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비도오고 심심해서 종3가에 피카디리. 단성사 쥬얼리썬타서
한돈당 가격이 728.000원 이었다
세공비도 20마넌 넘있다
24k 18.75g을 400만원 현금주고
5돈 용반지를 구입했다
카드는 12% 부가세를 더 내야한다 해서
그런데로 내손에 잘 어울리는 것
갖아 그냥 기분이 업 된다
다음에는 금 목거리 20돈을 구입하로
가보아야 겠다
70나이에 기분 전한도 될겸
이제부터는 할건 다 하면서 사는것이
나의 삶이다
위 반지 5돈주고 10돈으로 교체
5돈비용 417만원 더 줌
첫댓글 금 값이 많이 오른 것 같네요.
몇년 전 금 3돈 60만원도 못받고
판 기억이 납니다.
환금성이 떨어지는 텃밭 40평은
금 팔기 전에 경매로 337만원에
낙찰 받았네요.
환금성이 떨어져서 금 보다도
오래 갖고 있다가 거의 200%
수익내고 팔았네요.
그런데 경매 낙찰 금액 써 넣을 때
삼삼칠 박수 금액을 적어서
지금도 기억이 납니다.
경매 법정은 발디딜 틈 없이
사람들이 몰리는데 꼭 단위 수를
잘못 적어서 경매보증금
날리는 사람이 있더군요.
5억에 0 하나 더 써서 50억
쓰면 낙찰은 받는데 순식간에
경매 보증금 5천만원 날라 갑니다.
경험담 잘 입력시켜 놓을게요
오늘 하루도 약초같은 시간되세요
금반지 5돈
무겁지 않을까요?
누가 손가락 자르고 빼갈지됴?ㅎㅎㅎ
5돈 정도면 금괘로 사는 편이 나을 듯도요.
보증서 붙은 금괴는 팔때 제값을 받으니요.
끼고 다니시려고 사셨군요.
잘 사셨습니다.
손가락에 끼어보니 무겁지는 않아요
보증서 없는거나 있는거나
팔때 가격은 똑 같습니다
누가 손가락 자려고 빼갈지도요 ~설마요 반지가지고요 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