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집안에 중환자가 있으면..긴장속에 지냅니다..언제 무슨 연락이 올지 모르거든요.. 병원 전화번호만 보면 깜짝 깜짝 놀란답니다..어떤 결정이 나기까지 밖에 모임..장거리 여행등은 자제를 할 수밖에 없더라구요..특히 주 보호자는...제가 그렇게 지낸지 1년이 넘었네요..ㅠ
장모님꼐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편치 않으시네요 위급시 바로 달려가야 하니 당연히 긴장하고 계셔야 하지요 산님께서 요즘 마음이 편치 않으시네요 혹시나 하는 생각에 자녀분께 미리 이야기 하시면서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네요 아들보다는 딸이 더 부모님을 깊게 생각하시네요 산님은 아들에게 더 기대를 하시는거 같은데 아들은 나름 생각해서 말하는거 겠죠 따님이나 아들이나 똑 같은 생각일겁니다 걱정이 많겠지만 잘 할겁니다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집안에 중환자가 있으면..긴장속에 지냅니다..언제 무슨 연락이 올지 모르거든요..
병원 전화번호만 보면 깜짝 깜짝 놀란답니다..어떤 결정이 나기까지 밖에 모임..장거리 여행등은 자제를 할 수밖에 없더라구요..특히 주 보호자는...제가 그렇게 지낸지 1년이 넘었네요..ㅠ
ㅎㅎㅎㅎ...
글쿠나요...
제가 겪어 보니깐
정말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 가네요..
장모님꼐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편치 않으시네요
위급시 바로 달려가야 하니 당연히 긴장하고 계셔야 하지요
산님께서 요즘 마음이 편치 않으시네요
혹시나 하는 생각에 자녀분께 미리 이야기 하시면서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네요
아들보다는 딸이 더 부모님을 깊게 생각하시네요
산님은 아들에게 더 기대를 하시는거 같은데
아들은 나름 생각해서 말하는거 겠죠
따님이나 아들이나 똑 같은 생각일겁니다
걱정이 많겠지만 잘 할겁니다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요즘에.....
아무래도도요.....
긴장을 많이 하게 됩니다..ㅎ
산님께서 며느리 에게 서운 하신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산님 이라면 ....... ^^
근데 그 며느리 그렇게 바쁘다면 안부 전화는 하나요 ?
전화 한통이 없읍니다.....
고들빼기님이 생각할때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고들빼기님 가족애가 있는 그런 모습이
무척이나 부럽네요..
우리집은 아마도 현대식이 아닐까 싶어요..
요즘 서로간에 냉정한거 같은
느낌이 있는 그런거요...
@산사나이3 제 생각엔 배려와 이해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저 같으면 따끔하게 말 하겠습니다
의무와 책임을 외면 한다면 권리도 없다고 말 입니다~~
@고들빼기 그러게요......
언젠가 한번은 주의를
주어야 할거 같읍니다..
감사합니다..
며느님이 무심하네요.
방학은 조금 한가할것
같은데~~
어쩌겠어요.
이해를 해야지요.
오전 11시에 나가 이제
들어왔어요.
좋은곳에서 맛있는
식사하고 스톤마사지
받고 왔어요.
이렇게 여행 첫날을
보내고 왔어요.^^
아.......
여행 첫날이시군요...
멋지께 추억이 만히 있는 여행 보내시기를요.....
네네..
며느리가 좀 무심하다는 표현이
맞을거 같읍니다..
저도 긴장이 되네요.
장모님이 속히 쾌유되시길 빌어요.
맏사위가 고생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ㅎ
딸이 당연히 잔 정이
있지요. 가끔 의견이
다를땐 삐쳤다가도
풀어지고 그럴거예요.
며느님은 바쁘기도
하지만 우선 시댁식구
와 살갑게 가까이
하고 싶은 마음이 아직은
없는거 같아요.
'시' 자 들어간 시금치도
싫다고 하잔아요. ㅠ
어찌 그럴까요?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음이
오겠지만~
지금은 섭섭한 마음이
드시는건 당연 합니다.
그러게요..
며느리한테..
서운한 감정이 조금 있어요..ㅎ
과거엔 아들과 삼대가 모여 살던 시절엔 며느리가 가족같았지요
사위가 백년 손님이고 지금은 세상이 달라 졌어요
아들은 처갓집 아들이고 사위가 내 아들인 세상이지요 ㅎㅎ '
ㅎㅎㅎㅎ...
전부 다 동의합니다..
저는 딸을 생각 해 봅니다..
시댁이 여수이거든요..
딸녀석이 집을 음청 들락 거리는데..
시댁에서 볼때는 서운한 점이
많이 있을 거라는 생각도
많이 해 보게 됩니다..
딸에 입장에서는 편한것이 있겠지요..
그리고..
부담없이 손자를 맏길수도
있고 해서 말 입니다..
그런면에서 며느리를 이해를 해야지요..
넓은 마음으로
충분하게 이해를 해 줄려고 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