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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우울함을 주는 분이 아니다. 기쁨과 감사를 주시는 분이에요.
그래서 너희는 항상 감사하라! 항상 기뻐하라!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슬픔과 공허와 죄책감에서 깨어질 때가 너무도 많은데,
그래도 우리에게는 우울 노 코멘트! 노 땡큐!
그걸 뛰어넘어서 성령님의 생명으로 살아가는 자들이다. 아멘?
오늘도 성령 하나님이 우리를 그 곳으로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모든 계획을 세우지만, 그 계획을 인도하시는 분은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자! 우리가 한마디로 우울증은 과연 무엇이냐?
다 우울증이 있죠. 믿음이 없어서 우울한 게 아니라 믿음 있어도 우울하다.
왜 우울할까요? “내 마음의 전쟁이 우울이다” 하십니다.
내가 내 마음을 다루지 못하기 때문에 우울한 것.
내가 내 마음을 다룰 줄 알면 우울은 사라진다. 그래서 하나님이 기뻐하라 하신 거예요.
기쁨은 뭐냐? 감사죠.
시편 41편 5절
“내 영혼아 내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항상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그를 찬송하리로다”
다윗은 하나님의 사람, 용사였죠.
다윗이 오로지 지속적으로 하나님만을 찬양하고 경배하며 다스리려고 발버둥을 쳤던 선지자요, 왕이에요.
그런데 그 다윗도 낙심을 했다는 거야. 믿음의 사람도 낙심을 해요.
지속적으로 가다가도 슬플 때가 오고, 절망을 고백할 때가 있다.
그러나 이것은 차이가 있다. 그는 낙심을 붙잡고 하나님을 붙잡았다.
저는 믿는 사람이 술 처먹는 것 보면 이해가 안 가요. 물론 처음에는 먹죠.
저도 전에는 술 한잔 먹고 그랬죠. 많이는 못 해도. 술이란 신경을 마비시킨다.
교만해지고 허풍뜨는데 1등이 된다. 되지도 못 한 얘기하고, 큰소리 팡팡 치고,
술 안 먹으면 그런 게 없는데, 술만 먹으면 자기 것을 잊어버리더라.
생각지도 않게 폭력을 가하고. 술 많이 먹는 남녀들 집안 엎어 놓죠?
다윗은 낙심은 붙들지 않았다. 우리도 낙심할 때 허무할 때가 있다.
그럴 때 내가 어디를 가느냐 이거야. 너희가 가는 길이 어디냐?
하나님 앞으로 가는 거야. 그럼 현실이 나를 묶지 못하는 것.
우울의 첫 번째 증상은 슬퍼하고 세상이 공허하고 불행을 저가 다 짊어지는 있는 것 같음.
절망에 빠져갖고 건드려도 감각이 없어. 엘리야도 그런 거야.
갈멜산에서 그 어마어마한 성령의 불을 내리도록 기도한 후에 그가 뭐라 그랬죠?
열왕기상 19장에 “여호와여 내가 넉넉하오니 이 생명을 거두어 주시옵소서”
그가 하나님의 기적과 표적을 나타난 그 후에 갑자기 우울증이 온 거야.
왜 그랬죠? 왜일까요?
첫째, 그는 지쳤어요.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의 통로 돼서 하다가 딱 승리를 하고 나니까
육신이 피곤하고 지쳤어요. 그러니 혼적으로 그런 느낌이 오는 거야.
우리는 집회를 마치고 조심하라고 말씀 드리는 것은
우리가 혼자 집회할 때는 막 성령 충만해 갖고 난리가 나요. 붕붕 떠 가지고. 딱 마치고 나면
첫째, 육신의 지침이 오죠. 젊으면 안 그렇지만 어느 정도 연세가 있는 분은 육신이 지쳐요.
고요함 가운데 거하면 혼자만 그걸 느끼는 때가 있다는 거죠.
그때 내가 빨리 주님 앞으로나가야 돼! 혼자 있으면 안 돼!
근데 엘리야는 욕신도 영혼도 지쳐 버렸어. 이세벨 그 여자 한마디로 자기 생명이 위태하니까
막 뛰어서 도망가 육신이 지쳐 버렸죠. 그리고 자기가 보니 나 혼자라는 느낌이 드는 거야.
내가 이 사명을 내 힘으로 감당해야겠다고 생각했다는 거죠.
그 순간 지치고 힘든 내가 하나님 앞에 나가야 되는데,
그걸 내가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순간 했다는 거죠.
그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타냈는데, 도망 오다 보니 그 생각이 달라지고,
내가 혼자라는 생각이 드니까 앞으로 내가 하나님 일 하려니까 너무 힘들다.
그런 마음이 오니까 감당하기 힘들다는 거죠.
하나님이 책망하세요, 우리한테. 어떻게?
우린 하나님 없이도 괜찮은 척하고 버티고 버티다가 삑 넘어진다는 거죠.
이건 겸손이 아니라 교만한 독립이다! ㅎㅎ
그러나 하나님이 또 위로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엘리야를 책망하지 않으셨어요. 먼저 재우고, 멕이고, 만져주셨어. 그랬죠?
엘리아야, 그래 염려하지 마라. 너 수고했다.
먼저 좀 자라. 푹 자고 푹 쉬고 그 다음에 많이 먹어. 맛있게 먹어.
그리고 어루만져 주세요.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들 연약함을 정죄하지 않으신다!
두 번째, 이 우울증이 오면 즐거움이 없어지고, 내가 모든 흥미 있던 것에서 상실해 버려요.
진짜 그래요. 왜 그러죠? 영혼의 감각들이 마비된 상태가 온 것 이거죠.
우울증을 두 번째 특징은 즐거움과 모든 일에 흥미를 상실해 버려.
내가 신앙생활하고 있지만 예배가 무감각해져 버려. 아! 오늘 예배 시간이구나.
목사님이 똑같은 소리 또 하겠구나. 맞어! 맞어! 그냥 감각이 없어져 버려!
내가 하는 기도가 형식적으로 돼버려. 기도도 하는데 형식적, 어쩔 수 없이 하는 거야.
애타는 마음,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먼저 내가 형식적으로 하고 보자.
저도 그럴 때가 있어요. 그럴 때면 빨리 하나님, 나 도와주세요. 성령님 저를 도와주세요.
그렇게 안 하면 형식적으로 기도가 되고, 말씀이 사라져 버려요.
그래서 예레미야가 고백하죠. 예레미아 애가 1장 말씀에
“내 심령이 눌리고 내 마음의 병들었습니다."
우리도 내 심정에 눌렸다는 것을 느낄 때가 있죠?
기도하다 보면, 안 할 수가 없으니까 억지로 하는 거야.
억지로 그러다 보니 내 마음이 병들은 줄 모르고 우울증에 빠져 버린다는 거예요.
그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그분들이 게을러서 그런 것 아니에요.
내 영이 굶주린 상태라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이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요한복음 10장 10절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뿐이고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풍성하게 하려는 것이다“
우울증은 내 영혼을 갉아 먹는 도둑이라는 거죠. 이 우울증이라는 것이 오면 내 영혼이 굶주려 버려요.
내 영혼이 배고파. 그러니 주님이 말씀하시는 건 ”내가 온 것은 생명을 풍성히“ 하기 위해 왔다는 거죠.
알겠냐, 내 자식들아! 이눔의 새끼들아! 이쁜 눔들아! 어?
이때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세요.
너희는 세상의 소리들을, 이 세상의 소리들은 전부 소음이잖아요?
이 소리 저 소리, 개소리 말소리, 다 듣고, 막 세상 소리로 내 마음이 너무 번잡하면요,
성령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세상 소음 소리로 가득 채워진다는 거죠.
우리가 시장에 가면 머리 아프잖아요. 그쵸? 왜 그럴까요?
성령님으로 충만한, 내 성령님의 그 구속 상자가 세상 소리로 막 채워지려고 하니까 내 머리가 아픈 거예요.
그럴 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돼죠?
주님은 다시 살아나라! 소리치시는 거예요.
세상 소리 듣고 거기 눌려 그냥 놀아라! 그러는 게 아니고 다시 살아나라!
그 세상 소음 소리 들어서 어떻게 살죠? 우리가 더 주님 앞에 집중하고 나가 주님한테 물어봐야 돼요.
주님, 제가 어떡헤야 되죠? 전 그럴 때 뭏러보게 돼요.
주님, 오늘 어떤 거를 살까요? 이게 좀 사고 싶은데 그것이 있을까요?
성령님, 이 사간 임하소서! 예수님의 피! 예수님의 피! 예수님 피!
성령 하나님, 알레주세요! 알려주세요!
그리고 눈을 뜨고서 번뜩번뜩 훑으면서 가요. 성령님, 어디가 좋을까요! 없으면 그냥 가겠습니다.
그러면서 막 집중을 시켜 버려. 왜냐하면 물건을 사야 되니까.
어떤 물건을 사야 되는데 없으면 안 사는 거죠. 몇 군데 가다 없음 포기해 버려.
거기에 너무 집중하지 않는다. 근데 몇 군데 가다 보면 하나님이 내가 필요한 그거를 사게 하신다고요.
그럼 내가 필요한 거를 사지 필요없는 것을 사지 않는다는 거죠.
요새는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감정이 없고
느낌이 없을 때가 있어도 하나님은 생명이시니 능력이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우울감이 있을 때
첫째, 내 죄책감과 무가지함을 몰라요. 내가 얼마나 가치 있는 자녀인지,
내가 얼마나 내 죄책감에 눌려 있는지 이거를 감각이 없어져 몰라요.
단지 나는 쓸모없어! 하나님도 나를 포기하셨을 거야!
이건 완전 실패자 언어죠. 그렇죠?
주님이 말씀하세요. 너 무슨 말 하고 있어? 진짜! 너 그러고 떠들지 마러, 응?
아빠가 너한테 얘기해 주잖아? 뭔 소리 하고 있어?
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내 아들이 너한테 말했지? 어떻게?
로마서 8장 1절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너 이거 잊어먹었나? 생각해 봐! 이쁜 이눔의 새끼야!
이 땅의 모든 복을 다 차지한 이눔의 새끼야!
내가 너한테 모든 복을 다 줬는데, 그걸 찾아봐야지, 뭐? 하나님도 나를 포기했을 거야!
네가 쓸모없어? 내가 너를 쓸모없이 만들었을 것 같애?
내가 너를 포기 안 했는데, 니가 니를 니 멋대로, 개 멋대로, 소 멋대로, 어?
내가 너를 포기했다고 니 맘대로 결정해 지금 나한테 보내는 거야?
이눔의 새끼, 이쁜 눔의 새끼, 복 받을 눔의 새끼, 이 땅의 기름진 복을 다 줬는데 뭐하는 소리냐?
하늘의 것 다 줬는데 뭐하는 소리야?
그건 사단이 하는 소리야! 얼른 빨리 빨리 이걸 들어내!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너 이 말씀 어디 갔어? 막 그러시는 거야. 그렇죠?
네, 그래요. 우리는 우울해서 죄책감에 빠질 때가 있고, 실망할 때가 있고,
정말 내가 마음이 허무해 무너질 때가 있죠. 그럴 때 내가 어떡하죠?
그러므로 이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나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니.
야! 너 우울증아! 이 분노야! 이 더러운 것들 다 내게서 나가!
나가서 성령의 불로 소멸 돼! 소멸 돼 나가 나갔으면 싶어!
없이 해주셔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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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는 그 뭐죠? 성령님께서 역사 하시지만 우리가 회개를 할 때 성령의 불! 불태워 주세요.
성령 충만한 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정죄는 마귀가 역사하는 거야.
내가 회개를 하면 성령님께서 오셔 내가 회개를 하는 거죠.
그럼 하나님, 잘못했어요. 저는 그런 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말씀하셨죠.
그럼 마귀가 어떡하죠? 기절 초풍해 가지고 제 머리털 붙잡고, 먼지 다 쓸어가지고 가버리고 만다고요.
그런데 마귀는 계속 나를 정죄하는 거야. 이거는 뭐죠?
마귀 역사 가운데 쓰지 말라는 거야.
회개는 어디서 오는 것?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끌어 주신다.
정죄는 뭐게? 성령님께서 우리를, 나를 숨어 버리게 만든다.
나를 드러내야 돼, 하나님 앞에. 무슨 말인지 알죠?
아! 하나님이 믿어지면 좀 알아서 해주시면 안 돼요?
이건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ㅎㅎ
하나님의 분명히 말씀하셨잖아?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아! 너는 선과 악을 구별하는 열매를 먹지 말라.
선악과를 먹지 마! 근데 누가 찾아왔었지?
하와와 아담이 처먹었잖아! 추잡스럽게 그분들이... 그 결과가 어떻게 됐냐 이거야?
누가 행하지? 회개는 누가 하는 거지?
성령님은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고 내가 이런 말 할수록 나를 위해 기다려 주시는 분.
그래서 내가 하나님 앞에 가서 하나님, 내가 잘못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오면 성령님은 빨리 우리를 데려다가 하나님 앞으로 끌어가서 하나님 앞에 딱 앉혀 버린다고.
이해가 가죠? 내가 회개할 때, ”나는 회개하는 방법을 몰라요. 내가 어떻게 회개하는지“ 이런 분도 계세요.
제가 하나님 앞에 잘못해 주님, 저를 붙잡아 주세요,
그러면 성령님이 기절초풍하게 쫓아와갖고 야! 천사들, 얼른 데려가자!
그러면 천사들이 얼른 거들어! 그래 갖고 그대로 막 하나님 앞에 밀어너버린다고
이해가 가시겠죠?
그래서 우리의 모든 가치관은 우리가 내 감정적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에요.
이미 십자가의 보혈로 결정됐다는 사실이야.
어떤 게 결정됐죠? 우리가 회복되는 길.
성령 충만한 사람이 살아갈 수 있도록 다시 걷는 믿음의 길이 이미 여러 군데 있다는 거야.
내가 그 길로 가면 되는데, 가다가 괜히 너무 평탄하고, 너무 꽃길이고, 너무 아름다우니까
그 꽃에 도취되어서 가다 넘어져. 자기 멋대로 게을러지고.
회복은 내 감성이 회복되는 게 아니고 내 영이 회복되는 거예요
내 영이 회복되는 거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린도후서로 갈까요? 3장 17절.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시는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아멘?
우리는 주의 영으로, 성령의 충만함으로 살아가는 자들이네요.
성령이 충만한 자들에게도 반드시 우울증이 온다!
그게 조건인 거야. 이건 타이틀인 거야. 조건이 아니고.
그래서 내가 이거를 어떻게? 우울 안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오늘 말씀드렸죠? 성령의 충만을 받는다고 문제가 없는 상태가 아니에요.
문제 한가운데서 숨 쉬고 사는 거예요. 숨 쉬고...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문제 한가운데서 숨을 못 쉬면 죽지. 이 세상 떠나는 거지.
잘 가거라. 인구도 많으니 너는 빨리 가거라. 너는 가도 누구도 슬퍼할 자가 없다
근데 니가 자식을 놓고 가겠냐? 안 되지. 하나님이 슬퍼하시지.
우리가 성령 충만하다기에 아! 나는 성령 충만할 줄 알았어.
근데 문자가 와 가지고 나는 초조한가? 아니야!
그 문제 한가운데서 내가 숨을 쉬는 능력이야.
하나님의 능력을 주옵소서!
나는 문제를 피하는 자가 아니라 문제 가운데서 숨 쉬며 살아가는 거야.
이게 승리하는 길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린 이미 승리했다고요.
주의 영이 계신 곳에 자유임이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내가 자유롭지 못하고, 늘 의심하고, 초조하고, 우울한 것은 실망에 빠져서 그래.
아니, 우리가 실망에 빠지라고 해서 실망해 머리카락 하나 내가 만들 수 있나 이거야?
여기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어? 없잖아!
뽑아서 죽이는 능력은 있어도, 뽑아서 살리는 능력은 없잖아?
뽑으면 죽잖아? 머리 카락이... 우리가 가진 게 없다는 거야.
내 머리카락이 살아 있어서 얘가 이쁘게 단장을 쓰는 거는,
하나님의 생명이 여기 함께, 하나님의 생명이 능력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다는 거요.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 앞에 첫째, 어떻게 했지?
숨기지 말고 하나님 앞에 다 얘기해라. 솔직히 다 뒤집어까라!
시편에서 솔직히 하나님 말씀 들었죠? 혼자 두지 말라.
하나님 나라는 내 영혼육이 온전하게 공동체를 이루게 했었잖아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내 공동체 영혼들을 먼저 회복시키신다.
우리가 오늘 하루도 순종을 선택해야 돼. 어떻게? 어디를?
니가 생각한 걸 얘기 한번 해 봐봐. 아주 큰 피나는 결단보다 작은 발걸음, 작은 것 하나...
예를 들면 한 교회 항상 밝고 맨날 싱글싱글 웃는 환자가 있었어.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아주 조용해졌어요.
그러더니 하나님, 목사님,, 여러분, 불이 꺼졌어요.
목사님이 갑자기 환하게 웃고 있는 성도들을 보고 그냥 아무 말씀 안 하시고
여러분, 불이 꺼졌어요! 그러니까는 그 성도가 하는 소리가 목사님, 불이 꺼진 게 아니에요.
기름이 떨어진 거예요. 다시 기름을 부으세요. 그럼 그 불이 살아나잖아요?
싱글벙글 웃는 그를 본받아라, 이거지
우리는요 꺼진 불이 아니에요. 성령의 기름부음이 필요한 시간일 뿐이죠.
아! 기름이 떨어지려고 하니 빨리 기름을 넣어야 될 것 아니에요?
한국의 전기차를 보니 너무 좋더만. 그래서 그 전기차를 타고 가는데, 기름 걱정 안 하니까 너무 좋은 거야.
너무 좋은 것. 우리 교회 차로 장거리 뛰면 기름을 한 번 더 넣어야 되잖아요.
요즘은 기름값이 일본에 많이 싸졌어요. 그러니까 좀 할만하더만.
기름값이 비쌀 때는 기름을 또 넣어야 하잖아 하고 계산하고 그렇죠?
걱정이 아니고 이 낭비를 어떻게 하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전기차를 타니까 한 달에 10만 원밖에 전기세가 안 나온다네. 너무 좋은 차죠. 그렇죠?
하나님이 말씀하세요. 나는 너에게 너의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한다! 이렇게.
이사야 42장, 주님 말씀, 이 말씀 붙잡고 제가 참 많이 울었네요.
옛날에 이 말씀 붙잡고 하나님, 꺼져 심술궂은 제 버릇 돌아보지 아니하시고,
내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 하시는 나의 하나님 아버지!
나를 살려달라고 제가, 과부님이 조그만 거 둘 데리고 살면서 하나님! 하면서 막 기도할 때,
하나님! 나와 우리 자녀들, 우리의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우리는 신실감도 없고, 공의도 없지만은 살려주세요! 그 기도할 때,
내가 막 눈물이 나려고 그러네.
기도했듯이 말씀 붙잡고 내가 얼마나 많이 기도했는지 몰라요.
우리가 이런 심정으로 하나님의 앞에 갖고 나가는 자, 그렇죠?
이 우울증도 끝이 없어요. 실은요. 항상 우울증을 따라 오죠. 어떻게?
우리가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인간 세상사 속에는 우울함이 없을 수가 없다는 거죠.
그러나 그 순간순간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충만하게 다시 숨을 불어넣으시는 하나님이시다.
아멘?
네, 그렇습니다. 우리가 오늘 다시 일어나서 성령님의 충만함을 이 시간 받았습니다.
믿음의 한 걸음, 한 걸음을 걸어서 나가야 돼요. 그렇죠? 나는 절대로 우울한 자가 아니야!
나는 그런 거짓말 입에다 침이나 바르고 발르고 말해라. 사람은 누구나 다 우울은 따라온다.
나를 줄줄 따라오지만 나는 개를 저항하는 거야. 탁탁 거절해 버리는 거야.
아니야! 됐어! 나는 성령님으로, 말씀으로 충만한 자야. 나는 오늘도 충전됐어.
우리는 날마다 충전을 시켜야지 자동차 전기를 충전을 시켜야 달려갈 것 아니냐. 그렇죠?
내가 한번 충전하면 자동차가 달린다는 믿음이 있잖아?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 나는 우울증이 없어!
너무나 행복해! 아니야. 나는 우울하지만 그 우울감 가운데 행복을 느끼고 사는 자야.
맛보고 사는 자야.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명의 말씀으로 나는 충만한 자야.
내가 이거를 돌파하고 밀고 나가는 자라는 거죠. 아멘?
믿음으로 나가 보자. 이것만이 우리에게 믿음과 소망, 이 말씀밖에 없다는 거죠.
이것이 하늘의 능력과 이 땅에 기름을 충만히 부으신 하나님의 그 은혜 가운데
거하는 우리의 삶이 되었다고 주님 말씀하십니다. 아멘? 아멘?
***정호선 목사님의 우울증 치료반 강의를 녹취하면서 정말 많이 울었다
나는 우울증으로 고생해 본 적이 없어 우울증 강의는 안 들으려고 했는데
오늘 새벽에 성령님께서 정호선 목사님의 우울치료반 강의를 들으라고 하셨다
그런데 국제영성대학 영상에 정 목사님의 우울치료반 영상이 없었다
잘못 들었나 하고 유튜브를 뒤졌더니 2, 4, 5강이 떠 있었고 1강은 아무리 뒤져도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2강부터 들었는데, 하나님이 저 보고 우울증치료 강의를 들으라고 하신 건
제가 사역할 때 우울증 환자분들 심정을 알라고 그러시는 줄 알았는데,
그건 나를 위한 강의였고, 강의를 들을수록 그 깊이와 목사님의 탁월한 영성에 매료되었다
그래서 녹취를 하기 시작했는데 하루 종일이 걸렸다
2강 녹취하고 넉다운이 되어 3,4강 강의는 누워서 들었는데,
성령님께서 2강만 녹취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순종했고 한 강의만 녹취했지만 누군가 보실 분이 있는가 싶어 열심히 녹취했다
녹취하면서 자꾸 눈물이 났는데, 그것도 하나님의 은혜인 것 같았다
우울증을 통해 많은 걸 가르쳐 주신 성령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으시옵소서.
놀라운 강의를 하신 정호선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첫댓글 할렐루야
전도사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호선 목사님 우울증치료
강의 듣게되어서 기쁩니다
내가 하나님말씀 선택하고
나의 태도에 따라
언제나 행복한 기쁨을 누리게되는
이 원칙을 다시 생각하면서
전도사님 날마다 기쁨의삶 살아 가시니 축하드립니다 사랑하며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 🙏 🎉 😁
목사님 댓글 감사합니다 목사님 저는 전도사가 아니고 집사입니다 집사 직분 받은지도 지금 4년 차입니다
항상 사랑이 넘치는 조언을 해 주시고 사랑이 넘치는 격려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건강이 빨리 회복되고 목사님의 가정과 자녀들의 가정에도 형통이 복이 임하게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긴 녹취를 하시며 말씀 앞에 우셨다는 고백이 참 은혜입니다. 우울을 단순히 정죄하지 않고, 성령 안에서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깊이 붙드신 시간이었겠지요.
직접 겪지 않았어도, 사역을 위해 먼저 배우게 하시는 하나님의 준비하심이 느껴집니다.
그 눈물은 분명 누군가를 살릴 기름이 될 것입니다.
배우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는 성령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사역 위에 더 깊은 분별과 사랑을 부어주시길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저의 길라잡이가 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누구도 풀어주지 못했던 의문을 흔쾌히 풀어주사고, 나아갈 방향까지 제시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목사님만 따라가면 형통할 것 같아 열심히 붙쫓고 있습니다
목사님 말씀은 쉬우면서도 굉장히 올림이 큽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지금 제 목적은 목사님처럼 저도 다른 분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도록 축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십시오.
목사님의 명성을 그르치지 않는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그리고 목사님 구글 음성녹음을 가르쳐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도 가르쳐 주세요
얼마나 시간이 절약되는지 모릅니다 그러니 말이 길어지고 수다스러워지긴 하네요 그래도 감사합니다
목사님 짱짱입니다
오! 할렐루야! 집사님 일지속에 강의내용이 그대로 들어있어서 강의를 직접 듣는 느낌이었어요~
말씀으로 은혜받으시는 집사님에게 하나님의 더 깊은 깨달음의 은혜를 부어주실줄 믿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전도사님 감사합니다 저는 전도사님의 영성일기 보면서 큰 은혜 받습니다 나날이 성숙하게, 아름답게 빚어가는 멘토남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멘톤님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대단하시다 그 자체시네요 제가 두 손 다 들었습니다 너무 멋있어요
저도 더 열심히 할게요
하나님의 능력 안에 올라타고 달려가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진짜 너무 멋있다 할렐루야....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목사님이 말씀하신 그대로를 녹취한 것 뿐입니다. "음성환상점검중급반"과 *우울치료반"강의는 저에게 너무 많은 것을 깨닫게 하시고, 저도 목사님을 닮아 설교를 잘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유머러스하면서도 깊디 깊은 그 말씀, 삶의 깊은 고통 속에서 건져 올리는 보석 같은 지혜, 들어도 들어도 지겹지 않는 말씀의 묘미, 좌우간 한부본에 올라온 목사님 설교는 다 듣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녹취라는 힘든 노동을 하면서도 기쁘고, 행복하고, 눈물도 펑펑 나는 그 감동,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놀라우신 목사님을 축복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