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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베리꽃, '아름문학상' 대상 탔어요
베리꽃 추천 7 조회 440 26.09.01 22:41 댓글 6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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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9.02 14:23

    축하해 주심,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 26.09.02 14:16

    대상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작성자 26.09.02 14:23

    뜻밖의 큰상을 받게 되어 어떨떨하면서도 기분이 좋으네요.
    축하해 주심, 잊지 않을게요.

  • 26.09.02 15:35

    추카축하 드려요~ㅎ
    진심입니다

  • 작성자 26.09.02 20:09

    추카축하해주셨군요.
    진심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 26.09.02 15:52

    당연히 받으실 분이
    수상하셨네요.

    대상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ㅎ

  • 작성자 26.09.02 20:12

    제겐 벅차고 분에 넘치는 상입니다.
    어깨가 무거우면서도 행복하네요. 따뜻한 축하,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 26.09.02 16:35

    축하 축하 드립니다.^^

  • 작성자 26.09.02 20:13

    축하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든든한 응원 보내주신 덕분에 큰 힘을 얻습니다.
    저녁에도 웃을 일 많은 시간되세요.

  • 26.09.02 17:48

    베리꽃님
    대상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

  • 작성자 26.09.02 20:14

    와, 이렇게 고운 꽃다발을 안겨주시니 대상 받은 실감이 제대로 나네요. 예쁜 꽃만큼이나 향기로운 축하 말씀 정말 고맙습니다.

  • 26.09.02 18:46

    축하하는 마음 어찌 글로 다 표현 하겠어요.
    종지기 소녀때 부터 할머니가 된 지금까지 잘 지켜 보았습니다.
    지나간 그 많은 시련과 설움들이 씻겨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신나고 좋은 일만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대상 수상을 축하 드립니다..

  • 작성자 26.09.02 20:21

    어린 날의 종지기 소녀를 기억하며 지나온 세월을 함께 보듬어주시니 참으로 고맙습니다.
    오랜 세월 늘 곁에서 묵묵히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오늘의 상을 받은 것같습니다.
    건강해서 오래오래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 26.09.03 09:14


    베리꽃님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글에
    늘 심취합니다.

    베리꽃님의 글로써,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우리 카페 입니다.

    카페 덕분에 두 개의 세상을 산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아름문학방 응모실에 올리신 수상 소감에 이어,
    삶의 방 글벗들에게도 대상 소식을 올리는 예의 있는
    베리꽃님이십니다.

    앞으로도 계속, 자연과 함께하며 건필하는 모습 보고 싶네요.^^

  • 작성자 26.09.03 10:13

    따뜻한 축하와 정성 어린 말씀 깊이 감사드립니다.
    콩꽃님께서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 덕분에 글을 쓸 큰 용기를 얻었습니다.
    함께 나누는 이 공간에 늘 감사하며, 앞으로도 선배님께 귀한 배움을 이어가겠습니다.

  • 26.09.03 11:06

    축하하는 덕담은 많으면 많을 수록 좋습니다.
    기히 축하 말씀 올렸지만 여기서 한 번 더합니다.
    아름문학상이 수차 지난 걸 감안컨데
    베리꽃님 대상 수상은 만시지탄입니다.
    진즉 수상을 하셨어도 회원 모두 공감했으리라 사료됩니다.
    거듭, 거듭, 거듭, 한 턱 얻어 먹을 때까지 축하를 계속할 작정입니다.

  • 작성자 26.09.03 11:21

    과분한 축하와 덕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만시지탄까지 앞세워 무시무시한(?) 축하 공세를 받으니 정말 얼른 한 턱 내지 않고는 배기지 못하겠는데요.

  • 26.09.03 21:32

    베리꽃님 대상을 진심을 담아 축하드립니다
    공지 글에서 수상 소식을 접하고 어디가서
    축하 글을 올리나 했는데,
    삶방의 글을 오늘에서야 읽었답니다

    내 친 혈육의 수상 소식처럼 기뼜고,
    진즉 인연이 되셨어야 했는데
    모든게 때가 있는 법이지요

    앞으로도 주욱 글쟁이로
    멋진 글 기대합니다~~

  • 작성자 26.09.04 07:49 새글


    제 소식을 친 혈육처럼 기뻐해 주셨다는 말씀에 상보다 훨씬 더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늘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선배님, 정말 눈물나도록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다시 뵐 좋은 날 까지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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