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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월의 마지막날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기에도 모자란 시간이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분들이 걱정속에서 하루를 지내고 계신거 같습니다.
마스크나 소독용솜 세정젤 등은 구하기도 힘들고(특히 마스크... 어제도 저는 패배자였...),
전국적으로 늘어나는 확진자로 인해 밤낮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특히 대구에서는 많은 의료진 분들을 비롯해 방역 및 관리, 서포트 등으로 현장에서 고생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부디 이 노력들이 헛되지 않게, 하루 빨리 확진은 막고 확진자분들은 모두 회복하여 일상으로의 복귀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모두들 건강할 수 있도록 개개인이 노력하여, 봄바람 휘날리는 봄날에는 꽃을 보며 웃을 수 있길 바래봅니다.
마스크 착용은 꼭 하시고, 뜨거운 물에 비누로 손도 자주 씻으시고, 따뜻한 물도 자주 드시면서 건강관리에 꼭 유의하셔서
모두가 건강하게 이 시간을 이겨내길 바랍니다.
2월에는 혜화역 및 한성대입구역에 폴킴님 생일을 맞이하여 소위 전광판 광고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모든 이벤트가 종료하게 되어, 이번 이벤트 후기를 적으려고 합니다
우선 이번 전광판에 참여해 주신 분들의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성실할태형, nam, 딸기라떼, Chaem, 곰폴, 폴키닝, 뚜벅이의꿈, 풀키미조하, dear pk, 초록빛깔김태형,
사랑둥이김폴, 평범한하늘, 동동동, 웅양뇽폴키미, 폴키미♡♡, 폴똑, 폴짝쿵야, wonnie, 너만보여, 초록빛폴인럽,
그냥막항상폴킴, 폴아리, 숙경, 희나열쭈, 폴블리태형, 꽃폴꽃수라, 폴이랑킴이랑, 폴더킴, 킴태형폴, 폴ing,
힘내소폴폴, 쭌탬, 쪼양, julie, 지니뀨뀨, 쪼꼬우유, 폴킴내사랑, 부산폴형동생, 찡가, 폴루루,
포리포리폴폴, J_jzzang, 야야우리가, 심쿵주의보, 폴퐁폴퐁, 태형효린, 오미령, 봄눈, Paul_S2, 김마용(화영),
잘생김폴폴, 따랑행, 미미, 숨잉_, 폴러비♡, 드래곤, paul_luv, 너를만나폴킴, lava, 채윤,
hannah, SeongHee, 주히주히, 폴있잖아, toastywise, 데이지, 내얘길잘들어봐, SSol, 나르는폴, 폴링폴폴,
Naann, 폴킴사랑은타이밍, 내마음에폴짝, jieun, 김태형외길인생, 폴폴한냄새, 꿀보이스폴, 여딩이, 폴인럽업, 소낙비,
디니킴, 초록빛러버, 땡이, 폴커엽다, 루미31, 포롤롤로, 폴로킴, tutu, 호박마차, sarang,
폴킴앓이, 쮸뗌폴, 포올킴태형, 동글동글이, 모날모순폴킴, 폴누라, 폴라폴폴 외 2명
(총 99명)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며,
사정상 참여하지 못했지만 의견 내주신 모든 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벤트는 금일까지 진행됩니다.
근처에 사시거나, 들르실 일이 계시는 분들은 가서 저 대신 작별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나 이벤트 내용을 모르셨거나, 가보려 했지만 아직 못가신 분들은
금일에 방문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개인 위생에는 꼭 유의하셔서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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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후기>
사실 저는 무언가 나서서 하는 걸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염두해 두면서 사는게,
대충 살자 인데요. 한번 하기로 한 일은 대충 못하는 성격 때문에 늘 염두해 두면서 살고 있는 편입니다.
오죽하면 매년 대표님과의 면담에서,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 일 좀 대충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거든요.
(제가 회사 연구원들을 좀 잡으면서 일해서 그렇습니다.)
예전 일본인 상사도 완벽주의자 같다는 말을 하시기도 했는데, 음... 일본인한테 그런말 듣고 싶진 않네요 ㅋㅋ
사실 그런말 듣기에는 덜렁거리는 편이라서 그런말 듣기도 민망하고요 ㅋㅋ
그래서 왠만하면 뭘 안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니 제발 나새끼는 아무것도 하지말자.
(답답하면 나서는 성격 ㅠㅠ)
라는 생각을 하며 사는 편이죠.
이번 폴킴님 생일 이벤트는 생일날 무언가 해드리자는 많은 분들의 바람이 있었고, 저도 해드리고 싶었기에
전광판을 하는게 어떠냐는 의견을 낸게 화근(?)이 되었습니다.
견적서를 받는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서, 찾아보고 견적을 내고 저는 중책에서 빠지려고 했는데,
이 일을 알아본 덕분에(?) 자의반 타의반으로 머리채를 잡혀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아얏)
어쩌다보니 혜화역 전광판, 한성대입구 전광판, 그리고 기부까지 3가지 이벤트를 한달동안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실소)
혜화역 4번출구에 설치된 와이드칼라는 투표를 통해 제가 찍은 사진이 채택되었는데요.
우선 투표해주신 분들에게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사실 제 사진을 비롯해, 이번 광고에 사진을 제공해주신 분들의 사진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았는데요.
아무래도 모두 본인이 소장할 갠소 사진용으로 사진을 찍었기 때문입니다 ㅠㅠ
제 사진이 그래도 젤 용량이 크긴했습니다만, 전광판용은 아니었습니다.
디자인 역시 투표를 통해 폴키닝님의 디자인이 채택되었는데요.
이때부터, 폴키닝님의 고난이 시작됩니다.
사진을 제 사진으로 진행했기 떄문에, 저도 몇번의 사진 수정을 했는데요.
제가 수정을 한 사진, 그리고 폴키닝님 지인분이 수정한 사진, 폴키닝님이 수정한 사진,
제 지인1 (포토그래퍼)이 수정한 사진으로 무한 누끼(배경과 대상 분리)를 따셨어야 했던 폴키닝님
이 배경에는 제가 폴키닝님이 하신 디자인에, 초록빛깔김태형님이 디자인한 배경을 쓰자고 한게 원인이 되어서였습니다.
이때부터 저는 무언가 악덕 클라이언트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완성된 디자인 시안을 보내니, 용량이 너무 작다. 화질이 너무 깨진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사진을 다시 수정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제가 보정한 사진에 여러번 많은 분들에 손이 걸쳐져서
사진이 많이 꺠져 있던 상태긴 했습니다.
그래서 전면 원본 사진 수정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그걸 제 지인들인 포토그래퍼 및 아마추어 사진가 친구들이 있는 톡방에 말했더니,
그 중 가장 실력이 있는 제 지인 포토그래퍼가 일하기가 싫었는지(웨딩작업) 제가 해드릴까요? 라고 해서
콜!을 했죠. 그래서 완성된 사진이
이 사진 넘길때 JPG로 넘겼더니, RAW(사진의 색정보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저장 방식 확장자명, 보통 디지털 원본이라고 함)
로 안찍었다고 조리돌림(?)을 당했습니다.
이래서 전문가들이란... 쯧.
전광판에 쓸줄 몰랐지 ㅠㅠ 했더니...
몰라도 RAW라고 혼났습니다 ㅋㅋ
폴킴님 사진 찍을때는 RAW로 찍도록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 제가 이사진을 보정하게 될지도 몰랐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
전면 사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제가 찍은 사진을 찾아서 보냈는데, 투표로 뽑혀서 기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했네요.
그리고 폴키닝님은 또 누끼를 따셨어야 했고, 다시 최종 원본을 완성했으나 ㅠ
디자인 시안때부터 크기를 잘못잡아서 4M 크기를 400cm로 제작했기에 다시 재수정
폴키닝님이 제 문자 받을때마다 깜짝깜짝놀란다고 하셔서 너무 죄송했어요 ㅠㅠㅠㅠㅠㅠ
사진 원본크기가 작아서 이때에는 또 소위 뻥튀기(?) 작업을 했는데요. 샤픈을 넣으면서 사진을 키우는 작업입니다.
네 또 누끼를 따셨어야 했....
폴키닝님 누끼 10번은 딴거 같다는말 인정합니다.
그렇게 겨우 완성된 혜화역 시안을 넘기고, 폴키닝님은 몸살에 걸리셨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진짜 고생하셨어요 ㅠㅠㅠㅠㅠ
<혜화역 전광판 디자인 최종>
한성대입구역 디지털포스터 광고는 처음 진행할때 반대의견이 상당히 있던 편이었습니다.
투표중간 집계에서 찬성표가 더 많긴했지만, 반대표도 그만큼 많던 편이라
의견을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에, 의견도 들어보고 고민했습니다만,
과감하게 진행하는 쪽으로 일을 밀어부쳤습니다.
전광판 진행을 할때부터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있는 한편, 우려의 목소리도 굉장히 많으셨는데요.
폴킴님을 생각하시는 마음들이 다들 깊으셨기에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폴킴님이 부담스러워 하실까봐 라는 정말 착한 마음들)
이 과정에서 혹시나 제가 상처를 드린 분들이 있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수용할 수 없었고, 또한 제가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 고심했지만, 시간이 부족했기에 빠른 결단이 필요했고, 그로 인해 욕을 먹더라도
진행하기로 한 이상에는 허투루 일을 진행할 수 없었습니다.
과감하게 일을 진행시키는 과정에서 제 말이나 행동에 상처를 받으신 분들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부담감을 안고 진행한 일이기에 가장 마음고생을 한 진행건이자 불안함과 스트레스가 극도에 달했던 건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한성대입구역 광고 추가보다는 기부를 하고 싶다는 분들의 의견도 많았기에,
기부 이벤트도 진행하기로 결정한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왕 시작한 일이기에 모두가 하고 싶은 거 다 이뤄드리고 싶었습니다.
전광판 얘기는 아니지만 잠시 기부 이야기를 하자면,
기부 진행방식은 혼란을 막기 위해 방식등은 철저하게 제가 결정하고 제가 협조를 요청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불필요한 정보는 제외하고, 최소한의 정보만을 공유했었는데요.
이 부분에서 오해가 생기게 되어 미리 팬들 움직임을 확인하던 소속사측에서 우려를 보이시기도 했습니다.
(조심스러운 얘기지만 , 소속사 임직원분들에게 부탁을 드리자면,
팬들이 진행하는 이벤트를 미리 파악하는건 조금 피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폴인럽이 폴킴님께 피해를 끼치는 일을 할리가 없지 않을까요?)
단체에서 그런 내용에 메일을 받고 멘붕이 왔던 기억이 나네요.
모든 방식을 제가 결정하고 단체와 조율을 하며 진행했고, 대부분을 필요한 일부 부분만 공지했기에
그 모든게 제 책임인거만 같아서 현타가 제대로 왔었는데요...
너무나 웃기게도 그날 한성대전광판 광고가 송출되기 시작하여
최종 광고 확인을 하기 위해, 힘들어 할 시간도 없이 체크하러 한성대입구역을 향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정말 힘들었는데, 지금은 뭐 그냥 아무일도 아닌거 같네요.
이때 예민함이 증폭되어, 뉴런뮤직 홈페이지의 주소 삭제 및 댓글삭제에 대한 불만이 터졌고,
제가 팬분들께 속상함을 털어놓는 바람에 물의를 일으키게되었네요. 팬분들이 서로 대립각을 세우실줄은 몰랐습니다.ㅎㅎ
그때 맘고생 심하게 하고, (아마 콘서트때부터의 피로누적도 합쳐져서) 감기 걸려서 아직도 목이 안나서 콜록 거리고 있네요.
아직도 너무 목이 건조하고 마른기침 계속해서 목 너무 아파요. 코로나19도 문제지만, 여러분 감기도 조심하세요 ㅠㅠ
이 글을 통해 기부자명 및 기부시 입금문구, 기부증서내용 투표에 참여해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폴곁에 폴인럽]
찰떡입니다.
그리고 같이 기부이벤트 진행을 도와주신 폴ing님께도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도와주시지 않으셨다면, 기부진행하기 힘들었을겁니다 ㅠㅠ
덕분에 무사히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한성대입구역 광고 얘기로 돌아와서, 디자인은 초록빛깔김태형님 시안이 투표를 통해 선택되었고,
디지털포스터는 영상송출이 가능한 점을 염두해두었기에, 6스크린 동시 6개 영상 상영이 가능하다는 확인을 받은 후에,
초록빛깔김태형님의 시안 2가지를 모두 활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문구 작성은 제가
폴킴님이 이소라님의 영향을 받고 가수를 시작하게 된 문구 '노래하기 위해 태어난 씨앗'를
활용하자는 아이디어를 내서 넣게 되었으며,
문구 배치 및 폰트디자인 선택은 폴키닝님이 도와주셔서 최종문구를 다듬으신 후 완성되었습니다.
노래가사는 초록빛깔김태형님의 픽이었는데, 그때 제 심정(?)과 상황에 딱 맞아서 그대로 진행되었습니다.
시도때도없이 그냥 막 항상 폴킴님 이벤트 상황체크......
폴똑님이 그리고 영상 붙여주시지 않았다면, 송출할 수 없었겠죠.
능력자 분들 최고!!
저는 송출영상 편집방식 정하느냐고 회사에서 하루종일 월루해서 좋았습니다 (?)
(딱 이때 회사일이 조금 한가했어요 ㅋㅋ 타이밍 보소 ㅋㅋㅋ)
정말 진행하는동안은 두 번은 절대 안해. 못해.
너무 힘들어... ㅠㅠ 이걸 내가 왜 한다고 했을까
이게 무슨 무보수 노동이냐
현타온다.
내가 이걸 왜하고 있지?
라고 생각했는데요.
지나고 나니 즐거웠던 거 같고, 즐거웠던 일만 생각나는거 같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분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월 한달 동안 모든 분들에게 아주 잠깐의 시간이나마, 미소지을 수 있는 순간이 있었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폴킴님 인증샷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폴킴님.
사랑합니다.
보고싶어요.
<잡담>
오늘은 제 음력 생일인데,
폴킴님 이벤트 끝나는 마지막날과 겹치니 뭔가 좋네요.
사실 음력 생일은 집에서만 챙기기 때문에 별 생각이 없는데,
폴킴님 생일이 2월이란게, 이번 제 생일에 선물 같은 느낌이 듭니다.
어머니가 아침에 일어나지 말고, 점심에 깨우면 일어나라고 해서
이제부터 토요일 아침시간 삭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소고기 미역국하고 잡채해주신데요. 꺄꺄
그럼 2월 모두들 마지막날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조용히 힘이 되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덕분에 잘 보고 좋았습니다 :)
이렇게 함께 봐주신 폴인럽 분들 덕분에 저도 행복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정말 모두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이 긴글에서도 고된 여정이 느껴진다는.....ㅠㅠㅠㅠㅠ 고생끝에 낙이 온 느낌이에요!!!!힘든일도 많았지만 폴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무사히 행복하게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는 것에 정말 감사드리고 고생 많으셨어요(토닥토닥) 1,2월 덕분에 너무 행복했고! 저도 처음으로 전광판도 보러가봤네요!ㅎㅎㅎ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지금처럼만 행복한 나날 되기를🙏🏻😊💚💙💚💙✨✨❣️
우와 댓글을 보니 윰이님이 응원해주신 마음이 느껴지는거 같아요😍 힘들때도 있었지만 즐겁기도 했고 정말 행복하게 잘 마무리 된거 같아요! 같이 이렇게 함께해주신 폴인럽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나날들 폴님과 폴인럽과 같이 만들면 좋겠습니다! 건강 꼭 챙기시고 아프지 말고 우리 이 상황도 잘 이겨내서 일상으로 돌아가 폴님 응원하게 되길 바라요🙏🏻🙆🏻♀️💚💜❤️
매번 말씀드리는거지만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많은 의견들을 수용할수 없기에 그 과정에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이끌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폴인럽분들, 봄눈님(+지인분님),폴키닝님, 초록빛깔김태형님, 폴똑님 감사드리고 애정합니다💚 폴인럽덕분에 행복한1,2월을 보낼수 있었어요. 코로나가 나아지면 다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폴인럽뽀에버💚
폴ing님이 정말 도움 많이 주셨는데 ㅠㅠ 여행가기전까지 조언도 해주시고, 틀도 잡아주시고 진짜 너무 감사했어요😍❤️💚 저도 많이 위로해주시고 힘주신 폴인럽분들 그리고 도와주신 능력자분들 덕분에 즐거웠고, 행복한 1,2월 이었습니다🥰 빨리 이 시기가 지나가고 모두 잘 이겨내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폴인럽뽀에버💚🙆🏻♀️
이번 광고&기부 이벤트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 정말 고생 많이 하셨고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덕분에 너무 즐거웠고 여러분들한테 많은걸 배웠어요~ 폴인럽 항상 따뜻하게 맞이 해주시고 감싸주시고 아껴주셔서 너무 행복했어요~~🥰🥰
좋은날에 꼭 한번 만나뵀으면 좋겠어요~🙋♀️🙋♀️
항상 응원해 주시고 의견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도 덕분에 새로운 걸 많이 알았어요☺️ 이렇게 힘주시는 폴인럽 분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생긴거 같습니다🙆🏻♀️❤️ 얼렁 일상으로 돌아가 다들 폴님얘기 하며 뭐라도 한잔 하면 좋겠어요🙆🏻♀️👍🏻
글을 읽는내내 정말 대단하시다는 감탄을 하면서 글을 읽었어요....정말 고생 많이하셨다는게 글에서 고스란히 느껴지네요...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아무 도움은 못드인 회원이지만 이번 이벤트 덕분에 즐거웠고 폴인럽회원인게 자랑스러웠습니다...^^
ㅠㅠ 아닙니다. 고생은요 ㅠ 하는동안 재밌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위로해 주시니 정말 너무 감사하고, 이벤트 즐거우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폴인럽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