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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꽃거지가 횡재한날
채 원 추천 0 조회 310 26.08.31 22:37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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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31 22:53

    첫댓글 꽃값에 식빵까지 챙겨가신 그 마음이 참 곱고 따뜻합니다.
    '꽃거지'라니요,
    식물을 사랑하시고 귀하게 여길 줄 아는 분이시니 '꽃부자'이십니다.
    예쁘게 잘 키워내시길 응원할게요.

  • 작성자 26.08.31 23:07

    오늘도 종일 비가 추적대더니
    이제 잠자리 들때면 안방 창문은 닫아야 하네요

    머지않아 전기장판도 꺼낼듯...

    편한밤 되셔요

  • 26.08.31 23:16

    저도 나비란 키우고
    싶어서 두번 사다가
    흙에도 수경재배도
    해봤는데 다 실패
    했어요.

    나비란 쉽게 키울 수
    있고 아무대서나
    잘 자라는 식물인데
    뭐가 부족했는지
    다 떠나버렸어요.

    쉬운건데 왜 안되
    는지 모르겠어요?

  • 작성자 26.09.01 21:58

    식물은 그렇드라구요
    너무 정성이 과하면 죽더라구요

    사람도 집착하면 질리듯
    식물도 무심히 두어야 그냥 저냥 자연스럽게 살아가는듯요

  • 26.09.01 05:25

    아~~! 저 식물이 나비란 이로군요
    본적은 있는것 같습니다
    꽃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사람 없다던
    어느분 말씀이 생각 납니다

  • 작성자 26.09.01 21:59

    그림그리는 사람들
    춤추는 사람들
    꽃키우는 사람들..

    제가 요즘 주로 어울리는 그룹인데
    맞아요
    꽃키우는 사람들이 제일 착해요

  • 26.09.01 08:45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에게 사랑과 정성을~
    짝짝짝~~좋아보입니다

  • 작성자 26.09.01 22:00

    뭇별님 표현력이 아주 좋아졌어요
    이제 조만간 연애도 하실듯요
    짝짝짝~~~

  • 26.09.01 09:55

    나비란 이란 식물이 있군요
    시행착어오 후에는 아마도 잘키우시라라는 ㅎㅎ

  • 작성자 26.09.01 22:00

    이번에도 안되면
    나비야 나비야 멀리 날아가거라 해야지요

  • 26.09.01 13:33

    꽃거지. 그거 아주 할만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쪽박 차고 따라 다니면 어떨까요?
    채원님을 대장으로 알고 깍듯이 받들어 모시겠습니다.

  • 작성자 26.09.01 22:01

    오~~~!
    그럴까요

    근데요
    꽃을 주려던 사람들이 쪽박차고 뒤따라 오는 할아버지 때문에 안주고 싶은일은 안 생기겠지요

  • 26.09.01 13:52

    아~
    꽃거지가 그런 뜻이군요.
    저도 이제야 꽃에 관심이 생겼고
    작은 꽃이라도 너무 예뻐서
    우리 농장에 심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채원님께 정보도 얻을 수 있어서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작성자 26.09.01 22:03

    저는 당연지꽃
    노지월동 전년지 구근
    나무 가지치기
    식물의 이치도 인간과 비슷하다는거
    이제 거의 전문가 수준
    입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26.09.01 21:56

    무슨 일이든지 많은 실패 끝에 성공은 주어지더라구요.
    꽃거지 시절 거쳐 우뚝 아름다운 정원에 서 계실 울채원님 상상해 보니 기분이 매우 좋아집니다. ^^*

  • 작성자 26.09.01 22:03

    내년쯤은 저도 나눠주는 부자가 될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 26.09.02 00:15

    그려 저 멋진 사진처럼 함 키워 봐요 정말 저 사진 속 식물 넘 신비롭네요
    채원님도 할 수 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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