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0장 28절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직분자가 세워지는 것은 죽으러 가는 것이다. 그러나 잔치날이다. 죽는게 하나님 나라에서는 잔치이다. 말씀은 죽어야 산다고 말하셨다.
태초부터 나를 우리를 택하셔서 축복하시려고 작정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럼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하나님의 말씀, 그 규율대로 살아야 한다. 솔로몬은 다 가졌지만 채워지지 않은 것이 있었다. 그것은 주님이었다.
우리는 주님이 있는 것처럼 보여지지만 진짜 주님이 없다. 내가 주인되어 살고 있다. 주님이 있는 삶은 내가 없이 사는 것이다.
몇 십년 교회를 다니면서 종교생활만 하였고, 진짜 주님을 모른 체 살았었다. 많은 시간을 주님 없이 돌아다니고, 헤매이고, 낭비하며 살아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 곁에 붙어 있게 하시고, 지금까지 사랑해주셔서, 지금 드디어 진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이것이야 말로 축복이다!!! 내가 주님을 붙들고 있었던게 아니라, 주님이 나를 끝까지 붙들고 계셨다. 내가 주님께 다가간 것이 아니다. 주님이 나를 놓치 않으시고, 지키고 보호하고 계셨다.
주님의 은혜, 불쌍히 여겨주셔서, 그래서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을, 착각하지 말자. 잘난 척 하지 말자. 목이 곧은 자가 되지 말자. 교만해지지 말자.
진짜 하나님을 만난 자는 교만할 수 없다. 내 진짜 모습만 보이니까. 근데 나는 자꾸 내 생각, 내가 좋아하는거, 하고 싶은거, 칭찬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고, 사람한테 사랑받고 싶고, 자꾸 자꾸 높아지려 한다. 말씀대로 살지 못하면서, 말로만 기도하고 결단하고...죄송합니다 주님
하나님의 자녀는 아무나 되는게 아니다. 자녀는 특권을 가지고있고, 상속자이다. 근데 자꾸 그걸 잊는다. 주님을 알려고, 만나려고, 기대와 소망, 간절함도 잃어간다. 내가 주인되어 사니까...
예수님은 이 땅에 태어날 때부터 이미 죽음이 예정되어 태어나셨다. 그런 분이 나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잊지 말고, 주님 앞에 두려움과 떨림으로 나아가자! 목숨까지 아낌없이 희생하신 주님 앞에, 나도 인색하지 않고, 나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드리자! 시간, 재정, 마음, 모든 것.
영이신 하나님 앞에 제가 섭니다. 내 모습 부끄러워 똑바로 서있지 못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을 놓치고 살았던 시간과 저의 마음을 회개합니다. 지금 이 시간부터 다시 주님께 한 걸음씩 나아갑니다. 끝까지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 승리하는 자가 되게 해주세요! 내가 없어지고 예수님만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첫댓글 아멘 대구 예빛 교회를 위하여서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시는 우리 전도사님을 축복합니다
아멘
더 열심히 헌신하라는 말씀으로 받겠습니다. 한참 부족합니다. 겸손한 자세로 대구 예빛 교회를 섬기겠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우리는 주님의 사랑이 없서면 살아갈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귀한사역자길 죽도록 충성해서 생명의 면류관 받으시길 축복해요 마니마니 사랑합니다 💜 💕
아멘
주님의 사랑으로만 살아가길 원합니다
축복합니다 권사님
전도사님은 시인이십니다 아주 감성이 풍부하고 풍성해요 그리고 표현이 아주 지적이에요 나중에 간증집 내시면 대박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책하지 마세요 그건 하나님의 자녀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열등감 자책감 자괴감 등은 십자가로 넘기고 십자가의 능력과 하나님 자녀의 권세로 교환하세요
그럼 왕비처럼 당당해질 거예요 축복합니다
아멘 🙏
하나님의 자녀로 당당하게 살아갑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집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