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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14장1절~6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도마기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시편33편8절]
온 땅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세상의 모든 거민들은 그를 경외할지어다
[시편33편10절~14절]
여호와께서 나라들의 계획을 폐하시며 민족들의 사상을 무효하게 하시도다
여호와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의 생각은 대대에이르리로다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태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굽어보사 모든 인생을 살피심이여
곧 그가 거하시는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들을 굽어 살피시는도다
[시편33편16절]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세어도 스스로 구원하지 못하는도다
[시편33편18절~20절]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그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시편33편22절]
여호와여 우리가 주께 바라는대로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베푸소서.
https://youtu.be/b_AH7XganK0?si=fZGq5yKBRHpaenam
Grace For Purpose 기독교 채널
[GET READY FOR THIS! They Are Watching You In More Ways Than You Know!]
[Warning To All Christians]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메타, 아마존
이들이 당신이 무엇을 검색하고 당신의 위치정보,
당신이 SNS에 올리는 당신과 가족사진들
당신이 누구와 통화하며 무슨 얘기를 했는지 모두 알고 있습니다.
당신의 모든 것들이 데이터로 기록되어 고스란히 남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 가장 Hot한 Palantier....팔런티어 美정부계약 협약을 아시나요?
[시편139편 1절~4절]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나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아닌 지금 이시대 끝없이 발달하고 있는 빅테크 기술들이
위의 성경말씀 내용대로 당신의 모든 일거수 일투족을 살피고
다 알고 있다는 점입니다.
[마태복음24장 6절]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LA에서 일어나는 지진 / Southern California 지진
*라스베이가스에서는
이젠 신용카드가 아닌 사람들은 신체를 터치 해 결제수간으로 삼기 시작
....손에 마이크로 칩을 심어 손바닥으로 결제하는 시스템
....피부를 스켄해서 결제하는 시스템
*샌프란시스코는 사람들이 자신의 홍체정보를 통해 결제수단으로 사용하기 시작.
<마지막 때에 대한 성경에서 예언한 대표적 징후>
지진/ 사고파는 매매에 대한 제어.지배시스템 / 속임수. 미혹 / 기근
또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24장7절]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누가복음21장11절]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벌써 미국은행 금융기관 곳곳에서 모든 서류 결제 과정을
사람들의 피부 스캔을 통해 진행되고 있는 현상.
라스베이가스는 손바닥으로 결제하는 시스템 진행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사람의 홍체정보를 통해 결제하는 시스템 진행
*여기서 그리스도인들은 주의해서 성경말씀에 집중해야합니다*
[요한계시록13장16절~17절]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이 마지막 때 결국 현금 동전은 모두 사라지고
신체에 무언가를 심어 그것을 통해 결제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될 것입니다
그것을 성경 요한계시록에서는 '짐승의 표'라고 예언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이 시스템을 거부하게 되면 물건을 살 수도 팔 수도 없게 된다고 예언합니다
그리고 그 시스템이 의무화가 될 그시점엔 감시카메라와 드론을 비롯
어디에도 도망칠 수 없고 숨지 못하게 될 철두철미한 초감시통제시스템이 될 것입니다.
심지어 그 '짐승의 표'를 거부한 자는 대중교통도 이용할 수 없게 됩니다.
....우선 '디지털 아이디'가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되는 시대를 의미합니다.
...벌써 안면인식, 홍체정보, 손바닥으로 결제는 미국과 세계곳곳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4장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않도록 주의하라'
[마태복음24장7절]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미국에서 코로나 펜데믹 기간에 수퍼마켓마다 진열대의 모든 식품들이 Sold Out
그리고 어떤 이들은 차 안에서 먹고 자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보다 더 상상할 수 없는 기근 식량대란이 앞으로 세계에 닥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빵 한덩어리 사먹을 수 없을 정도로 치솟는 고물가 하이인플레이션으로
사람들은 한끼 해결도 하기 어려운 시기가 온다고 합니다.
최악의 기근, 굶주림, 가난이 몰아닥친다는 겁니다.
이미 요한계시록에서 예언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때 일어나게 될 일들에 대해 말씀하신대로>
지금 이 시대에 그 징후가 세계곳곳에 너무도 짙게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그리스도인들은 이에 대해 어떻게 반응해야할까요?
앞에서도 마태복음 24장 6절을 언급했는데
''두려워하지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마가복음13장37절]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21장28절]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속량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지금 이때 그리스도인들은 영적으로 깨어 기도하며
주님말씀에 집중하여 영적 분별력을 가져야합니다.
두려워하지말고 그리고 미혹당하지 않게 깨어 있어야합니다!!
그리고 이웃에게 소외된 자들에게도
그들의 영혼을 구원할 복음을 전하십시요!!
https://youtu.be/PVJAy2D24mU?si=yrATufIn4cFgQHQ8
미국원용석기자 진실정치
[미국연방대법원원, 트통 손 들어줬다]
''미국 우편투표 제한'' 길 열렸다!!
[네티즌들의견]
*끈질기게 ㅂ ㅈ 선거와 투쟁한 트통의 승리네 대박!
*미국은 선거 바로잡을 희망이 보인다 부럽다 부러워
*역쉬 국가리더가 강력히 ㅂ ㅈ 선거와 맞서니 이렇게 해결의 길이 열리는구나
https://www.youtube.com/live/mRn8EGS0gnE?si=UHhWKaZCmICcHlkX
트럼프, 전세계 비자 면접 전격 중단 | 트럼프, 이재명 지지율 20%로 끌어내릴 것 |
트럼프 경선 승률 97% | 트럼프, 연방대법원 우편투표 제한 승소 | 미셸과 이스라엘
<미국원용석기자 진실정치>
https://youtu.be/YG01pnNoyT0?si=UAa-X4qanfDSkAFU
[범죄방관하는 정부..ㅇ ㅈ ㅁ 탄핵이 추모다!] 주진우 이슈해설 라이브
00:00제주 장미란 사망 "탄핵이 추모다"
00:01:47 수색 골든타임 가로막고 가족 속인 경찰
00:03:00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 법리 및 담당 경찰 책임론
00:05:28 '송구' 한마디로 때우는 행안부 장관
00:08:13 이례적인 인터폴 황색 수배와 제주 치안 붕괴
00:11:40 중X인 무비자 입국 허점과 강력범죄 유입 위험성
00:14:05 도심 인근 시신 3구 발견 및 경찰의 '단순 변사' 졸속 단정 비판
00:16:52 허위 보고 경찰 긴급체포 석방한 판사 직격
00:20:02 지지율 폭락 속 부동산 정책 후폭풍과 정권 책임론
https://youtu.be/PARk7VTc7A8?si=KoMTnpvs37pxsfNW
<손절각 잡는 김민석, ㅇ ㅈ ㅁ 지지율 폭락> 주진우 이슈해설 라이브
00:00치안 붕괴 속 경찰 탓만 하는 ㅇㅈㅁ
00:01:29 ㅇ ㅈ ㅁ의 윤호중 장관 임명 책임과 유체이탈 화법
00:02:48 강도살인 축소 은폐 사태와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 촉구
00:03:41 부정 평가 폭등 및 30%대 지지율 추락
00:06:08 2030 청년 지지율 폭락과 일자리 말장난 질타
00:08:06 위헌적 대법관 제청 반려 시도와 탄핵
00:09:38 김용 탈락으로 본 친청계 결집과 민주당 내분
00:11:30 유시민의 ㅇㅈㅁ 직격, 김남국 공천
00:15:06 김민석의 공포 정치 시도와 여론조사 조작 내로남불
https://youtu.be/eD2i0giGyhc?si=uew5T7umSPqG0Pud
팩트중심 팩폭중심 '효잉TV'
<국짐당 5선 국회의원 이 최악의 정치인>
정말 더 이상은 못 봐주겠습니다 그 이름하여 ''윤상현''에 대해 팩트로 제대로 패주는 방송!
[네티즌들의견]
*극렬친중 엔추파도스 핵심 '윤상현'
*역겹다, 자칭 그리스도인이라는 당신의 그 위선 매국행보 그만보자
*욕도 아까운 엔추파도스!
*음...확실히 인정 그대야말로 진정한 엔추파도스!
*그냥 이제 그 가면을 벗어라, 안속아! 더 이상 예수님 그만팔아먹어라!'
*너무 국개의원 오래 해먹었다, 이제 보수우파에서 영원히 꺼져줘라! 엔추파도스 윤!!
*정치 이제 고마해먹어라
https://youtu.be/ds7qFjNjvWA?si=Pb60f0DGn_iWNed2
-국제정세분석전문 추부길님 Why Times-
<중X 끌어들인 캐나다의 치명적 오판…트럼프 결국 50% 관세로 응징>
┗ 캐나다에 50% 관세폭탄…그러나 이것만 보면 본질을 놓친다
┗ 백악관 보고서에 등장한 ‘캐나다 경유 중국산’
┗ 그레이어의 이례적 발언…“보복한 나라는 중국과 캐나다”
미국이 캐나다에 50%의 초대형 관세폭탄을 터뜨렸다. 표면적인 이유는 유제품·주류·자동차 등을 둘러싼 해묵은 무역갈등이지만, 최근 워싱턴에서 나온 일련의 움직임을 연결하면 이번 충돌은 단순한 관세전쟁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에 대한 직접적인 관세장벽을 높이는 동시에 중국산 제품이 캐나다와 멕시코 등 제3국을 거쳐 미국 시장으로 우회 진입하는 통로까지 틀어막겠다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백악관이 캐나다를 중국 연계 제품의 불법 환적 위험이 큰 Tier 1 국가군으로 분류한 직후 미·캐나다 협상이 무너졌고, 미국은 협상 과정에서 캐나다의 제3국 무역정책에까지 제약을 요구했다. 결국 이번 50% 관세전쟁의 본질은 미국과 캐나다의 유제품 싸움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미국이 구축하려는 ‘중국 없는 북미 경제권’과 중국을 포함해 대외 경제관계를 다변화하려는 캐나다가 정면충돌하기 시작했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
https://youtu.be/L9RPQDvdW40?si=riIsAUbeUVbykYAx
-키언의 선택TV-
[인민복과 빼닮은 '문화재청의 새근무복']
도대체 누가 디자인하고 누가 승인했나?
<네티즌들의견>
*이젠 숨기지도 않네 노골적이야
*남조선인민민주공화국 커밍아웃
*아이고...뒷골당겨!
*여기가 평양이야? 베이징이야?
https://youtu.be/F6wx-DcXgGs?si=J9FHj2lcYpFp5qKf
[靑잔칫상을 뒤집어엎은 용감한 영웅] 김채환 시사이다
[도둑 떼]
[8월26일 수요일 오전]
[속보]대통령 ‘긍정’ 38.9%…첫 30%대 진입-조원씨앤아이 | 문화일보
<대통령 ‘긍정’ 38.9%…첫 30%대 진입-조원씨앤아이 여론조사 / 문화일보 보도>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첫 3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제시됐다. 여론조사 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지난해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실시한 전국 정례조사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다.
26일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22~24일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 이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는 긍정 38.9%, 부정 57.9%로 집계됐다. 모름은 3.2%였다.
직전 조사(8월 8~10일)와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42.9%에서 38.9%로 4.0%포인트 낮아졌고, 부정 평가는 54.1%에서 57.9%로 3.8%포인트 높아졌다. 긍·부정 격차는 11.2%포인트에서 19.0%포인트로 벌어졌다. 같은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지난 4월 초 66.1%로 가장 높았다. 이번 조사 38.9%와 비교하면 27.2%포인트 차이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대에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보다 높았다. 18~29세에서는 긍정 30.1%, 부정 62.9%, 30대는 긍정 33.1%, 부정 65.8%였다.
40대와 50대에서도 부정이 높아졌다. 40대는 긍정 43.3%, 부정 56.3%, 50대는 긍정 40.9%, 부정 56.3%로 나타났다. 60대는 긍정 44.2%, 부정 53.3%, 70세 이상은 긍정 39.6%, 부정 54.7%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30대에서 65.8%로 가장 높았다.
권역별로는 전남광주·전북에서만 긍정 65.3%, 부정 31.3%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반면 나머지 권역에서는 모두 부정 평가가 긍정보다 높게 나타났다. 대전·세종·충청은 긍정 33.5%, 부정 64.5%로 부정 평가 비율이 가장 높았다. 부산·울산·경남(PK)은 긍정 34.2%, 부정 62.4%, 서울은 긍정 34.9%, 부정 61.9%, 대구·경북(TK)은 긍정 35.7%, 부정 61.2%였다. 인천·경기는 긍정 38.5%, 부정 58.1%, 강원·제주는 긍정 38.5%, 부정 58.8%로 조사됐다.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긍정 42.9%, 부정 55.1%로 부정 평가가 12.2%포인트 높았다.
함께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3.9%, 국민의힘 37.3%로 집계됐다. 양당 간 격차는 6.6%포인트다. 조국혁신당 2.8%, 개혁신당 1.9%, 기타 정당 1.6%, 진보당 0.8%, 없음 10.5%, 모름 1.1%로 뒤를 이었다. 직전 조사에서는 민주당 46.4%, 국민의힘 37.3%였다. 이번 조사에서 민주당은 2.5%포인트 낮아졌고 국민의힘은 37.3%로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양당 격차는 9.1%p에서 6.6%포인트로 좁혀졌다.
이번 조사는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100% RDD 방식, 성·연령대·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문화일보-
https://youtu.be/h6Wj-xqiaTI?si=jQz4x7g9WTVlGoSJ
[ 그의 위기설 급물살 !]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이틀 연속 이럴 수가....이게 진짜 위험한 신호라는데요]
李대통령 지지율 40%... 민주당 39.8%로 떨어져
8월25일 조선일보
李대통령·민주당 지지율 하락… 李 40.0%, 與 39.8%, 국힘 33.0%
뉴스토마토 여론조사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 반대 53.1% 찬성 35.4%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 반대 53.1%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찬성 44.9% 반대 42.4%
이 대통령 부정 평가 54.9%로 늘어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급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에 대해서는 반대가 53.1%로, 찬성(35.4%)보다 높았다.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에 대해서는 찬성 44.9%, 반대 42.4%로 비슷했다.
여론조사 업체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22~23일 조사해 이날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40.0%로, 2주 전의 44.2%보다 4.2%포인트(p) 줄었다.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54.9%로, 3.1%p 늘었다
이 대통령이 ‘매우 잘하고 있다’는 사람은 24.5%, ‘대체로 잘하고 있다’는 사람은 15.5%였다. 반면 ‘대체로 못하고 있다’는 사람은 14.0%였고, ‘매우 못하고 있다’는 사람은 40.8%에 달했다.
응답자 지역별로 보면, 이 대통령 지지율은 강원·제주에서 54.0%로 가장 높았고, 호남에서 52.3%로 그다음으로 높았다. 이어서 인천·경기에서 41.2%, 충청에서 40.7%, 부산·울산·경남에서 37.9%, 서울에서 33.4%, 대구·경북에서 32.6%였다.
응답자 연령별로 보면, 40대에서 50.3%로 가장 높았고, 이어 60대에서 47.2%, 50대에서 46.5%였다. 30대에서는 34.6%, 70대 이상에서는 32.9%, 10·20대(18~29세)에서는 24.2%였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진보층에서는 53.7%였으나, 중도층에서는 42.3%, 보수층에서는 18.9%였고, 중도층·보수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우세했다.
정당 지지율 조사에서는 민주당 지지율이 39.8%를 기록해, 2주 전 44.7%보다 4.9%p 떨어졌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33.0%로, 2주 전 30.1%보다 2.9%p 올랐다. 조국혁신당 지지율도 3.9%에서 6.2%로 2.3%p 올랐다. 이어서 개혁신당이 2.8%, 진보당이 1.8%였다. 그 밖의 다른 정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자는 2.6%, 지지 정당이 없다는 응답자는 12.2%, 잘 모르겠다고 답한 사람은 1.6%였다.
응답자 지역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율은 호남에서 48.4%, 인천·경기에서 44.4%, 서울에서 41.0%, 충청에서 40.5%, 강원·제주에서 38.4%, 부산·울산·경남에서 30.7%, 대구·경북에서 27.8%였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부산·울산·경남에서 40.3%, 대구·경북에서 36.6%, 충청에서 35.8%, 인천·경기에서 32.4%, 서울에서 30.9%, 강원·제주에서 26.6%, 호남에서 24.2%였다.
응답자 연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율은 40대에서 56.8%, 50대에서 48.7%, 60대에서 46.5%, 30대에서 34.3%, 70대 이상에서 26.3%, 10·20대에서 21.5%였다. 국민의힘은 70대 이상에서 51.3%, 10·20대에서 42.6%, 30대에서 36.3%, 60대에서 27.5%, 50대에서 22.6%, 40대에서 21.8%였다.
이 대통령의 임기를 단축해 2028년 총선과 함께 대선을 실시하고,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제 또는 연임제로 개헌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반대가 53.1%였다. 찬성은 35.4%, ‘잘 모르겠다’는 11.6%였다. 진보층에서는 찬성이 51.1%, 반대가 40.9%였으나, 중도층에서는 반대가 50.1%, 찬성이 33.6%, 보수층에서는 반대가 73.4%, 찬성이 19.0%였다.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에 대해서는 찬성이 44.9%, 반대가 42.4%로 비슷했다. 진보층 70.3%가 조 대법원장 탄핵에 찬성했지만, 중도층에선 반대가 42.9%, 찬성이 40.5%로 비슷했고,
보수층에선 반대가 68.0%, 찬성이 21.4%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22~23일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1033명을 대상으로 무선 전화 자동 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2.2%,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0%포인트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네티즌들의견>
*2주 전에 벌써 뉴데일리가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 이 사람의 지지율 38% 나왔어
2030지지율은 20%대로 나왔고.
*아직도 여론조사기관들이 마사지는 여전하네 무슨 40% 개뿔이지
총체적으로 나라를 박살을 내고 있는데 지지율 20%대가 팩트지!!
*공소장에 어면히 '피의자'로 적시된 여러 재판을 받아야할 자가
대령통 자리에 앉은 것 자체가 자유대한민국 멸망의 서곡였던것이여
<8월26일 수요일 오후 속보>
https://youtu.be/UQdLaI-7kfo?si=7VuAUlz8fdxOJLRl
실종 허위종결 경찰관 침입했던 여자화장실 천장서 지문 발견 / 뉴스낵 TV조선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된 제주 현직 경찰관. 이번엔 그가 침입했던
여자화장실 천장에서 의문의 지문과 손바닥 자국이 발견됐습니다.
https://youtu.be/q2GIDKt2ZdE?si=GP4VWqDbIC2H9wB2
장미란 씨 실종 직후 한림항 일대서 마지막 신호···남은 단서는? /TV조선 신통방통
지난 5월 제주도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24일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5월 15일 장씨의 남자 친구가 최초 실종 신고를 하자 한림항 일대를 수색했습니다. 장씨의 휴대전화 위치 정보가 한림항으로 찍혔다는 이유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신통방통에서 확인하세요.
[8월25일 화요일 밤뉴스]
https://youtu.be/jcvIPKmud-s?si=WcPRBdBJ-QIsVnET
'절대 안 먹어..거의 중국산" 한국 식당 점령했는데 '공포' / SBS 8뉴스
〈앵커〉
중국에서 1급 발암 물질 포름알데히드에 담근 배추가 유통되면서, 중국산 김치에 대한 국내 소비자 불안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게 얼마나 위험한 건지, 또 국내 상황은 어떤지 박하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의 한 마트에서 초특가 판매 중이라는 김치,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서 제조한 김치입니다.
김치 재료인 배추가 어디서 재배된 건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수입업체 관계자 : 중국산 김치는 맞고요. 해썹(식품안전관리인증) 공장에서 제조한 거고요.]
올해 수입된 김치 19만 4천400톤 중 99.9%가 중국에서 온 겁니다.
중국 허베이성에서 신선도 유지 목적으로 배추를 포름알데히드 용액에 담근 뒤 유통시킨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불안감이 국내로도 번지고 있습니다.
[김태영 : 식당 가서는 절대 김치를 먹지 않으려고요. 거의 식당에선 중국산이라고 보면 되잖아요.]
[이은영 : 당분간만이라도 중국산 배추로 원산지가 표기가 돼 있으면 구매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포름알데히드는 상온에서 무색투명한 기체 상태로 존재하고, 물에 녹이면 포르말린 용액이 됩니다.
접착제나 방부제 제조 등에 쓰이는데, 지난 2004년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1급 발암물질로 지정했습니다.
인체 노출과 발암 사이 인과관계가 확인된 건 포름알데히드를 기체 상태로 '흡입'했을 때입니다.
[권순찬/순천향대 천안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 발암성 근거는 직업적인 흡입 노출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비인두암과 백혈병 중에서 특히 골수성 백혈병.]
포름알데히드를 먹는 경우 발암성은 아직까지 규명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안전하단 뜻은 아닙니다.
고농도의 포르말린을 한 번에 섭취하면 입이나 식도 내 점막에 화상을 입거나 쇼크가 올 수 있습니다.
37% 농도의 포르말린 용액 30ml를 먹었을 때 성인이 사망할 수 있단 보고도 있습니다.
[최윤주/국립암센터 암예방사업부 선임연구원 : (식품에 첨가) 그 자체가 문제라고 말씀드릴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배추 뿌리를 제거하거나 물에다 세척을 하거나 끓이거나 하면서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날아가기도 하고, 건강 영향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문제가 된 중국 배추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얼마나 썼는지, 한국으로 수출했는지 등이 파악되지 않는 한, 국내 소비자 불안은 쉽게 가시지 않을 걸로 보입니다.
https://youtu.be/8FK2nldTNhE?si=sGEWEpxR6JrCvBCA
음량 0인데 오디오 작동 중? 알리 이용자 몰래 정보가… / KNN
<내 기기 식별중인 알리'충격'...소리없이 작동한 수상한 코드>
초저가 공세로 국내에서도 이용자가 많은 중국 쇼핑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 최근 알리 홈페이지가 이용자 몰래 ‘소리 없는 오디오’를 작동시켜 기기를 식별하는 코드가 발견됐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온라인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https://youtu.be/MIIwzJnG_sg?si=LeaUut3HEsKZN4zp
표창원, 장미란 씨 사건에 "타살 아니다? 아직 단정할 수 없어" MBN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 씨.
경찰은 장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은 섣불리 단정해선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장 씨로 추정되는 시신은 어제(24일) 제주시 한림읍의 한 야자나무 숲에서 발견됐는데요.
부패 정도가 심해 금팔찌 등 소지품으로 신원을 확인했을 정도여서 사망 원인에 시간이 걸릴 거란 예상이 나왔지만,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은 시신 발견 직후 국회에 출석해 사인을 목맴사로 추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온라인 등에선 "부검도 거치지 않았는데 어떻게 판단할 수 있나" 등의 목소리가 쏟아졌는데요.
이에 표 소장은 현재로선 몸싸움을 벌인 흔적이나 시신을 옮겨 유기한 정황 등 제3자 개입 흔적이 발견되지 않은 건 맞다면서도,
다만 목맴사라는 이유만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목맴사는 끈이나 줄 등으로 목이 압박되면서 중력에 의해 질식하는 사망 형태를 말하는데,
상당수는 스스로 행할 가능성이 높지만 사망 경위는 별도의 검증이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초기 수색 과정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실종 당시 장 씨의 복장과 소지품 등을 종합하면, 도보 이동을 충분히 염두에 두고 수색했어야 했다는 겁니다.
또 사건을 허위 종결한 A 경장이 "연락이 닿았다"는 거짓말을 하지 않고 수색을 이어갔다면, 생존 여부는 알 수 없더라도 조기에 충분히 발견했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표 의원은 A 경장을 '범죄자'라고 지칭하면서,
"범죄자가 경찰에 들어와 경찰의 권한과 시스템을 악용해 범죄행위를 한 것과 같은 상황"이라며 A 경장이 접수한 실종사건 298건에 대한 전수 조사를 벌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youtu.be/YUf-PxvbTA4?si=m0et7ZAtIIJtV8A6
거짓말로 날린 '골든타임'..부실 대응에 가족들만 울었다 / SBS 8뉴스
앵커〉
부 경장의 거짓말은 경찰 내부 어느 단계에서도 걸러지지 않았습니다. 또 경찰은 실종 사건에서 중요한 골든타임 동안, 엉뚱한 곳을 수색했습니다. 허위 보고와 부실 대응으로 인한 고통은 결국 남은 가족들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번 사건의 처리 과정을 제희원 기자가 따져봤습니다.
〈기자〉
장 씨의 연인이 경찰에 최초 실종 신고를 접수한 건 지난 5월 15일 저녁 6시 43분.
신고 약 2시간 반 뒤,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경장은 장 씨의 연인에게 "장 씨와 연락이 닿았지만, 위치를 알려주지 말라고 했다"며 거짓으로 해명했습니다.
이어 부 경장은 경찰 내부 실종자 관리 시스템에서 장 씨 사건을 삭제하면서 '교통사고 사상자'라고 사유를 허위로 썼습니다.
부 경장의 거짓말이 이어졌지만 이를 알아채거나 바로잡는 사람과 시스템은 없었습니다.
[장미란 씨 남자친구 (지난 19일) : 그때 그러면 얼굴을 직접 보셨냐, 아니면 파출소 직원분들이 보셨냐 하니까 '수색하던 도중에 통화가 돼서 철수를 했다'고.]
최초 실종 신고 당일 경찰은 장 씨가 머물던 숙소에서 약 1.5km 떨어진 한림항 일대만 약 2시간 30분 동안 수색했습니다.
장 씨 휴대전화의 마지막 위치 정보가 이 일대로 찍혔다는 이유였는데, 실제 장 씨의 시신이 발견된 곳은 숙소에서 도보 5분 거리, 약 400m 떨어진 야자수 농장이었습니다.
정작 장 씨가 1년 정도 머물던 숙소 주변 탐문 수사와 기초적인 동선 추적은 전혀 이뤄지지 않은 겁니다.
[장 씨 투숙 펜션 주인 : (경찰이 온 건) 2차 신고하고 나서 8월 초부터예요. 3개월 가까이 거의 다 지났을 때인데. (CCTV도) 다 지워졌는데.]
그 뒤로도 장 씨의 행방이 묘연하자 서울에 사는 사촌 동생이 경찰에 다시 신고했고, 경찰은 이때도 "다 큰 성인인데 그냥 가출한 것 아니냐"며 단순 가출 사건으로 보려 했습니다.
유족들이 거듭 호소한 뒤에야 재수사에 착수했지만, 한 달 남짓인 CCTV 영상 보존 기간 등이 지나 장 씨의 행방을 확인할 단서는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진척 없는 수사에 가족들이 장 씨의 사진을 공개하자 그제야 경찰 수사가 본격화됐고, 실종 104일 만인 어제(24일) 장 씨는 주검으로 발견됐습니다.
https://youtu.be/VQkOtTVMmKU?si=mV8SHB7pZh2lqotC
[단독]
허위 종결 알고도 ‘112 최초 신고 녹음’ 확보 안했다!
[앵커]
지금부턴 장미란 씨 사건이 허위로 종결된 이후에도 이어진 경찰의 부실한 대처 의혹, 단독 보도로 이어갑니다.
경찰이 이번 실종 사건의 핵심 증거인 112 최초 신고 녹음 파일을 확보하지 않은 걸로 파악됐습니다.
허위 종결 의혹이 나온 이후에도 보관 조치를 하지 않아 진실을 밝힐 기초 자료를 자동 삭제되도록 방치한 겁니다.
김호영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장미란 씨 남자친구 (지난 21일)]
"친구들도 연락이 안 된다고 하니까 그때 제가 112로 전화를 해서 신고를 한 거죠."
장미란 씨에 대한 최초 112 실종 신고 녹음 파일은 지금 남아있지 않습니다.
3개월 보관 기간이 지나 자동 삭제된 겁니다.
5월 실종신고가 처음 접수된 이후.
두 달 뒤 2차 신고에 허위 종결 의혹이 불거졌고, 전담수사팀이 꾸려진 뒤 이달 제주경찰청도 직접 수사에 나섰지만 최초 신고 녹음파일 보관 조치는 없었고 삭제됐습니다.
[제주경찰청 112상황실 관계자]
"112(상황실) 쪽으로는 (녹음파일 보존) 통보나 이런 게 온 게 없으니까…"
[주진우 / 국민의힘 의원]
"경찰이 3개월이나 허송세월을 하다 보니 증거가 완전히 없어져 버렸습니다."
경찰이 기초 증거조차 확보하지 않았단 지적이 나옵니다.
[김상균 / 백석대 경찰학부 교수]
"최초 신고 내용이 수사에 가장 기본 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범죄 혐의가 있는지 없는지를 정확히 판단하기 이전에 자료가 삭제됐다는 것은 충분히 문제가 있는…."
경찰 측은 "A 경장에 대한 수사 의뢰가 급선무"였다며 "신고 파일 없이도 수사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채널A 뉴스 김호영입니다.
<네티즌들의견>
*미국 극좌들과 미국민주당은 허구헛날 미국경찰 없애라고 외치는데
미국극좌들은 한국와서 외쳐줘라 ''한국부패카르텔집단 견찰을 해체하라'' 외쳐줘
*그냥 내일이라도 한국견찰을 모조리 해체시키고 국민들이 결집해 국민치안단체를
결성하는게 국민살길 같다
https://youtu.be/dpW9DKlnYRE?si=4aYvyCGrQRgVjfHw
'경찰 거짓 보고' 못 막는 현실.."확인해야죠" 확실한 해법 / SBS 8뉴스
앵커〉
이번 사건에서 경찰관 한 명이 거짓말을 하고 실종 사건을 단독으로 종결했지만, 이걸 막아줄 경찰의 내부 시스템은 전혀 없었습니다. 실종자 수사 체계에 근본적인 변화가 시급하다는 질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권민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장미란 씨 사건 파장이 커지자 경찰청은 실종사건 처리 절차를 강화하겠다며 대책을 내놨습니다.
실종 정보를 기록하는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의 사건 처리 결과를 중간 관리자인 형사과장이 직접 승인해야 종결할 수 있도록 이중 확인 절차를 도입하겠단 겁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 시스템도 초동 수사 담당자가 거짓 보고를 할 경우 확인할 방법이 없다며 초기 보고부터 객관적인 물증을 함께 제출받아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이웅혁/건국대 경찰학과 교수 : (실종자가) 안전한지를 확인하는 증빙 자료를 함께 붙이는 것이 있어야 되겠다. (실무자가) 거짓 보고를 하게 되면 그것을 승인한다고 한들 달라지는 것이 없기 때문에….]
특히 실종자와 연락이 됐다면 반드시 만나서 확인해야 하는 걸 매뉴얼화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건수/백석대 경찰학부 교수 : 대면해야죠. 가서 왜 없어졌는지를 확인해 봐야죠. 시작부터 잘못된 거예요. 실종은 생명입니다. 시간과의 싸움이고 사람 목숨이 달린 문제예요.]
실종자가 장애가 없는 성인이면 '가출인'으로 분류돼 수색 자체가 어려워 초동 수사 담당자의 현장 판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단 게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아동이나 장애인, 치매환자 등은 실종아동법에 따라 CCTV 등을 확인할 수 있지만, 성인은 관계 기관이 협조하지 않으면 영장부터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곽대경 교수/동국대 경찰사법대학 교수 : 초기에 성인 실종 사건의 성격이 뭔지 빠른 시일 내에 명확하게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애매모호하게 돼 있는 측면이 있거든요.]
전문가들은 또 실종자를 나이가 아닌 위험도로 분류하는 선진국 사례들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미국 뉴저지주 등은 상해나 사망 위험이 큰 실종자를 '고위험 실종자'로 분류하고, 일본은 자살 우려가 있는 사람 등을 '특정 실종자'로 정해 적극 수색하는 방식으로 실종 사건을 처리합니다.
https://youtu.be/rGpGqeZcoLU?si=syI30ER_T18Z48RD
[단독]
경찰, 장미란 사건 알고도 60대 실종 재신고 안 받아
[앵커]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백골 시신으로 발견된 또 다른 실종자, 60대 남성의 가족들은 소식이 끊긴 가족을 찾기 위해 다시 실종신고를 하려했지만, 경찰은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당시 경찰 실종팀은 이미 장미란 씨 사건이 허위로 종결됐단 사실을 알고 있었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이어서 김지우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A 경장의 실종 신고 허위 종결로 제대로 된 수색 작업 없이 숨진 채 발견된 60대 남성.
남성의 가족들은 지난달 6일 경찰서에 세 번째 실종 신고를 하러 제주 서부경찰서를 찾아 왔지만 실종팀에서 거부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가족]
"세 번째 갔을 때 어머니 혼자 또 갔어요. 찾아달라 요청을 했어요. 저희 어머니한테 '그럴 거면 딴 데 가서 하라'고 그래요."
그런데 이 시점에 제주 서부경찰서 실종팀은, A 경장이 장미란 씨의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걸 이미 알고 있었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장 씨 실종 사건이 재접수된 후 A 경장의 허위 종결을 인지하고도 A 경장이 담당했던 실종 사건 재 접수를 안받아주고 그냥 돌려보낸 겁니다.
제주 서부경찰서 관계자는 "장 씨 사건이 허위종결된 건 다들 알고 있었지만 60대 남성 사건도 A 경장이 처리한 건지는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60대 남성의 가족은 장 씨 사건이 언론 등에 보도되자 다시 경찰서를 찾아갔고, 다음날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오늘 제주서부경찰서 전현직 서장과 형사과장, 실종팀장 등 4명을 대기 발령하고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채널A 뉴스 김지우입니다.
https://youtu.be/cAFJws9OIkU?si=po535stkC_jQAFUG
이진숙 제명촉구안, ‘기표함’ 놓고 범여권 주도 단독 처리
[앵커]
본회의장도 아닌 국회 상임위 회의장에 이례적으로 무기명 투표를 위한 기표함이 등장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촉구 결의안이 범여권 주도로 국회 운영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기상 기자입니다.
기자]
국회 운영위원회 회의실에 이례적으로 기표함이 설치됐습니다.
범여권 의원들이 한 명 씩 기표소 안으로 들어갑니다.
투표를 마친 의원들은 갈색 투표함에 명패와 투표 용지를 각각 집어 넣습니다.
개표가 끝나고 결과지가 한병도 운영위원장에게 갑니다.
[한병도 / 국회 운영위원장]
"총 투표수 17표 중 가 17표로 의사일정 제1항 국회의원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은 가결됐음을 선포합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표결에 반대하며 불참한 채 '5.18 민주화운동 재조명 토론회'로 논란이 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은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한 국회 관계자는 "운영위에서 의원 제명 촉구결의안 투표가 진행된 건 거의 처음으로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다수 여당의 폭거"라며 반발했습니다.
이 의원은 SNS에 "이렇게 5·18 성역화는 완성되는가"라고 적었습니다.
채널A 뉴스 이기상입니다.
https://youtu.be/27yK5AnIGLE?si=r_6ncLsqRprEHBMw
靑, 서면 제청 '반려' 뒤 재제청 요구할 듯…"대법관 추천위 새로 구성할 필요 없어"
[앵커]
청와대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 대응 방안을 두고 고심 중인데, 합의하지 못한 한 명에 대해 반려한 뒤 다시 제청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위해 과거 이승만 대통령 시절 사례가지 따져본다는데, 결국 대통령이 원하는 인사를 제청하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최지원 기자가 자세히 설명합니다.
[리포트]
청와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서면 제청한 대법관 후보 2명 가운데 손봉기 후보자에 대해선 재제청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위해 이승만 전 대통령이 김병로 대법원장 당시 법관회의가 추천한 후임 대법원장 제청을 반려한 전례도 따져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려에 대한 법적 규정은 없지만 선례에 따라 가능하다는 판단인 걸로 보입니다.
다만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를 새로 구성하지 않고 기존에 추천된 4명의 인사 가운데 다시 제청을 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법상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를 제청할 때마다 10명의 추천위를 구성하도록 돼 있을 뿐, 반려 뒤 다시 제청하는 경우에 대한 근거 조항은 없단 겁니다.
여권 관계자는 "재제청을 한다고 추천위를 새로 구성하면 이러한 상황이 무한 반복될 수 있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청와대는 대법관 추천위를 새로 구성하지 못하도록 아예 법을 개정하자는 민주당 주장에도 부정적입니다.
민주당은 국회에 출석한 법원행정처장에게 서면 제청을 다시 질타했습니다.
조인철 / 더불어민주당 의원
"합의도 되지도 않았는데 일방적으로 보냈다고 하는 것은 한 번 엿 먹어봐라"
노경필 / 법원행정처장
"불가피한 선택, 더이상 미룰 수가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야권은 사법부 권한 침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자기 편을 앉히지 않은 대법원장을 끌어내리려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TV조선 최지원입니다.
https://youtu.be/MOQacS3OQVk?si=gRugY_EWZxSU47du
중수청 청사에만 '1200억' 투입했지만…서울청엔 유치장도 없어
[앵커]
두 달 뒤 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정부는 기존 검찰청 건물 대신 민간 건물을 빌려 청사로 쓰기로 했습니다. 청사 구축에 투입되는 예비비는 무려 1200억 원입니다. 하지만 이런 대규모 혈세 투입에도, 아직 유치장 같은 기본 시설 조차 갖춰져 있지 않았습니다.
류태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중대범죄수사청 본청과 서울청이 들어설 을지로 지상 17층짜리 빌딩입니다.
천장 곳곳에 전선이 엉켜있고 내부는 공사 자재만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중수청 / 서울청사 건물 관계자
"아직 공사는 안 하고요. (리모델링을 하고 계신건가 싶어가지고?) 아직 모르겠어요. 아직 작업자는 없어요."
전국 청사 구축에 투입되는 예비비는 총 1,204억 원.
본청과 서울청 공사비 등에 424억원, 대전과 부산 등 5개 지방청에 780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문제는 막대한 혈세를 들이고도 기본 인프라를 아직 갖추지 못했단 점입니다.
이곳 서울청사도 유치장을 둘 수 없게 돼, 중수청이 직접 체포한 피의자를 인근 경찰서나 교정시설에 수용할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수사 보안과 피의자 관리에 대한 우려가 나옵니다.
임동한 / 판사 출신 변호사
"다른 조직에 가서 유치장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정보가 노출되게 되면 제3자한테 관련 정보가 넘어갈 수도 있고 이런 부분은 나중에 되면 또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고…"
사건을 전산 처리할 자체 킥스망 구축은 3년 가까이 소요돼, 출범 초기엔 경찰청 킥스를 개편해 쓴다는 계획입니다.
행안부는 "서울청 건물 여건상 자체 유치장을 설치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대신 구속된 피의자 대기실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TV조선 류태영입니다.
https://youtu.be/TtkgCxkNQSs?si=Wi2tdYE9Cdf1WOga
한달 뒤 檢 폐지되는데…李 "경찰 숫자 많아 바람 잘 날 없어"
[앵커]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 씨가 시신으로 발견된 지 이틀 만에 이재명 대통령이 경찰을 강도높게 질타했습니다. 경찰 인력이 많다보니 바람 잘 날이 없다고 하더니 개혁기구를 만들라고 지시했습니다. 민주당도 오늘 경찰개혁추진단을 발족시켰는데, 한 달 뒤면 검찰청이 폐지되면서 경찰이 수사 대부분을 맡게 되는데, 지금에서야 경찰 개혁이라니요.
그동안 여러가지 문제점을 지적하며 보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많았는데, 그때는 뭘 했던 겁니까. 최민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경찰의 기강 해이가 심각하다"며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워낙 숫자가 많다 보니까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여러 군데서 이런 문제들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제주 실종자 부실수사 논란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해석됐는데, 제주 사건 자체를 언급하진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경찰 조직이 비대해지는만큼 국민의 우려가 크다"며 경찰 개혁 기구를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경찰이 아마 국가 기구 중에서 앞으로 가장 큰 권력을 행사하게 될 것 같아요. (책임을) 충분히 이행할 만한가에 대해서 의구심이 생기기 때문에”
야권에선 한달 뒤면 검찰청도 폐지되는데 사건이 벌어진 뒤에야 경찰 개혁을 얘기하냐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은 "경찰공안국을 만들어놓고 이제 와서 ‘경찰개혁’을 말하다니 어이가 없다"며 "국가가 지옥문을 열었다"고 했습니다.
민주당은 경찰 출신 의원들을 포함한 경찰개혁추진단을 발족시켰습니다.
임호선 / 더불어민주당 의원
"경찰이 바로 서지 못했습니다. 죽을 죄를 졌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의원 단체대화방에 "비상한 시기인만큼 신중하게 발언하라"며 입단속에 나섰습니다.
청와대와 여당은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 등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부정적 여론 확산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TV조선 최민식입니다.
https://youtu.be/1zpgLbGkri8?si=TmbWxYQN9OlLpXQD
약 1년 끈 '김병기 수사'…경찰 수사심의위 "한달 내 신속처리"
[앵커]
김병기 의원의 경찰 수사가 1년 가까이 지지부진하다는 지적이 숱하게 제기됐습니다. 오늘 결국 경찰 수사를 이렇게 해도 되는지, 수사심의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수심위의 결론은 한 달 안에 빠르게 처리해야 한다는 거였습니다.
박재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김병기 의원의 13가지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은 지난 4월 7번째 소환 이후 4개월이 넘도록 김 의원을 부르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9월 '차남의 숭실대 특혜 편입 의혹' 첫 고발장이 접수된 지 1년이 다 되어가지만, 김 의원 수사에 대한 결론도 내리지 못했습니다.
전직 보좌진
"'의도적인 지연이었다'라고 판단할 수밖에 없었고, 수사 심의를 피해자가 스스로 신청할 수밖에 없도록 그렇게 수사기관이 내몰았다…."
김 의원 관련 의혹을 제기한 전직 보좌진은 결국 수사 심의를 신청했고, 오늘 개최된 수심위는 "사건을 1달 이내 신속히 처리하라"고 결정했습니다.
다만 수심위는 "부득이하게 처리 기한의 연장이 필요한 경우 구체적인 사유를 소명하고 기한을 특정해 위원회에 연장 요청하라"고 덧붙였습니다.
가뜩이나 수심위 결정이 권고 사항이라 법적 구속력이 없는 상황에서, 경찰이 수사 기간을 더 연장할 여지도 남겨둔 겁니다.
이웅혁 /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
"다시 한번 시간과 시기를 공식적으로 연기하는, 미루는 그런 명분으로 작동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 의원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수심위 의결을 반영해 최대한 신속히 수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TV조선 박재훈입니다.
https://youtu.be/fuWPdGviImk?si=jMwCppKgnSj6GfjD
사상 첫 '800조' 슈퍼 예산 온다..정부 부채 우려에 대통령 대답은 / SBS 8뉴스
앵커〉
내년도 정부 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80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이렇게 늘어난 나랏돈을 인공지능과 반도체 같은 미래 산업은 물론 청년과 지방을 살리는데 집중 투입한다는 계획입니다.
채희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2027년 예산안의 큰 방향을 정했습니다.
앞서 기획예산처는 내년도 예산을 올해 본예산인 729조 9천억 원보다 10% 이상 늘어난 800조 원대로 예고했습니다.
반도체 호황 등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슈퍼 예산'을 편성하는 건데, 증가율이 두 자릿수를 기록하는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이후 처음입니다.
당정은 재정 역량을 결집할 5대 분야를 선정했습니다.
AI와 3대 메가프로젝트, 우주 항공 등 미래 성장산업을 키우고, 청년과 지방을 지원하는 한편 양극화 대응과 국민 안전, 안보 분야에도 투자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반도체 강국의 지위를 굳히기 위한 반도체 특별회계 신설과 2030년 달 착륙을 위한 연구개발 지원, 전기차 보조금 역대 최고 증액 등이 포함됩니다.
또 대학생이 인턴 활동을 할 경우 학점으로 인정해주고, 지방국립대 등록금도 전액 지원하는 한편 아동수당을 확대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박홍근/기획예산처 장관 : 구조적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시점에서 잠재성장률의 추세적 반등을 이끌고 성장 과실이 청년, 소상공인, 취약계층 등 전 세대 지역 계층으로 확산되도록….]
정부는 장기적인 세수 증가 추세를 웃도는 '추가 세수'를 재원으로 '미래대응기금'을 별도 신설해 필요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 부채가 이미 많다는 우려에 대해 미래 성장에 집중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지금은 눈앞의 재정 수치 관리에 매몰되는 우를 범할 때가 아닙니다. 늘어난 재정 여력을 미래에 더 많은 열매를 수확하기 위한 씨앗으로.]
정부는 예산안을 조만간 확정한 뒤 다음 달 초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심의 과정에선 재정 건전성 우려와 미래대응기금 운용 방식 등이 논란이 될 전망입니다.
https://youtu.be/uzUt64YH0fE?si=0DEyJh0A6NkI-2P8
단독]
'옷에 흔적 남게 녹차라테로 던져"..소름 돋는 정이한 '테러 자작극' 전말 / SBS 8뉴스
앵커〉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음료 테러 자작극 혐의로 기소된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의 공소장을 저희가 단독 입수했습니다. 일부러 옷에 흔적이 남도록 녹차라테를 던지게 하는 등, 범행을 사전에 공모한 정황이 담겼습니다.
KNN 옥민지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4월 음료 테러 자작극을 벌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
정 전 후보와 공범 윤 모 씨는 지난 2019년 헬스장 이용객과 트레이너로 처음 만나, 7년 가까이 친분을 이어왔습니다.
정 전 후보는 선거를 앞두고 윤 모 씨에게 낮은 인지도에 대한 고민을 여러 차례 털어놓습니다.
'화분이라도 맞았으면 좋겠다', '누가 커피 좀 안 던져주나' 등의 말을 하자 윤 씨는 '뭐라도 던져드릴까요'라며 맞장구를 쳤습니다.
정 전 후보는 범행 이틀 전쯤 윤 씨에게 직접 자작극을 제안했습니다.
옷에 흔적이 남도록 색이 있는 녹차라테를 준비하고, 명함을 건넬 때 음료를 뿌리라는 등 구체적인 실행 방법까지 지시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차량을 이용하고 모자를 쓰라는 등, 신원을 감출 방안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범행 이후 정 전 후보는 테러의 피해자가 되어 인터뷰를 했습니다.
[정이한/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지난 4월) : 정말 폭력이 다시는 정당화되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에도 이런 일이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검찰에 따르면 정 후보의 배우자 역시 자작극 사실을 알면서도 '피의자 윤 씨가 남편과 비슷한 연배라 자꾸만 마음이 쓰인다'며 선처를 바란다는 허위 탄원서를 작성했고 정 후보는 해당 탄원서를 제출하는 장면을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테러 자작극 혐의를 받는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와 공범 윤 모 씨에 대한 첫 재판은 다음 달 15일 열릴 예정입니다.
<네티즌들의견>
*이준석 니 입으로 정계은퇴할 시기가 바로 이때야 꺼져라 ㅂ ㅈ 선거 없다는 딥스세력
*개혁신당답다 ㅎㅎㅎ 뭘 개혁한다는거냐? 그저 잔머리만 발달한 이준석정당
*이준석과 천하람 둘이서 야심한 밤에 홍화나무심은 사건 알지?
'명태균과 이준석' 아주 가까워!
왜 이준석과 명태균에 대해선 경찰아 수사하지않는거니? 준석이는 뭐 돼?
https://youtu.be/XoHx4C0tkl4?si=kuk75rmsR3z9pTsT
[단독] 박지향 "국가 지도자가 사익을 위해 국민을 흔들지 말자…임기 마무리하겠다"
[앵커]
대통령 업무보고 때 있었던 '환단고기' 논란 이후 교육부가 예산 남용을 이유로 직무를 정지시켰던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이 오늘 복귀했습니다. 표적 감사 아니냐는 말들이 많았는데, 박 이사장은 정권이 교체됐다고 기관장을 흔드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지은 기자가 박 이사장을 단독으로 만났습니다.
[리포트]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은 오전 10시 회의를 주재하면서 공식 업무를 재개했습니다.
박지향 /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오랜만에 오니까 반갑네요."
박 이사장은 지난해 12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환단고기' 관련 질문에 "위서로 판명됐다"는 취지로 답했습니다.
사흘 뒤 교육부는 동북아역사재단 조사에 착수했고, 지난달 29일 임기를 4개월 남겨둔 박 이사장에게 직무정지를 통보했습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표적 감사라는 지적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박지향 /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제가 대놓고 표적감사였다고 말을 할 수는 없고, 많은 분들이 그렇게 판단을 하시고, 저도 뭐 그렇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의심을 하고 있지요."
박 이사장은 또 동북아역사재단은 정파에 휘둘리는 곳이 아니라며, 정권이 바뀌었다고 기관장을 공격하는 행위를 멈춰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박지향 /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국가의 지도자들은 국민의 삶을 그냥 편안하게 해주는 게 최고예요. 자신의 이익, 그러니까 사익을 위해서 이렇게 안민을 흔들지는 말자."
박 이사장은 올해 12월까지 임기를 완수하겠다며, 재단과 직원들이 받은 억울한 징계도 철회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TV조선 한지은입니다.
https://youtu.be/6EZ7ju6ufyw?si=KlpGyqzuWep6mTXA
이 대통령, 오만한 권력자" 직격.."유시민은 무당" 맞대응 / SBS 8뉴스
앵커〉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았습니다. 여권에선 선을 넘은 발언이라며 격앙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3월 'ABC론'을 시작으로 '재건축론', '필패론' 같은 논쟁적 화두를 범여권에 투척해 온 유시민 작가가 이번엔 직설화법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맹공했습니다.
[유시민/작가 (어젯밤, 유튜브 '장인수의 저널리스트') : 지금 1년 동안 대통령이 보인 모습은 권력자의 모습, 그것도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이 대통령이 역사의 도구가 되기 위해 권력 아닌 권한이 필요하다고 해 믿었는데, 사람을 잘못 봤거나 권력을 잡고 나서 바뀌었다고 유 작가는 주장했습니다.
또 이 대통령이 민주당을 자신의 영향력 아래 두려 한다며 '인사청탁 문자' 논란에 휩싸였던 전직 청와대 비서관을 예로 들어 민주당을 비난했습니다.
[유시민/작가 (어젯밤, 유튜브 '장인수의 저널리스트') : 사표 내고 나오자마자 당 대변인을 시키고, 지방선거 때 전략공천을 줘요. 그러는 정당은 '맛이 간 정당'이에요.]
민주당 전당대회도 도마에 올렸습니다.
[유시민/작가 (어젯밤, 유튜브 '장인수의 저널리스트') : 대통령이 여당의 당대표를 자신이 '픽'해서 집어넣어서 당선시키려고 하는 건 왕정 또는 귀족정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더니 최고위원 경선에서의 친청계 후보 3명의 당선과 이 대통령 최측근의 낙선을 두곤, "민주당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훌륭하다"고 촌평하기도 했습니다.
여권에선 유 작가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단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5선 박지원 의원은 "대통령 흔들어 내란 세력 집권을 돕겠다면, 커밍아웃하고 그 길로 가라"고 일갈했고, 친명계 초선 정진욱 의원은 "저주의 독설가, 유시민은 작가가 아닌 무당"이라고 직격했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SNS에 "함께 판 우물이 마음에 안 든다고 침 뱉어서야 되겠느냐"고 썼습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당내 기구를 출범시키는 등 범여권 통합을 위한 시동을 걸고 있지만, 유 작가 발언 파문으로 범여권의 내부 대립각은 더 커지는 분위깁니다.
<네티즌들의견>
*시민이와 어준이는 멈추지말고 팩폭을 유지해주길...뎅큐
*서로 공격하는 행태 너무 흡족~~ 잘하고 있다
*내분이 커질수록 자유대한민국의 생존확률이 커지는겨 시민아 더 목소리 내!
*너그 친문세력도 5년 간 잘한 것 하나 없지만 지금 ㅇ ㅈ ㅁ 과 공산당 행태정도는 아니었지라
*싸워라 !! 화이링 !!
*유촉새를 응원하게 될 줄이야 ㅎㅎㅎ
https://youtu.be/_zj_1wXTZxk?si=dNoehgp289Wevgi_
<유시민이 靑에 보내는 곡...가사에 ''넌 당해도 싸''> 채널A
*우선 이 노래의 가사에 집중해 보십시요 ㅋㅋ*
재스민 설리번이 부른 Bust Your Windows
<네티즌들의견>
*하나도 틀린 말이 아닌 유효적절한 노랫말일세
*가사가 팩트 그 자체네 ㅋㅋ
*너그는 본격적으로 머리털 잡고 싸우고 내분하고 갈라지고 갈등하고 증오하고
분노하고 미워하고 찢어져야 해 아직 멀었어 분노하라 !! ㅎㅎ
*ㅎㅎㅎ 유촉새보고 무당이래 ㅎㅎㅎ
*대령통 집무실 앞에 저 노래 틀어줘라 ㅋㅋ
https://youtu.be/g8SQ7NBisCw?si=RdSn6exi54mtHc84
병사 대신 드론과 로봇…미래 전쟁 현실 된 우크라이나
[앵커]
우크라이나가 독립기념일을 맞아 열병식을 열었는데, 파격적이었습니다. 당연히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사람은 안 보이고, 드론과 로봇이 가득했습니다. 미래 전쟁의 모습을 미리 볼 수 있었습니다.
임유진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키이우 상공을 드론 수십 대가 오와 열을 맞춰 비행합니다.
강에서는 무인 수상정이 거침없이 물살을 가르고, 거리에는 무장한 전투 로봇들이 위용을 과시합니다.
병사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오늘 우리는 우크라이나의 힘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힘으로 우리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외신들도 우크라이나가 독립기념일에 선보인 무인 열병식이 "미래 전쟁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러시아는 표적을 스스로 찾아 타격하는 'AI 드론'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자포리자의 한 주유소를 타격한 드론에는 엔비디아의 미니 컴퓨터가 탑재된 걸로 파악됐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지원에 나선 영국을 향해 날을 세웠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 러시아 대통령실 대변인
"영국은 평화 프로세스가 어떤 방식으로든 진전되지 못하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불씨를 키우고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지로 우크라이나를 찾아 장거리 미사일 '스톰섀도'의 우크라니아 생산 지원을 약속한 앤디 버넘 총리를 겨냥한 겁니다.
앤디 버넘 / 영국 총리
"우리는 러시아의 군사 공급망을 차단하는 제재와 장거리 공격 지원을 통해, 러시아가 애초에 미사일을 발사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합니다."
버넘 총리는 처음 불을 지른 건 러시아라고 맞받았습니다.
TV조선 임유진입니다.
<네티즌들의견>
*어이 푸틴 공정해야하잖아 너그는 정은이 손잡고 어마무시한 북한군 투입시키고
북한산 미사일 전쟁에 사용하잖아 근데 뭐 반발이야?
*성경적 시각으로 마지막 시대 결국 세계는 3차대전과 핵으로 스스로 망합니다.
개발한 무기가 결국 인류멸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