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 Turk, 종이 금 소유 당사자들은 이제 대단히 초조해진다
(Entities Owning Paper Gold Are Now Getting Very Nervous)
2014년 11월 21일, KWN
Eric King: “네덜란드 은행이 그들 금 122톤을 고국으로 가져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에곤 폰 그례엘츠는 이를 거의 한 달 전에 급보로 알렸다. 그는 오늘 KWN에 말하기를 미국으로부터 그들 금을 송환하려고 하는 다른 나라들에게 미국에는 금이 없다고 하였다.”
Turk: “그렇다. 우리는 독일로부터 그 내용을 배웠고 미국으로부터 독일 금을 가져오는데 대단히 긴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을 배웠다.”
Eric King: “독일이 연준 금고에 들어가서 검사하게 해달라고 요청 하였을 때 그들은 안 된다고 말했다. 그들은 접근이 거부된 것이다. 물론 이유는 보안 위험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Turk: “그렇다. 이는 터무니없는 핑계이다. 만약 금이 있다면 거기에 가서 그 금을 보아야 한다. 사실 뉴욕 연준의 금고에 가 본적이 있지만 그것과 관련된 어떤 종류의 보안 위험이 있다는 것인 것 나는 보지 못했다.
그러나 이는 독일 금이 사라진 처음 있는 일이 아니다. 1920년대 독일 라이히 방크의 총재였던 흐잘마르 샤흐트가 뉴욕을 방문하고 있었고 그는 뉴욕 금고의 독일 금을 보려고 갔었다. 당시 그가 스트롱이라는 연준 총재와 금고로 내려갔을 때 금고의 담당자들은 말하기를 ‘우린 독일 금을 찾을 수 없다’고 했다.
그래서 금이 단지 몇 십년 동안 사라진 것이 아니고 거의 100년 동안 사라진 것이다. 그래서 뉴욕 연준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의문을 가져야 한다. 나는 있어야 할 금들이 그곳에 있는 것인지 의혹을 품는다. 그것들 중 많은 부분이 시장에 팔려나갔을 것으로 나는 생각한다.
영란 은행의 형성으로 돌아가는 오랜 세월 동안 금은 은행들은 부분 준비 금 제도를 운영해왔다. 그들은 금이 있다고 약속을 하지만 그 금은 이미 시장에 팔려나갔다. 대출되고, 매각되고 다른 나라들과 스왑이 되었으며 그 결과로 실물 금 부족이 있으며 우리는 그것을 런던에서 보고 있다.
그리로 중앙 은행들은 그들 금이 실제로 적절하게 있는지 아닌지 우려하기 시작하면서 더 많은 나라들이 그들 금을 돌려받기를 요구하는 것을 여러분은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독일이 그들 금을 돌려받는데 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과 다른 나라들이 그들 금을 뉴욕 연준, 영란 은행 혹은 다른 곳에 보관하고 있다는 것은 그들이 그들 금도 돌려받기를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나는 이것이 상당한 발전이라고 본다.”
Eric King: “이 시점에 금 시장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연준과 영란 은행이 공개 시장에서 이들 나라들의 금을 구하기엔 엄청난 공매도에 대한 압박을 일으킨다.”
Turk: “당신이 전적으로 옳다. 공매도에 대한 압박이 있을 것이라고 우리는 말할 수 있거나 연준과 영란 은행에 의한 디폴트가 있을 것으로 우리는 말할 수 있으며 그 정부들은 ‘봐라, 우리는 금을 가지고 있지 않고 그래서 우리는 당신들에게 대신에 달러(파운드)를 주겠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들은 금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 금이 안전하게 보관되고 있지 않는 가난한 나라들을 그것이 도와주지는 못할 것이다.
우리는 1960년대에 일어난 일과 다르지 않는 상황에 살고 있다. 당시 정확하게 보도되었기 때문에 금이 중앙 은행들 금고에서 빠져 나오는 것을 우리는 볼 수 있었다. 오늘날 우리는 중앙 은행들이 1960년대에 했던 만큼 그것을 보고하지 않기 때문에 그 금의 움직임을 보지 못한다. 그리고 중앙 은행들 대차대조표는 그들이 금고에 얼마나 많은 금을 가지고 있으며 얼마나 많이 대여하였는가를 보여주지 않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느끼기 시작하고 있고 우리는 런던의 귀금속 시장에서 빠듯함 그리고 사람들이 실물 금에 대하여 초조해지는 것을 보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종이 금을 보유하고 있는 당사자들은 그들 종이 금을 실물 금으로 전환할 수 없게 되는 것에 대하여 초조해지고 있고 그것은 이미 빠듯한 실물 시장을 일으키고 있다.
오늘날 어떤 나라들이 우려를 하는 한 금의 주 목적은 만약 어떤 나라에서 과다 부채 혹은 중앙 은행의 잘못된 관리로 통화 붕괴가 일어난다면 그들은 통화 시스템을 재건하기 위해 그 금을 필요하게 된다는 것이다. 사실 2008년 후 네덜란드 중앙 은행은 유로가 붕괴되고 그들이 유로를 함께 유지하지 못한다면 길더를 재건하려고 살펴보았다고 한 네덜란드 재무 장관의 중요한 발표가 있었다.
모든 유럽 국가들은 이런 비상 계획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믿게 되었다. 어떤 비상 계획의 주요 요소도 그들이 소유하고 있는 금을 장악하는 것이다. 그것은 그 금이 존재하고 있다고 여러분이 알고 있는 곳으로부터 그 금을 돌려받는 것이고 그것은 그 금을 보유하고 있는 그 나라의 중앙 은행 금고들에 되돌려 놓는 것이다.
그래서 네덜란드가 오늘 발표한 내용은 금에 대단히 강세적인 것이다. 그러나 그들 금을 돌려받기 원하는 더 많은 나라들을 여러분은 보게 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