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다 보셨지요 알바가 약간 답답합니다 그래도 성실하니 이쁜데요 저녁 알바나 오전 알바나 무슨 생각을 하는지 말을해도 못알아 듣고 ㅠㅠ 그럼에도 좋게 말 할걸그랬습니다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 하셨는데,, 오늘 부터 주님에 말씀을 되새김질 하며 실천하겠습니다 주님 저는 할 수 없사오니 주님에 도우심을 구합니다 오늘 하루도 복된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날 되게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저녁에 사과하겠습니다
전도사님의 일지를 읽으면서 그 마음 공감이 가네요~ 저도 반복적으로 말해도 반복적으로 말을 듣지않는 아이들에게 좋지않는 말이 나옵니다. 그리고 나중에 예쁘게 말할껄~ 라고 후회를 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면서 노력하시면 변화되실줄 믿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첫댓글 아멘아멘
이경자전도사님
도움이 되라고
알바를 썼는데
힘든점도 있지요
하지만 주님을 믿기에
주님의 마음으로
좋게 말하기로
작저하심 귀합니다
좋은관계로
훈훈하며 사업도 번창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나 하나 말씀대로 실처해가심이 귀하세요
전도사님의 삶이 변화되고 하나님의 축복이 넘쳐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래요 그렇게 한 걸음씩 한 걸음씩 천국의 계단은 올라가는 건가 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날마다 순간마다
주님 알게하시니
주여 ~
좋은관계로 발전 시켜 주실줄 믿습니다
주님영광받으소서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멘 ♥️🙏 😂 🌸♥️
전도사님의 일지를 읽으면서 그 마음 공감이 가네요~
저도 반복적으로 말해도 반복적으로 말을 듣지않는 아이들에게 좋지않는 말이 나옵니다. 그리고 나중에 예쁘게 말할껄~ 라고 후회를 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면서 노력하시면 변화되실줄 믿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