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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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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니 팔자나 내 팔자나
요 요 추천 1 조회 308 26.08.26 08:17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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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6 08:40

    첫댓글 "세상에 공짜없다
    정답없다
    비밀없다"에 한표 보태고 갑니다. ^^*

  • 작성자 26.08.26 11:32

    ㅎㅎ
    그런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 26.08.26 08:44

    참 정말 신통방통 하네요
    힘들때 혹시나 하고 찾은다는 점집
    나는 한번도 가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여전히 찾으니까. 점집이 운영되겠지요

  • 작성자 26.08.26 14:58

    답답해서
    용하다는 점쟁이 찾아
    가 보고도 싶네요
    가 봤자 별 신통한 답도 못 듣겠지만~

  • 26.08.26 12:14

    용하네요.
    어찌 맞췄을까?하는 생각..
    저만 하는 건 아닐텐데..
    저도 가보고 싶네요.^^

  • 작성자 26.08.26 12:25

    그 때 7월23일 10시 가서 본 내 점괘는 영 신통찮았어요
    그 글도 고물창고에 있네요

    생각보다 나 하고는 영 안 맞았던것 같아요 ㅎㅎ
    그래도 딱하나 내 장사 한다더니 그것 하나는 맞았어요^^~

  • 26.08.26 13:16

    대통령 만든사람은
    우리 국민들이요
    검건희여사가 그리 될줄은 못맞췄나봐요
    대통령되고 영부인되면
    끝은 요래된다라고 ㅎ
    그래도 도전했을라나요?
    그넘흐 욕망땜시
    저는 안믿어져서 안가봤어요

    세상 공짜도 없고
    비밀도 없음은
    백퍼공감합니다
    등급통과 되셨어요?

  • 작성자 26.08.26 13:24

    ㅎㅎ 일부러 김근희라고 썼어요
    어디서 나 잡아 갈까하고요

    공짜도 정답도 비밀도 없으니
    사는게 쉽지 않네요

    등급은 아직 연락이 없네요
    지난 목요일날 접수 했으니 내일이나 모레까지 뭔 소식이 오겠지요
    꼭 5급은 나와야 될텐데~~

  • 26.08.26 16:40

    @요 요 ㅋㅋ
    세상변했어요
    우리젊은시절은 말조심이었지만요
    요즘이야 티비서도 대놓고 까던걸요 ㅎ

  • 26.08.26 13:30


    저도 이상타 했어요

    사진으로만 봤지만
    요요님 인상이
    늦복이,자식복이 덕지덕지 붙어 보이는데

    이상하리만큼 안풀리네요
    그런데
    걱정하지마시고 낙담하지마시고
    이대로 쭉 나갑시다

    어느날
    특이점이 오는날부터
    한방에 짜악 풀릴겁니다 ~~ ㅎㅎ

  • 작성자 26.08.26 13:41

    흐미낭
    봉 봉님 오랫만입니다
    시방도 어디감 얼굴에 재물이 떨어질 상이 아니라네요 ㅎㅎ

    이나이에 서방 핑게 되고 집구석에서 요래 빈둥빈둥 놀고 있으니
    팔자 핀 거지 싶어요
    아들이 요새 같이 있어서 생활비는 걱정을 안하네요
    아들이 은근히 부자거던요^^~

  • 26.08.26 15:40

    @요 요
    팔자 풀린거 맞네유
    아들이 부자면
    장개가기전에는 내꺼자나요 ㅋ
    갑자기 카페 글이
    깨알같이 변해서ㅠ
    제미나이 챗gpt묻고
    설정하고 재부팅
    안되네요
    다음 고객센터 문의해도
    설정드가라는데
    다 해도 안되니 어쩔요ㅠ

  • 작성자 26.08.26 15:49

    @정 아 댓글은 글이 선명하게
    잘 보이는데요
    밑에 점점이 눌러서 글자 크기 키워 보세요

  • 26.08.26 16:38

    @요 요 다 해봤어요ㅠ
    오죽 고객센터까지 ㅋ
    pc모드로는 벌리고 줄이고 되니께

  • 26.08.26 16:07

    혹시? 님 제가 일전에 다른 카페에서 알던 분이신가요? 거제도가 고향이면서 과거에 살기도
    했었고 남편분이 사업하셨고
    집 베란다에 다이짜서 다육이든가?
    작은 화분 엄청 많이 키우시던 분

    아니면 실례했슴니다아~ ㅋㅋ

  • 작성자 26.08.26 16:28

    ㅎㅎ
    제가 ㅂ ㅁㅅㅁ 을 기억 합니다
    다른건 비슷한데 베란다에 다육이는 안키웠으니 다른 분이신가 봅니다

    뭐 어쨌든 그때 참 신박한 몸부림님 글 땜시 정말 잼 났었는디 ㅋㅋ

    이러니 세상에 비밀은 없다가 맞네요 ㅎㅎ

  • 26.08.26 18:00

    @요 요 맞는거 같은데요
    다육이가 아니면 암튼 베란다에 화분 많았던듯
    합니다 너무 글을 잘쓰시니 글팬이 많아서
    언제나 조회수 댓글이 제글 두배 이상이었지요
    그리곤 어느날 바람과 함께 사라지셨죠
    그때 글보다 흠씬 더 프로페셔널해지셨어요
    놀랍도록 잘 쓰시네요^^

  • 26.08.26 19:17

    우리 살은 한 대접 냉수에도 쉬이 풀리는 소금이라구요.
    의미 있는 시구에 고개 끄덕이며 마음을 보탭니다.
    사소한 것에도 형태를 잃어버리는 연약한 존재임을 잘 알면서도, 다시금 깨닫게 해주셨네요.

  • 작성자 26.08.27 05:05

    에공
    베리꽃님 만 할까요
    고마워요^^~

  • 26.08.26 22:04

    요요님 관상 복있는 상이라는 말 맞는 말일겁니다
    이래저래 마음 끓이는 가운데서도 이렇듯 좋은 글
    꺼내 놓으시는 분은 분명 대기 만성입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 더 큰 복록이 돌아 올 것입니다
    저는 점을 일부러 안 봅니다 혹여 나쁜 소리 들을까봐 ㅎㅎ
    오늘도 맛있는 요요님 글 잘 읽고 갑니다.

  • 작성자 26.08.27 05:18

    그냥 심심해서 지나간 글 하나 꺼집어 내 봤어요
    세상 이치가 참 묘해요
    5년도 못채우고 화려한 인생 막을 내렸으니
    난 그래도 그넘의 의리가뭔지 당 보고 찍었는디 시방 봄 그당이나 저당이나
    쌈박질하니라 난리니 쩝

    그 분도 팔자에 없는 왕비 노렷 했나 봅니다 ㅎㅎ^^~

  • 26.08.26 23:39

    무당의 말은 잘 알아 맟추기도 합니다.
    신통술 이지요.
    요즘 유명한 점집 몰색중 입니다.
    글을 참 잘쓰시네요.
    재밋게 잘 읽었습니다 ^^.

  • 작성자 26.08.27 05:18

    요즘 무악산님 만큼 인기있는 글이 어디 있으려나요?ㅎㅎ
    지가 무악산님 팬 입니다요
    문학상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 26.08.27 15:50

    저나 제 집사람은 단 한번도점을 보러간 적이 없습니다.
    둘다 생긴대로 살다가면 그 뿐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젊어서 녹동 여수를 오가는 여객선을 탔는데 한 낯선 아주머니가 제 면전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제 면상을 찬찬이 뜯어어 보고선 묻지도 않은 말씀을 하더군요.
    " 젊은이 얼굴은 아주 좋은 상이요. 훗날 큰 들판을 거느리고 아주 잘 살게 될 거요. "
    큰 들판은 커녕, 작은 들판도 맛 보지 못하고 이 모양 이 꼴로 다 늙은 신세가 되었습니다.

  • 작성자 26.08.28 06:00

    그 여자분이 점쟁이 였을까요?
    그 말이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이 넓은 사이버 들판에서 이렇게 많은 독자들을 얻었으니 ㅎㅎ

    감사합니다
    늘 건강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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