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식 보행형 공장용청소기 오래된 오염들도 1분이면 바뀝니다
최근 공장 바닥 청소 용도로 엠에스크린의 습식 보행형청소기 F45를 납품하고 현장 교육까지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대형 산업설비가 설치된 제조공장으로, 에폭시 바닥 위에 장기간 쌓인 분진과 작업 중 발생한 오일 찌꺼기, 타이어 자국, 오래된 오염이 여러 겹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육안으로 보기에도 바닥 색이 흐려질 정도였고, 일반 밀대나 물청소만으로는 쉽게 개선되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이번에 납품한 F45는 현장에서 효율적인 바닥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습식 공장용청소기 입니다.
3륜 구조를 적용해 방향 전환이 부드럽고, 사용자는 카트를 밀듯 편안하게 이동하기만 하면 됩니다.
장비 내부에서는 23kg 하방 압력의 20인치 브러시가 세제액과 함께 바닥을 강하게 세척하고, 뒤쪽 스퀴지 블레이드가 오수를 즉시 흡입해 바닥에 물이 거의 남지 않도록 동시에 작업을 진행합니다.
세척과 흡입을 한 번에 끝낼 수 있어 작업 동선도 훨씬 간결해집니다.
작업 효율도 만족도가 높은 이유 중 하나입니다.
시간당 약 550평까지 관리할 수 있어 넓은 제조공장이나 작업장을 관리하기에 적합하며, 완충 시 최대 6~7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무보수 배터리를 적용해 증류수를 보충하거나 별도로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담당자분들도 유지관리가 훨씬 편하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셨습니다.
특히 이번 납품 현장처럼 오랜 시간 오염이 누적된 공장은 F45의 장점을 더욱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브러시의 압력이 충분해 눌어붙은 오염을 효과적으로 분해하고, 흡입력이 강해 오염수까지 깔끔하게 회수하기 때문에 작업 후 바닥이 한층 밝아지는 모습을 바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작업 공간이 넓은 제조업 현장일수록 청소 시간이 줄어드는 것이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장비 설치를 마친 뒤에는 사용 방법과 관리 요령을 충분히 설명드린 후 담당자분께서 직접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조작 패널이 직관적이라 처음 사용하는 분도 짧은 설명만으로 금세 익숙하게 운전하셨고, 회전이나 직진 모두 부드럽게 진행되어 현장에서도 어렵지 않게 적응하셨습니다.
오염이 오래 눌어붙은 바닥에서 처음 사용할 때는 세제액을 충분히 분사한 뒤 브러시만 먼저 작동해 오염을 어느 정도 불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흡입을 진행하면 깊게 스며든 오염까지 훨씬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일상적인 관리 단계에서는 세척과 흡입을 동시에 진행하면 작업 시간을 크게 줄이면서 항상 깨끗한 바닥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작업을 시작한 지 1분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세척된 구간과 기존 바닥의 차이가 눈에 띄게 확인됐습니다.
오수가 깔끔하게 회수되면서 바닥 본래 색상이 살아났고, 현장 관계자분들도 예상보다 빠른 변화와 세척 성능에 상당히 만족해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장비 세척 방법과 스퀴지 관리, 브러시 점검 등 사후 관리 방법과 주의사항까지 꼼꼼하게 안내해드리며 이번 F45 납품과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