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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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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방 Some wanderer~
석촌 추천 0 조회 147 25.11.02 07:47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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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2 09:10

    첫댓글 저 배낭을 베개 삼아 대합실 벤치에 길게 눕고 싶은데 난. ㅋ
    국화한테 미안할라나요.

  • 작성자 25.11.02 09:23

    뭐 그거야 괜찮지만
    그게 감국이라서
    향기에 취하면
    잠이 길어질 수도
    있는데~~~ㅋ
    그럼 나는
    What shall I do?

  • 25.11.02 09:29

    태국 국내선 공항에서 배낭 베고 자다 비행기 놓친 일도 있는 걸요. 그땐 뭣에 취했는지. ㅎ

    Anyway it doesn't matter to me.
    It's just up to you. ㅋ

  • 작성자 25.11.02 09:34

    ㅎㅎ
    Then I will be wanderer again or keeper.

  • 25.11.02 09:44

    @석촌 Being a keeper couldn't be better. ㅋ

  • 작성자 25.11.02 10:26

    @시호 That's right.ㅎ
    I have many many times. Okay.

    Is that right?
    What did I say?
    Let's 우움.ㅎㅎ

  • 25.11.02 10:52

    @석촌 That's so sweet of you. ㅋ

  • 25.11.02 19:43

    ㅎㅎ 그런일이~~

  • 작성자 25.11.02 19:54

    @리이 What do you think General Le was absent?
    This sentence is a review today study.

  • 25.11.02 10:48

    That's a great conversation
    between the two of you.
    마치 두 수행자의 법거량을
    보는 듯하네요

  • 25.11.02 10:53

    잉? 나 수행자 하기 싫은데. ㅋ

  • 25.11.02 10:56

    I'll miss you at our class today.

  • 25.11.02 10:59

    오늘 분위기에 어울리는 노래 한 곡 올려줘 보셈.

  • 작성자 25.11.02 11:01

    It's been longtime since heard 법거량.
    I would like to 법거량 with you.
    l question and you answer.
    Okay?
    ㅎㅎ
    See you some later.

  • 25.11.02 11:48

    @석촌 얼마든지 좋습니다 ~ ㅎ
    석촌님 이 방에 오셔서 참 좋아요

  • 25.11.02 11:54

    @시호 우리들의 사랑스런 동생
    놀자양 잘 챙겨주셔요~~♡
    저는 지금
    안면도의 거센 바람을 뒤로하고
    또다른 형제를 만나러 가고있어요
    곧 평택에 당도합니다. 평택엔
    팔순이 되신 큰오빠 내외가 살고계세요.

  • 25.11.02 11:59

    @묘인 남동생이 운전하고 있고
    저는 뒤에서 맥주캔을 따고있네요
    오랜 가족사를 얘기하다보면
    왜 이렇게 비감이 들까요...

  • 25.11.02 12:15

    @묘인 그래도 그댁은. 다복한 듯. 나도 울 큰 오라버니가 그립네요. 십여년전에 떠나신.

    가을을 타는 놀자양은 내가 잘~~ㅎ

  • 25.11.02 12:28

    @시호 https://youtu.be/Vhp-e29XA2g?si=XyqvOjbkYkwLhAiC

  • 25.11.02 13:12

    @묘인 아, 저 목소리, 절규는 아닌 것 같은데, 가슴을 파고드네.
    나뭇잎들이 다 시들어가는 저 모습도 싫은 날.

  • 25.11.02 19:49

    @묘인
    맞아~ 맞아요...
    석촌님 너무 잘 오셨어요~
    왜 지금 오신거에요? 일찍 오셨어야쥬~~^^

  • 25.11.02 22:07

    석촌님 글 잘 읽었습니다.

    묘인언니님 평택 오빠야의 아코디언 연주에 훌쩍이던 옛시간이 생각나네요.
    디오니스에서 시호쌤언니의 큰 보살핌 잘 받고 돌아갑니다

  • 작성자 25.11.03 06:59

    그랬군요, 참 잘 했어요.
    저도 셀린 님과 동행하면서 잘 돌아왔지요.ㅎ

  • 25.11.03 09:42

    Thank you 선배님,
    이 가을에 어울리는 서정이 잠시나마 현실을 벗어 나고 싶어지네요..
    In the autumn, I have the urge to go travel somewhere..

  • 25.11.04 21:29

    백팩 속 국화 한 송이에서 시작된 노신사의 여정이,
    그리스인 조르바처럼 삶과 자유를 돌아보게 하네요.
    읽는 내내 미소와 사색이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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