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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세상이 아름다우며, 이 자연이 아름다우며, 내가 예비해 놓은 것이
얼마나 위대하더냐?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너희가 취하고 구하면
모두를 다 그 속에서 얻을 수 있거늘,
어찌하여 너희가 그와 같은 바른 삶을 살지 못하며 고개 숙인 자요, 맥없는
자요, 그리고 부끄러워 하늘을 바라보지 못하는 그와 같은 삶을 산단 말이더냐?
이제는 너희가 샛별처럼 반짝거리는 삶이요, 아름답고 명랑한 삶이요, 그리고
환한 웃음을 지을 수 있는 구김살 없는 삶을 살도록 그리하라.
~새로운 성경 10887번째 말씀 2004년 5월 4일 06시 39분~
첫댓글 감사드립니다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