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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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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살다보니
요 요 추천 0 조회 253 26.08.23 11:00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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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3 11:18

    첫댓글 살다보니.....
    결국엔 누구나 갈 길을~
    어찌살다 가는 게
    잘사는건지.....
    새삼 느끼며 살아가지는 것 같더라고요

  • 작성자 26.08.23 15:50

    그러네요
    살다보니

    제법 오래 살았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

  • 26.08.23 11:25

    요 요님~~
    가만히
    한번 불러봅니다.

    요 요 니임~~
    토닥 토닥♡

  • 작성자 26.08.23 11:55

    페이지님~~~
    요란하게 불러 봅니다
    늘 예쁘고 아름다운 페이지님
    감사합니다 ^^~

  • 26.08.23 12:01

    @요 요

  • 26.08.23 18:58

    오래전 쓴 글이라지만
    아들은 어른생신날도 모른체 이삔여인들이랑 온천가고
    며느리는 새벽부터 미역국끓여 이고지고 병원가신건가요? 에구구
    효도는 셀프라는데
    애많이 쓰셨네요
    시험 잘봤고
    등급만 잘받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잘될거에요

  • 작성자 26.08.23 21:30

    점수가 85점 나왔어요
    그 중 한개는 어이없게 틀렸어요
    치매 365일 24시간 열린 전화번호가 몇번이냐에 1577 1000번인 건강보험 전번을 골랐으니 ㅎㅎ

  • 26.08.23 20:06

    마음에 울림을 주는글 잘 읽고 갑니다
    마지막 까지 정신줄 놓지 않았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 작성자 26.08.23 21:31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26.08.24 04:57

    이청준님 어머님의 이야기라면 정말 슬프네요
    그 작가님 어머님은 남다른 자식 사랑에 당신 아들
    책 속 에 등장하셔서 만인의 눈물 샘을 자극하셨던 분이셨는데
    요요님도 아시죠 그 눈길이라는 작품 그 어머님이실까요

    사물의 기억에서는 자유스러워 지셨지만 육체의 아픔에는
    묶여 있는 정신력이 슬프네요

    착가의 어머니 이야기를 이렇게 받아 적는 작가 분도 다시
    보입니다

    요요님은 그 지난한 살림살이에서도 소중한
    감성 간직하셨는지 놀랍기만 합니다.

  • 작성자 26.08.23 23:15

    감사합니다
    역시 운선님은 책을 많이 읽어신 분이라 모르는게 없으시니

    요즘은 감성인지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오십대 때가 그래도 한참 좋았던 시절이었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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