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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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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도리를 알고 살자
김포인 추천 2 조회 324 26.08.25 21:17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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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5 21:44

    첫댓글 ㅎㅎ
    김포인님
    도리를 알고 살아야지요
    암만요^^~

  • 작성자 26.08.26 07:55

    오랜만에 뵙습니다.
    한가한 일상인데도 게으른 탓에
    글 쓰는 것이 더뎌지네요.

  • 26.08.26 00:45

    ㅎㅎㅎㅎ...
    꼭 집사람들은 그런가 봐요..
    나 한테도 꼭 하는 말이
    그것도 모르는가 라는 말을
    많이 하거덩요..
    여자들에..
    특징인 거 같읍니다..ㅎ

  • 작성자 26.08.26 07:56

    평생 일하며 지낸 사람들은..
    사소한 일에 어두워서 그런가 봅니다.

    사업 잘되신다니 축하할 일입니다.

  • 26.08.26 07:04

    속상 하신것도 같은데 저는 왜 웃음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

  • 작성자 26.08.26 07:58

    웃음이 나신다니..다행입니다.
    조금 가볍게 쓴 글인데..
    괜한 소릴 했나 싶기도 하네요.

    잘 지내시죠?

  • 26.08.26 07:58

    말 한마디라도 이쁘게하고 상대방의 기분을
    따스하게해준다면 누이 좋고 매부 좋은데...

    조만간 짬뽕에 고량주 한잔하면서 그런
    말재주를 의논해보자고요. 화이팅~!!

  • 작성자 26.08.26 08:02

    얼굴 본 지가 오래 되었네요.
    우린 언성 높이는 일이 거의 없긴 한데..
    나지막하게 하는 말도 비수가 되는 경우도
    더러 있네요.

  • 26.08.26 08:05

    @김포인
    그럼요. 나지막히 말 던져서 상대방의 기분을
    들쑤셔놓고 자기는 아무 일 아니라는 듯
    룰루랄라~ 하는 사람들을 가끔 봅니다.

  • 26.08.26 08:14

    매번 고지서는 왜 그렇게 빨리 나오는지
    잊을만 하면 자동차세 자동차 보험 연락이 오네요
    그렇다고 다른 고지서는 앞을 다투어 나오네요
    무더위에 직장이라고 다니는데 직원들 부재와 더위에 힘이드네요
    그래도 집에서 웅크리고 있느거 보다 좋아서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 작성자 26.08.26 09:00

    우편함 확인하는 것도..
    올해 들어 처음 하는 일과인데..
    뭐가 그리 많이 날라 오는지 예전엔 몰랐습니다.

    아직도 한 달 살림 살이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이 것 저 것 챙기며 사는 모든 주부님들..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 26.08.26 08:16

    잘하셨어요 이곳의 우리들은 속상하고 황당하고 억울한 일상 다~ 들어주고 위로
    해주려고 대기 하고 있답니다 ㅎㅎ 화나면 다 털어 놓으시고 마음 가벼웁게
    임하소서 ~ 너무 해주다 보면 귄리 인줄 안다고 그 걸 알면서 해줘야 하는
    그 놈의 정이 뭔지 ㅎㅎ 화풀고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6.08.26 09:03

    웃자고 쓴 글이라 그리 속 상한 건 없어요. ㅎ
    한가한 일상에 몸도 마음도 늘어 지는 것 같아..
    심기일전 하려고 열심히 운동하며 지내고 있네요.

    더운 날 몸 건강히 잘 지내시길 요.

  • 26.08.26 08:49

    에이 정말 섭섭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쩌겠어요
    일손을 놓으니 이젠 뒷방 노안네 취급하니

  • 작성자 26.08.26 09:05

    뒷방 노인네..
    적당한 표현 같습니다.

    그래도 마음 만은 젊다고 여기며 지냅니다.

  • 26.08.26 09:17

    @김포인 그래야지요 ㅎㅎ

  • 26.08.26 08:55

    ㅎㅎ우리집도 그래요.
    내명의 차 든 집이든 고지서 날라오면.
    남편 책상앞에 갖다 놓으면 남편의 도리를
    다 합니다.ㅋ
    가끔 자동차보험도 내 달라고 떼도 씁니다.ㅋ
    그돈이 내돈이고 내돈이 내돈이고...
    다 그런거지 모 그런거야...ㅎ

  • 작성자 26.08.26 09:10

    주머니 사정이 좋은 남자들은 그렇다고 치고..
    그렇지 않은 남자들은 정말 힘들 것 같습니다.

    나이 들어 돈 걱정 없이 사는 게..
    건강 지키는 일 못지 않게 다행이란 생각을 하게 되네요.

  • 26.08.26 09:46

    뒷방 노인네시라니요.
    그렇지 않으십니다.
    김포인님 기운 내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26.08.26 12:05

    예~아직은 노인이 아니고..
    청년이라 생각하며 지내려고 합니다.

    톡톡수다방 발전을 기원합니다.

  • 26.08.26 09:50

    남편이 김아무개인데
    오만원가지고 옥신각신하다가
    하도 얄미워
    김오만으로 개명해줬습니다 ㅎㅎ

    아프지만 말았음 좋겠어요 ㆍ


  • 작성자 26.08.26 12:07

    옥신각신하며 사는 게..
    우리에게 숙명 같은 거겠죠.

    함께하는 시간이 갑자기 늘다 보니
    어색한 게 한 두 가지가 아니더군요.

    늘 건강하세요.

  • 26.08.26 15:34

    옥신각신도 힘있어 가능합니다
    김오만이든 김육만이든
    그저 건강한 옥신각신 하셔요

  • 26.08.26 17:37

    @정 아 ㅎㅎㅎ
    반갑소
    정아님!
    어째 영감도 나보다 더 빌빌거려서
    덕보긴 그른 것같아요

  • 26.08.26 15:36

    많아도 니돈 내돈 도리찾나요?
    울집은 적당히 있으니
    니꺼내돈 무개념이라
    고지서보는 사람이 낸다입니다
    우리나이에 같이 한공간에 살고 잔소리해주는 동반자있는것
    엄청 큰 복이옵니다
    살 쫌 내렸습니까
    올해안에 알현되려나요 ㅎ

  • 작성자 26.08.26 16:47

    복으로 알고 살께요.^^

    뱃살은 좀처럼 안 빠집니다.
    하는데 까지 해 보려고요.^^

  • 26.08.26 16:04

    평범한 부부들은 가끔씩,
    서로 니가내라 애정 확인차 밀당을 합니다만

    사모님의 눈에는 아직
    김포인께서 사장님으로 보이는것 같습니다.
    지출은 사장님이 하는것이 도리이니까요ㅎㅎ

    명함 하나 파세요
    백수 김포인

  • 26.08.26 16:50


    ㅋㅋ
    늘 깊이있는 유머에
    미소짓습니다
    저도 하나
    백조 정아라꼬
    하나 지어주실래유?

  • 작성자 26.08.26 17:01

    그러게요.
    지는 게 이기는 거란 허망한 말을
    요즘 자주 새기고 있네요.

    백수라는 걸 각인 시키고 있는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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