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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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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불면의 이유
늘 평화 추천 0 조회 285 26.09.03 04:01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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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3 05:09

    첫댓글 얼마전 베트남여행에서 침향 1박스 130만원 달라는 것
    깎아서 2박스 200백 하자니까 처음에는 고개를 젖더니 5분도 채 안되어서 현금 200백으로 두박스 효과 본것은
    일원어치도 없고 또 해외여행 떠나지만 수십번 속아서리 국내여행이나 해외여행 내 사전에 앞으로 약 사는일은 없을 것이다
    멋찐여행을 하는 님에게 큰박수 보냅니다

  • 작성자 26.09.03 05:04

    어제1박스 3통 180하다 마칠때쯤 3박스 150 이라니 좀 사더군요 ㅎ 경험이 되셨으니 ~박수 고맙습니다

  • 26.09.03 06:10

    건강하게...
    여행 하시고
    돌아오십시요..

  • 작성자 26.09.04 00:51

    감사합니다
    팔천협 트레킹 좋더라구요
    쾌청해서 더 좋았지요~^^

  • 26.09.03 07:04

    해외여행중이시군요.
    아프신것 다 낫고,
    건강히 다녀오시길
    빕니다.

  • 작성자 26.09.04 00:53

    대협곡 트레킹했는데
    일반인과 같이 제 시간안에
    도착해 기뻤답니다 ㅎ
    신미주님도 늘 강녕하시길요 ~^^

  • 26.09.03 08:08

    ㅋ
    전 일본여행에서
    그때도 무릎이 조금씩
    아파 가이드말에
    무릎 영양제등 게르마늄
    목걸이랑 사백만원쯤
    쇼핑했네요.

    고가의 여행상품이라
    쇼핑은 없고 한번 면세점
    쇼핑이 있었는데 거기서
    많이 샀어요.

    그나마 카드 1일 한도가
    사백이라 그만큼만
    샀네요.

    얼마전 그 목걸이 카페에
    오만원에 판매했네요.
    이젠 웬만해서 물건 안 사요.

    그래도 태국에서 라텍스 베개는 잘 사용했고 베트남에서 라덱스 패트는 몇년
    잘 사용했어요.

    지금은 주로 자유
    여행하니깐 쇼핑대신
    야시장 구경하고 좋아요.

    패키지여행은 쇼핑이
    세네개 들어있어요.
    보석에 커피에 약에 라텍스에
    아무도 안사면 가이드
    눈치 보이고~~

    그래도 사시는 분이
    있기는 해요.
    여행 무사히 탈없이
    즐기고 오세요.^^

  • 작성자 26.09.04 00:57

    오늘은 라텍스매장과 명품매장갔지요
    라텍스는 신제품 매트가 인기라 몇분샀고
    난 가방들은 충분하니ĵ
    버버리모자 하나 샀어요
    여행은 늘 즐거워요
    협곡트레킹하니 자신감도
    생기네요

  • 26.09.03 08:18

    패케지 여행에서 가장 주의 할것이
    가이드가 데리고 간 곳에서 파는 물품은
    절대 사서는 안됩니다,
    가격도 시중에 2-3배 이지만 품질이 형편없는
    불량품 입니다.

  • 작성자 26.09.03 22:18

    고급이고 자기들물건이 최상인양 선전홍보 ㅡ
    오늘은 통천협협곡길 트레킹을 3시간 했지요
    음이온가득해 오르막길도
    거뜬했답니다~^~^

  • 26.09.03 09:00

    패키지여행의 필수 코스 침향 판매장이네요. 150만 원 결제하시는 분 보며 지갑 꽉 닫으신 건 정말 잘하셨습니다.
    그런데 시음 물 한 잔에 배탈이라니,
    오늘은 제발 배도 편안하고 무사히 일정 마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9.03 22:15

    요쿠르트 한잔에도 탈나는데 기름기있는 침향물은
    내겐 안맞았나보지요 ㅎ
    오늘 큰 협곡에서 계곡끼고 트레킹했는데 힘이 없어 혼났지요.

  • 26.09.03 09:42

    그걸 사시다니요.
    침향환 뿐만이 아니고
    100% 모든물건 몸에 해롭습니다.
    그들의 생각은 똑 같아요.
    니들이 언제 또 오겠어 이거하고
    그들의 구조적인 문제
    가이드소속회사, 가이드, 기타 소개업체 등에
    줘야하는 '리베이트'
    다. 소비자 부담이지요.

  • 작성자 26.09.03 10:08

    저 안 샀어요 ㅎ 다른팀분이

  • 26.09.03 10:13

    @늘 평화 아이구 내가 틀렸다는게 이렇게 기쁠수가 아주 잘했어요

  • 작성자 26.09.03 22:12

    @중개사 감사합니다 ㅎ
    오늘 사람들이 라텍스.보이차업체가서 구입
    저는 안하고 목이버섯.잣. ,몽고낙타치즈 등등만~^^

  • 26.09.03 10:30

    불과 한 달 전 저도 불면증에 시달렸습니다.
    정신이 말짱한 상태에서 연속 3일간 환하게 날 밤을 샜습니다.
    어쩔 수 없어 수면제 처방을 받아 5일치 약을 지었습니다.
    그러나 약을 먹지 않았음에도 4일째 정상적으로 잠이 들었습니다.
    그 후 지금까진 멀쩡합니다.
    수면제를 버려야 할지 계속 가지고 있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 작성자 26.09.03 22:10

    저도 수면제를 일주일 처방받아놓고 몇달 간 안먹었지요.
    타트체리 멜라토닌즙과
    흑상추즙을 가끔먹어요

  • 26.09.03 23:01

    사지도 마시고 함부로 주는 거 마시지도 마시잖고 배탈이 나서
    어쩌나요 물 갈아 먹어서 그런가요 여행가서 아프면 안되는데
    조심히 잘 귀국하세요 .

  • 작성자 26.09.04 07:19

    안먹던거 먹으면 그래요. 그 이후 조심하니 괜찮아 청명한 산수를 즐기었어요. ㅎ
    덕분에 쾌차잘되어 휴가도 다니니 감사합니다

  • 26.09.04 06:57

    국내외 막론하고 여행지에서 판매하는 물건들 그닥 유익하지 않다는 의견입니다.
    울평화님 여행 잘 즐기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26.09.04 07:18

    맞아요. 맛있는 버섯류. 낙타치즈. 잣등등만 잔뜩 ㅎ
    덕분에 회복잘되어 여행편히 다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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