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서서히
가을이, 오나 봅니다.....
어제는, 서울에 있는 친구로 부터
연락이 왔읍니다..
가을 이니까
한번, 움직여 보자 입니다..
나의 절친들 ...
대학동기 들에, 움직임이
시작이 되 었다고 할까요....
친구중에
아주 잘 나가는 녀석이, 있거든요....
의료장비 사업을 하는, 친구가 있어요..
우리 학과 동기중에
가장 잘 나가는, 친구 이지요.....
이 친구, 큰 사업을 하기에
약간에 뻥도, 있는 친구 거덩요......
9월 12일로, 날짜를 확씰하게
못을 박아 놓아 버렸읍니다..
그 날이 토요일 이지요..
서울서 3명이서, 차를 가지고
대전 아침 7시, 도착을 한다고
일방적으로, 통보를 했을 뿐 입니다...
그리고, 바로 부산으로
출발을 하자는 것 입니다..
그냥 어떤일이 있을 떄
추진력 하나는, 아주 끝 내주는
친구 들 이지요..
5명이 탈 수가 있으니까..
내가 원 한 다면은, 나의 처를 데리고 오라는
일방적인 통보가, 있 었다는 것 이지요..
대학동기들 이고 해서
와이프도 너무나도, 잘 아는 친구 들 이지요..
하지만, 집사람을 데리고 가면은
이것들이, 헛 소리를 하는 통에
와이프 동반은
사절을, 했을 뿐 이고요..
신은 모두에게 모든 것을
주어지지 않는거 같읍니다..
의료장비 사업을, 하는 이 친구..
경제적 으로는 아직 까지도
아주 잘 나가는 ,친구 이거덩요..
그런데 말 입니다...
자녀가, 아들 두녀석이 있거덩요,,
첫째는, 결혼을 했구요..
둘째 녀석이, 장애를 가지고 있어요......
집사람이
항상 저에게 하는, 얘기가 있어요...
그러케 경제적으로, 잘 나가는 친구인데..
정말 부러움이 많은, 친구일 뿐 인데..
신은 공평한가, 보다 라는 얘기를
많이 하고는, 했다는 것 입니다..
신은 모든것을
다 주지는 않코..
약간의, 고통도 준다는 것이
집사람에 얘기 입니다..
두 부부가, 깊은 신앙을 가지고
장애가 있는, 막내아들 에게 모든 것을
신앙의 힘으로, 올인을 하는
그 모습을 보면서
한편 으로는, 마음이 아픈 것 이지요..
동기들 하고에, 만남이 있을 때..
경제적인 측면에서
정말 너무 심할 정도로
투자를 하는, 친구 이거덩요..
암튼, 그 친구
약간의 뻥이 있는, 그 친구가 하는 말이.....
부산 내려갈 때, 빈손으로 오라는 것 입니다...
모든 비용은, 본인이
책임을 진데나, 우짠다나...
옛 시절은
미안 하다는 생각이 들었는 데..
저도 많이, 뻔뻔 해 졋나 봅니다.....
이 친구를 보면은
그래 니가, 잘 나가니까
니가 알아서, 해라 라는
그런 배짱이, 저 에게도
생겻 다는 말씀 입니다........
거의 40년 이상을
알아 온, 친구 이기에
정말 격이 없이,
잘 지내는 절친 이랍니다...
첫댓글 부산 해운대 가시면 海木(해목)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놓으시면 좋을 듯합니다
꼭 다녀오세요
예약 안하시면 1~2시간 기다려서 입장을 할 수 있으니요
메뉴는 ㅡ검색해 보시고요
즐거운 시간 만들어 가세요
동백섬쪽 더베이 101 식당도 들려서 석양도 감상하세요
물론 해상투어 오륙도 한 바퀴 도시는 것 강추입니다
그리고 동해남부선 관광열차도 타 보세요
해운대에서 ㅡ송정역까지 왕복 운행합니다 ㅡ
아............
그러쿠나요..
많은 정보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마도
서울서 내려오는 친구들이
계획은 짜 가지고
올거 같아요..
거기 에다가
내가 더 추가해서
아뿔사님에 많은 정보를
이야기 해 볼꼐요..ㅎ
즐거운 일방적통보는
자주받아도 좋습니다
저는 일방적통보라는거
경조사 통보외에는
없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친구분 멋지네요
열심히 벌어 멋지게
쏘시네요
남자의 품격이 느껴집니다
비오는 주말 즐겁게
지내세요
일방적인 통보지요..
이런 통보는
괴안키는 하지요..ㅎ
저도 경제적 여유가
있는 친구가 한명 있어요.
미국에서 사는데 일년 두번 한국에 와서 몇달
있다가는데 아주 좋은
친구라 배울점이 있어요.
친구가 한국에 오면
꼭 해외여행을 가는데
영어가 되니 자유여행으로
가고 또 여행을 많이
다니는 친구라 맛집도
많이 알고 모든 계획을
친구가 짜니 따라 다니기만
하면되니 아주 편해요.
그럼에도 조금의 생색이
없는 친구예요,
이번에 한국 올때
요즘 유행하는 가방을
4배나 주고 사와 선물로
주네요.^^
경제적인 ..
여유가 있고요..
배푸는 분들이
최고지요..ㅎ
좋은 만남 멋진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네네네......
감사합니다..ㅎ
경제력이 좋으신 친구가 쓰시면 그냥 좋은겁니다 ^^
즐거운 만남 되실것 같습니다
네네...
그 친구한테
신세 많이 졋어요..ㅎ
저도 지난 수십년 동안 모임에 총무 몇번 할 때 이런 고마운 독지가가 쏘겠다고 제안 하면 거절 안하고 무조건 고맙다고 하지요.
그리고 공개적으로 xxx가 이렇게 경비를 부담한다고 말하고 박수 쳐줍니다. 그후 상황봐서 한 번정도 슬쩍 더 언급해 주고요.
경제적여유가 있어도 쓸줄 모르는 사람들많아요. 더 깊은 생각 안하고 무조건 고마운 마음을 가집니다.
네네..
맞씁니다 맞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