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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채원 식집사 정신 차렷!!
채 원 추천 2 조회 396 26.09.02 10:52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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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2 11:22

    첫댓글 ㅎㅎㅎ그래도 행복하면 최곱니다

  • 작성자 26.09.02 11:24

    소 한마리 들어와서 축하합니다

  • 작성자 26.09.02 11:25

    @채 원
    문학방에 송아지 한마리도 축하요

  • 26.09.02 11:26

    @채 원 어머나 소한마리씩이나요 ㅎㅎ턱도 없는걸요
    아기 송아지 정도

  • 작성자 26.09.02 11:45

    @지존이 송아지 잡아묵지 말고
    어미소 만들고 새끼낳고 해보셔요

  • 26.09.02 11:31


    진짜 정신차렷~~!!!
    ㅋㅋ
    근데 내가 좋아하고
    체력있음 하면 좋죠
    저는 좋아하는게
    내려놓기 버리기라
    그게 기쁨이니까요 ㅎ
    공간비움이 저는 마음이 채워지는 느낌이라요
    꽃집사님 멋지게
    상상한대로 꽃대궐 한번 만들어봅세요
    대리만족하게요
    혹여 몸이 그만~!!!신호보내걸랑 그때는 뚝~!!!입니다 ㅎ

  • 작성자 26.09.02 11:44

    재미있고 체력 되는데
    돈이 넘 많이 들어요
    땅속에 돈을 파묻어 버리는 느낌요
    암튼 이제 그만

  • 26.09.02 12:11

    @채 원
    파묻을 능력되면
    돈쓰는 재미 최고자나요
    돈쓰는 재미
    꽃키우는 재미
    쌍으로 누리기~~!!
    진짜 손목 허리등 신호오거든 그만하는건 맞쥬

  • 작성자 26.09.02 11:52

    @정 아 네네
    사실 잔디뽑고 벽돌옮기고...
    .온몸의 근육통으로 혼 났어요
    남자도 보조가 있어야 하는일을
    보조도 없이 혼자 했으니~~
    정신 바짝 차립니다

  • 26.09.02 12:16

    와 예뻐예
    돈도 노동도 많이 들었갈을터인데
    채원님께서 불사르시는 열정은 알겠는데 넘 무리하지 마이소
    몸 사려가면서 했으면 좋겠어예
    삐끗하기라도 하면 오래 갑니데이

  • 작성자 26.09.02 12:25


    고맙습니다
    지난번 무리해서 혼이난 이후
    지금까지 쉬고 있는데
    담주에 가서 야금 야금 조금씩만 하게요

  • 26.09.02 13:31

    꽃 욕심 많은 채원님께 이런 보물 같은 기회가 기가 막히게 찾아왔네요.
    베란다가 꽃들로 꽉 차서 이제 발 디딜 틈도 없겠습니다.
    늘어난 초록 식구들 돌보는 큰 숙제까지 안으셨으니, 부디 무리하지 마시고 매일 기쁨과 설렘으로 가꾸며 아름다운 나날 보내세요.

  • 작성자 26.09.02 15:38

    아고 그분이랑 저랑 마음이 착착 맞아서
    화분 두개 골르면 반값에 한개는 덤으로...

    많이 가져왔어요

  • 26.09.02 15:26

    그 연세드신 할머니
    덕분에?
    베란다가 다시 꽃밭으로~
    아주 보기 좋네요 ㅎ

  • 작성자 26.09.02 15:39

    그만둬야 자식들 마음이 편하다고
    마당있는 집으로 가셔서
    작은 마당에 꽃키우며 취미생활하고 즐기라 했어요

    일요일에 이거 다 가져가서 시골 마당에 심어요
    다들 꽃이 참 이쁜 애들이에요
    부럽지용 ㅋㅋ

  • 26.09.02 19:46

    뭐든 한가지에 몰두 하면 끝을 보는 채원님 너무 무리 하지 마세요 ㅎ
    꽃 보는 저희들은 좋아요 저걸 관리하는 집사가 힘들 뿐이지요
    꽃은 많을 수록 눈 호강입니다 ~ ㅎㅎ

  • 작성자 26.09.02 19:51

    이제 잘 관리하고 키워서
    피는꽃 마다 자랑할 겁니다
    청풍명월의 베리꽃님도
    마당이 꽃밭이 되고 있다네요

    친구가 같은 취미를 하니
    더 가까이 느껴집니다

  • 26.09.02 21:07

    꽅밭이 넓어 지는만큼 바빠 지실텐데요~~~
    혹여 몸에 무리가지 않으실지......

  • 작성자 26.09.02 21:17

    벽돌 작업한 것은 제게 정말 큰 무리였어요

    좀 아팟고
    지금까지 쉬었어요
    주말에 다시 가서 합니다

  • 26.09.03 10:33

    사람의 일상생활에도 관성이 작용합니다.
    어느 부문에 필이 꽃히면 그길로 계속 갑니다.
    KTX가 달리듯 앞으로 앞으로 계속 나아갑니다.
    어느 날 관심이 덜 해지면 언제 그랬냐 하지요.
    채원님의 꽃에 대한 지속적인 사랑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9.03 10:35

    저는 목표점이 있어요
    저희집이 앞에는 4차선 국도변 80키로 속도
    집 둘레는 개천이 있어서 건너다니지 못하거든요

    부모님이 앞 국도에 나가지 못할상황을 대비해
    운동할수 있는 길 만들고
    보기 적당히 만들어질 그때까지요

    하긴 그게 어디까지 일지 애매하긴 해요

  • 작성자 26.09.03 10:37

    @채 원 저희 집 둘레 천변둑이 대략 300 미터 운동할수 있는 둑이에요

    그 둑과 마당100평 쯤인데 큰 나무 아래 그늘에 황토길 자갈안마길 등등 계획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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