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린대로 거두리라. You will reap what you sow.
●조선의 3代 태종 이방원 (太宗 李芳遠; 1367~ 1422,)이 ●정적(政敵)인 정도전(鄭道傳; 1342~1398)을 죽였지만, ●사람만 죽였지 정책 중 많은 부분은 그대로 계승했다.
●4代 세종대왕(世宗, 李祹; 1397~1450, )시대가 왔다.
●반면, 16代인조(仁祖; 1595~1649)는 ●15代 광해군(光海君; 1575~1641)을 몰아내고, ●광해군의 모든 정책을 부정하며 나라를 망국의 길로 이끌었다. (이 옹졸함의 결과로)
●조선 시대 임금 중 가장 못난 자가 인조와 ●14代선조(宣祖; 1552~1608)출현이다. ●선조보다 더 무능 하고 옹졸한 지도자의 그릇이 인조였다
☎ 인과응보의 법칙을 보자.
●수양대군 7代 세조(首陽大君, 世祖; 1417~ 1468)는 어떤 과보를 받았나?
●수양대군 7代 세조는 칠삭동이 한명회와 야합하여 ●계유정난(癸酉靖難; 1453)을 일으켜 ● 자기의 형제 안평대군 (安平大君, 李瑢; 1418~ 1453), ●금성대군(錦城大君, 李瑜; 1426~1457)을 죽이고 ●조카 단종(端宗; 1441~ 1457)까지 죽이고 ●명신 김종서(金宗瑞; 1383~1453) 등 자기 편이 아닌 사람은 다 죽인
●7代 世祖 본인은 문둥병에 걸렸고, ●두 아들은 요절했으며, ●그 손자대엔 10代 연산군(燕山君; 1476~ 1507)이 나왔다. ●조선 왕계는 이 후 전부 세조의 직계 후손들이다. ● 7代 세조 이후 21代 영조(英祖; 1694~ 1776)와
●22代 정조(正祖; 1752 ~1800) 외에는 임금 다운 임금이 없었다.
☎ 칠삭동이 한명회(韓明澮; 1415~1487)는 어떤가?
●두 딸을 왕비로 밀어 넣었으나 자식 하나 두지 못하고 단명했고 손이 절손 되었다. ●자신은 연산군에 의해 부관참시를 당했다.
●역사는 철저히 인과가 되풀이된다
☎야사(野史)에 전하는 세조의 딸 이야기를 하나 전하고자 한다
●수양이 왕위를 찬탈하여 등극하자 세조의 딸이 아버지에게 울면서 간하기를
●"어린 단종이 가엾지도 않으세요?" ●"단종은 출산 2일 후에 어머니 현덕 왕후를 잃고, ●6살엔 할머니인 소헌 왕후를 잃고, ●10살에는 할아버지 세종 대왕을 잃고, ●12살때는 부왕인 문종대왕 마저 잃었습니다. ●제발 죽이지는 마세요."
●충신들에게도 가혹한 짓 하지 말 것을 누차에 걸쳐 간하자 화가 머리 끝까지 치민 수양은 딸에게 사약을 내린다.
●하지만 정현 왕후가 긴급하게 조치하여 딸을 야밤에 궁녀 하나만 붙여서 대궐 밖으로 빼돌렸다. ●이후 수양은 뒤를 캐지 않는다.
●그후 세조는 꿈에 단종의 어머니인 현덕왕후가 나타나 ●‘네 놈이 내 아들을 죽였으니 나도 네 아들의 목숨을 가져 가겠다’며 ●원한에 찬 욕설을 퍼붓고 세조에게 침을 뱉고 사라진다. ●그날로 나이 20세인 세자는 낮잠 자다가 급사하였으며,
●세조는 현덕왕후가 뱉은 침 부위에서 시작된 피부병이 온몸에 번져 죽을 때까지 고생하게 된다.
●피부병을 고치기 위해 전국의 온천을 찾아 다니다 속리산 온천으로 행차하던 중, ●충청도 어느 마을에서 왕의 행차를 구경 나온 계집 아이가 죽은 줄로 알고 있던 딸과 너무 닮아 연유를 캐어 보니, ●바로 세조의 딸이 그 지방에 은거하여 살고 있던터라,
●세조가 뜻밖의 만남에 반가워하며 지난 날 가혹함을 뉘우치며 딸에게 묻는다.
●“네 남편은 누구냐?” ●딸이 대답하기를 ●“우연히 착한 나뭇꾼의 도움을 받고 지내다가 부부가 되었는데, ●알고 보니 바로 김종서 장군의 친손자입니다.”
●김종서는 수양이 계유정란을 일으키면서 한명회가 작성한 살생부 (殺生簿) 1순위 척살 대상으로 철퇴로 때려 죽인 충신이 아니던가?
●세조는 무릎을 치며 한탄하기를 금상에 오를 욕심으로 천하 충신들을 다 죽이고 내가 천벌을 받는구나.
●세조는 딸에게 한양에 돌아가서 부마궁을 짓고 너희를 부르리라 하고 약조한다. ●얼마 후, 딸에게 사람을 보냈더니 딸의 가족은 집을 비우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한다 ●내가 조카와 동생들과 딸까지 잡았으니 죽어서 선왕들을 무슨 낯으로 대할 것인가?
●인과응보(因果應報)의 철칙이 순환되는 역사의 수레바퀴는 지금도 어김없이 구르고 있을 것입니다.
맺으며.......
●꽃밭에서 뒹굴면 꽃향기가 몸에 뱁니다. ●그러나, 증오와 혐오가 넘치는 인간에게는 타인의 존엄성 따위는 거치장 스러울 뿐인 야만의 인격자입니다.
●시기와 질투심에 휩싸인 저질 인간에는 상대방의 존엄성을 살려내고 나의 존재 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모르는 양심의 무식자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받고자 하거던 먼저 주세요. ● Nothing is free in the world. Give it to me first, whether you want to get it.
PS;小石 徐光昊 惠鑑 선생님의 글을 옮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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