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정자님의
인삼이나 종삼은 믿고 구입할수 있어 좋아요.
이번엔 뼈없는 닭다리로 일부는 삼계탕 끓여 먹고 세쪽 남아있는거로 스테이크 만들었어요.
소스는 종삼(또는인삼)이 주가 되어 여러가지 양념과 함께 만들어어요.
재료
뼈없는 닭다리 3개, 소금,후추
소스(계량은 일반 밥수저로 했어요.)
종삼 한줌(또는 인삼1뿌리),고추장 1술, 우유 작은거 한팩 , 마늘7알, 양파 반개, 귤1개, 토마토캐찹2술, 플락토 올리고당1술, 월계수잎 2개. 고운고추가루 반술
닭다리는 물에 씻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과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해뒀어요.
달궈진 후라이팬에 밑간해둔 닭다리를 껍질부분을 아래쪽으로 해서 노릇노릇 하게 지져낸후 뒤집어서 다시
노릇노릇하게 지져낸 후 접시에 옮겨 담았어요.
소스는 믹서기에 종삼 한줌(또는 송송 썰어논 인삼1뿌리)와 냉장고에 귤이 한개 보이길래 껍질 벗겨 넣었어요.
카페에서 구입한 깐마늘 7개와 깐양파 반개 넣고 우유 작은걸로 한팩(190ml)부어 휘리릭 갈았어요.
후라이팬에 닭에서 나온 기름은 따라내고
믹서기로 갈아논 소스재료를 쏟아넣고
여기에 고추장1술,플락토 올리고당 1술 넣고 잘 저은후
토마토케찹 2술과 고운 고추가루 반술 넣고 골고루 섞은후에 월계수잎 2장을 넣고 잘 어우러질수 있게 끓였어요.
후라이팬에 구워 옮겨논 닭다리가 혹시 덜 익은부분이 있을까봐 끓인 소스에 다시 넣어 소스 끼얹으며 살짝 더 끓인후 접시에 소스와 함께 담아냈어요.
아들이 맛나다며 잘 먹어주네요.
식구들이 잘 먹어주면 그냥 기분이 좋아져요~ㅎ
인삼과 닭은 잘 어울리기에 더 맛난거 같아요.
첫댓글 따라서 하고픈 요리예요
손 많이 가는요리
맛있게 하셨어요
고맙습니다~
선생님~♡
닭다리는 그냥 굽기만 해도 맛있는 식자제인데 소스만들어 같이 먹으니 좀 특별해 보이는 요리로 변신하는거 같아요.
오늘은 비요일이이라 만개한 벗꽃도 많이 떨어질거 같지만
마음은 활짝 웃는날 되세요~
정성스럽게 스테이크를 만드셧네요
닭다리에 인삼넣은소스 밥과같이
먹으니 맛 영양가 보기도좋고 삼박자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