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이론에서 58년도나 63모형에서
기업가치를 구할경우 무부채기업이라고 가정할경우(P는 로우)
58년도는 EBIT/P
63년도는 EBIT(1-t)/P
에서 분자의 EBIT 나 EBIT(1-t)가 기업영업현금흐름인지 무성장기업잉여현금흐름인지 궁금해서요
기업의 가치이니깐 기업영업현금흐름으로 구하는게 맞을거 같은데
기업영업현금흐름이라면 Dep 가 빠진게 이상해서요....
그리고 예제 문제에서 보니깐 영구 무성장을 가정한다고하는 문제가 있어서 풀어보니
무성장기업잉여현금흐름으로 도출하면
EBIT 나 EBIT(1-t)로 도출되는거로 봐서 무성장기업잉여현금흐름을 의미하는거 같기도 하구요ㅠㅠ
분자의 현금흐름의 출처가 궁금합니다ㅠㅠ
걍 암기하다보니 이런 문제가...ㅠ답변 부탁드릴께요ㅠ
첫댓글 무성장 영구가 맞아요.. 계산 편의를 위해 무성장 영구 현금흐름으로 가정하는 거죠. Dep가 빠진 이유는 최소한 Dep만큼은 벌어야 무성장으로 영구히 현금흐름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BIT가 Dep까지 차감한 금액이잖아요? 잉여현금흐름은 Dep의 세금효과만 고려해 줘야 하니깐 다시 Dep를 더해주는 거죠. 반면 무성장의 경우 Dep만큼은 투자를 해야 영구적으로 유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Dep를 더해주지 않는 겁니다.
책을 더보다 보니깐 MM모형은 무성장 영구현금흐름을 가정하였다고 하네요~~ㅋ
그렇다면 영업현금흐름인 EBIT(1-t)+Dep에서 무성장을 위해 Dep를 재투하므로 Dep를 차감하여
EBIT(1-t)가 나오니깐 분자의 정체는 무성장 영구 영업현금흐름을 의미하는거가 맞나요??ㅋ
그렇게 외워도 되겠지만...음...보다 정확히 하자면 ocf구할 때 감가상각비 포함 안 되는 거 아시죠? 실제 지출된 게 아니니깐 감가상각 절세효과만 고려해주는 거... 그래서 ebit(1-t)+dep 더해주는 거...혹은 ebitda로 구하면 감가상각 포함 안돼 있으니깐 감가상각절세효과만 더해주는 거...
이 개념 아시면 이해 가실 거예요.. 감가상각 만큼은 지출해야 되니깐 절세효과만 고려하기 위해 ebit(1-t)+dep에서 dep를 빼줄 필요가 없다는 것을...
그리고 생각난 김에...기업가치 구하는 건 이것만 있는 게 아니져.. fcff, ccf 등등... 혹시 하마다모형 아직 안 배우셨나요? 이거 배우면 좀 더 폭넓게 아실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