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할머니(모라동) 병원 진료 및 보청기 수리 보고
[병원 진료]
6월 월례회의 때 박할머니댁으로 재가활동을 다녀온 총무부장님께서 할머니께서 병원진료를 희망한다고 전달함.
할머니께서 자주 어지럽다고 하자 주변 분들이 병원진료를 받아봐야 한다고 하셨다고 함.
- 2014.06.04 (수) 편집부장님이 할머니와 함께 구포에 위치한 성심병원에 다녀옴.
할머니께서 나이가 고령이시다보니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라고 함.
머리가 아플 때 게보린을 먹고서 괜찮아지셨다고 하자 1주일 분량의 약을 처방받음.
약을 먹고도 아플 시에는 MRI를 찍어야 한다고 함. (CT는 가격은 저렴하지만 정확하게 보려면 MRI가 좋다고 함.)
** 개인적인 생각 : 할머니께서는 계속 아프니깐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의사가 괜찮다고 하는 말을 듣고 싶었던 듯 함.
의사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몇마디만 했을 뿐인데 표정이 밝아지심.
[보청기 수리]
병원진료를 위해 할머니와 만났을 때 할머니께서 보청기 수리를 해야 하심.
보청기 상태를 확인하자 손잡이가 부러짐.
스타키보청기는 영업사원이 내방하여 수리가 가능하나..
손잡이의 경우 보청기를 분리해야 하는 작업이 있어서 작업하는 데 3일이 걸림.
보청기 손잡이의 경우 듣는 데는 문제가 없으나 끼우고 뺄 때 불편함을 초래함.
- 2014.06.07 (금) 회장님이 보청기를 덕천에 위치한 스타키보청기에 맡김.
- 2014.06.10 (월) 택배(보청기)로 기획부장님에게 도착 / 기획부장님이 할머니께 전달
- 수리내역 : 보청기 손잡이 (서비스 : 보청기 청소)
- 지 출 액 : 20,000원
(영수증은 후원금 게시판에서 확인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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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에 대해 의문사항이 있으신 분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악/마/천/사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어르신께서 많이 편해지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