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가 전원 마을에
매수 의뢰인을 데리고 와서 하는 말.
중개사 : 이 마을은 약수 같은 물과 휘튼치즈 섞인 공기로
인하여 잘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아, 무지하게
장수하는 사람뿐입니다.
의뢰인 : 선생님 말이 정말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네요!
조금 더 가자
마침 영구차가 동네 어귀를 향해 나가고 있었다.
의뢰인 : 늙지도 않고 장수한다는데 저 장의차는 뭔가요?
중개사 : 사람 들이 하도 안 아프니까,
아! 글쎄, 의사가 굶어 죽었다 네요!!
농담삼아 한 거짓말이라도 덜 미운 놈입니다.
***
술 자리 미운 놈 서열.
1. 술은 안 마시면서 맛있는 안주만 골라서 흡입하는 놈.
2. 지인이 모처럼 한 턱 사는데 친구까지 부르는 놈.
3. 술잔을 들었다 놓았다 하며 잔소리를 오래 까는 놈.
4. 술을 거의 다 마신 뒤 재미없다며 좌석을 옮기는 놈.
5. 술은 넙죽넙죽 잘 받아 마시면서 따를 줄 모르는 놈.
6. 상가 집에서 고주망태로 취해서 고성방가하는 놈.
7. 잔치 집에서 술이 떡이되게 취해서 소리 내어 우는 놈.
8. 한 평생 살며 술 한 번 살 줄 모르고 얻어만 먹는 놈.
진짜 농담입니다. - 송지학 올림 -
첫댓글 하하하 재밌네요
내가 술 좋아해서
술값은 항상 먼저 냄니다
그러면 뿌듯하고 행복함니다
또 분위기 좋으면
2차 3차까지 쏨니다
근데 내나이75세
이제는 1차하고 집에 오는것도
피곤하고 벅차고 힘들어요 껄껄껄
점점 체력기운도 떨어져
술도 중단하고 동네 야산 면역력강화
건강걷기 3시간 시작하였는데
아주 너무 기분 컨디숀 좋아요
하하하
술도 중단해서 당분간
모임행사는 안감니다
술자리 미운서열 8가지에
해당 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왜이유
술값을 항상 먼저 계산 하니깐 ,
하하껄껄후후ㅡ
건강걷기 3시간? 동네에서 하는 프로그램 같은데..너무 좋네요..^^
다른 것은 다 끊더라도 술만은 끊으시면 아니되시는데요!
통촉하시옵소서~
술 자리 미운 넘
서열에 들어 가기 싫어
술 쎈척 하고 삽니다~~
앞으로 술을 줄이고,
옆으로, 뒤로 마십니다~~ㅋㅋ
주량점대 황금진 (酒量漸大 黃金盡) : 술이 늘어갈수록 주머니는 비어간다.
이 이상 정답은 없습니다.
ㅎㅎ 지는 술자린
잘 안가니께 몰겄공
모임에서 지가 밥산다고
식당에 앉았는디
8명 모임에 9명이 앉았다요
전혀 모르는 한 사람 추가
엥?뭔일~~
옆친구 왈
내가 가자 했어~한다
그 친구가 사는줄 알고 왔단디
좌불안석인 그분을 보며
밥 사면서 제가 도리어 미안했던 기억이~~♡
이런 게 바로 맷돌 손잡이가 없다는 어처구니가 없네라는 말입니다.
미안해 하실 필요는 전혀 nothing입니다.
예전엔 하면 쪽팔리니
그냥 현재 술빚안지는 미래를 바라보믄서 열심히 술과 함께합니다
혼 술은 건강에 별로 안 좋으니 저랑 함께 하세요~
한양도 잊지말고 가끔 오셔야 지하철 타는 법을 안 잊어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