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있는 글들이 마구마구 심각한
글들이 많은지라 이런 글을 쓰는게 -_-
왠지 눈치없게도 보이는거같어요 ㅠㅠ
뭐 그래도 이야기누각에다 이런걸 써야겠죠ㅋ
다른게 아니구요 열심히 사냥해서 경치 모아
평을 쭈욱 올렸더니 186이 되더군요
아아 뿌듯해~~
하구선 다시 같은 장소에 가보니 -_-
받는 경치가 5/1이 되어버렸어요! -_-
그래서 이제부터 놀아야겠구나 -_-
라는 생각을 가지고 전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1. 놀꺼면 역시 자객이다!
2. 무슨소리! 자객은 그저 도적의 아류다!
-_-그냥 살포시;; 번호만 달아주세요 ㅠ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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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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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3
04.09.19 09:1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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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삼
3. 무당 전업해서 먹거리 시장에서 부적 서비스 하세요. 그리고 저랑 놀아요.. -0-
논다는게... 어떤의미의 논다인지... 도적은.,, 아템구하면서 놀기는 좋구요... 자객은... 염마쓰면서 노느 재미가있조 ㅎㅎ..
자객으로 스릴을 즐겨 보시길... 침부적 없이요.--;;
4.백수로 맞아죽어보기......(쵝오)
도적으로 아템 모아보세요
근데 도적으로 할려면 봉숙이 필요할텐데요 ..;;(기검 쓰실거면 상관없지만..)
다 필요없어요.. 의원 없으면 몇놈 때리다가 자야 함 ㅡㅡ;
예전 단땅에도 그랬고 지금도 여전히 검사 추천이요 ^^ 다른건 잘 모르겠지만, 뽀대 하나는 ㅜ.ㅜ
5.무 돌린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