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알고지내는 사이인줄 주변 가족들은 눈치를 채고 있었는데..병오월 남자분은 직장을 계속다니면서...알고지내는 여자분과..부인과 함께 식당을 동업을 하게 되면서 급속도로 가까워 졌는지 미스테리로 남아있답니다.
근데 주변사람은 다들 눈치를 채고 있는데 정작부인은 감각이 무디어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하고 있답니다. 지두 이런부인 첨 봤어요.실지 그래요. 그 여자분은 부인을 마치 하인처름 일을 시킨다고 하네요.
남자분의 성격은..외간상 나타나는 것은 온순하고 다정한 스타일입니다.부드러운 스타일...양팔통이 부드러운 스타일 왠지 맞지 않은감이 있지만 진짜루 성격은 좋음..타인이 봤을때..
시는 두분다 알수없답니다..
음력 1954년 9월 27일 현49세 乾命
壬 甲 甲 子 戌 午
65 55 45 35 25 15 5 辛 庚 己 戊 丁 丙 乙 巳 辰 卯 寅 丑 子 亥
부인사주
음력 1957년 3월 27일 현46세 坤命
戊 甲 丁 辰 辰 酉
63 53 43 33 23 13 3 辛 庚 己 戊 丁 丙 乙 亥 戌 酉 申 未 午 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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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1954년 9월 27일 현49세 乾命 壬 甲 甲 <-----비교-----> 甲 壬 己 庚 子 戌 午 <-----비교-----> 辰 戌 卯 寅
65 55 45 35 25 15 5 辛 庚 己 戊 丁 丙 乙 巳 辰 卯 寅 丑 子 亥
어제도 임수 일간이라 논내라 별 폼은 안 나지만 그래도 조명발 잘 받도록 차려 입고 또 나왔구먼요. 하하하!~~~^^시를 알 수 없으니 대충 생략하기로 하고 궁금 사항인 본질적이 문제로 바로 들어 가구먼요. 천날 맨날 격! 격국 이제는 지겨울 때도 되었구먼요. 임수 일간은 오행적으로
타고날 때 물로 태어났구먼요. 물이란 성질을 이 자리에서 쪼매 연구하여 보고 가야 하구먼요. 물이란 항상 가만히 있지를 못하구먼요. 일단 옹달샘에서 솟아나기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줄창 줄줄창 흘러가야 직성이 풀리는구먼요. 그렇게 흘러가다 주위의 나무가 물 쪼매 주!~우 카면
안 주고는 못 배기는 구먼요. 그래서 인정이 많구먼요. 글고 또 흘러 흘러 가구먼요. 그런데 작은 물일 경우 나무가 빨아올리면 밑으로 가든 물이 위로 올라가기고 하고 사실 지하에서는 수맥을 따라 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완존 자동이구먼요. 글고 나무 잎을 통하여 하늘로 올라가
기도 하고 또 흘러 흘러가다 웅덩이가 생기면 일단 수평을 먼저 잡아 기울어지는 것을 막는구먼요. 아무턴 앉은 자리 편안하여야 좋구먼요. 글고 물 속에 많은 동식물이 살아가면 다 예쁘 예쁘 하구먼요. 물이란 항상 수평을 잡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 편애하는 마음이 없구먼요. 글고
흘러 흘러가면 바다로 나오구먼요. 임자는 바다구먼요. 바다 속 깊고 깊어 물 속이 보이질 않게 되구먼요. 그래서 임자는 감추고 있는 것이 많구먼요. 글고 오염물질 마구 버려도 불평불만 없이 다 중화 시켜 버릴려고 애쓰는구먼요. 암턴 수의 성질은 오늘 이쭘 하고 임수 일간에 술
토를 보면 지장간에 꼭 숨겨 놓는 정화가 있구먼요. 논내도 일지 장간 술중 장간에 정화를 숨겨 놓고 있구먼요. 능력이 있으면 앤을 숨겨 놓고 능력이 없으면 마음속으로 담아 두기도 하구먼요. 아무턴 임수 일간에 술중 장간 정화 능력이 있는 사람 분명 두 집 살림한다. 99% 정확
도 ^^ 능력 없는 사람 논내 같이 마음속에 담아 두어도 둔다. 그런데 지금 이 사람의 경우 일간이 왕하고 갑목 식신으로 용신하여 생재 하고자 하는 입장에 능력 있다.^^ 그리고 둘 두사람 다 식신 일하는 부인들이구먼요. 년지 오화 월지 술중 정화 갑목 식신 식당 맞조! 맞조... 맞구
먼요. 편관격에 식신 좋은 경우 경찰서장 되고 남구먼요. 아무턴 여기선 식상 현다 하니 맞조 시도 모르는 이마당에...^^ 글고 술토와 오화가 인오술에 반합 오술합하여 둘다 같이 와글 와글 하게 되는데 중요한 것은 오화가 술토 장간에 있는 정화 애기잔여 그러니 아예 여자로 라이벌로
생각을 하지 않구먼요. 글고 술토 큰 가면을 쓰고 있으니 오화가 잘 보이질 않는구먼요. 오화가 술토 생하여 주고 싶은 마음뿐이구먼요. 그러니 오화가 술토 생하여 주고파 하고 술중 정화 숨어서 신금 돈 챙기고 하하하!~~^^ 이 남자 35살부터 인중 장간 편재 그때부터 인오술 삼합
하여 여자 12명 더 데리고 살다 45살 묘 도화살 술집 여자 같은 기생 같은 여자 하나 새로 들어 온겨. 임자 일주 능력이 있으니 마누라 서방님 절대로 의심을 안 할 것이구먼요. 바람 한번 피우고 와서 등돌리고 잠자면 부인이 그냥 눈치 채나 임자일주 절대로 모르구먼요. 아!~논내
불버라!~~^^ 논내가 임자일주 불버 하였다면 지금 논내 마을 생겨나질 않았을 것이구먼요. 그러니 말로만 흐흐흐!~~ 그래도 천날맨날 허리아포 다리아포 총총총!!! 요건 또 불버혈 수밖에 없지 않는감요.^^ 논내 음양 학인 역을 배우고 나니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없다는 세상 이치를 알고
둘 중 선택을 혀야 하는데 이미 세상 살만큼 살았는데 허리아포 다리아포 혀도 역을 선택해야 하지 않겠남요. 왠가? 논내 생각지도 않았는데 따오기님이 민족 사관학교라 칭하여 주신겨. 정말 오늘 따오기 님이 민족 사관학교라 칭하여 주지 않았다면 논내 임자일주 불버 허리아포 다
리아포 안 할겨!~~혔을 것이구먼요. 캄사! 캄사! ^^ 논내 자부심 가지고 더욱더 열심히 노력 할겨.^^
음력 1957년 3월 27일 현46세 坤命 부인사주
戊 甲 丁 辰 辰 酉
63 53 43 33 23 13 3 辛 庚 己 戊 丁 丙 乙 亥 戌 酉 申 未 午 巳
요것은 간단히 한겨. 왠가? 이미 남편 사주 다 본겨. 무토일간 대산이구먼요. 정말 태백산 구비구비 돌아 도는 첩첩 산 중령 대관령 진부령 암턴 갑목 수림 아름답고 진중 계수 옹달샘 마르지 않고 유금 돌산 아름다운 더하고 진월이면 봄이잔아!`~^^ 정말 아름답구먼요. 무토가 무엇이
부족 한겨 아웅다웅 하남요. 못된 잉간들 산업 쓰레기 묻어도 세월아 내월아 하여 다 정화 시켜버리는데 기토 천날 맨날 쟁기로 뒤집으니 애기 같이 안 놀고 싶어도 안 놀 수가 없구먼요. 시기 많죠 질투 많죠 삐치기도 잘하죠 무토 근가 현겨. 무토 천간만 달랑 있고 주위 세력이 없
어 봐요. 역시 기토 못지 않게 애기 되구먼요. 아항 논내도 임수 지지가 자자자자 혀질 못 혀서 나이 53살이 되고도 애기 짓 하구나!^^ 암턴 무토 진진 하잔여 글고 무진이나 갑진이나 둘다 진토인겨. 그런데 유금이 유진합 혀서 일하자 하구먼요. 일하고 보니 역시 둘 식당 하나벼!...^^
갑목 한 남자 두고 두 여자 함께 살수밖에 없도록 사주팔자 생겨 묵어분겨. 천날맨날 그렇게 살아가는구먼요. 알아서 병이 되는가 함 몰라서 약이 되는구먼요. 오십 세살 까지 아무 이상 없이 살아가겠구먼요. 여자 나이 오십 세살이면 청춘인데 시에 병화가 하나 있어 주면 무난하고 글
치 않으면 쪼매 어렵지 않겠나 보험이나 하나 들어 두면 좋을 수도 있는데... 경금 자식보고 살아가야 겠구먼요. 글고 범조님께서 선학께서 명리로 70% 이야기 하셨구먼요. 논내 생각! 아무턴 범조님왈" 작은 태클은 상호간에 발전된다고 하셨듯이 저도 범조님의 작은 태클을 받아 논
내 야그 한번 혀야 겠구먼요. 이 홈은 학술토론장으로 작은 태클 상호간에 오해로 받아들이지 않고 좋은 의미로 학술토론의 장으로 유도하는 인격은 정말 바람직하구먼요. 그런 면에서 범조 범상치 안는 인물이라 논내 척 하니 알아 봤구먼요.^^ 자왈 혀자면 논내 역학동에 처음 들어
가면서 고서에 너무 억매이질 마!~로 혔다 와글와글 하는 바람에 혼났구먼요. 왠가? 논내왈" 역은 쉬울리 바뀔역 이구먼요. 범조님이 훗날 그 유명하신 분보다 더 위대한 인물이 되지 말라는 법이 없지요. 논내 훗날 그분들보다 더 위대한 인물이 되지 말라는 법이 없지요. 예, 아니요
로 그분들을 존경하는 것은 좋으나 그분들의 입장을 반영한다함은 이미 기로 이미 그분들을 능가할 자신을 잃어 버렸다는 것이 됩니다. 논내 철현 한의 세월을 보내면서 지금 느낀바 자평을 넘어가자 공자를 넘어가자 미친자의 망상이죠. 그렇게 받아 주십시오. 왠가? 미친자가 있어야
발전합니다. 히말리아 봉 가기도 전에 죽을 수 있겠죠. 그러나 뜻은 히말리아 봉 미친자의 망상이나 사나히 대장부라면 포부는 그 정도 가져야죠. 아닌가요. 논내 팔자 때문이겠지만 지금은 논내의 모든 것을 다 버리고 히말리아봉을 위하여 가고 있습니다. 그분들 70% 논내 한참 신
기 오를 때 90% 그냥 사주 사람 보면 그냥 보입니다. 지금 논내 사실상 사주감정 손을 놓고 있죠. 지금 사실 역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논내 다시 알고 있죠. 갑신 을유년 오면 신기 발동한다는 것을요. 신내린 사람만 사람 잘 보나요. 팔자 신내려도 잘 보입니다. 신명이란 말이
있죠. 신명나면 헛소리하여도 다 맞아 떨어져요. 임오 극신약에 기진 탈진하여 지금 글 하나 올려 드릴려고 하여도 무슨 글을 쓰야 할지 사실상 생각이 나질 않고 있슴다. 관상 관상쟁이만 잘 보나요. 일반인도 사람보면 대충 그 순간 기분 압니다. 점쟁이 일반인들보다 더 기를 잘 보
죠. 기 신명이란 말이 있듯이 신명나면 그분들보다 더 정확도 높습니다.교회 절 처음 다 오욕칠정 자기자신을 빌기 위하여 찾아가죠 수천 수만의 종교인들 예, 아니요로 극단 이기주의자들 모임이죠. 그러나 성현은 하느님은 그들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훗날 세월이 가다보면 한사
람 두 사람 자신을 비우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극단 이기주의자가 극단 자비주의자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도의 세계 그 속에도 도의 세계가 있고 철학 속에도 도의 세계가 분명 있습니다. 도자기 굽는 사람은 도자기에 혼을 넣죠. 대장장이는 낫에다 혼을 넣습니다. 그곳에도 다 도가
있지요. 논내 신명 날 때 팔자로 신내린 사람을 능가 할 때도 있습니다. 천날맨날 신내린 사람들과 산기도 하니깐요. 논내 지금은 그분들 보다 정확도가 떨어진다 하나 훗날 자평을 능가하고 공자를 능가하고자 하는데 고작 70% 가지고 포기 하시련지요. 바둑에 급수가 있지요. 고수도
하수에게 질 때도 있습니다. 혹 한 두번 하수가 고수를 이긴다고 같은 고수라 할 수 있겠는지요. 논내 신기 있어 정확도 올라갔다 할 수도 있겠지요. 맞조! 맞조!~~~ 논내 신살로 다 한본겨. 년 편인 월 문창 대운갑신 학당 묘신 귀문 하늘 통하고 술해 천문 열리고 일 화개 중 아닌
중 팔자에 갑신대운 현침에 하늘과 안테나 올리고 극 신약에 신기도 있을 법도 하구먼요. 뺑 돌아버려서 아무턴 무당 할라면 그 동안 있든 모든 것 다 정리하고 신 제자가 되어야 아푼 몸도 없어지고 신명이 난다 하드구먼요. 논내 처자 있는 것 없는 것 다 버리고 신을 받았는지 역을
받았는지 귀신 씨알 까 묵는 것을 받았는지 암턴 먼가를 받았구먼요.지금 70% 다음 갑신 을유 90% 논내 의미 없구먼요. 왠가?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구먼요. 역을 한다함은 신명을 얻기 위한 행위라 보구먼요. 이것을 저것을 하든 무엇을 하든 한가지 통하든 열을 통하든 신
명을 받지 못하면 % 의미 없구먼요. 종교인 와글 와글 혀도 도 얻은자 따로 있고 수행하는 자 따로 있으며 하늘이 고행을 시킬 때 분명 그만한 무언가를 주려고 논내 고행시킨다 혀구먼요. 암턴 이리저리 함께 연구하고 깨우쳐 갑시다. 아무턴 논내는 미친자의 망상이나 히말리아 봉
이며 자평을 능가하고자 하구먼요. 알고 보니 별 것 아닌 것 같기도 한겨 왠가? 윤회의 법칙에 의하면 기록은 깨어지기 위하여 존재한다. 미친자의 망상으로!.........흐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