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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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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모리소바 예찬
송지학 추천 1 조회 117 26.07.23 07:5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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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3 09:09

    첫댓글
    저도 메밀국수를 좋아합니다.
    강원도에서는 가루를 메밀 30프로 50프로 뭐 이리 판매합니다.
    가격차이가 크지요. 30프로 미만짜리 사서 전부칠 때 넣습니다.
    더 맛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7.23 12:40

    워낙 좋아하는 것이라서~
    일일 국수 한 그릇 해치우는 것이 인생 최대의 목표입니다.
    이러다가 메밀한테 묵사발 나는 거은 아닌지~~//

  • 26.07.23 10:54

    아 오늘같은 날
    비오고 국수 생각나요
    감사해요

  • 작성자 26.07.23 14:23

    대서입니다.
    더우니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 26.07.23 12:42

    메밀국수는
    필히 수육하고 먹어야
    영양보충 되요 껄껄껄

    하나 더
    소주 맥주 말아서 함께하면
    더 좋아요

    아주 너무 확실히 분명히
    철저히 완전 좋아요 우하하하ㅡ

  • 작성자 26.07.23 14:26

    그러니 술 안드시고 수육과 메밀국수만 드신다고요?
    하늘을 놀라게 하고 땅을 흔들 겁니다.(驚天動地)

  • 26.07.23 13:15

    메밀소바 맛나지요~~

    소바다시다 육수를
    소면에 부어서 먹어도
    맛있어서 자주 먹습니다.

    간장에는 녹색이 맞으니
    간은 인체 화학공장이지요~~
    독소 해독 같은 중요한 일을 하니까요~~

    간장은 까만색이지만
    인체 간장은 검붉은색이니

    비슷한 계열의 색이라고
    우리 삼천포시(?)에서는 알고 있답니다~~ㅋㅋ

  • 작성자 26.07.23 14:30

    오늘 풍주방 섬마을 횟집에 가는 것을 늦게 알아 포기했는데 추가로 몇 분 더 ??~~~~//
    럴 수 럴 수 이럴 수가.......하늘이 그저 노랗게만 보이는 구나!
    노랑 하늘 끝에는 삼천포가 있을까나!! 아쉽다!!

  • 26.07.23 13:35

    저도 엄청 좋아합니당
    특히 판모밀ㅋ
    저는 두판
    국물맛이 끝내줍니다요
    아~~오늘같은날
    먹어야는디~~♡

  • 작성자 26.07.23 14:32

    ★꿈은 이루어 진다!
    특히 별 꿈은 100% 이루어 짐을 장담합니다.
    오늘 운이 대박이신지 테스트해 보시지요~

  • 26.07.23 17:14

    ㅋㅋㅋ
    원주있을때 마니묵었는데 앗따 그 면이 개사료를 넣어 반죽했다하여 그뒤론 뚝하고 한동안 안먹다가
    요즘 먹습니다

    이포나루에 가면 천서리막국수 유명한집이있어 먹어보고는 다시 후루룩하기 시작
    둘이 막국수 1그릇씩에 수육1개 시켜 쇠주 1잔에 묵음
    남한강이 더 푸르게 보입니다

    여러집이 있지만
    홍원 막국수가 최곱니다 ㅎ

  • 작성자 26.07.23 20:13

    홍원 막국수 집은 식당이 아니고 큰 기업이더라고요!!
    대단합디다~
    그 시골에서 줄서서 번호 받고 기다리다가 먹는 맛에 자존심 완전히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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