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Vw1kcQ-QbZw?si=Mht4ceICeauituFg
Mendelssohn: Octet in E-flat major, Op. 20 - Janine Jansen - International Chamber Music Festival HD
19세기 낭만파 음악의 창시자로 유명한 멘델스존은 부유한 가정환경의 영향을 받아 행복한 생활을 했으며 그의 작품은 대부분 품위가 있고 명쾌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전적 형식에 시적인 정신을 기반으로 자유롭고 환상적인 음악을 작곡하였으므로 그의 작품은 대부분 품위가 있고 명쾌한 것으로 유명하며 특히 현악 8중주곡은 그의 실내악곡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이다.
현악 4중주곡을 두 배로 편성한 16세 때 작품이다. 우아하고 색채적이며 화려한 환상미에 넘친 이 곡은 구성이 뛰어나고 실내악의 효과를 극대화 한 교향악적 울림을 가지고 있다. 구성적으로 자유로우며, 전체 흐름이 매끄럽고 환상미에 넘칠 뿐 아니라 음악적으로 성숙된 멘델스존의 모습이 엿보인다.
멘델스존 / 피아노 3중주곡 제1번
https://youtu.be/TR58-fcn5o4?si=H3Hl9qjvMjJhUs28
Mendelssohn Piano Trio No. 1 in D Minor | Juilliard Robert Levin Master Class
1839년에 쓴 이 곡은 고금을 통해 피아노 3 중주곡 중에서 대단히 인기 있는 작품이다. 그렇기 때문에 「베토벤 이래 가장 위대한 피아노 3 중주곡」이라고 슈만은 평하였다. 풍부한 멜로디와 매력적인 테마에 생기에 찬 힘차고 강한 개성적인 표현 등은 수긍할 만하다. 3개의 악기 또한 균제롭지만 피아노 부문이 다소 뽐내는 감이 있다. 그러나 형식적인 배려가 다소 불충분한 점과 테마의 전개가 미흡하다는데 약점을 들 수 있다.
제 1악장: 몰토 알레그로 에 아지타토 d 단조 3/4 박자. 소나타 형식.
제 1테마는 첼로에 의해 제시되며 얼마 후 이 테마는 바이올린으로 연주된다. 제 2테마는 첼로로 명랑하게 제시되는데, 이 테마도 바이올린과 피아노로 반복된다. 발전부에서는 현이 제 1테마를 취급하여 경과부의 선율에 의한 힘찬 진행이 있은 후 첼로가 제 1테마를 제시한다. 그리고 제 2테마는 피아노에 나타난다. 재현부에서는 첼로에 제 1테마가 나타나는데, 바이올린은 대위법적으로 이에 응답한다. 제 2테마가 첼로에 의해 연주되고 코다는 발전부와 같이 시작하는데, 제 1테마와 경과부의 선율, 다시금 제 1테마를 제시하며 뒤이어 제 2테마를 고조시킨다. 이같이 진행하다가 클라이맥스에 이른다.
제2 악장: 안단테 콘 모토 트란퀼로 B 장조 4/4 박자. 세도막 형식.
제 1부는 2개의 주요한 멜로디로 되어 있으며 마치 피아노의 무언가풍으로 전개된다. 중간부는 b 단조로서 역시 피아노로 연주되는 노래조이다. 뒤이어 첼로에 다시금 3개의 악기가 대위법적으로 등장한다. 제 3부는 바이올린으로 시작되며 그 밖의 악기는 제 1부보다도 충실하게 진행한다. 피아노에 뒤이어 바이올린으로 제시한 후 코다에 이어진다.
제 3악장: 스케르초 레지에로 에 비바체 D장조 6/8 박자. 론도 형식.
경쾌한 테마가 피아노로 시작하며 이를 바이올린이 이어받는다. 경과부를 지나면 바이올린이 연주하여 A장조로 에피소드에 들어가며 다시 바이올린의 선율이 지속한다. 발전부와 재현부를 지나 코다에 이르러 여리게 끝난다.
제 4악장: 알레그로 아사이 아파시오나토 d 단조 4/4 박자. 론도 형식.
테마를 피아노로 제시하면 현악기에 의해 대위법적인 수법을 사용하여 발전풍으로 진행된다. 이것이 이 형식에 의한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변화한 후 화려하게 끝난다.
글출처: 웹사이트
https://youtu.be/Zr2KnJGj9HY?si=0ao6XBbVHJFa3Mfa
Mendelssohn: Piano Trio No. 1 in D minor, Op. 49
Munich Artistrio: Matjaž Bogataj, violin. Maruša Bogataj, cello. Katharina Khodos, pia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