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으로 은혜 인것은, 기도 제목을 가지고 있는 것을 예배 때 꼭 기도 제목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 하지 않을 수 없어 또 이렇게 일지를 쓰게된다. 나의 기도 제목은 사실 이기적이다 .자녀들이 헌신 잘하고 예수님 잘 믿고 복을 받는것과, 십자가의 피흘리신 예수님을 내가 뵙는 것이였다.
전에는가까운 부자이신 분들한테 부추겼지만 지금은 주님 앞에 앉아 있을 것이다.
자녀들 가족들은 헌신 하기를 바랬다.
나는 매 맞는것도 싫고 자녀들 가족들 매 맞는거 볼수 없으니. 큰 아들 한테는 너도 알지? 매 맞기전에 빨리 교회 가라. 하고 때에 맞는 목자를 주신다 했으니 첫째ㆍ 둘째 가정들이 예배의 자리로 인도 해 주시라고 . 복을 주시고 헌신 많이 하는 삶 살기를 기도 하고.. 막내는 주님 만나 주셔서 인도 해 주시라고. 늘 이렇게 기도 하던 중이였다.
엄마로써 믿음 생활한다 하면서 본은 커녕 평생 일 만 하는 못난 모습만 보여쥐서 미안하고,속상했다.내가 잘되어 하나님 믿으니 엄마가 이렇게 복을 받잖아 하는 모습 보여 주고 싶었는데 잘 안되어 이제 나이도 들고 신세지고 페 끼치는 엄마 되지 말자 다짐 하곤 했다. 그래서 이제는 엄마 괜찮아 ! 이러면서 살고 있다.
데이빗리 목사님께서 예수님 앞에 앉아서 은혜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고 하셨고 . 십자가의 예수님 만나도록 이끄시는 것이 목적이라고 하셔서 또 너무 감동이였다. 요즘 밤 마다 십자가의 피 흘리사 목 박히신 예수님 보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던 중 이 였기에 너무 감사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인도 하여 주실 성령하나님 감사합니다.
또 하나는 며느리들이 예수님을 모르니 요즘 세대 분들 처럼 열심히 신앙 생활하기 힘들거 같아. 헌신은 잘 할거 같아서 그러길 바라며 기도 했다.
오늘 예수님 앞에 앉아 은혜를 받아야 한다는 목사님 말씀 듣고 내게 없던 믿음이 생겼다.
며느리들이 주님 앞에 앉아 은혜 받는 모습이 떠올랐다. 얼마나 안심이고 감사하며 기쁜지 이글을 쓰는 지금 깊은 숨이 내셔지며 마음이 시원해지고 입가에 기쁜 미소가 생긴다. 예수님 날마다 목사님 두분 통하여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
오늘 확실한 예수님의 약속을 증인 되신 데이빗리 목사님과 다 함께 받았다.
우리 모두가 주님 앞에 앉아 은혜를 받을 것이며 십자의 피 흘리신 예수님이 만나 주실 것 임을 약속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 그 예수님 만나주님을 증거 하며 살게 하소서.. 끝까지 승리하는 저희들이 다 되게 하소서. 승리의 깃발을 꽂게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주님 품으로 인도 해 주소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첫댓글 오늘 임예향 목사님 성막 기도반에서 같이 성막 기도드린 김미경님인지 궁금하네요 일기가 따뜻합니다 저는 공적인 일에 헌신하고 가족 기도를 못해서인지 아드님들과 며느리들 기도까지 열심히 하시는 분을 봬니 너무 부럽습니다. 구원,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하니 저도 열심히 가족들 기도하겠습니다.
저의 부족함을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자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자가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고 하셨으니 집사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만나기를 소원하니 꼭 만나게 될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가 집사님에게 임할지어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전도사님 고맙습니다 ~ 💕 처음부터 전도사님 제가 찍었어요~^^ 나도 저분처럼 성막기도 잘 드리고 싶다~ ㅋ .. 어제도 성막기도 인도 해 주실때 너무 감동이였어요~ 저는 어떻게 해야 언제나 전도사님 처럼 될까 생각했어요~^^ 기도 해 주시고 축복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 댓글 감사합니다~^^ 그분을 뵙지는 못했지만 목사님이시구요.저는 김미경 집사, 닉네임: 충성 입니다 . 마음 따듯하신 분은 제가 아니고 이윤집사님 이셔요~^^ 집사님 글은 수준이 너무 높으시더라구요~ 저는 단순머리라 감히 따라 갈 수 없어요. 공적인 일 하시는 분 존경스러워요~^^ 제가 부족하고 연약해서 일부러 담대해 지고 싶어서 닉네임 충성 인것이 부끄러운데 참는 거에요~ ㅎ.
이윤집사님 글 보고 속으로 응원 하고 있었어요~^^ 집사님 주님만 바라보시는 해바라기 아니고 주님 바라기 신거 같아서 복 주시리라 믿습니다 ~ 감사합니다 💕
믿고바라고 구한것은 받은줄로 믿으라하셨으니~!!
감동까지 입술에 기쁨의미소까지 주셨으니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것을 선포합니다.샬롬
확증ㆍ선포 까지 해주시고 너무 감사 합니다 ~^^ 권사님께 좋으신 하나님께서 복의 복을 주실 줄 믿습니다~ 💕
우리 집사님께서 매일마다 새벽 예배 빠지지 않고 참여하여 주셔서 얼마나 감사합니다 모른답니다
예수의 피 뿌려주시고.선포 해 주시고..새로운 은혜로 날마다 더 하여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한량 없는 은혜 ... 감사합니다 ☘️ 💕
아멘… 마음이 얼마나 깊은지 느껴져요.
자녀들을 향한 그 기도, 주님이 다 들으시고 계세요. 이제는 애써 끌어당기기보다 주님 앞에 함께 앉는 은혜를 보게 하실 거예요.
십자가의 예수님을 기다리는 그 마음, 이미 큰 축복입니다. 끝까지 붙드시는 주님 안에서 평안하세요.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이제는 제가 천국 갈때 까지 주님의 손 놓치지 않겠습니다 . 축복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우리 목사님 최고에요 ~^^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