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리에 종영한 ‘호텔 델루나’에 또 한번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tvN ‘호텔 델루나’의 내용이 일본 만화 ‘XXX홀릭’과 비슷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클램프 만화가가 그린 ‘XXX 홀릭’은 오랜 시간동안 살아왔으며 술을 좋아하고 성격은 괴팍한 일반인과 다른 화려한 패션 연출을 좋아하는 여사장 유코가 주인공이다. 가게에는 사연있는 귀신과 그에 얽힌 인간이 찾아오고 남자주인공은 귀신을 보는 눈을 가져 유코를 만나 잔심부름을 하는 등 가게에 묶이게 된다. 시간이 지나고 유코는 사라지지만 남자 주인공은 사라진 여자 주인공을 오랫동안 기다리는 줄거리다.
‘호텔 델루나’는 홍정은-홍미란 ‘홍자매’ 작가의 작품으로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술을 좋아하고, 화려한 패션을 즐기는 괴팍한 성격의 여자 사장 유코의 캐릭터 설정이 ‘호텔 델루나’ 속 이지은(아이유)가 연기한 장만월과 흡사하며 내용 역시 비슷하다는 의견이다.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67257
첫댓글 너무 싫다 저 작가...
홍자매 개극혐.. 주군의태양도 음지비엘 표절해오고 원작제목이름을 주군의태양 대사로 조롱함 ㅋㅋㅋ
절대 소비전시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