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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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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행복총량의 법칙
지는해 추천 0 조회 149 26.08.27 06:5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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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7 09:35

    첫댓글 좋네요. 읽으며 마음이 편안해졌으니까요.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비교하지 않고 내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일은
    행복의 총량이 사실이든 아니든 충분히 가치있는 말이지요.
    우리를 다독여주기 때문에 좋은 것이 아닐까 —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작성자 26.08.27 10:26


    반가워요~ 에비님^^

    그러셨군요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애써 힘을 내느라
    나 스스로에게 부어주는
    마중물들이지요.
    나처럼 누군가도 위로가
    필요하리라 들고 나오네요.
    어쩌면 원치 않는 이런
    배려도 오지랖 이겠지만 ㅎㅎ

    에비님의 좋은하루
    응원드려요~~ 굿럭!^^

  • 26.08.27 15:22

    항상 불행하지 않고 행복해지는 비결이 있습니다.
    행복한 일이 생기면 덜 행복한 것과 비기고
    불행한 일이 생기면 더 불행한 일에 견줍니다.
    그러면 위안이 되고 행복합니다.
    저는 오늘 주식 단타를 해서 예상이 빗나가는 바람에 상당한 손해를 봤지만
    더 잃었으면 어쩔뻔 했어? 하고 스스로 위안을 삼습니다.

  • 작성자 26.08.27 15:55


    오호라~
    저도 한 수 배웁니다.

    저의 삶의 모토가
    " 가늘고 길게 " ㅎ
    이기에,
    늘 완급조절의 촉수를
    세우고 마인드 컨트롤에
    집중 하곤 하거든요.

    매사에 초긍정으로
    대응하기... 불끈!
    자꾸 놓치고 잊으니
    늘 깨어 있기! ^^

    곡즉전님 감사해요
    오후도 좋은시간
    보내세요~~굿럭!^^

  • 26.08.27 18:29

    지는해님
    잘 읽었습니다.
    구구절절
    다 맞습니다.

  • 작성자 26.08.27 19:35


    반가워요~
    신미주님^^

    이심전심
    공감주셔서 감사해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굿이브닝^^

  • 26.08.27 18:53

    지는 해님은 이미 다 알고 계셨구랴 나는 그 나이 때에
    천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이제 뭘 알려고 하니 우울증만
    앞서고 늙는 것도 힘드네요 그래도 좋은 글에 따뜻한
    마음 놓고 갑니다~

  • 작성자 26.08.27 19:41


    반가워요~ 운선님^^

    겸양의 미덕이십니다.
    삶의 파도를 넘으시며
    쌓으신 내공이 헤아려
    지는댑쇼^^
    넓고 깊은 수용의
    울타리를 이미 감지
    하고 있답니다.
    운선님의
    넉넉하신 마음밭 덕분에
    제가 늘 위로 받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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