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에 비친 그리운 얼굴/이정규 달빛속에 아련히 그려지는 그리운 그대 모습 고운 사연 한 올 한 올 엮어서 흘러가는 구름에게 이 마음 전해 주고 달무리에 떠오르는 그리운 사람아 넋을 잃은 나의 시선은 이 밤을 떠날줄 모르네 달빛 곁을 스쳐가는 하얀 솜털 구름 바라보니 하염없는 그리움은 괜시리 나를 울리며 정적속에 묻힌다 오늘 일까 내일 일까 그대를 보고 싶은 그리움은 달빛 타고 흐르는 저 구름이 내 마음 인것을 그대는 아시나요 그립고 사랑하는 내 님이여 .
출처: 좋은글과 좋은음악이 있는곳 원문보기 글쓴이: 작은뜨락
첫댓글 빛 타고 흐르는 저 이 내마음 인것을좋당구리
왠지! 조합원들이 보고 싶네요. 다들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다들 잘지내고 있게죠 울 들풀님 한번 때리세요 모이게렁 ( 어디로 모이하고)
저그 빛사이로 내얼굴 지나가넹 보이즁 어 울 조합원들 얼굴도 하나 둘.. 히히 보고 싶은 얼굴만 보이넹..
어디어디
안보여? 쩌그쩌그 지니가잔여~~~ 언닌 보고 싶은 사람이 없는거 아녀? ㅎㅅㅎ
다 보고 싶당께멤을 보여주지도 못하공
첫댓글
빛 타고 흐르는 저 
이 내마음 인것을

좋당구리



왠지! 조합원들이 보고 싶네요. 다들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다들 잘지내고 있게죠
울 들풀님 한번 
때리세요 모이게렁 ( 어디로 모이
하고)


저그
빛사이로 내얼굴 지나가넹

보이즁

어
울 조합원들 얼굴도 하나 둘.. 히히 보고 싶은 얼굴만 보이넹..
어디어디
안보여? 쩌그쩌그 지니가잔여~~~ 언닌 보고 싶은 사람이 없는거 아녀?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