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앤풍있다가 이 쪽으로 옮긴 친구가 있습니다. 리앤풍도 사실 엠디 쪽에선 알아주는 회사나 일단 사원 대우가 넘 형편없구여. 박봉과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다 결국 제 친구도 에이엠씨로 옮겼습니다. 미국계 바잉 오피슨데 리앤풍보다 훨씬 부드러운 분위기에 연봉도 더 높다고 하네여. 미국에선 유명한 회삽니다.
암튼 한국에 바잉오피스나 쇼핑몰이 꽤 많기 때문에 채용공고 보면 엠디 자리는 항상 마니 나더군여. 일자리는 다른 자리보다 쉽게 눈에 띈다는 이점이 있지만 어케 보면 이직율이 그만큼 높다는 얘기가 될 수 도 있고..본인을 먼저 잘 분석해 보세여. 내가 이일이 좋으면 남들이 이직 자주 하든 말든 무슨 상관입니까.
첫댓글 제가 이쪽 업계에 있는데, 괜찮은 회사라고 들었어요. 근데 이쪽업계가 연봉이 그리 쎄지가 않고, 일도많고 그래요...스트레스도 좀 많이 받으실꺼에요 ^^;;; 그냥 참고하세요
전망이 어떤지 저도 궁금하네요...비슷한 다른 업종으로의 전환이 가능한지...이궁...도움 안되어 지송...^^;
리앤풍있다가 이 쪽으로 옮긴 친구가 있습니다. 리앤풍도 사실 엠디 쪽에선 알아주는 회사나 일단 사원 대우가 넘 형편없구여. 박봉과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다 결국 제 친구도 에이엠씨로 옮겼습니다. 미국계 바잉 오피슨데 리앤풍보다 훨씬 부드러운 분위기에 연봉도 더 높다고 하네여. 미국에선 유명한 회삽니다.
글쎄요..제 사견으로는 엠디의 비전이 그리 밝진 않다고 보지만 사실 직업은 어디까지나 자신의 분석에서 비롯되어야 하지 않나여? 엠디로서의 자질이 본인에게 맞다라는 수동적인 생각보다 '난 정말 엠디가 하고 싶다.'라는 어그레시브한 동기가 있어야 님의 앞날에두 돔이 될듯.
암튼 한국에 바잉오피스나 쇼핑몰이 꽤 많기 때문에 채용공고 보면 엠디 자리는 항상 마니 나더군여. 일자리는 다른 자리보다 쉽게 눈에 띈다는 이점이 있지만 어케 보면 이직율이 그만큼 높다는 얘기가 될 수 도 있고..본인을 먼저 잘 분석해 보세여. 내가 이일이 좋으면 남들이 이직 자주 하든 말든 무슨 상관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