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말씀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노라 !
날마다 회개 할 이유인거 같다 .
틈을 주지말라고 하시는데 그 틈은 상처로 상한감정들 이였던거다. 우리 목사님 두분의 말씀은 처음 뵜을 때 부터 느꼇지만 성경에 있는,같은 말씀인데 보물. 보석 같은 말씀이여서 들을때 마다 놀랍고 살아있어 🔥과 같이, 방망이와 같이 관절과 골수를 쪼개는 말씀 이다.
기억하고 행해야 하는 말씀이라 영성일지를 쓰게 된다. 그냥 노트에 적어놓고 나면 잘 생각이 안난다. 튀는거 싫어하는데 쓰고 싶지 않은데 .쓰게 된다. 내가 기억해야 할 중요한 말씀, 알면서 잘 안돼는 말씀. 나의 약점이다. 자녀는 장성 하면 스스로 판단 하게 냅둬야 한다. 결혼도 기도 해서 되는게 아니고 본인이 생각하고 결정해야한다. 지난몇주 전 소개팅 시켜주려 했는데 . 권사님은 기도 제목인데 아드님이 나이가 40 이 다 되가는데 소개를 안 봤겠다고 했다. 맞는 말씀이였다.
중요한 것은 언제나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중요하다 . 마음 빼앗기면 내가 죽는다.
애기 취급하면 안된다. 자신의 운명 스스로 결정하게 나둬야지 제대로 살 수 있다.하나님이 하셔야지 내가 하면 안된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 그 생각이 변화되고 깨어나게 해주세요.
알아서 살도록 맡겨라.간섭하지마라. 결혼한 자녀도 보고싶지만 알아사 살게 두고 하나님께 포커스를 맞추면 하나님이 더 알아서 해주신다. 맞다 전에 내가 직장 때문에 큰 아들내 문제가 있어서 가고 싶은데 못가서 마음 아팠는데 자기들이 갑자기 찿아와서 하나님께서 내 앞으로 데리고 오셨구나 ,알고 감사했다. 하나님께서 아시고 더 잘 해 주신다.
부모를 떠나. . 특히 요즘 아들들은 와이프쪽 어쩔수 없지 ..나는 하나님과 친밀 더 좋다고 ❤️... 막내를 진작 19세때 부터 띠어 놨어야 했는데 .. 후회 된다. 잠깐 분가해서 살다가. 지금은 하나님 은혜로 같은 집이지만 분리 되어 감사. 말씀되로 순종하여 마음으로 분리 시키고 예수님의 사랑만 주자.
예전에는 나는 착하고 순하고. 남편은 못된인간이라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날마다 매 순간 회개해야 할거같다. 이럴 줄 알았으면, 예전에 남편이 핍박할때 더 열심히 기도 할것을 생각했는데 지금 더 회개해야 겠다.
큰 아들이 자기 의지가 강하니 기도를 더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을 아끼어 빨리 나 부터 예배자로 잘 하자. 성령의 기름 부음 받아🛢 능력 받아 하나님께 돌아 오도록 보혜사 성령님 도우심으로 하나님 음성 듣고 순종ㆍ복종 하자.취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과 동행 하며 경배와 찬양 인생자체가 예배의 삶을 살도록 은혜 받자. = (이안나 목사님 말씀)
정말 놀라우신 은혜다. 십자가의 예수님 만나주심의 은혜를 구하는 영성일지 쓰고 어젯밤 너무 졸리지만 기도는 해야 하는데 잠은 오고 .영성 일지에 갈망 하는 내용쓰고 기도 안하고 자면 양심 없는거 같아 앉아서 졸기만 하다 또 깨어졸다 또 누워 잠만 잤는데. 오늘 점심시간에 쇼츠로 십자가의 예수님 모습 스쳐 잠깐 보고는 울컥 눈물이나서 점심 못 먹고, 나의 의지가 아닌 내 안의 영이 참을 수 없는 아픈 눈물이 났다. 아무래도 이건 내가 기도한게 아닌데 잠만 잤는데 .. 목사님들의 영성이 그 기름부으심이 나에게 들어 온 것임을 깨닫게 해 주신 성령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제 나도 십자가의 피흘려 나를 사신 예수님 느낄수 있다...
이제는 졸지 않게 오늘 오후 말씀 처럼 쎄.파.크로 기도해야겠다.
살아계셔서 역사 하여 주시는 하나님. 말씀을 들려주시는 말씀 되세겨 먹으리라. 다짐 해 본다. 나의 의지는 약하다 .셩령님의 도우심으로
더 충만케 하여 주시고 . 인도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첫댓글 말씀을 통해 변화되어 가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귀하세요
말씀이 달고 오묘하게 느끼신다니 집사님 삶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찾아옴이라 믿습니다
늘 주님 앞에 옳게 살려고 애쓰고 말씀을 지켜 행하려 애쓰는 마음이 너무 소중하고 귀하십니다
가정에 기쁨과 평안이 임하실 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 모두가 목사님께서 인도 해주신 은혜입니다~^^ 승리의 깃발을 꽂으려면 앞으로 더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최고에요~*~💕
아멘! 집사님, 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으셨네요~
맞아요~ 내가 자녀의 삶에 개입하고 간섭해야 자녀가 잘된다는 모든 생각을 다 내려놓고 주님께 맡기며 내스스로가 하나님앞에 바로서는것이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날마다 주님을 만나 주님으로 인해 행복해지는 집사님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안그래도 지금 성막기도 이어폰으로 들으면서 일하고 있어요~ 혼자는 잘 못 해요~ 전도사님 처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쭤 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