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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애휴...답답...
산사나이3 추천 0 조회 212 26.09.01 05:37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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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1 06:43

    첫댓글 사실, 핸드폰 얼마나 쓰는지 잘 몰라요..ㅎ
    그리고 유투브 시청은 많이 하지만..
    단, 저는 집에 있는 컴으로만 합니다..
    가끔, 주위에 보면..엘베 탈때부터
    길 걸으면서,특히 신호등 건널때도 폰 들여다 보는 사람들 많던데(어른들도) 굉장히 안좋은 습관들입니다.. 보행시 안전에도..

  • 작성자 26.09.01 08:27

    동의합니다..
    길 걸 을때는 안보는 쪽으로
    해야지요..ㅎ

  • 26.09.01 06:49

    저도 핸드폰을 얼마쓰는지 잘 모릅니다
    그리고 아직은 저렴한 가격대를 쓰고 있습니다
    할인받아서 2만원정도
    음악을 듣는거 외에는 거의 않쓰니 충분한거 같습니다
    산님께서는 정이 많으신분입니다
    스포츠를 좋아하지만 눈물과 함께 많은 생각을 하시네요
    항상 즐겁게 그리고 열정적인 모습 자주 보여주세요

  • 작성자 26.09.01 08:33

    어서오십시요...
    저 마음 약 합니다..ㅎ
    착한 사람이 좋음입니다..

    마음이 악한 부류에는
    잘 가지를 않읍니다..
    그런곳에 가면은
    제가 독 해지는
    경향 이 있거덩요..

    어울림도..
    뜻이 맞는 마음이
    온화한 분 들하고
    만남을 유지합니다..

  • 26.09.01 08:30

    북에서 오신분들 중에는
    잘 적응 하셔서 순탄하게 사시는 분들도 있는반면
    어려움을 겪는 분들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 작성자 26.09.01 08:41

    네네...
    맞씁니다..
    대부분이 어려운 분 들이
    많이 있읍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많이 도와 주었으면 합니다..
    정말로 올 바르개
    열심히 살아 가시는
    북한분 들 이라면
    경제적으로
    도와 드리고 싶은 마음도
    있읍니다..

    빈손으로 내려와서
    한국에 정착이
    결코 쉽지는 않을 거 같읍니다..

    북한에..
    가족을 두고
    나홀로 내려오신 분 들이
    대부분 이시거든요..
    우찌 보면은..
    정말 외로운 분 들 이시지요..

  • 26.09.01 09:53

    아니 집이나 사무실 에서 와이파이 않쓰나요
    밖에서나 데이터 쓰는데

  • 작성자 26.09.01 10:37

    집에서는 와이파이 쓰는데요..
    현장에
    많이 있어서요..
    그때 음청 씁니당..ㅎ

  • 26.09.01 10:38

    @산사나이3 아! 현장에 있다보니
    그렇군요

  • 작성자 26.09.01 11:00

    @지존이 ㅎㅎㅎㅎㅎ..
    네에엡...

  • 26.09.01 13:28

    주로 외부 활동 하시니 남달리 데이타를 많이 쓰는군요.
    저는 집에서 줄창 와이파이만 씁니다.
    적절한 요금제를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9.01 17:13

    눼~~~
    잘 알겠읍니다..ㅎ

  • 26.09.01 14:38

    낯선 땅에 홀로 혹은 가족과 넘어와 치열하게 살아가는 탈북민들의 삶을 그저 지나치지 않고, 통장으로 따뜻한 밥 한 끼 보태시는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그분들의 억척스런 생활력을 보며 지금의 여건에 감사해 지는 마음이 절로 생겨납니다.

  • 작성자 26.09.01 17:14

    정말로......
    힘들게 사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우리는 우찌 보면은
    지금의 삶에 감사를 해야 할거 같읍니다..ㅎ

  • 26.09.01 20:32

    저는 폰하나로 모든거 해결합니다.
    ^^.

  • 작성자 26.09.02 00:43

    요즘은 ..
    시대가 그러케 바뀐거 같아요..

  • 26.09.01 21:48

    제가 탈북 여 목사님이나 일흔 넘은 여성 탈북민에 대한 소식을 좀 아는데
    저두 형편이 넉넉지 못해 큰 도음 못드려 많이 죄송할때가 많습니다 .
    선행 베푸시는 [ 산 사나이 3 ] 님 , 고맙습니다 ~

  • 작성자 26.09.02 00:44

    감사합니다...
    꾸우벅~~!!

  • 26.09.02 00:12

    그 분들 중국을 거쳐 한국으로 오기 까지 말 못할 고생을 하셨더군요
    우리가 짐작도 못할 그런 고생을 말이지요
    착하고 다정하신 산님은 그 분들께 자비를 베푸시는 군요
    복 받으실 겁니다.

  • 작성자 26.09.02 00:45

    맞읍니다...
    그분들은 목숨을 걸고
    탈북을 하신 분들 이거덩요..
    정말로 한국에 태어나서
    많은 복지 혜택을 누리는 것에 대해서
    정말로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할거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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