
아집(我執),
물질적 한계(limits)의 고정관념,
후회, 자책감, 결핍감, 원망, 의심, 분노,
시기, 질투, 상실감, 박탈감, 소외감등
마치 물가에 쌓인 침목들처럼
물길의 흐름을 막고 있는
내가 만든 장애물들이다
구름과 안개가 걷히면
환한 보름달은
원래 그 자리에 있는 것,
'나' 라는 아상(我相),
에고(ego)가 사라지면,
남는 것은 바로
신(神, God)이다.
영(靈)과 육(肉)을
완벽하게
준비하라!
내가 원하는 것,
그것들 또한 나를
찾고 있다.
내가 간절히 원하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준비될 때까지
더 원하시며,
신(神, God)은
나를 위한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 joyfulj
새로운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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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에너지(energy)가
깨어날 때,
당신의 삶(life)은
수많은 다른 길(ways)로
열리며 펼쳐진다.
- Panache Desai -




첫댓글 삶은 여행의 여정인지라 바른 여행을 한다면 그곳까지 가서 그사람을 만날 수 있으리라 봅니다. 행복을 만들어 가는 과정 또한 행복을 만나는 것 이상으로 행복해 질 수 있는 것이 바로 우리의 삶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열린마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