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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라(시 19:7-10)
할렐루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요즘 날씨가 그렇게 덥지도 않고, 그렇게 춥지도 않는 날씨인지라, 가벼운 옷차림으로, 생활하기에 아주 안성맞춤인 때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때,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이맘때가 되면, 늘 하는 이야기가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조용한 곳에서 편안하게, 여유롭게 한 권의 책을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최근에 모충동에 있는 교육도서관이 리모델링을 했는데, 책도 읽을 수 있고, 음악도 들을 수 있고, 영화도 볼 수 있는 아주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을 했습니다. 찾아보면, 우리 주변에는 알게 모르게, 그런 공간들이 많이 있습니다. 바쁜 세상이지만, 잠시 멈추어 서서, 쉼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가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야고보서를 보면,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약 4:8)고 말했는데,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입니까? 그 어떤 것보다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경을 가까이 하는 것,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가까이 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가까이 함으로, 하나님께 한걸음 더 가까이 나아가고자 할 때, 하나님은 뒤로 물러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곁으로 바싹 다가오시며, 우리를 기쁘게 만나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향하여 한 발자욱을 내밀 때,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여 아주 빠르게 달려 오십니다.
시편 119:130절을 보면,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정말로 좋아하는 말씀입니다.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친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펼치면, 빛이 비친다”
바쁜 삶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펼친다고 하는 것은 쉬운 듯 하면서도, 결코 쉽지 않는 일입니다. 펼치기만 하면 되는데, 때로는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기에, 억지로라도, 시간이 없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펴서 읽어야 하고, 하나님의 교회에 나와,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눈으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펴서 읽을 때, 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우리의 어리석음과 무지함이 사라지고, 우리의 어두운 마음에 밝은 빛이 비취게 될 것입니다.
시편 18:28절을 보면,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편 119:105절을 보면,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도시에 살면, 어쩌면, 밤에 어둡다는 느낌이 안 들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도시를 벗어나, 시골로 가면, 어둡다는 것을 금방 느낄 수가 있습니다. 도시에는 가로등이 많지만, 시골로 들어가면, 가로등이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고속도로도 마찬가지입니다. 도시 가까이에는 가로등이 많이 있지만, 한적한 곳에서는 가로등 자체가 없어, 아주 캄캄한 도로를 달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 도로를 달리다가 차 한 대를 만나면, 얼마나 반가운 줄 모릅니다. 아주 어두울 때는 앞 차를 추월하지 않고, 조용히 그 차 뒤를 따라갈 때도 있습니다. 앞차가 앞에 가면서, 어두운 길을 환하게 밝혀주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작은 차가 아니라, 큰 트럭과 같은 큰 차들을 따라가기를 좋아하는데, 왜냐하면, 그 큰 차들은 뒷차들 조심하라고, 여기저기에 불을 많이 달아놓았기 때문입니다. 조금 거리를 두고 따라가면, 심심하지도 않고, 여유롭게 어두운 길을 안전하게, 달려갈 수가 있습니다.
바쁜 세상을 살면서, 무엇을 가까이 해야 합니까?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시편 1:1-2절을 보면,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까? 악인들의 꾀를 따르는 사람, 죄인들의 길에 서 있는 사람,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라고 했습니까? 아니면,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이 복있는 사람이라고 했습니까? 두말할 것도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을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므로, 아는 대로,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할 때, 하나님을 가까이 할 때, 받을 수 있는 복이 무엇입니까?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시 1:3)
살다 보면, 비가 안와도 걱정이요, 비가 와도 걱정입니다. 예를 들면, 강릉에 비가 안 와서, 얼마나 많이 걱정하고, 염려했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비가 너무 자주 와서, 걱정이라고 합니다. 심어놓은 채소들이 비 때문에, 자라지 못하고, 그냥 그대로 녹아내린다는 것입니다. 철을 따라 열매를 맺는다는 것, 그냥 말대로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모세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광야 40년의 생활을 청산하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때, 여호수아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하여, 이것저것, 생각할 것도 많고, 염려와 고민이 많았을 것입니다.
바로 그러한 때,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수 1:8)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 앞에 놓여 있는 요단강을 건너야 하는 문제도 있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그런 문제도 있고, 어찌 보면, 당장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그 어떤 것보다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형통”, “평탄”이라는 말은 듣기만 해도, 마음이 안정되고,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말입니다. 그런 형통과 평탄의 복을 받고 싶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세상적인 방법을 추구하기에 앞서,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답을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시편 107:9절을 보면,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신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방인 백부장 고넬료는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이스라엘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였습니다. 그는 기도하는 중에, 환상을 보았고, “시몬 베드로를 청하라”는 음성을 듣고, 베드로 사도를 자기 집으로 초청하였습니다. 베드로 사도가 고넬료 집에 도착했을 때, 그는 베드로에게 “내가 곧 당신에게 사람을 보내었는데 오셨으니 잘하였나이다 이제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행 10:33)라고 말했습니다.
베드로가 백부장 고넬료와 그곳에 모인 사람들에게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신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믿으면 죄 사함을 받는다”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을 때,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내려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모하는 마음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였습니다.
7-10절 말씀입니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사울 왕 시대, 이스라엘과 블레셋이 전쟁을 하게 되었습니다.
블레셋 군대는 강하고, 이스라엘 군대는 약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사울 왕이 병사들에게, “블레셋 군대와 싸워서 승리할 때까지는 식물을 입에 대지 말고 금식을 하라. 만약 식물을 먹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전쟁에서는 잘 먹고, 싸워도 힘든데, 사울 왕은 병사들에게, 아무 것도 먹지 말라는 너무나도 어리석은 명령을 내렸습니다. 병사들은 굶고 전쟁을 해야 했습니다. 이스라엘 병사들은 지칠 대로 지쳤습니다. 그때 사울왕의 아들 요나단이 병사들과 함께 수풀 속에 숨어 있다가, 꿀이 흐르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요나단은 지팡이 끝으로 꿀을 찍어서 먹었습니다. 꿀을 먹은 요나단의 눈이 밝아졌습니다. 눈이 밝아졌다는 것은 힘이 났다는 것입니다. 정신을 차릴 수 있었습니다. 이제 살 것 같았습니다.
요나단이 먹은 것은 “꿀”이었습니다. 그것도 아주 조금 입에 댈 정도로 먹었습니다.
그런데도 요나단이 힘이 나고, 정신이 들고, 살 것 같았습니다. 꿀을 먹음으로, 기력이 회복되었습니다. 힘이 났습니다. 그 힘을 가지고, 나가 싸울 때, 이길 수가 있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이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다”고 고백했습니다.
나이 들다 보면, 먹어야 할 병원 약도 하나 둘 많아지지만, 챙겨 먹어야 할 영양제들도 많아집니다. 다리 관절에 좋다는 영양제, 침침해지는 눈에 좋다는 영양제 등, 챙겨먹어야 할 영양제들이 많아지고, 약을 먹어냐 안 먹어냐 생각이 안나서, 치매에 좋다는 영양제도 챙겨 먹기도 합니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밥이 최고다”라는 말이 있듯이, 하나님의 말씀 속에 우리에게 좋은 최고의 영양분이 가득 들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 했던 다윗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켜 줍니다.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합니다.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우리의 눈을 밝게 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게 합니다.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롭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꿀과 같아서, 우리의 몸과 영혼에 풍부한 영양분을 공급해 줍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들어오면, 우리 영혼이 살아납니다. 지혜롭게 됩니다. 마음이 기쁩니다. 눈이 밝아집니다. 영원까지 이르게 됩니다. 의롭게 됩니다.
시편 119편을 보면, 시편 기자는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103절)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내가 주의 계명들을 사모하므로 내가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97, 131절)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꿀보다 더 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서, 입을 벌리고, 혀를 내밀고, 헐떡이듯이, 말씀을 사모하여 헐떡인다고 했습니다.
음식은 먹어보아야 그 맛을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고, 가까이 할 때, 성경의 진짜 맛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었던 사울은 그의 왕위를 요나단을 비롯한 자녀들에게 물려주지 못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사무엘 선지자는 사울 왕에게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삼상 15:23)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울을 왕으로 세웠는데, 사울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다고 하는 것을 하나님을 멀리 했다는 말이요, 하나님을 버렸다는 말입니다. 사울 왕이 하나님의 말씀을 버린 결과, 그의 왕위를 자손들에게 물려주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던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했고, 그가 죽음에 이르렀을 때,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유언하기를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지어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의도를 아시나니 네가 만일 그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만일 네가 그를 버리면 그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대상 28:9)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할 때, 하나님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분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신호등”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신호등인 성경은 우리에게, 서야 될 곳, 가야 될 곳, 돌아가야 될 곳, 좌회전, 우회전 등을 가르쳐 줍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고, 할 일이 있고, 하지 말아야 될 일이 있고, 가야 될 곳과 안가야 될 곳, 서야 될 곳과 돌아서야 될 곳을 가르쳐 줍니다.
“돌아서라. 우회전해라. 유턴해라. 속도를 줄여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대로, 우리는 그대로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이라”는 아버지 다윗의 유언을 들었던 솔로몬은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잠 4:20-22)고 말했습니다.
살다 보면, 많은 어려운 일들을 만나게 됩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때로는 실패를 경험하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합니다. 근심, 걱정, 고통, 슬픔, 역경, 배신, 오해, 무시 등을 당하기도 합니다.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를 때도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펼쳐야 합니다.
성경을 펼치면, 빛이 비치어, 삶의 지혜를 얻게 됩니다. 어둠을 헤치고 나아갈 수 있는 빛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나침반이 되어, 우리가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가르쳐 줍니다.
그렇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불행 속에서, 홀로 애처롭게 울다가도, 하나님의 말씀에서 행복을 찾았습니다. 눈물로 밤을 지새우며 탄식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말씀을 통하여, 참된 행복을 찾았습니다.
어둠, 절망, 고통 중에서 소망을 발견하기를 원한다면, 성경을 펼쳐야 합니다.
온갖 불행을 떨쳐버리고,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성경을 펴서, 눈으로 읽어야 합니다. 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리할 때, 살 길이 보이고, 생명의 길이 활짝 열리게 됩니다.
눈이 밝아지고, 어디로 가야 할 지를 알게 됩니다.
힘이 나서, 걸어가도, 달려가도, 넘어지거나 지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생명의 양식입니다. 먹으면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을 가까이 함으로, 말씀의 달콤함을 경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찬송가 200장입니다.
1.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의 말씀은 귀한 그 말씀 진실로 생명의 말씀이
나의 길과 믿음 밝히 보여주니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2. 귀한 주님의 말씀은 내 노래 되도다 모든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을
값도 없이 받아 생명 길을 가니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3. 널리 울리어 퍼지는 생명의 말씀은 맘에 용서와 평안을 골고루 주나니
다만 예수 말씀 듣고 복을 받네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아멘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함으로, 하나님이 주시고자 예비해놓으신 복을 풍성하게 받아 누릴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찾아오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영혼을 소성시켜 주옵시고, 우리의 우둔함을 지혜롭게 해 주시며, 우리의 어두운 마음을 기쁘게 해 주시고, 우리의 캄캄한 눈을 밝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