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6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8.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12.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주님은 빌립의 믿음없음을 드러내셨다
드러내심은 깨닫고 믿음으로 살도록 하기 위함이다
돌이켜보면 나에게도 믿음을 갖게 하기 위해 일하셨던주님을 본다. 누군가를 대접할때에도 교회에서 봉사를 맡았을때에도 모자라면 어쩌지? 어쩌지? 걱정과 불안이 많았었다
늘 안해도되었을 걱정불안을 왜 했나 싶은 생각이 들게 채워주시고 많이 남게 하시고..
그렇게 경험했는데도 아직도 나는 이것도 감사하다며 내 자신에게 궁색게 대할때가 있다.
모자라지 않게 또는 남도록 완벽하신 주님이 때마다 일하셨음을 보았음에도 말이다
주님께서 너는 내 딸이다 하신다
오늘 빌립도 주님의 행하심을 보며 직격탄을 맞고 회개를 많이 했을것이다.
부족할까봐 전전긍긍하는 생각을 버리고 풍성히 채우시는 하나님의 초월하시는 나의 아버지를 의지하며 살자~
하: 나의 믿음을 키우시기 위해 기적을 베푸시는 하나님
만: 내가 너의 모든 필요를 채울것이다
분: 하ㅡ 풍성하게 채우시는 하나님이심을 믿는나라.
세ㅡ 모자라고 부족해서 허덕이는 나라
인: 궁색할때가 있다 돌아서면 내가 왜 그랬을까 할때가 있다
적: 가장 좋은것을 취하고 가장 좋은것을 나누고 살자.
기: 저의 막혀 있는곳을 뚫어주신아버지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자녀답게 궁색하지 않게 하시고
가장 좋은 엄마의 따뜻한 도시락을 드렸던 어린아이의 손길과 같이 가장 좋은것을 이웃에게
줄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댓글 전도사님 일기를 보면 범생 같은 반듯함이 느껴집니다 남을 위한 배려와 섬김, 사랑도 느껴집니다 그 성품이 갈고 닦어지면 훌륭한 사역자가 될 것을 믿습니다 축복합니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집사님도 성품 훌륭하세요 사랑하고 축복드립니다 ^^♡♡♡♡
할렐루야 우리 전도사님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목사님 ^^♡♡♡♡
넘치게 채우시는 하나님을 만났으니 담대함으로 행할줄 믿습니다. 귀하게 쓰임받는 그릇이 될줄 믿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전도사님도요~~♡♡♡♡
감사드리고 사랑하고 축복드립니다 ♡
할렐루야~!!
차고넘치는 복을 항상누리시고 나누는 아름다운 예수님의 참제자가 되실것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샬롬
샬롬 샬롬 사랑하는 권사님 감사드립니다 ♡♡♡♡♡
할렐루야 아멘 아멘 🙏
할렐루야~~!!
전도사님의 꼼꼼한 부분이 주님 섬김에 아름다운 향기가 되어 올라갑니다 ^^
깨끗한 마음으로 깨끗한 그릇이 되어 축복의 통로가 되실 전도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ㅎㅎ
덜렁이에서 많이 발전하고 있어요ㅎㅎㅎ
좋게 봐주시는건 주님의 은혜이겠지요 사랑스러운 미경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아멘 부족할까 염려하는 마음까지도 사용하셔서 믿음을 키우시는 주님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이미 여러 번 채우시고 남기셨는데도 다시 걱정하는 우리의 연약함을, 주님은 정죄하지 않으시고 훈련하심이라 믿습니다
“너는 내 딸이다”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책임지시니 궁색함이 아니라 풍성함으로 사는 것이 자녀의 자리라 생각합니다
가장 좋은 것을 취하고, 가장 좋은 것을 나누는 삶 어린아이의 손처럼 순전하게 드리는 삶으로 인도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