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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21장1절~5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아멘!
[베드로후서3장10절~15절]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아멘!
https://youtu.be/tgRp3MkB9lE?si=cwFYOI_XBjZhFB-k
[ Holy Is the Great I AM ] 찬양MV
Jesus Said Verily Verily I Say Unto You
Before Abraham Was I Am
Before Abraham I Am
And GOD Said
I Am That I Am Before The Law I Am
Before The Crown
Before The Cross I Am
Holy Is The Great I Am
I Am Alpha And Omega
The Begining And The End
Saith Lord I Am
Was I Am Is I Am Is To Come
Jesus Christ The Same Yesterday And Today
And For Ever Unchanging I Am
Holy Is The Great I Am
At The Name Of Jesus
Every Knee Shall Bow
Every Knee Every Thongue I Am
Before The Grave
Before The Stone I Am
Holy Is The Great I Am
I Am Alpha And Omega
The Begining And The End
The First And The Last I Am
[요한계시록22장13절]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요한계시록21장6절]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요한계시록1장8절]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고린도전서15장45절~47절]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명이 되었다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https://youtu.be/NlvMZb-H_rw?si=P4Eb9Dr_VwTHLTEs
충격적인 중X산 CCTV유출, 대한민국 대사관 난리났다 /샤인튜브
[단독] 전 세계 재외공관서 해킹 우려 큰 '중국산 CCTV' 641대 여전히 가동 중
[뉴스핌 단독보도]
전 세계 재외공관서 해킹 우려 큰 '중X산 CCTV' 641대 여전히 가동 중!
외교부가 26일 재외공관 중X산 CCTV 641대의 교체를 진행했다.
중X산 출입통제장치 366대는 별도 교체 기준 없이 방치됐다.
외교부 본부는 제조사별 현황도 따로 관리하지 못했다.
2024년 국감서 지적된 1743대 전량 교체 추진 불구
아직도 37%나 남아…282대는 공관 내부 설치 '심각'
中 보안장비 437대 중 출입통제장치 366대…교체 규정·시한 無
안철수 "보완 직결 장비인 만큼 전량 교체 최대한 앞당겨야"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한국 정부의 전 세계 재외공관에서 해킹과 정보 유출 우려가 큰 중국산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640여 대가 여전히 가동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공관 출입을 직접 통제하는 핵심 보안장비 360여 대도 중국산 제품으로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외교부는 중국산 보안장비에 대한 별도의 교체 기준조차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가 안보와 재외공관 보안 관리체계에 큰 허점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공관 내부 촬영 CCTV도 282대…동선·시설 노출 위험
25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전 세계 재외공관에서 사용 중인 중국산 CCTV는 모두 641대에 달한다.
2024년 10월 국정감사에서 중국산 CCTV의 보안 취약점이 지적된 이후 외교부가 전량 교체를 추진해 왔다. 하지만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초기 파악 물량 1743대의 36.8%가 그대로 남아 있다.
특히 현재 남아 있는 중국산 CCTV 641대 가운데 282대(약 44%)는 청사 외곽이 아닌 공관 내부에 설치돼 있다.
공관 내부 CCTV는 주요 외교관의 이동 동선과 내부 시설 배치를 지속적으로 촬영하는 장비인 만큼 백도어(보안 우회 통로)나 보안 사고 발생 때 국가 기밀급 민감 정보가 그대로 유출될 위험이 매우 크다.
외교부는 2024년 10월 이후 올해 8월까지 1016대를 교체하고 공관 이전에 따라 86대를 자체 폐기했다. 올해 9~12월 중 167대를 추가 교체할 계획이다. 하지만 계획대로 진행되더라도 올해 말 기준 474대의 중국산 CCTV가 남게돼 완전 철거까지는 2027년까지 지연될 수밖에 없다.
◆'출입통제장치' 366대 방치…교체 기준도 완료 시한도 없어
더 큰 문제는 CCTV 이외의 중국산 보안장비다. 외교부 자료에 따르면 현재 55개 재외공관에서 CCTV 외 중국산 보안장비 모두 437대(영상저장장치 66대, 영상관리서버 5대, 출입통제장치 366대)를 사용 중이다.
이 가운데 약 84%가 공관의 문을 여닫는 출입통제장치(366대)에 집중돼 있다.
외교부는 안철수 의원실에 "영상저장장치와 영상관리서버는 중국산 CCTV와 함께 일괄 교체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공관 출입을 직접 통제하는 중국산 출입통제장치 366대에 대해 외교부는 "교체에 대한 별도 규정은 없다"며 "중국산 CCTV 교체 완료 이후 예산 사정에 따라 우선 교체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본부 차원의 '제조사별 현황' 관리 부실…별도 취합·관리 無
제조사에 대한 외교부 본부 차원의 통제체계도 무너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안철수 의원실이 외교부 본부에 확인한 결과, 외교부는 현재 재외공관에서 사용 중인 중국산 CCTV와 보안장비의 제조사별 설치 현황을 따로 취합·관리하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특정 중국 업체 제품에서 새로운 백도어나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거나 해외에서 사용 제한 조치가 내려지더라도 해당 제조사 장비가 어느 공관에서 얼마나 사용되고 있는지 본부 차원에서 즉시 파악하고 대처하는 것이 불가능한 구조다.
안철수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이미 문제점이 확인된 사안을 2027년까지 끌고 갈 일이 아니다"라며 "재외공관 보안과 직결된 장비인 만큼 전량 교체를 최대한 앞당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더 심각한 것은 CCTV는 신규 설치까지 중단하고 전량 교체하면서 정작 공관의 문을 여닫는 출입통제장치 366대에는 별도의 교체 규정조차 없다는 점"이라며 "어느 제조사 제품이 설치돼 있는지조차 본부에서 관리하지 않는다면 특정 제품의 보안 문제가 확인돼도 신속한 대응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CCTV를 바꾸고도 출입통제장치를 방치한다면 반쪽짜리 보안 강화에 그칠 수밖에 없다"며 "재외공관 보안장비의 제조사와 제품 현황부터 제대로 관리하고 CCTV뿐 아니라 출입통제장치까지 일관된 교체 기준과 우선 순위, 완료 시한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외교부는 "재외공관에 설치된 CCTV설비와 출입통제장치는 보안 관련 규정에 따라 해킹방지를 위해 외부망(인터넷망)과 분리 설치 등 안전하게 운용되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망분리가 되어 있음에도 추가적인 보안강화를 위해 중국산 CCTV 교체 계획을 수립해 진행 중이며 2027년까지 교체완료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youtu.be/8Zah0puBz04?si=48XUR-Zm-5Kg15vW
[트럼프대통령'미국 전력망에 국가비상사태 선포'] 샤인튜브
트럼프, 美전력망에 '국가비상사태' 선포…中장비 퇴출 초강수
[트럼프, 美전력망에 '국가비상사태' 선포…中장비 퇴출 초강수] 데일리안
“외국산 장비에 디지털 백도어 가능성”…사이버 공격·원격조작 우려
신규 구매·수입·설치 금지하고 기존 장비도 교체 가능
中 태양광 인버터서 미확인 통신장치 발견 뒤 안보 우려 확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국산 장비가 미국 전력망을 위협하고 있다며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국가 안보에 위험을 초래한다고 판단되는 외국산 전력 장비의 신규 구매와 설치를 막고 이미 가동 중인 장비까지 교체할 수 있도록 하는 초강수를 뒀다. 중국산 전력 장비를 겨냥한 조치라는 분석이 나온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미국 대규모 전력망에 사용되는 일부 외국산 장비의 구매·수입·이전·설치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산 전력 장비가 미국의 국가 안보와 외교정책, 경제에 “이례적이고 특별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며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과 국가비상사태법에 따라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번 조치는 변압기와 대형 발전기,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인버터, 고압 차단기뿐 아니라 전력망 제어 시스템과 관련 소프트웨어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특정 외국 정부의 통제를 받는 기업의 장비가 사보타주나 무단 접근, 원격 조작 또는 공급 중단 위험을 초래한다고 판단하면 거래를 금지할 수 있다. 이미 설치된 장비에도 보안 강화와 격리, 연결 차단은 물론 교체·철거까지 명령할 수 있다.
백악관은 특히 외국산 장비에 외부에서 원격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백도어’가 숨겨져 있을 가능성을 문제 삼았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 첨단 제조업, 방위산업 확대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전력망이 공격받거나 해외 공급망이 끊길 경우 피해가 과거보다 훨씬 커졌다는 설명이다.
행정명령이 특정 국가를 직접 지목하지 않았지만 로이터는 이번 조치가 중국의 기술 안보 위협에 대응해온 미국 정부 정책의 연장선이라고 분석했다. 지난해 미국에서는 중국산 태양광 인버터 일부에서 제품 설명서에 명시되지 않은 통신장치가 발견돼 원격 조작 가능성을 둘러싼 우려가 커졌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도 올해 공공자금이 투입되는 에너지 사업에서 중국산 인버터 사용을 금지했다.
<네티즌들의견>
*트통이 미국을 위해서는 정말 일을 잘하고 있다 자국과 자국민보호엔 철두철미 최고!
그런데 한국의 이모씨는
자국과 자국민은 언제나 Last 목숨걸고 언제나 C나라와 북쪽이 최우선
*우리나라는 주요분야가 적국들에게 국방도 안보도 아예 대문열어놓고
모두 맘껏 해킹해서 정보 다 털어가세요, 장애물 제거했으니 쳐들어오세요 이것 아닌가?
https://youtu.be/1jIA03To41E?si=s-pxNowUvz8m7OFp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의석수 믿고 까불다가 딱 걸렸다! 25명 비리 뇌관 터져 전원 줄초상 위기!>
<이진숙 한 명 손보려다 '범여권25명' 발칵...외통수 걸린 더불어공산당>
1.헌정최초 '제명 결의안 폭거'...의회독재의 극치!
2.이진숙 잡으려 윤리위 띄웠다가 민주당,범여권'징계25건' 부메랑
3.축의금,갑질, 차명주식...민주당의원들의 추악한 징계리스트
이진숙 잡으려 윤리위 띄웠다가 … 민주당, 범여권 '징계 25건' 부메랑 | 뉴데일리
이진숙 잡으려 윤리위 띄웠다가 … 민주당, 범여권 '징계 25건' 부메랑/뉴데일리
與, 28개월 공전한 윤리특위 재가동 추진
계류 징계안 55건 중 범여권 대상 25건
민주당 축의금·갑질·차명거래 의혹 심사대
더불어민주당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제명을 위한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을 촉구하는 가운데 범여권을 겨냥한 징계안 25건이 부메랑으로 돌아올 전망이다.
28개월 동안 윤리특위가 구성되지 않아 묵혀 있던 최민희 민주당 의원과 민주당을 탈당한 강선우·이춘석 의원 등의 징계안도 이진숙 의원과 함께 심사 요구도 거세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22대 국회에 제출된 국회의원 징계안은 모두 55건이다. 이 가운데 범야권 의원 대상은 30건, 민주당 등 범여권 의원 대상은 25건이다.
국회는 전날 범여권 주도로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처리했다.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다. 재석 의원 159명 가운데 157명이 찬성했다. 국민의힘 의원 대부분은 표결에 불참했다.
이진숙 의원은 본회의장을 나온 뒤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과 다수당에게 밉보이면 국회의원까지 잘라낼 수 있다는 사실상 국회의원 탄핵을 가능케 하는 일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실제 제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이진숙 의원에 대한 별도의 징계안이 제출된 만큼 윤리특위를 구성해 심사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전날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향후 구체적으로 제명 징계를 하는 과정은 윤리특위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하는 절차가 있는데, 이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날 본회의에서 처리된 제명 촉구 결의안에는 의원직을 박탈하는 법적 효력이 없다. 실제 제명을 위해서는 징계안이 윤리특위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민주당이 이진숙 의원을 제명하려면 22대 국회 출범 이후 한 번도 구성되지 않은 윤리특위부터 띄워야 하는 것이다.
윤리특위가 가동되면 그동안 심사가 멈춰 있던 범여권 의원 징계안도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된다.
범여권 대상 징계안 가운데는 최민희 민주당 의원 건이 있다. 최 의원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재임 당시 국정감사 기간 딸의 결혼식을 열고 피감기관 관계자 등으로부터 축의금을 받았다는 논란으로 징계안이 제출됐다.
강선우 의원에 대한 징계안도 계류돼 있다. 강 의원은 보좌진 갑질 의혹이 불거진 뒤 민주당을 탈당했다. 국민의힘은 해당 의혹이 국회의원의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며 징계를 요구했다.
이춘석 의원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보좌관 명의 계좌로 주식을 거래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차명거래 의혹에 휩싸였다. 이 의원 역시 논란 이후 민주당을 탈당했고 국회에 징계안이 제출됐다.
민주당이 이진숙 의원에게 제명을 요구한 핵심 근거는 직접적인 문제 발언이 아니라 토론회 주최 책임이다.
이 의원이 지난 13일 공동 주최한 5·18 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에서 일부 참석자가 5·18을 '소요 사태'라고 표현하는 등의 주장을 내놓자 민주당은 토론의 장을 마련한 책임을 물어 제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의원이 해당 발언의 당사자가 아닌데도 주최 책임을 근거로 최고 수위 징계를 요구한 만큼 윤리특위가 가동되면 갑질·금전·주식거래 의혹 등이 제기된 범여권 의원들에게 어떤 기준을 적용할지도 쟁점이 될 전망이다.
윤리특위가 지금까지 구성되지 못한 과정도 쟁점이다.
여야는 지난해 윤리특위를 민주당 6명과 국민의힘 6명 등 12명 동수로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해당 안은 국회 운영위원회까지 통과했지만 정청래 당시 민주당 대표가 여야 동수 구성에 반대하면서 최종 출범하지 못했다.
이후 여야 협상은 멈췄고 22대 국회에서는 28개월 동안 윤리특위가 가동되지 않았다. 그 사이 여야 의원을 겨냥한 징계안만 55건으로 불어났다.
민주당 등 범여권은 지난 24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리특위를 상설화하고 의석수에 비례해 위원을 구성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을 소위원회에 회부했다.
지난해 여야 동수 구성에 반대했던 민주당이 이번에는 의석수를 반영한 윤리특위 구성을 추진하는 것이다. 개정안이 현실화하면 과반 의석을 가진 민주당이 윤리특위에서도 수적 우위를 확보하게 된다.
민주당이 이진숙 의원 제명을 위해 윤리특위를 다시 가동할 경우 최민희 의원을 비롯한 범여권 대상 징계안 25건도 함께 처리 압박을 받게 된다.
반대로 이진숙 의원 징계안만 우선 심사할 경우 28개월간 계류된 다른 징계안과의 형평성을 둘러싼 '선택적 징계'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네티즌들의견>
*진짜 범죄자들은 따로 있었군! 좌좀25명
*더불어범죄공산당의 독재
*위풍당당 ❤❤❤이진숙의원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자유 대한민국 만만세. 우리가. ❤이진숙 이진숙의원 ❤❤❤
*빨X이들이 애국여전사 이진숙을 정말 무서워한다는 증거!
*우리는 그녀를 불멸에 이장군이라부릅니다.
*범죄와 매국을 취미로 삼고 있는 더불어공산당!
https://youtu.be/dz3jd2GSQMg?si=CZPX0yQ9nVVARlr8
[북한 해커들의 놀이터 / 무심코 썼다간 다 털린다] 에스오디TV
완전히 속았습니다" 내 컴퓨터가 북한 해커 놀이터? 한국 초토화시킨 충격적 해킹 수법
왜 북한 해커들이 주로 한국의 병원들을 해킹해 환자정보까지 탈탈 털었나?
00:00 인트로
0:55 서울대병원 해킹
2:46 보안 프로그램
5:18 해킹 경로 확장
7:05 앞으로의 미래
9:14 하이젠버그와 오디세이
내용 출처
1. 우연수·최영총, "北해커 놀이터 된 韓…환자 정보까지 털렸다", 한국경제, 2026
2. S2W Talon, "2026년 상반기 국가 배후 APT 그룹 위협 동향 보고서", S2W, 2026
3. 김지은, "北에 뚫린 본인인증 프로그램…공공기관·언론사 등 50개 기관 피해", 뉴시스, 2023
4. 남혁우, "韓·英 사이버안보기관, 北 SW공급망 해킹 위협 경고", ZDNet Korea, 2023
5. 엔키화이트햇 위협연구팀, "새로운 Gomir 변종을 이용한 김수키의 국내 그룹웨어 개발사 공격 분석", 엔키화이트햇, 2026,
6. SK쉴더스 EQST, "Axios npm 패키지 공급망 공격 인사이트 보고서", SK쉴더스, 2026
7. 전남혁, “해킹당한 민간기관서 靑 주요인사 개인정보 털려”, 동아일보, 2026
8. Chain Analysis, “North Korea Drives Record $2 Billion Crypto Theft Year, Pushing All-Time Total to $6.75 Billion”, 2025
9. 강석승, "북한의 사이버 능력, 어느 정도인가?", 기호일보, 2025
10. 이유진, "암호명 '다치지 말라'···경찰 "서울대병원 개인정보 유출 사건은 북한 소행"", 경향신문, 2023
11. 민현숙, “KAIST, 금융 필수 보안 소프트웨어가 해킹 악용 가능성 밝혀”, 카이스트, 2025
12. 홍희경, “대한민국 IT 보안 잔혹사”, 서울신문, 2025
https://youtu.be/Uh-Af8Sh9rs?si=70OSABnw6q78Ef5Y
드뎌 재희 조쉬 부부의 셋째가 어렵사리
엄마의 분만 고통이 길어진 후 태어났습니다.
셋째 샬럿!!
한국에서 셋째 샬럿이 태어났어요! 👶🏻❤️
두 아이를 키우며 맞이한 세 번째 임신,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셋째 샬럿의 출산 이야기예요.
클로이와 케이드 모두 자연분만을 했지만,
셋째는 또 어떤 방식으로 만나게 될지
출산 전부터 설렘과 걱정이 많았는데요.
38주 2일, 유도분만을 시작하고 샬럿을 만나기까지의
모든 순간을 영상에 담아봤어요.
세 아이의 부모가 되는 순간까지 함께 지켜봐 주시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
이제 저희 가족은 다섯 식구가 되었답니다 👨👩👧👦👶🏻
앞으로 시작될 세 아이 육아 이야기도 함께해 주세요!
장녀 클로이, 차남 케이드, 막내딸 샬롯
그리고 조쉬와 재희씨 ~~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재희씨!]
셋째 출산은 재희씨 고통이 너무 심했었네요
정말 수고했고 축하합니다!
세 아이의 엄마 재희씨
이 과정보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아이를 낳고 기르는 엄마들에게 기립박수
안 보낼 수가 없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GOD BLESS YOU!!
재희 조쉬가정에 늘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길
응원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을
'내 몸인데 내가 알아서 해 '
'태아? 그것 생명체 아냐 세포덩어리야'
라며 낙태를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좌파들의 영혼엔 하나님을 대적하는 영으로 가득찼습니다.
[알프스의 동그미Dongmi in Alps]
저는 이탈리아 알프스에서 남편과 버니즈 마운틴 독 피가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저는 개신교 크리스챤이고 제 정체성을 숨길 생각도 이유도 없습니다. 제 채널은 정치분석채널이 아닙니다. (훌륭하고 뛰어나신 분석가들은 많습니다)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동의하는 분들은 함께 가시면서 목소리 내주시고, 죽어도 동의가 안되시는 분들은 갈 길 가시면 되겠습니다. 정치는 올바른 가치 판단이 우선시 되어야 좋은 길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토대를 마련하려는 것이 제가 하고 싶은 일입니다. https://youtu.be/3qQo9foG19A?si=sZXu9LuiHQq7Gu4q
[좌파들의 위선적 선택] 알프스의 동그미
낙태가 여성인권? 민주당 지지를 위해 살인도 허용하는 지지자들.
성평등 가족부 장관 ''저의 장관직을 걸고 낙태약을 도입하겠습니다''
''36주 낙태''산모 살인죄 무죄, 왜?...'임신중지 자기결정권'에 손들어 준 2심 판결
*굉장히 캐캐묵은 얘기인것 같지만 너무도 중요한 얘기라서
오늘 들고 나왔습니다.
'성평등 가족부 장관'얘기입니다, 물론 ㅇ ㅈ ㅁ 정부가 세운 장관이죠
이 장관이 이렇게 발언을 했습니다
''저의 장관직을 걸고 낙태약을 도입하겠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런 것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합니다.
심지어 신학자들, 목사라는 사람들이 ㅇ ㅈ ㅁ을 지지하기에
이런 사람들이 ㅇ ㅈ ㅁ 정권에 대해 항의하는 적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방식이 이렇습니다>
' A를 사람이 살인이라는 죄를 질렀다지만 그것 말고는
그 사람의 다른 것들이 맘에드니깐 그 사람을 지지 해'
하면서 면죄부를 줍니다.
'나는 낙태를 지지한 적이 없지만 내가 ㅇ ㅈ ㅁ을 지지해야하기에
그 정책도 반대하지말고 지지해야 해'
....이런 비상식적인 논리로 끝임없이 그자를 지지하는 당신들에게
제가 한마디 하겠습니다.
당신들 특히 동물 엄청 좋아하시죠? 강아지말이죠
저도 개 한마리 키우는데 너무도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만약 당신의 집에서 기르는 개가 새끼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가족 구성원들이 그 새끼를 원치않습니다.
그래서 결국 억지로 그 개를 동물병원에 끌고가서 임신중절수술을 시킵니다.
기르는 개의 자궁에 기기를 넣어 새끼를 긁어내는 모습을 직접 보십시요
혹은 새끼를 가진 개에게 낙태약을 먹여 자궁에서 새끼들이 죽어 쏟아져 나오는 것을
직접 보십시요!
아마도 누군가가 이런 행위를 했다면 동물애호가라는 좌파 당신들
아마 난리가 날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나의 몸이니깐 괜찮아''라면서
약물을 주입해서 한 생명을 죽이는 일에 대해서는 너무나 쉽게 동의하고
단지 정권을 지지한다는 그 이유로 한쪽 눈 감고 그냥 넘어가버립니다.
['36주 낙태'산모 살인죄 무죄 왜?...'임신중지 자기결정권' 손들어준 2심 판결]
이른바 '36주 낙태'사건 항소심에서 법원이 산모에게 적용된 살인죄를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서울고법 형사5부 김용석 부장판사.
**이미 다 커버린 아이를 아주 쉽게 죽여버리고 어면히 살인죄를 질렀음에도 불구하고
'무죄'가 되는 세상입니다.
좌파들 당신들이 꿈꾸는 세상이 이것입니까?
제가 외국서 살면서 이런 얘기 많이 듣습니다.
한국式 나이! 특이하죠
아이가 태어나면 한국에서는 바로 1살로 치죠
그러면 외국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 한국인들은 태아 때부터 카운트를 하는구나''
''그래 맞아, 뱃속에 1년있다가 태어난 것이니 1살 그게 맞는거야''
그렇게 말하는 외국인들이 있어요.
<맞습니다, 잉태된 그 순간부터 한 생명인 것입니다>
부모라고해도 자녀의 삶을 좌지우지할 수 없는것처럼
더우기 부모가 자녀 생명을 죽이고 살리고 그 결정권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여성인권'이라는 허울좋은 명분을 달아서
''내 몸은 내가 결정할 수 있어, 태아? 그냥 세포일 뿐이야''???
= 이런 미친 Communism 사상!
제가 왜 Communism이라고 하는지 제 구독자분들은 아실 것입니다.
<생명경시를 기본으로하는 Communism>
*다시한번 말하는데요 혹 당신이 크리스찬이 아닐지라도
당신은 생명을 경시하는 사람입니다.
만약 당신이 크리스찬이라면 더더욱 당신의 위선적 행동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크리스찬이라면서 이렇게 생명경시하는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는 행태를
지지하고 저자들이 하는 것이 옳다고 할 수 있는지.
이것 하나만 봐도 지지를 철회해야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ㅇ ㅈ ㅁ 과 민주당을 지지하고 싶다면>
당장 이 낙태문제에 대해 거론하십시요
그렇지않다면 당신이 크리스찬이 아니고 생명을 경시하는 자라는 걸
인정해야하는 겁니다.
*지금 ㅂ ㅈ 선거가 아주 심각하게 화두에 올라와 있죠
그러나 저 ㅇ ㅈ ㅁ 민주당 지지한다는 자들 귀에는 들리지않습니다.
더우기 낙태관련 문제 저들에게 전혀 들리지않습니다.
너무도 기가막힌 부조리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당신들의 위선적 사고방식을 깨지않으면
당신들은 영원히 듣지도 보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다시한번 이 사안에 대해 심각하게 진중하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네티즌들의견]
*I haven't Seen You For A Long Time
동그미씨 넘 오랜만에 영상을 접하게 되네요 반갑습니다
저한테만 구글이 알프스 동그미 뜨지않게 알고리즘이 작동하나봐요
그동안 방송 접은 줄 알았어요 안경 벗은 모습 새롭고 보기 좋네요 굿!
도무지 알프스의 동그미 새영상이 그동안 뜨지않더라구요
*미국민주당과 한국민주당은 같은 뿌리입니다
반성경적 법안들 정책들 저들은 일란성쌍둥이입니다
https://youtu.be/aJ_Oj9uPJVg?si=FN6h6r3LghgK142J
육사생도, 국방부 관계자에 돌직구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워도 훈련 받으려고 모였다"
[현장영상] / 채널A
국방부가 오늘(26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공청회'를 개최했는데요. 현장에서 육사생도가 국방부 관계자에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워도 훈련 받으려고 모였다"고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네티즌들의견>
*썸네일 속에 안보국방해체 열일하는 탈영의혹 방위병출신 장관 얼굴 모자이크처리해주세요
*우리 생도여러분 눈빛이 살아 있습니다.
https://youtu.be/MBlloc5lcJ4?si=YXmtYWRwQxpANm09
<ㅇ ㅈ ㅁ 정권 붕괴시나리오>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앞으로 일어날 일들 '이것 터지면 끝장'>
1.ㅇ ㅈ ㅁ 지지율 곳곳에 초비상
2.지지율50%였던 중도층 잔류와 첫번째 균열의 시작
3.지지율40%, 심리적 마지노선 붕괴와 극한 정쟁
4.지지율30%로 추락, 40%콩크리트 신화의 처참한 붕괴
5.지지율30%대의 관료사회, 결재판 덮고 줄서기 시작하는 공직자들
6.지지율30%의 여당, '대령통과 엮이면 공멸'...거리두기 시작
7.지지율20%, 식물대통령과 정권의 비참한 종말
李 대통령 지지율 36.3%까지, '각종 여론조사 최저' … 30대 '부정 평가' 73.5%, 40대도 59.5% | 뉴데일리
-뉴데일리 여론조사-
[李 대통령 지지율 36.3%까지, '각종 여론조사 최저… 30대 '부정 평가' 73.5%, 40대도 59.5%]
펜앤마이크 의뢰, 여론조사 공정 조사 결과
'李 부정 평가' 60.9% … 2주 전보다 6.2%p 상승
정당 지지도 …'' 민주 38.8% vs 국힘 41.7%''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40% 밑으로 떨어져 36.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40% 아래로 내려온 것은 최근 뉴데일리 조사에서 39.6%로 나온 이후 처음이며, 대통령 취임 이후 나온 각종 여론조사 가운데 최저치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30%대로 접어들 경우 국정 동력이 약화될 것이란 우려가 이제 현실로 되는 상황이다.
여론조사공정㈜가 펜앤마이크 의뢰로 지난 23~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를 물은 결과 '긍정 평가'는 직전(8월 2주차) 조사보다 5%포인트 떨어진 36.3%로 집계됐다. 해당 기관이 조사한 이래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이다.
'부정 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6.2%포인트 오른 60.9%로 나타났다. '잘 모름'은 2.8%다.
구체적으로 보면 '매우 잘함' 23.8%, '잘하는 편' 12.5%, '매우 잘못함' 47.4%, '잘못하는 편' 13.5%다.
지역별로 보면 부정 평가는 호남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과반을 기록했다. 서울 긍정 34.0%·부정 62.7%, 경기·인천 긍정 33.0%·부정63.6%, 대전·세종·충남북 긍정 34.0%·부정 63.5%, 광주·전남북 긍정 52.6%·부정 44.3%, 대구·경북 긍정 29.2%·부정 69.6%, 부산·울산·경남 긍정 41.0%·부정 56.6%, 강원·제주 긍정 41.6%·부정 58.4%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30대에서 부정 평가가 가장 높은 73.5%로 집계됐다. 20대 이하 긍정 23.7%·부정 71.4%, 30대 긍정 24.6%·부정 73.5%, 40대 긍정 38.2%·부정 59.5%,
50대 긍정 43.2%·부정 56.5%, 60대 긍정 43.0%·부정 55.8%,
70세 이상 긍정 41.2%· 부정 51.9%다.
https://youtu.be/V4gL1e5y5DQ?si=c4amAfYlrfBAncVb
[미국하원, 사상 초유의 'ㅇ ㅈ ㅁ 겨냥 법안' 통과시켰다] 김채환 시사이다
[제대로 X먹었다]
<김채환님 프로필>
전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차관급) · 『대한민국 체제전쟁-우상과 이성 의 저자 김채환.
100만 공무원 교육을 이끌었던 행정가의 시각으로, 선동의 우상을 깨고 이성의 논리로
정치 사회적 사건의 이면을 심층 분석하는 [시사칼럼채널]
[8월27일 목요일 밤뉴스]
https://youtu.be/P-FjBvhb7Go?si=v1kQU2KU3zP4rJPO
SBS 오윤성교수
'실종자 60% 돌아오는데 '사망' 입력...'사망 미리 알았나?' 프로파일로 투입'
부 경장은 왜 '사망'을 입력했나?.."이건 한 두 번 해 본 게 아니에요"
방송: SBS 뉴스헌터스 월~금 (19:00~20:00)
■ 진행: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이경민 (변호사)
https://youtu.be/5pXQ0qTV4jo?si=gwSWixBqtKDG3uVm
계엄 가담'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 법정 구속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회 봉쇄 등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군 지휘관들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전 단장과 함께 계엄 당시 병력을 이끌고 국회 봉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에겐 징역 10년이 선고됐습니다.
정치인 체포조 운영에 관여한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방첩수사단장은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밖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점거와 직원 체포 계획에 가담한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과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은 각각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김현태 전 단장, 이상현 전 여단장, 김대우 전 단장은 도주와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바로 법정 구속했습니다.
다만 이들과 함께 기소된 박헌수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과 고동희 전 정보사 계획처장에겐 내란 고의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김 전 단장이 최정예 병력을 헬기에 태워 국회에 투입하고, 직접 병력을 지휘해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또 "김 전 단장은 계엄이 정당했다며 범행을 반성하지 않고, 유튜브를 통해 사실을 왜곡하고 관련자를 비난하는 등 법치주의와 사법시스템을 조롱하는 태도까지 보였다"고 질타했습니다.
이어 "사건의 중대성에 상응하는 처벌을 통해 향후 다시는 내란을 도모하거나 가담하지 못하도록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전 단장 측은 "바로 제출하려고 준비했다"며 선고 직후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네티즌들의견>
*이번 계엄으로 드러난 건
선거와 선관위는 사법부의 밥줄이며 권력이였다
*판새들이 권력에 눈치나 보고 있으니..
*내란주범이 사법부라는거 이제 알았지?
*진짜 내란범들은 입법부 사법부 선관위 그리고 견찰과 공수처
*미쳤네 제대로 미쳤구나
*ㅂ ㅈ 선거 핵심은 선관위&대법관들
*사법부 정신차려라. 나라지키는 군인은 상관의 명령에 죽고 명령에 산다.
군인은 생각하고 따지고 하지않는다. 그것이 군인이기때문이다
*군인이 명령에 따랐을 뿐인데 그게 범죄인 나라네.
12년 미쳤네 거기다 도주위험이 있다고 구속ㅎ 웃음밖에 안 나온다
*여기는 평양? 베이징? 어디? 인민재판의 나날들 마녀사냥의 나날들
남조선인민민주공화국 인민재판의 나날들
*선관위 직원 구속 0명
-명령따른 군인 구속
-육사 통폐합
-삼단봉 느끼는것 없나?
-한미훈련 축소 및 폐지
-북한 우크라이나 5만명 투입
*김현태가 무슨죄가 있다는건가? 진짜 궁금하다!!!
https://youtu.be/23A0Ncv1i2A?si=vFRPFureLsCsCF_b
'중공 노인을 왜 우리가 부양?"..외국인 가족까지 퍼주는 연금 '분통' (자막뉴스) / SBS
한국에서 한 달만 일한 뒤 119개월치 국민연금 보험료를 추후납부해 평생 노령연금을 받는 외국인이 심지어 해외에 거주하는 배우자와 자녀, 부모까지 부양가족으로 등록해 추가 연금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외국인 국민연금 추납' 논란이 본인 연금에서 끝나지 않고 해외 가족 부양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겁니다.
국민연금공단은 노령연금 수급자에게 생계를 책임지는 배우자와 19세 미만 자녀, 63세 이상 부모가 있을 경우 일종의 가족수당 성격인 부양가족연금을 추가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기준 지급액은 배우자 연 30만 6630원, 19세 미만 자녀나 63세 이상 부모는 1인당 연 20만 4360원입니다.
문제는 부양가족연금이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 수급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점입니다.
결국 해외에 거주하며 노령연금을 받는 외국인이 부양가족까지 등록해 매달 받는 연금액을 늘리는 구조가 가능한 셈입니다.
이에 추납으로 노령연금 수급 자격을 얻은 중국인 가운데 부양가족연금까지 신청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모 1명과 배우자 1명, 자녀 1명을 부양한다고 가정하면 노령연금 외에 연간 71만 5350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부양가족연금 대상 인원수에도 별도의 제한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부양가족연금 지급 구조가 제도 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국민이 낸 보험료로 조성된 연금 재정에서 세금이나 노동 등으로 한국 경제에 기여한 적이 없는
외국인의 배우자와 자녀에게까지 가족수당 성격의 돈을 지급하는 게 적절하냐는 지적입니다.
<네티즌들의견>
*미친거 아니야. 이러니 세금과 국민연금을 그렇게 많이 걷어가도 항상 모자른다고 하지
*국민연금공단의 전수조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러면서 맨날 연금적자라고 세금올리냐??미쳤네!!!
*진짜 국민연금인데 대한민국국민연금인데 왜 외국인이 연금을 받냐? 국민연금 부족하다며
*국민연금공단 의료건강보험공단 모두 전수조사 특검 필수!
*이제 조만간 한국인들이 한국땅에서 중X인들로인해 변방으로 쫓겨나게 생겼다
https://youtu.be/zoDSHzANAeI?si=A_45jUSseZo7wE0p
“새천년NHK 김민석 씨” 이진숙 반격
[앵커]
김민석 대표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여자 전두환으로 부르겠다고 비판하자, 이 의원이 '새천년NHK 김민석 씨'라고 부르겠다며 반격했습니다.
남영주 기자입니다.
[기자]
[김민석 / 더불어민주당 대표(어제)]
"<여자 전두환>이라는 호칭을 좋아하시나보다."
'여자 전두환' 공격에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반격에 나섰습니다.
김민석 대표를 향해 "새천년NHK 김민석 씨"라고 불렀고,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도 호응했습니다.
지난 2000년 5·18 기념행사 전야제 후 민주당 정치인이 광주 시내에서 술을 마셨던 사건을 소환한 겁니다.
[김재원 / 국민의힘 최고위원(지난달 2일)]
"술판을 벌였던 인물들이 아직까지 광주 5.18 정신을 주장하면서 정치판에서 실세로 그리고 호의호식하면서 살고 있는…."
민주당 관계자는 "별도로 대응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야당은 김 대표가 오늘 강신성 전 대한체육회 부회장을 당 대표 특보에 임명한 것을 두고도 비판했습니다.
강 전 부회장은 2008년 김 대표의 불법정치자금 사건 당시 자금을 제공한 인물로, 인사청문회 때 채무 관계가 드러난 오랜 최측근입니다.
[조용술 / 국민의힘 대변인(채널A 통화)]
"김민석 대표가 정치자금법 혐의의 중심에 있던 강신성 특보를 임명한 것은 국민 눈높이에서 봤을 때 굉장히 우려스러운 일…."
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https://youtu.be/yOhIFp2V8EY?si=wYGlz0qZG7mSMpcJ
중징계' 감사관들 "강압 없었다" 반박…"실체적 사실 뒤집지 못해" [뉴스9]
[앵커]
징계 대상이 된 감사원 직원들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강압이 없었는데, 결론을 정해놓고 조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통계 조작이라는 실체는 뒤집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내용은 이태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2023년 감사원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와 국토부가 부동산 통계에 94차례 이상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최달영 / 당시 감사원 제1사무차장
"(청와대는) 부동산원에 재검토 지시, 변동률 상승 사유 소명 요구 현장점검 요구 등의 방법으로 상승률을 낮추도록 압박해…."
당시 감사를 맡았던 감사관들은 13쪽에 걸친 입장문을 내고 "TF가 결론을 먼저 정해 놓고 조사했다"고 반박했습니다.
강압 감사가 아니라는 증거는 배제한 채 조사가 이뤄졌다는 겁니다.
당시 감사팀이 수사기관에 넘겨질 수 있다고 협박하며 국토부 직원들을 압박했다고 한 주장에 대해선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당시 감사팀 관계자
"국토부 피감사자 분들이 먼저 자기들이 수사 기관에 보내지는 거 아니냐라고 이제 수차례 얘기를 했었고 저희는 수사 기관 얘기는 더 이상 하지 마시고 그 예단하지 마시라 이렇게"
그러면서 "통계를 조작했다는 실체적 사실은 뒤집힌 적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2019년 6월 국토부 관계자가 부동산원에 "한 주만 더 마이너스로 조정해 달라"고 요구한 뒤, 실제로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이 낮아진 기록도 제시했습니다.
이런 기록과 검찰 조사에서 나온 진술을 근거로, 통계 조작과 윗선의 지시가 확인됐다는 겁니다.
감사원의 징계 요구에 대해 일부 대상자들은 법적 대응까지 검토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조사결과를 둘러싼 공방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TV조선 이태형입니다.
https://youtu.be/2uAauQVlPaA?si=5bspOJNGzDov2yFN
감사원 "尹정부 통계·서해피격 감사, 강압·조작"…'6명 파면' 등 10명 중징계 [뉴스9]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감사원이 윤석열 정부 시절,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통계 조작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에 대해 강압과 조작을 벌였다고 자체 결론을 내렸습니다. 감사를 진행했던 직원 10명에 대해서 중징계를 요구했고, 감사 결과에 대해서도 재검토 절차를 진행합니다.
먼저, 신경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민주당이 주도한 국회 국정조사 특위는 윤석열 정부 감사원이 전 정부를 겨냥한 표적 감사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영교 / 윤석열 정권 조작기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 (지난 4월)
"5월에 윤석열 취임하면서 곳곳에 하명 수사가 이루어집니다. 그 하명수사 이루어지는 곳에 감사원의 핵심은 유병호와 김숙동"
국조특위 후속조치로 꾸려진 감사원 자체 TF는 당시 감사에서 진술 강요와 조작이 있었다고 결론내렸습니다.
"협조하지 않으면 공직 생활이 끝난다"거나 "형사 처벌 대상"이라는 등 위압적인 발언이 있었다는 겁니다.
또 조사 과정에서 "정명가도(征明假道)"라는 말을 언급하며 문재인 정부 윗선, 즉 (청와대) 정책실장과 국토부장관을 겨냥한 감사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강압적으로 휴대전화 포렌식을 진행하고, 진술하지 않은 내용을 허위 기재하거나, 서로 다른 사람의 답변을 그대로 복사해 붙여 넣는 등 위법한 조사도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특위에서 민주당이 제기했던 의혹 대부분을 인정한 셈입니다.
특히 감사원은 해당 직원들이 유병호 전 사무총장이 주도한 특별조사국 소속이었다며 '유병호 사단의 감사 방식'이란 표현도 썼습니다.
감사원은 해당 직원 9명을 형사 고발하고 담당 국장 등 10명은 파면과 해임 등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또 징계 요구와 별도로 두 사건의 감사 결과 자체를 다시 들여다보는 '재심의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TV조선 신경희입니다.
https://youtu.be/uzOrs1pm-Us?si=74_-EurfeoLFEdeI
“드론부대 400명 파병”…기술 습득하는 북한
[앵커]
북한이 러시아에 파병한 군인 중에는 드론을 운용하는 부대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실전에서 러시아의 앞선 드론 기술을 배우고, 경험까지 쌓고 있는 상황, 전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북한이 400명 규모의 드론 부대를 러시아에 보낸 걸로 전해졌습니다.
북한군이 쿠르스크 인근에 주둔하며, 러시아의 드론 기술과 운용 방식을 습득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러시아의 항공 기술은 5세대 스텔스 전투기를 만들 정도로 세계 최고 수준.
게다가 이란 샤헤드를 개량한 '게란-2' 등 저가형 자폭 드론을 월 2천 대 규모로 대량 양산 중입니다.
대당 수천만 원에 불과해 물량 공세로 방공망을 과부하시킬 수 있는 무기입니다.
북한은 군인뿐 아니라 노동자들도 러시아 드론 공장에 파견해 관련 기술을 이전받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자폭 드론을 북한 내에서 대량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신종우 /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다시 북한에 돌아오면 그걸 그대로 할 거 아닙니까? 러시아의 군사 기술 이전뿐만 아니라 생산 능력까지도 배우고 나오는 거죠."
아직 실험 단계조차 완벽히 통과하지 못한 우리와 비교되는 대목입니다.
방위사업청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신뢰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채널A 뉴스 전민영입니다.
<네티즌들의견>
*ㅇ ㅈ ㅁ 안규백덕분에 한국군은 당나라군대보다 못한 삼단봉군대 보이스카웃
*전문가들은 남한과 북한 붙게 되면 남한군이 죽사발 된다고 한다
이런데도 전작권환원 목놓아 불러대는 ㅇ ㅈ ㅁ 안규백
https://youtu.be/TUEjdjL1DCg?si=XMW1lCX70jSABt98
드론 전쟁, 우리는 / 윤정호앵커칼럼
"전쟁에서 승리를 대신할 것은 없습니다."
6·25때 인천상륙작전 으로 대한민국을 구한 더글러스 맥아더가 고별 연설에서 한 말입니다. 그런데 이기려면 반드시 갖춰야 할 게 있습니다. 바로 '기술'입니다.
1696년 몽골 초원 자오모도에서 마지막 유목 제국으로 불리는 준가르의 갈단과 청나라 강희제가 이끄는 군대가 격돌했습니다. 기마 전술에 능한 준가르군은 청군의 포위망을 뚫기 위해 맹렬하게 돌진했습니다.
하지만, 청군은 서양식 대포와 화승층으로 대패시켰습니다. 말발굽이 지배하던 초원에 대포가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현대전의 양상을 근본적으로 바꾸었습니다.
개전 당시만 해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압도할 걸로 예상했지만, '드론'이 막강한 방패가 됐습니다.
"오늘 우리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발휘되는 우크라이나의 힘, 그리고 지금 이 전쟁을 특별하게 만드는 그 힘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우크라이나는 독립기념일을 맞아 역사상 최초의 드론 열병식까지 열었습니다. 지난 4월 독일에서 합동훈련에서는 우크라이나 드론 부대가 세계 최강의 미군 기갑여단을 순식간에 전멸시키기도 했습니다.
드론전은 우리에게도 절박합니다. 북한은 우크라이나전에서 병사들의 목숨을 대가로 드론 전술을 체득했습니다. 어느 나라도 갖지 못한 전투력을 가진 셈입니다. 그 힘을 어디에 쓰려 할지는 뻔합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드론 전투 실험에서 발사 2초, 4초 만에 모두 바다에 추락했습니다. 안규백 국방장관은 '50만 드론 전사'를 양성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국방 예산 중 드론 개발· 획득 사업비는 0.23%, 1484억 원에 그쳤습니다. 공격형 드론 예산은 242억 원에 불과했습니다. 드론작전사령부는 12·3 계엄 연루 논란을 거치며 개편 대상이 됐습니다.
'만국공법불여대포 (萬國公法不如大砲)' "국제법이 대포만 못하다"는 100여 년 전 안중근 의사의 유묵입니다. 국제법이 쓸모없다는 뜻은 아닐 겁니다.
법을 지킬 힘이 없으면, 그 법은 대포 소리에 묻히고 만다는 뼈아픈 절규였습니다. 100여 년이 지난 지금, 전장의 대포는 드론으로 바뀌었습니다. 드론 전략을 다시 짜야 할 우리가 혹시 구호만 앞세우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많습니다.
8월 27일 윤정호의 앵커칼럼, '드론 전쟁, 우리는' 였습니다.
https://youtu.be/G3qtxA-0oo0?si=G8qXytk2NHxV695V
YTN /배상훈 프로파일러
['타살 가능성 열어둬야'....경찰 결론에 프로파일러''일침'']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은, 머물던 숙소에서 400미터 떨어진 곳이었습니다.
경찰은 이곳에서, 타살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유서는 없었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의 결론을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이르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배상훈 프로파일러를 비롯한 일부 전문가는, 자살로 단정하지 말고 타살 가능성도 함께 열어둬야 한다고 말합니다.
한 사람의 죽음을 두고, 경찰의 결론과 전문가의 물음표가 엇갈리고 있는 겁니다.
https://youtu.be/10vkYzwzhkc?si=8Gd6t1_lejdn6MhF
<장모씨 목뿔뼈 골절 알고도 ...경찰'골절없다' 브리핑>채널A
앵커]
경찰의 실종 사건 허위 종결 소식으로 이어갑니다.
먼저, 유족의 요청에 따라 피해자는 오늘부터 장 모 씨로 지칭한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경찰 브리핑 이후에도 개운치 않은 대목이 있습니다.
어제는 피해자의 시신에서 골절이 발견되지 않았다 했는데, 오늘은 목뿔뼈 골절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사망 원인과 직결될 수 있는 중요한 내용이 하루 사이 왜 달라진 건지, 홍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찰은 어제 중간 수사결과 브리핑에서 숨진 장 씨 부검결과 골절 흔적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날 특이 골절이 없다고 했던 것과 같은 입장을 유지한 겁니다.
그런데 오늘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감정서 내용이라며 골절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범죄 피해 관련성을 의심할 수 있는 특이골절은 발견되지 않았다면서도, 일명 '설골'로 불리는 목뿔뼈에서 골절이 발견됐다고 한 겁니다.
목뿔뼈는 목 앞쪽의 매우 얇은 뼈입니다.
경찰이 어제 오후 중간 수사결과 발표 때 이 사실을 공개하지 않은 걸 두고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어제 오전 경찰이 장 씨 유족에게 목뿔뼈 골절을 알린 걸 감안하면 오후 브리핑 당시 골절 사실을 알고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제주 경찰청 관계자는 목뿔뼈 골절을 특이골절로 보지 않았기 때문이란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법의학 전문가들은 "목뿔뼈 골절은 외부에서 압박을 받으면 쉽게 발생할 수 있다"며 "생존 당시는 물론 사후 시신 이동 중에도 발생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경찰은 시신 부패 과정에서 골절이 생겼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장 씨 사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youtu.be/VGDkKTpJjJQ?si=JWOzfiYYGbKcUGzP
‘허위 종결’ 한 달 뒤…A경장, 경찰청장 표창 받았다
[앵커]
장 씨 사건을 허위종결해 구속된 A 경장은 두 얼굴이라도 가진 걸까요?
허위종결 하고 불과 보름 뒤, 70대 여성 실종자를 발견하는데 공을 세웠다는 이유로 표창을 받았다는데요.
김선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숲이 우거진 국도에서 수색작업 중인 소방대원들.
지난 5월 제주 애월읍에서 실종된 70대 치매 여성을 찾는 겁니다.
경찰은 이 여성을 실종 닷새째인 지난 6월 2일 풀숲에서 발견했습니다.
빗물을 마셔가며 버틴 여성을 극적으로 구조한 겁니다.
당시 경찰 수색팀에는 제주 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도 참여했습니다.
A 경장은 수색 과정의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 내부 표창 중 최고상인 경찰청장 표창도 받았습니다.
A 경장은 당시 경찰 수색팀 중 유일한 수상자였습니다.
불과 약 보름 전 실종된 장 씨는 '교통사고 사망자'라며 허위 종결하고, 치매 노인이 실종됐을 때는 구조하는 공로를 세웠던 겁니다.
A 경장은 지난해에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사람을 발견한 공로로 경찰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A 경장의 모순된 행적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A 경장은 지난달 장 씨 사건 재수색에 투입됐을 때는 교통사고 사망으로 자신이 종결한 장 씨의 휴대전화 위치값을 하루에 네 차례나 조회하기도 했습니다,
경찰 수사팀이 A 경장의 장 씨 사건 허위 종결 동기 규명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채널A 뉴스 김선범입니다.
https://youtu.be/C7qKBPRRpxY?si=Wrext5zgt_COv4R2
[단독]실종 재신고 한 달 뒤에야 CCTV 찾으러 간 경찰
[앵커]
경찰이 장 씨 숙소 주변 민가 CCTV를 확인하는 모습인데요.
시점이 장 씨 가족들이 재신고를 하고도 한 달이 지난 시점입니다.
이미 실종 당시 영상은 자동 삭제가 된 후였습니다.
김지우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주택 앞마당 주차장으로 들어서는 검은색 승합차.
경찰관 2명이 내려 주택 쪽으로 걸어갑니다.
30대 여성 장 모 씨 재수색에 나선 경찰이 장 씨 숙소 주변 민가에 CCTV 영상이 있는지 확인하러 온 겁니다.
이곳 CCTV는 장 씨 숙소에서 시신 발견 지점인 야자수 숲으로 이어지는 최단거리 동선에 있는 집에 달려있습니다.
영상 속 경찰관들이 이 CCTV를 확인하러 온 건 지난 16일로, 가족들이 장 씨를 찾아달라는 실종 신고를 재접수한 지 한 달 가까이 지난 시점이었습니다.
CCTV가 달려 있는 이 민가 관리자는, 이날 전에는 경찰관이 장 씨 실종과 관련해 찾아온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인근 주민]
"<그전에는 경찰에서 연락 온 적이 한 번도 없었나요?> 한 번도 없었어요. (경찰이) 그때 5월에 맨 처음 없어졌을 때 와야 했죠. 우리는 (CCTV 영상 저장이) 3개월 이상 안 간다고."
경찰관이 이곳을 처음 방문했을 때는 장 씨의 실종 시점인 지난 5월 촬영된 CCTV 영상들은 저장 기간이 지나 이미 자동으로 삭제된 상태였습니다.
채널A 뉴스 김지우입니다.
https://youtu.be/urt7gkQDNW4?si=qSjfiuL9uzYU_Uw5
중X인 유학생 시신 훼손 뒤 전국 곳곳 유기
앵커]
중국인 유학생을 무참히 살해한 중국인 남성의 엽기적인 행태가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범행 후 시신을 훼손하고 전국 곳곳을 돌며 유기했습니다.
배유미 기자입니다.
[기자]
휴대전화를 보며 골목길을 내려가는 남성.
손에는 뭔가 가득 든 검은 비닐봉지 두 개가 들려 있습니다.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30대 정 모 씨입니다.
소각 쓰레기를 모으는 곳에 비닐봉지를 내려놓은 뒤, 휴대전화를 보며 골목을 올라갑니다.
여성을 살해하고 하루가 지난 시점으로, 정씨가 피해 여성 실종 신고를 하기 5시간 전입니다.
경찰은 정 씨가 21일을 전후해 피해자 시신을 훼손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때 훼손한 시신 일부를 유기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일대 소각장을 수색했습니다.
정씨는 경찰 조사에서 시신을 훼손한 뒤 전국 곳곳에 유기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거주지인 경북 경산뿐 아니라 경북 경주와 경기 군포 등 여러 지역에 유기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오늘 구속영장이 발부된 정씨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음]
"왜 살해했습니까?" …. "피해자와 어떤 사이였습니까?" ….
병원에 근무하는 정씨는 대학에서 인체 해부학 등을 가르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씨에 대한 신상공개와 사이코패스 검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배유미입니다.
https://youtu.be/agAJB7MoAUQ?si=E74cRYS6B4H3Lc7U
여자화장실 칸막이에 A경장 DNA 검출 / 채널A / 뉴스A
[앵커]
A 경장은 장 씨 실종 사건 말고도 자신이 근무하는 경찰서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가 수사를 받고 있는데요.
화장실 안에서 장 씨의 DNA가 검출됐습니다.
용변이 급해서 들어갔다는데 DNA가 검출된 곳은 화장실 칸막이 상단입니다.
A 경장은 왜 여자 화장실에 들어갔던 걸까요?
최다희 기자입니다.
[기자]
제주 서부경찰서 A 경장은 여자화장실 불법 침입 혐의로 수사를 받아 왔습니다.
지난달 22일 자신이 근무하는 경찰서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모습이 동료 여경에게 적발됐던 겁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여자화장실 칸막이 상단에서 발견된 손자국에서 DNA를 검출했습니다.
A 경장의 타액에서 채취한 DNA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화장실 손자국에서 나온 DNA와 대조해본 결과, 두 DNA가 일치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A 경장은 "여자화장실인 걸 알았지만 용변이 급해 들어갔고 발을 헛디뎌 칸막이 상단 벽에 손을 짚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하지만 수사팀은 통상 사람 손이 닿기 어려운 화장실 칸막이 윗부분을 손으로 짚은 행동이 석연치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A 경장을 상대로 성적인 목적으로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는지를 추궁할 방침입니다.
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