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람이 카톨릭 신자라고 해서 그 사람을 높히 보지 않습니다
불교를 믿거나 그냥 종교가 없어도 사람으로서의 윤리를 지키는가 ?를
두고 그 사람을 판단합니다
아울러 나도 사람으로 살려고 몸부림을 칩니다
왜 나도 혼자인데 여자의 몸이 그립지 않겠습니까 ?
그러나 그게 죄가 되어 지옥이 두려워 흔한 불륜을 저지르지 못하겠습니다
난 내가 있는 자리가 천국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성모송을 읊으면 내 마음은 천국입니다
성서에도 에루살렘 성민에겐 재앙이 더이상 없다고 합니다
불의 심판은 악을 저지르는 자에게 내리는 하늘의 형벌입니다
하루 일을 끝내고 저녁에 드리는 묵주기도가 그리 즐거울 수가 없고
다음 날 아침에 바치는묵주기도의 즐거움탓에 천국이 난 땅에서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난 가족도 다 되찾았습니다
예전에는 나를 미쳤다고 짐승취급하던 형제들도 나의 진정성에 호응을 하여 카톡을 주고 받는 것을
즐거워합니다
난 그리 대단한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짐승이 아닌 사람으로 살려고 죽을 때까지 몸부림을 칠 것입니다
제게 가장 가까운 성모님외에 내게 언제나 감동을 주는 두분이 계십니다
하늘아버지와 이해인 수녀입니다
한분은 하늘에 계시면서 나를 주관하시는 분이시고 난 그분의"구원의지"에 대해 늘 감사를 드립니다
만약에 그분이 나를 구원해줄 의사가 없었더라면 난 영원히 불못에서 고통을 받았을 것입니다
난 특별히 뛰어나거니 대단한 사람은 아니나 살아오면서 양심은 제대로 지킨 사람입니다
솔직히 난 크게 사회에 공헌을 하거나 이웃 사랑을한 사람은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만 천국엘 간다면 난 낙제생일 것입니다 ㅠㅠ
이해인 수녀는 늘 눈물을 짓게 합니다
너무 착하십니다
너무나 세상살이가 힘들어 그분꼐 한 번 안아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했습니다 ㅎㅎ
그러나 마지막으로 소원을 성취했습니다
난 예수께 충성을 바치듯이 그분의 글을 읽는 것을 즐거워 합니다
한구절 한구절이 다 내게는 성경구절입니다
아아 ~ 하늘에서 어머니가 기뻐하시며 저를 내려다 보십니다
난 결코 세상에 지지 않습니다
달려라,하니 !!!
성모님이 제게 있으니 난 여유 만만합니다
요즈음은 누구에게라도 말을 조심합니다
안해도 될말은 안하고 침묵으로 대답합니다
세상 참 좋아졌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밥을 배불리 먹고 뜨거운 방에 드러누워 잠을 한번 자보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우리 시대에 그게 다 이루어졌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들어 서 복지도 잘되고... 또 난 죽어 천국에 가니 언제 죽어도 좋습니다
근처에 보고 싶은 여자가 하나 있고 그리움으로 사랑은 완성된거라고 생각하고 서로 행복을 빌어주니
난 또 좋은 문학자입니다 ㅎㅎ
내 책상위의 이해인 수녀의 사진과 시 "꽃잎 한장 처럼" !
내게 보물입니다
난 도대체 누구일까요 ?
하늘 아버지가 선택하여 모든 일을 맡긴 종입니다 ^^