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의 초월적능력이 지구촌人口전체를 멕여 살리는 인간공동체세태
곧, 프리처 하바박사님(독일
국적의 유대인)께서 공기중 70%를점하는 질소를 응축하여 농작물생육을 돕는 질소비료를 각고의 노력끝에 발명,완성함 으로서 마침내,
지구촌전인류가 굶지아니하고 생존할 수 있는 소위,질산요소비료를 발명하였듯이 이번 25아태무역경제대회가 국민들의성원과 지원속에
성황리에종료함으로서
그렇습니다, 이제는 야당에서도 아태 시민이 함께살 수있는 정치외교력을 보여준 정부여당이나 대통령 수준의정치지도자가 야당에도,
곧 엉뚱한말로 헛다리만짚으며 아무개를앞세워 尹피고인에 정치면회를 청원하는 낯뜨거운 ㅡ 야당 시각으로는 미국등서구사람들이 지능수준이낫은 사람부류로 판단하시고 그러한 모습을보이는지 모르겠으나 그들은 동양인에비교하여 민주정치를 먼저 정착발굴시행하여정치수준도높고 더블어,노벨상을횝쓸다시피 월등한사람들임을 정녕, 모르시겠다는것인지 ㅡ
코미디정치 그만하시고
국정발목만잡는다는비난에서 벗어나 준비한여당만큼 탁월하지는못하더라도 최소한의 정치행태라도 보여주시기를염원합니다.
이번아팩회담 방송청취만으로도 많이배웠고재미도있었습니다.마치,어려서 설레이든초등교운동회마치고 훌가분하게귀가하는 기분처럼 이네요.그래서 총리실과 대통령실 관계부처 그리고 교통정리부터 경비작전에창 여한 경찰공무원분들까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