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4:12-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또한 내가 하는 그 일들을 할 것이요, 이것들보다 더 큰 일들도 하리라, 이는 내가 내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
권능의 약속 (The Promise of Power):
"나를 믿는 자는(He that believeth on me)": 이 믿음은 단순한 지적 동의가 아니라 주님과 연합된 관계를 의미한다.
역사의 확장 (The Expansion of Works):
질적 우위가 아닌 양적, 지리적 우위: 예루살렘을 넘어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사역의 광대함.
승천의 결과 (The Result of Ascension):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성령 강림의 전제 조건입니다. 주님이 가셔야 성령님이 오시고, 성령님이 오셔야 '더 큰 일'이 가능해진다.
예수님의 사역은 유대 땅에 국한되었으나, 사도들의 사역은 오순절 이후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전 세계로 확장되었다. 즉, 수천 명의 영혼이 단번에 회개하는 등의 '영적 결실'이 기적 자체보다 더 큰 역사로 나타난다.
행1:8 - 오직 성령님께서 너희에게오신 뒤에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맨 끝 지역까지 이르너 나를 위한 증인들이 되리라, 하시니라,
베드로의 그림자(행 5:15-16): 지나가는 그림자만으로도 병이 나음.
바울의 손수건과 앞치마(행 19:12): 몸에 닿았던 물건만으로도 질병과 귀신이 떠나감.
언어의 은사(Gift of Languages): 복음이 민족의 장벽을 넘어 전파되게 함.
분석: 코크는 이러한 외적 표적들이 주님의 약속이 "문자 그대로(plainly)" 성취되었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라고 봅니다.
주님은 친히 기적을 행하셨지만, 제자들에게는 그 권능을 '위임(Empowered)'하셨습니다. 제자들이 행한 기적은 그들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승천하신 주님이 여전히 그들과 함께하신다는 증거였습니다.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그것을 행하리니 이것은 아버지께서 아들 안에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그것을 행하리라,
* 문맥을 무시하는 현대 신사도들,일부 개신교인들 -----> 이 말씀은 사도들에게 주신 표적의 권능
* 요한복음 14장의 문맥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곧 떠나실 자신을 대신하여 사도들이 예루살렘과 유대 땅에서 메시아의 증거를 전파할 때 필요한 '표적의 권능'을 약속하신 것이다.
* 사도 바울도 고후12:12 ' 진실로 내가 너희 가운데서 모든 인내와 표적들과 이적들과 강력한 행위들로 사도의 표적들을 행하였노라,'' 즉, 병 고침과 기적은 그들이 '사도'임을 입증하는 신분증과 같다.
* 예수님은 "아버지가 아들 안에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는 것"이 목적이라 하셨는데, 오늘날 신사도 운동가들은 '자신들의 능력'을 과시하고 세력을 불리는 수단으로 이 구절을 오용한다.
2. 왜 오늘날 그들은 이 말씀에 집착하는가?
* 본인들이 세운 '신사도적 통치 신학'이라는 성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기적'이라는 동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즉각적인 보상과 자극:"구하면 무엇이든 다 해준다"는 메시지는 성경을 깊이 공부하기보다 당장 눈앞의 문제 해결과 신비로운 체험을 갈망하는 대중에게 가장 강력한 미끼가 된다.
* 영적 권위의 획득:"예수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으라!"라고 외쳐서 기적이 일어나야(혹은 일어난 것처럼 보여야) 그 지도자의 권위가 절대화된다. 인간의 탐욕이 만들어낸 '사상(思想)의 누각'이다.
* 무엇이든지(whatsoever)"라는 단어에만 꽂혀서, 그것이 기록된 경륜적 배경(Dispensational background)은 완전히 무시한 채 자신들의 욕망을 채운다.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지만(Heb 4:12), 그 말씀이 각 시대(Age)마다 성도에게 요구하는 실행은 다를 수 있다. 사도들에게 주신 표적의 약속을 오늘날의 보편적 원리로 가져오는 것은 본문을 사사로이 푸는 위험한 일이다.“
히4:12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권능이 있으며 양날 달린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둘로 나누기까지 하고 또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하는 분이시니 ,,
Heb 4:12 For the word of God is quick, and powerful, and sharper than any twoedged sword, piercing even to the dividing asunder of soul and spirit, and of the joints and marrow, and is a discerner of the thoughts and intents of the heart.
* 오늘날 많은 목사들, 신자들,이 사상누각으로 흘러 가는 이유는 ------>
*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다는 것을 모르거나 부인하기 때문이다.
* 히브리서 4:12절 말씀의 주어는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다'는 것이다, ----> 살아 있다는 것은 자신의 말씀에 숨이 있다는 것이다,
* 오늘날 학자들, 목사들,이 성경의 믿음은 원본안에서만 숨(영감)이 있고 필사본,역본은 숨이 없다고 가르치고 신자들이 그렇게 믿는다, 결국 하나님의 숨을 원본안에 가둬 버렸다, 결국 사상누각으로 인해 무너지게 되어 있다,
* For the word of God is quick ----> quick : 빠르다,라는 뜻이 아니라 중세 영어는 생명이 있는, 살아 있는 뜻이다,
딤후 4:1절 -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 앞과 또 친히 나타나실 때에 자신의 왕국에서 살아 있는 자들과 죽은 자들을 심판하실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내게 명하노니,
* 영감은 (숨)은 인격 그 자체이다,
* 많은 학자가 "영감은 원본(Original Manuscripts)에만 있다"고 제한하려 하지만, 이는 영감을 물리적인 종이나 양피지에 가두는 오류다
* 부모의 생명(영감)이 자식(필사본)에게 전달되듯, 하나님께서 처음에 불어넣으신 그 숨결은 신실하게 복사되고 번역된 말씀 속에서도 동일하게 역사한다.
* 살아 있는 검:히브리서 4:12절의 말씀이 오늘날 우리를 찌르고 쪼개는 권능을 행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읽는 이 성경이 지금 살아 있기(quick)때문이다. 없는 원본안에 가둬놓는다면 어떻게 지금 우리의 혼과 영을 수술할 수 있겠는가?
2. 필사본과 역본의 영감 (Providential Preservation)
* 웨스트민스터 1장 8항에서 고백한 "모든 시대에 순수하게 보존되었다"는 말은 곧 영감이 모든 시대의 성도들에게 전달되었다"는 뜻과 같다.
* 필사본:하나님은 살아있는 양심의 성도들의 손을 섭리 가운데 인도하셔서 원본의 영감을 사본(Copies) 안으로 고스란히 옮겨 담으셨다
* 역본(Translation):특히 KJV같은 성경은 보존된 원어 본문을 정확하게 옮겼기에, 그 언어는 달라도 원본이 가진 하나님의 숨결을 그대로 성도에게 전달한다.
* 사상누각의 원본 무오설'을 믿고 있다면 빨리 버리고 하나님의 숨결의 역사를 믿어야된다,
* 재미있는 점은, "원본만 무오하다"고 주장하며 현재의 성경 권위를 흔드는 학자들과, 성경 문맥을 무시하고 기적에만 집착하는 신사도 세력이 결국 '기록된 말씀의 절대 권위'를 가볍게 여긴다는 점에서는 일맥상통한다는 것이다.
* 대부분 학자들: -----> 기록된 말씀(사본/역본)은 불완전하니 우리 학설을 믿으라."
* 신사도:"기록된 말씀의 문맥보다 지금 내가 행하는 기적과 직통 계시가 더 중요하다."
* 원본 성경외에 역본들은 오류가 있으며 불완전해 ---> 목사님들이 해석하고 풀어주는 것만 믿어,,
* 결국 세 부류 모두 하나님이 보존하신 말씀의 반석위에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교리나 체험이라는 모래(사상누각)위에 서 있는 셈이다 , 결국 불신과 의심속에서 인생 끝난다,
벧전1:23-24
너희가 다시 태어난 것은 썩을 씨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 할 씨에서 난 것이며 살아 있고 영원히 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이니 이는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사람의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기 때문이라, 풀은 마르고 그것의 꽃은 떨어지나 주의 말씀은 영원토록 지속되나니 복음에 의해 너희가 선포된 말씀 곧 이 말씀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