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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그날, 경찰까지 까지 왔습니다
리즈향 추천 3 조회 681 26.08.28 18:44 댓글 6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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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9 14:26

    리즈향님이 어머니 미모를 닮으셨군요.
    어머니가 정말 고우십니다.
    그런데~~~
    이런 황당한 일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잘 해결 되어서 다행이고요.

  • 작성자 26.08.29 20:08

    반가운 제라님
    저도 이 일을 계기로 라커에 가방을 보관할때는 다시한번 확인 한답니다 ㅎ
    공감해 주셔서 마음이 한결 가볍네요^^

    제라 님
    행복한 일상들 되시고 늘
    건강 하세요
    ♡♡♡

  • 26.08.29 20:34

    팔십구세의 어머님
    아직도 고우시네요
    생신 축하 드립니다

    목욕탕 에피소드
    얼마나 놀랐을지 짐작이 갑니다^^~

  • 작성자 26.08.29 20:40

    남의 가방을 통째로 가져다놓았으니 ㅠ 생각만해도 후덜덜 하네요

    늘 구성진 글로 심금을 울리시는 멋진 요요 님
    감사합니다 ^^
    ♡♡♡

  • 26.08.30 09:14

    그 연세에 국비 장학생 하실 수야~~//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드문 케이스라 눈에 선합니다.
    효녀 심청 득템(得+item) 축하드려요!!

  • 작성자 26.08.30 09:23

    국비 장학생은 또 뭘까요? ㅎㅎ

    가방 사건 소오름 이에요
    에긍~~
    심청이라니 부끄럽사옵니다
    감사합니다
    송 작가님 ^^
    ♡♡♡

  • 26.08.30 09:22

    당당하시면서도 고우신 어머님 이시네요 생신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8.30 09:24

    고운 댓글 감사드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진정한 예술인
    인애 님
    ♡♡♡

  • 26.08.30 14:24

    어영부영 하노라니 댓글 달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그점 사과 드립니다.
    모친께서 굉장히 젊고 아름다우십니다.
    소위 곱게 늙어가시는 어머님의 전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들면 누구나 깜박 깜박합니다.
    저만 하드라도 내방 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간 곳이 옆 방일 경우가 늘 있습니다.
    잠시 깜박! 하시는 바람에 경찰까지 출동했다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주 재밌습니다.
    특히 내용 중 뜻밖의 가방이 뒤바뀌는 반전이 압권입니다.

  • 작성자 26.08.30 14:33


    반듯 반듯한 댓글에 웃음이 나왔네요

    방도 착각을 하셨다니 ㅎ
    큰 중죄를 졌어도 이해해주시고 재밌는 댓글로 기분을 좋게 하셔서 미소짓고 글을 씁니다^^

    깜박하는 일이야 이제 누구에게나 있는 일이니 웃으며 넘겨야겠지요.ㅎ
    멋진 곡즉전 선배님
    감사합니다 ^^
    ♡♡♡

  • 26.09.01 09:02

    89세 어머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저도
    실수하면서
    살아요.
    나이가 드니
    잘 해결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작성자 26.09.01 19:20

    신미주 님
    공감해 주시니 마음이 한결 가볍네요
    행복한 9월 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

  • 26.09.02 15:53

    사진으로 뵙는 리즈향님
    친정 어머니의 정정하신 모습이
    정말 건강하시게 보이네요.
    따님이 잘 해드리는 것같습니다..^-^

  • 작성자 26.09.02 19:18


    엄마가 건강하게 지내주시는 것만으로도 늘 감사한 마음이지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었으면 해요

    박순진 님의
    함박 미소에 늘 엔돌핀 뿜뿜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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